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동행(장애인거주시설, 칠곡군 기산면)은 2025년에 이어 올해에도 경북장애인체육회 지원(3백만원) 받아 장애인생활체육교실 풋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작년 풋살 교실을 통해 장애인의 체력향상과 스트레스 해소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장애인의 높은 만족도와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였다.최성애 원장(행복한동행) “지난해 풋살을 통해 밝게 웃던 장애인들의 모습이 선하다”며, “2년 연속 지원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도와준 경북장애인체육회에 감사드리며, 올해도 풋살을 통해 장애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년 연속으로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장건수 감독(왜관실내풋살구장)는 “작년과 올해에도 장애인들과 함께 뛰고, 즐기며 건강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