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 감사관실은 제1회 청렴에세이 ‘청렴' 생각나는 대로 쓰기’공모전 결과를 발표하였다. 청렴에세이 공모전은 학부모, 학생은 물론 전 기관 소속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청렴’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새롭게 기획된 것이다.
칠곡경찰서(서장 김병찬)는 27일 오전10시~11시경, 칠곡군 북삼읍 인평중앙로 33에 있는 CU편의점(인평카페점)에 방범인증마크를 수여했다. 이번 방범인증마크 수여는 편의점이 심야시간대에 현금 등을 취급하고 있으나 방범시설 부족으로 범죄 발생 가능성이 높아 환경 개선이 절실한 실정에 있어 이에 칠곡서는 관내 편의점을 대상으로 시설물에 대한 범죄예방 환경(CPTED) 기준을 적용․평가해 방범시설이 우수한 업체에 대해 방범인증마크를 수여하고 범죄 취약요소 제거 및 자위방범체제 구축 등 대책을 마련하였다.
왜관신용협동조합(이사장 이종우), 칠곡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공동위원장 정시몬), 칠곡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종춘)는 지역 공동체나눔문화 정착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31일 '복지 소외계층 및 위기가정돕기 느티나무 remaking 나눔축제'를 통해 마련한 기금을 26일 오후 5시 왜관신용협동조합에서 기금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기금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촘촘한 연계망으로 활동하고 있는 왜관성당빈첸시오회 오십만원, 석전성당 사회복지위원회 오십만원, 왜관신협 두손모아봉사단 오십만원, 칠곡군 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사업단 육백여만원이 각각 전달되어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문화를 확산 시키고 투명성을 바탕으로 소외계층과 각종 공익활동을 위해 쓰여질 것이고 전했다.
칠곡군은 공동주택 단지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2015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택법에 의해 사업승인을 받은 후 10년이 지난 공동주택단지의 공용시설 개․보수가 필요한 경우 사업비의 50∼70%를 지원하는 것으로 칠곡군은 49개 단지 가운데 38개 단지(1만5천809가구)가 해당된다.
칠곡군은 지난 11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에 걸쳐 약목면 무림리 호이팜영농조합법인 농장에서 열린 무탄소 유기농채소 체험 프로그램 행사가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에 열린 무탄소 유기농채소 체험 프로그램은 유기농채소의 재배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다양한 체험기회가 제공돼 지역주민과 학생 등3,000여명의 체험객이 참여하는 큰 성과를 보였다.
칠곡군은 최근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저출산 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대책으로 난임부부에 대해 올 한 해 동안 2억 600만원을 투입해 난임 지원사업을 추진해왔다고 밝혔다. 시험관아기 시술과 접합자 난관내이식, 생식세포 난관내이식 동결배아식 등 불임치료에 대한 시술비 일부를 지원해 불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임신과 출산에 대한 사회·의료적 장애요인 제거와 난임부부의 행복한 가정생활 영위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 25일 왜관읍 김기준 씨(왜관15리 이장)가 지역의 소년소녀가장 및 가정위탁아동에게 전달해 달라며 직접 재배한 배추로 담은 김장 250포기(5㎏ 51박스)를 전해왔다. 30여년간 공직생활을 하다 2005년에 퇴임한 김기준씨는 1988년부터 27년째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을 위해 선행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북삼초등학교(학교장 손태원)는 지난 2년간 환경교육 시범학교로서 다양한 환경 운동을 펼쳐왔다. 그 중에서 본교 유영애 교사는 지난 20여 년간 한 결 같이 우유갑 재활용 지도를 해 오고 있다. 지난 10월과 11월 두 례에 걸쳐 봄부터 지금까지 모은 우유팩 19.7kg으로 두루마리 휴지 38개로 교환해와 학생들과 교사모두 기쁨을 나누었다. 2학년 학생들에게 우유갑 모으기는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 먼저 우유 급식이 끝나면 학생들은 각자의 빈 우유갑을 2개의 양동이에 받아둔 물에 차례로 헹군 뒤 풀질된 곳을 펼쳐서 하루 동안 말린다. 다음날 바짝 말린 우유갑을 가지런히 정리하여 100장씩 묶어서 정리하도록 지도했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세원)은 지난 18일 칠곡교육지원청에서 왜관산업단지관리공단 및 왜관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2015학년도 경상북도교육청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하여 관내 학생들의 진로체험 활동을 강화하고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협약식은 칠곡교육지원청과 왜관산업단지 및 왜관병원 관계자 15명이 참석하였다. 왜관산업단지관리공단 황천석 이사장은 “관내 학생들에게 진로탐색 활동과 체험활동을 최대한 지원하여 지역사회 및 일과 직업세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협력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가 전국에서 가장 소통이 잘되는 광역자치단체로 꼽혔다. 경상북도가 제7회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 공공부문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의 소통 수준을 인정받았다.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은 웹사이트와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 온라인 대외활동을 종합 평가해 고객과 소통 활동이 가장 우수한 기업과 공공기관을 발굴, 시상하는 상으로 한국인터넷소통협회에서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한다.
경상북도는 26일 오후2시 도청 회의실에서‘도지사 공약이행평가 위원회’를 개최해 그간 여러 차례 수정․보완절차를 거쳐 준비해온 민선6기 4년간의 도지사 공약사항 이행계획(안)을 전문가들의 협의를 거치는 등 민선6기 공약이행계획 최종 확정․이행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 공약이행평가위원회는 각계 전문가 23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민선6기 공약이행계획 확정을 위한 자문을 통해 도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향후 공약추진사항 전반에 대한 이행여부 진단평가 등 공약이행의 엄정한 감시자이자 평가자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경상북도는 12월말까지 도로명주소의 안정적 정착과 위치찾기의 편리성을 제고하기 위해 전 시·군에 벽면형 도로명판을 확대 설치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은 큰 도로를 중심으로 차량 위주로 설치되어 보행자의 접근성과 시인성이 저하된다는 단점이 있었다. 보행자들이 쉽게 보고 인식할 수 있도록 이면도로, 골목길, 버스승강장 등에 벽면형 도로명판과 기초번호판을 설치하고 있다. 이에 앞서 도에서는 지난 상반기에 23개 시·군에 설치한 도로명판 등 안내시설물 설치현황 조사를 통해 신규나 추가설치가 필요한 곳을 확정하고, 지난 9월 행정자치부로부터 특별교부세 8억 95백만원을 지원 받았다.
칠곡공공도서관(관장 이현숙)은 지난 11월 10일부터 24일까지 어린이열람실 전체를 대대적으로 수선하여 새단장을 마치고, 이용자 맞이에 나섰다. 칠곡공공도서관은 낡은 이미지를 벗어나 지역 내 문화 중심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독서환경을 제공하고자 열람실 및 시청각실 증축, 화장실 공사, 장애인 엘리베이터 설치, 주차장 확장, 외벽 공사 등 도서관 시설과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왔으며, 이번에는 어린이열람실 전체를 현대적이고 편안한 독서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어린이들이 찾고 싶은 도서관으로 거듭났다.
칠곡군은 지난 26일 왜관읍 리베라웨딩에서 이원열부군수와 장세학군의회의장 및 기관단체장, 농아인협회 회원(회원가족),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아인협회 7주년 기념식 및 수화문화체험전을 개최했다. 한국농아인협회 칠곡군지부(지부장 곽승호)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농아인협회 회원들의 문화생활 기회제공과 사회참여 복귀를 위해 마련됐다.
칠곡군이 경상북도 내 우수 사회적기업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하면서 사회적·마을기업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우수 사회적기업의 운영사례를 습득하고 사회적·마을기업 간의 협력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지난 21일 지역주민과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시와 예천군의 우수 사회적기업 벤치마킹에 나섰다. 이번 투어에서는 안동시 ‘유은복지재단 나눔공동체(대표 이종만)’와 예천군 ‘회룡포 주식회사(대표 한상준)’를 탐방하면서 지역의 난제를 기업발전의 계기로 풀어낸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극복사례를 배우고 민·관 협력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지난 25일 오전 10시 도청 접견실에서 중소기업 기살리기의 일환으로 2014년‘경상북도 신성장기업’12개를 선정·표창했다. ‘경상북도 신성장기업’은 연간 매출 10억원 이상 및 최근 2년간 당기 순이익이 발생하고 10%이상 성장한 기업으로 매년 상․하반기 시장․군수, 기업관련 유관기관의 추천을 받아 매출액 증가율, 기술개발 실적, 수출비중 등을 종합평가해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3년간 중소기업 운전자금 융자한도 우대(일반 3억원 → 우대 5억원), 창업 및 경쟁력강화지원자금지원 평가시 가점부여(2점),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등의 혜택과 함께, 기술개발 지원 등 각종 중소기업 지원시책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경상북도는 24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개최한 행정자치부 주관 지자체 정부3.0 브랜드과제 국민디자인단 성과 공유대회에서‘경상북도 smart 두레 공동체’발표과제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는 행정자치부가 지난 8월부터 전국 10개 시·도에서 신청한 정부3.0 브랜드과제에 대해 과제별 주민, 서비스디자이너, 전문가, 공무원이 참여한‘정부3.0 브랜드과제 국민디자인단’운영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였다.
시·도민을 위한 대승적 차원으로 지역현안의 해결과 경쟁력 향상으로 대구·경북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성장동력의 불씨가 될 것이다. 경상북도와 대구시는 25일 오전 10시 30에 대구파이낸스센터에서 상생협력을 위한 신호탄으로‘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창립총회와 함께 현판 제막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시·도 행정부시장·부지사를 비롯한 시·도의원, 학계 및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창립총회와 김관용경북도지사·권영진 대구시장이 참여하는‘현판제막’행사로 나누어 열렸다.
제3회 동명면 평생학습 발표회가 지난 21일 동명면 평생학습복지센터에서 개최됐다. ‘인생 100세! 끝없는 학습, 행복한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발표회는 한 해 동안 배워온 학습 성과물과 작품 전시회 및 공연발표, 체험행사 등으로 치러졌다. 수강생들은 서예 · 꽃꽂이 · 천연비누만들기 등의 작품을 전시해 볼거리를 제공하고 실버웃음요가·파워다이어트·노래교실·오카리나·스포츠댄스 등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배움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었다. 또한 체험 활동 위주의 부스 운영으로 배움의 즐거움과 열정을 공감할 수 있는 장도 마련된다. 최홍영 동명면장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질 높은 평생학습프로그램운영으로 주민들의 평생교육기회를 확대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세원) 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는 지난 25일 약동초등학교에서 집단상담 현장자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에서 실시하는 집단상담 활동 내용을 보고하여 상담활동 활성화 및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실시되었다. 관내 초·중·고등학교 관리자, 학부모, 학교 담당자 모두가 참석한 이번 행사는 교육공동체가 함께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집단상담에 참여한 약동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자아성장의 계기가 되었다. 칠곡교육지원청 정세원 교육장은 “성황리에 진행된 집단상담 현장자체 보고회를 통해 관내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