자율형공립고등학교인 북삼고등학교(교장 신동식)는 지난 23일 교직원·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김동식 작가와 함께하는 북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북 콘서트 참여 학생은 행사가 있기 전에 김동식 작가의 '회색인간' 작품으로 하브루타 독서토론회를 열고, 온라인으로 독후 감상문 작성하는 등 여러 관점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다양한 독후활동을 했다.
석적유치원(원장 박선희)은 지난 23일 전체원아 90명을 대상으로 알뜰시장 놀이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기부하고 구매 해 보는 놀이 체험을 통해 나눔의 가치와 기초적인 경제개념을 체험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문제 해결의 기초적인 인식을 습득하기 위해 실시했다. 사전활동으로 석적유치원 교육 가족들은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 책, 학용품, 의류, 잡화, 재배한 채소 등을 1주일간 기부를 했다. 기부받은 물품들로 전시된 체험활동의 장은 새로운 장터가 되어 석적어린이들의 놀이체험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칠곡교육지원청은 폐교를 다양하게 활용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교과 과정과 연계한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칠곡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폐교 수는 신동초등학교 연화분교, 신동초 연호분교, 북삼초 오평분교, 기산초 등 4개교로, 그중 자체 활용 중인 폐교는 북삼초 오평분교, 기산초 2개교다. 현재 폐교를 활용한 대표적인 교육시설은 북삼초 오평분교장에 건립된 ‘칠곡수학체험센터’다. 지난 3월 1일 폐교된 북삼초 오평분교장에 들어선 칠곡수학체험센터는 연면적 925㎡, 지상 1층 규모로 지난 3월 23일 개소식을 갖고,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수학 놀이공간으로 효율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칠곡수학체험센터는 학생들이 직접 만지고 느끼며 배우는 발견공간, 상상공간, 수학공방, 수수공방, 수학쉼터 5개의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발견공간은 교과서에서 배운 기하를 생활 속 측정, 작도, 퍼즐, 건축 등에서 다양하게 발견, 체험해 보는 공간이다. 상상공간은 타공벽면에 막대와 줄을 활용하여 점, 선, 면을 표현하고 원하는 걸 만들어 보는 공간이다. 또 수학공방은 기하로 더 즐거워지는 수학을 위해 공학도구를 활용하는 수학체험 작업실이며, 수수공방은 빼어난 수학작품들을 만들고 그 작품의 수학적 특징을 알아보는 작업실이다. 수학쉼터는 암벽타기, 퀴즈, 보드게임, 독서와 함께 몸으로 배우는 수학놀이 쉼터다. 칠곡수학체험센터는 중부권 6개 시·군(칠곡, 구미, 김천, 고령, 성주, 군위)의 권역별 거점센터로 교육과정과 연계한 탐구형 교구와 대형 교구를 통한 수학적 원리 탐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토요 가족 체험프로그램 제공, 학교 수학동아리 활동 지원, 수학교구 대여제, 교원과 학부모 연수 지원 등 다양한 사업들을 펼치고 있다. 1999년 폐교된 기산초등학교는 2001년 4월 칠곡교육지원청과 경북과학대학교 박물관이 협약을 체결해 ‘칠곡예술문화체험장’으로 탈바꿈해 학생과 주민들을 위한 종합체험학습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칠곡예술문화체험장은 한국박물관협회와 한국과학창의재단,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지정한 '박물관, 미술관 창제프로그램 우수 운영기관'으로 2001년 10월 개관해 현재까지 경북과학대학교에서 위탁 운영 중이다. 동시 수용 400여명, 20여종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 운영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체험장이다. 8528㎡의 부지에 체험학습동 3개동에는 각종 체험학습실과 옹기·한약재 전시실 등이 있고, 야외에는 옹기전시장, 민속놀이 도구 등을 설치해 직접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교육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칠곡·성주·군위·고령교육지원청과 협력·개발한 20여종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체험 프로그램을 보면 사물놀이, 난타, 두부 만들기, 김치 만들기, 떡 만들기, 화전 만들기, 찰흙으로 표현하기(도예), 매듭장신구 만들기, 천연염색, 문패만들기(목공예), 전통한지 소품 만들기, 부채에 민화그리기, 고인쇄·탁본 등이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교과서를 분석하고, 일선 학교 교사들의 자문을 거친 것으로 교과 과정과 연계돼 있다. 체험장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창의성을 계발하고 좋은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명실상부한 한국의 전통문화 테마 학습장으로 주목된다. 이밖에 석적초등학교는 신설 대체 이전으로 폐교는 아니지만 칠곡군 석적읍 포망로 옛 석적초 부지에 2020년 7월 '학교교육지원센터'를 신축해 1층에는 부설영재교육원과 특수교육지원센터를, 2층에는 Wee센터를 각각 운영하고 있다. 현재 학교교육지원센터는 칠곡지역 학생들의 영재교육과 특수교육, 상담실 운영 등을 담당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부설 영재교육원은 초등수학, 초등과학, 초등발명, 중등융합과학, 중등수학 총 5개 과정을 운영 중이다. 매년 소정의 선발시험을 통해 과정별로 20명씩 입학해 일반교육의 심화 과정, 리더십, 인성 등 영재교육과정을 120시간 편성해 학생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고등사고 능력과 잠재력 계발, 적응능력 향상을 위해 영재캠프, 집중교육과정, 현장체험학습, 특강 등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특수교육지원센터는 특수교육대상자의 조기발견, 진단·평가, 정보관리, 특수교육 연수, 교수·학습활동지원, 특수교육관련서비스지원, 가족지원, 순회교육 등의 서비스로 특수교육대상자가 일반학교에서 장애유형, 장애정도에 따라 차별을 받지 않고 또래와 함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특수교육에 관한 업무가 적극적으로 이뤄진다. 이와 함께 Wee센터는 배려대상과 위기 학생들을 위해 예방 및 ‘진단-상담-치료’의 원-스톱 시스템을 갖추고, 상담소 외 지역에 직접 찾아가 부적응 위기 학생들이 체계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한다. 학부모와 교사에게도 양질의 상담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감성적인 소통으로 '배움이 즐겁고 나눔이 행복한 칠곡인'을 육성하고 있다. 새롭게 단장한 폐교는 더 이상 과거에 머물러 있는 공간이 아니다. 폐교의 변신은 무한하다.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또래와 함께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창의적 놀이체험장이다. 나아가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교육 인프라가 구축될 수 있는 교육공간으로 학생들이 소질을 계발하고 끊임없는 자기성장을 할 수 있는 '학교 밖 중심 교육공간'이 될 것이다. 칠곡교육지원청 최원아 교육장은 “학생 수 감소에 따라 학교 공간 혁신에 대해 교육공동체와 지자체가 함께 고민할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도 폐교가 새롭고 훌륭한 체험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용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원 대표기자 newsir@naver.com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아) Wee센터는 6월 24일 칠곡교육지원센터 2층 교육실에서 학업중단숙려제 지원단, 불휘멘토단을 대상으로 사례회의를 실시했다. 지역상담인력은 학업 중단 위기와 학교생활 적응력 부족 등 심리적 불안을 호소하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위촉되었다. 이번 사례회의에서는 진행 중인 상담 방향에 대한 협의를 하고 의뢰 학생의 개입 과정을 논의했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개정된 학교급식법에 따라 원아수 100명 미만의 소규모 사립유치원의 급식지원을 위해 교육(지원)청에 영양교사를 배치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원아수 100명 미만의 소규모 사립유치원은 학교급식법의 적용을 받지 않았으나, 새로 개정된 학교급식법(6월 29일 시행)에서는 100명 미만의 소규모 사립유치원을 학교급식법 적용 대상으로 포함했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영양교사를 의무적으로 배치하지 않아도 되는 원아수 100명 미만 소규모 사립유치원의 영양관리, 위생관리, 식생활지도 등 급식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교육청 및 교육지원청에 영양교사를 배치할 방침이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6월 13일부터 7월 8일까지 여름철 재해취약 교육시설 21개소를 대상으로 확인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확인 점검은 여름철 재해취약 교육시설의 2단계 점검으로 지난 5월 23일(월)부터 실시한 1단계 교육기관별 자체 안점검검에 이어 실시하고 있다. 점검 방법은 경북교육청 교육안전과장을 단장으로 한 점검반이 표본 점검 대상을 선정하고 재해취약 교육시설의 점검 주기, 관리카드 작성 및 현행화, 기관(학교)의 1차 자체점검 결과에 따른 후속조치 등에 대한 현장 확인을 실시한다.
약목초등학교는 호국의 달을 맞이하여 6월 23일 하루 동안 3, 4학년 학생 54명과 인솔교원 5명을 대상으로 ‘도전! 호국 시간여행자’라는 주제로 ‘도전! 성취프로그램 교육감 인증제’ 동아리 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동아리 활동은 사회 교과와 연계하여 우리 고장 호국의 도시 칠곡에 대해 잘 알고, 역사적으로 가치 있는 호국 유적지를 둘러보며 청소년 호국·보훈의식을 높이기 위해 체험학습 형식으로 계획됐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아)은 지난 20일 칠곡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기초학력 업무담당자 39명을 대상으로 학습지원대상학생 지도 방안을 주제로 ‘2022 칠곡 기초학력업무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 강사인 사동고 정석주 교감선생님께서는 학습지원대상학생 지도, 두드림학교 운영 안내 및 결과 처리, 전년도 컨설팅 내용 등 절차에 맞춰 업무 실무에 대한 깊이 있는 강의를 해 주셨으며 구미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 박호규선생님께서는 기초학습 부진의 직접적 원인을 파악하고 할 수 있는 것만 하나씩 나무를 심는 마음으로 실천한다면 언젠가는 푸른 숲이 이뤄서 학생들이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지 않겠냐며 강의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장세호)은 23일 도당 회의실에서 지난 6월1일 실시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당선된 27명의 시도의원들을 대상으로 워크샵을 개최했다. 선출직 공직자로서의 책임의식 고취와 리더십 함양, 의정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개최된 이날 워크샵에서 장세호 도당위원장은 그간 노고를 위로하고 당선 축하 꽃다발을 증정했다. 장세호 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는 참으로 어려운 국면에서 치러졌다”고 말하고 “그러나 지난 2014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당선자를 낸 것은 국민의힘 일당독주를 견제하고 정책으로 경쟁하는 건강한 의회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며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경상북도는 이달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상담 감소에 따른 취약계층 사회적 고립심화 우려에 따라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안전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는 ‘마음안심서비스’ 앱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음안심서비스 앱은 지정한 시간(6~72시간) 동안 휴대폰 사용이 없거나 문자ㆍ통화 송수신 내역이 없는 경우 사전에 등록한 보호자와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팀’담당자에게 위험신호 문자를 발송하는 기능을 한다.
경상북도는 이달 24일부터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의 생계부담을 완화하고 소비여력을 제고하기 위해 구미, 김천 등을 시작으로 한시 긴급생활지원금(622억원)을 지급한다. 도내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아동양육비를 지원받는 한부모가족 등 14만 가구가 대상이며, 지원금은 수급기준 및 가구원수에 따라 최소 30만원에서 최대 145만원까지 차등지급한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하계 방학에 맞춰 권역별 초·중등 SW-AI교육 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매년 하계 방학을 맞이하여 실시하는 이 캠프는 경북교육청 주최, SW-AI교육 교사연구회 주관으로 경북지역을 권역별로 나누어 찾아가는 캠프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동부, 서부, 북부 3권역에서 진행했던 캠프를 올해는 동부, 서부, 남부, 북부 4권역으로 세분화하고, 울릉도 캠프를 신설함으로써 지역 차별 없는 SW-AI교육을 실현했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자체에서 기획하고 개발한 지능형 종합감사시스템(감사 아이)에 탑재한 AI-일상감사시스템이 특허청 특허 출원 신청을 마쳤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이 업무 수행 중 개발한 ‘직무에 대한 적극행정’이 ‘특허 출원’이라는 영예로 이어지고 있다 AI-일상감사시스템은 전국 최초로 일상감사에 AI기술을 적용한 시스템으로 일상감사를 위한 파일을 등록하면 스스로 주요 6가지 일상감사 항목(계약 방법, 계약상대자, 감사결과 등)에 대한 관련 법률, 지침, 일상감사 사례 등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인공지능(AI)이 자동적으로 일상감사 의견서를 작성하는 시스템이다.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6월 23일 오전 제331회 임시회 폐회 후, 의회 1층 로비에서 제11대 도의원을 비롯해 이철우 경북도지사,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경북도 및 교육청 간부 공무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대 경상북도의회 임기만료 행사를 가졌다. 이날 임기만료 행사는 지난 4년 동안 경북 발전을 위한 열정과 도민의 뜻을 대변하기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쳐온 의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그 동안의 활동을 회고하고 정리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차원에서 간소하게 진행됐다.
칠곡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1일 지역사회 협력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지역사회치매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참여기관은 칠곡군치매안심센터, 경북과학대학교, 국민건강보험공단 칠곡지사, 칠곡군립노인요양병원,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 칠곡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한국치매예방협회로 구성되어있다. 지역사회치매협의체는 각 기관별 자원을 공유하고 네트워크 형성을 도모하는 등 지역사회 치매극복을 위해 협력하는 역할을 하며 이번 회의에서는 치매 예방 및 관리에 관해 기관 및 단체별 상호 협조 사항에 대하여 논의 했다.
제4차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준비 중인 칠곡군은 최근 왜관읍 구, 낙동파출소에서 놀고 배우고 즐기는 '놀·배·즐 프리마켓'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칠곡 문화도시 활동을 통해 연결된 지역 내 1인 프리랜서 공동체인 ‘예술공동체 가치’에서 기획한 프리마켓으로 풍선아트, 종이접기, 도자기 그림등다양한 작품의 전시 및 체험과 핸드메이드 제품 판매 등으로 구성됐다.
석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주윤중)는 여름철 앞당겨진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 지원을 위해 나섰다. 이번 지원사업은 ‘함께모아 행복금고’ 모금사업으로 여름이불을 마련, 저소득 30세대를 가정방문해 직접 전달하고 안부확인을 병행해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했다. 주윤중위원장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가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우석 석적읍장은 “어려운 이웃이 폭염피해를 입지 않고 무더운 여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기부와 봉사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에너지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는 22일 문경 라마다호텔에서 도, 소방본부, 시군의 특별사법경찰관리 지명을 받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수사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2년 특별사법경찰* 역량강화 워크숍을 가졌다. *특별사법경찰제도 : 33개의 특정행정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일반 공무원에게 사법경찰권을 부여하는 제도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환경, 소방, 산림, 공원, 자동차 등 민생분야의 다양한 사법경찰업무를 수행하는 관계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2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그랜드홀에서 열린 민선8기 시․도지사 당선인이 참여하는 라운드 테이블에 참석했다. 이번 라운드 테이블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한국행정학회와 공동 주관으로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 시·도의 역할과 과제’란 주제로 개최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태흠 충남지사당선인이 패널로 참석했고, 김병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 前(전)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됐다.
경북기계명장고등학교(교장 홍종철)는 지난 6월 20일 학교 명장관 진로활동실에서 지역 내 유망 기업인 아주스틸(주)과 아주엠씨엠(주)을 초청하여 취업을 앞둔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채용설명회는 경북기계명장고 산학취업부가 직접 해당 기업을 방문하여 요청해서 성사됐다. 아주스틸(주)은 경북 구미에 본사를 두고 있는 가전용 컬러강판 개발·생산전문업체로서, 작년 매출액이 9천3백여 억원에 달하는 중견기업이며, 아주스틸(주)과 같은 계열사인 아주엠씨엠(주)은 실크스크린 강판 인쇄 기술을 바탕으로 방화문, 엘리베이터 등을 생산 공급하고 있은 지역 내 유망기업이다. 두 회사는 올해 고졸 기능 인력을 각각 50명, 30명씩 채용할 계획이다. 인력을 각각 50명, 30명씩 채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