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광복절 연휴인 16~17일 도내 일부 지역에 최대 80mm가 넘는 비가 내렸지만 가뭄 해갈에는 부족한 것으로 판단하고, 지속되는 강수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특별교부세 50억 7,300만 원을 추가 투입한다. 도내 2026년 누적 강수량은 570.0m..
경상북도는 상반기 호응을 얻은 대학 연계 주말 가족 프로그램을 확대해 오는 9월부터 2개월간 ‘온동네 돌봄 주말 가족 프로그램 시즌2’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북도의 ‘U-온동네 초등 돌봄·교육’ 사업의 하나로, 지역 대학의 전문 인력과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초..
경상북도와 전북특별자치도의 농업 미래를 이끄는 후계농업경영인들이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안동에 모여 영·호남 동서화합을 다지고,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대한민국 농업의 대전환을 위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19일 농협 경북지역본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이철우 경..
경북도는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경북도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 7년 연속 수상을 이어가며 지역과 산업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
경상북도는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선열들의 정신을 새로운 영상 콘텐츠로 확산하기 위해 ‘6․10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1926년 일제강점기 민족의 독립 의지를 보여준 6․10만세운동을 오늘..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이하 기념관)에서는 6·25전쟁 관련 역사 및 생활 유물 공개구입을 추진하고 있다. 기념관은 칠곡군을 중심으로 펼쳐졌던 낙동강방어선전투 재조명을 위해 2015년 개관한 6·25전쟁 전문박물관이자 국가보훈부 지정 현충시설로, 관람객의 호국안보 의식과 ..
글을 몰라 서러웠던 세월을 이겨내고 한글을 깨친 칠곡의 어르신들이, 이제는 스마트폰과 인공지능(AI)이 주는 낯설음을 허물고 디지털 기계와 친숙해지는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지난 6월 10일부터 8개 읍·면 마을회관과 경로당에서 시작된 칠곡군의 '2026년 ..
경상북도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도와 시군, 출자․출연기관, 공공기관 등 3만 5천여 명이 참여하는‘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 7월 호우 특별재난지역 안동(본청), 의성(본청), 재난지역 4개 면은 연습 제외을지연습은 1968년 1·21사태..
칠곡군 농특산물이 백화점이라는 프리미엄 유통시장 공략에 나섰다. 칠곡군은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2층 특설매장에서 ‘칠곡군과 롯데백화점의 지역상생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지난 4월 칠곡군과 롯데백화점, 경상북도소상공인협동조합이 체..
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수몽·강현구)는 지난 14일 말복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위풍당닭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함께 모여 삼계탕을 직접 조리하여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장애인 등 취약계층 50..
경상북도는 전세사기로 인한 도민의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 임차인의 신속한 권리구제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도청 내‘전세피해 및 예방지원센터’를 설치해 본격 운영한다. 전국적으로 전세사기 피해가 이어지면서 청년과 신혼부부 등 사회초년생을 중심으로 주거 ..
칠곡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인 ‘여성친화 안심마을 조성-지켜드림(Dream)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안전 증진 분야의 대표 사업으로 일상생활에서 체감하는 생활 환경의 불편 사항을 발굴·개선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안전한..
칠곡군은 지난 12일 칠곡군에서 지정한 여섯 번째 골목형상점가이자 약목지역 첫 골목형상점가인 ‘약목 동행 골목형상점가 지정서 전달식 및 맞춤형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지정된 약목 동행 골목형상점가는 면적 9,754㎡, 상가 98개로 구성되었으며, 전통시장으..
(재)칠곡문화관광재단은 '제13회 칠곡낙동강평화축제'의 먹거리부스 운영 품질 향상을 위해 지역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메뉴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지역 외식업체의 메뉴 경쟁력을 강화하고,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에게 더욱 만족도 높..
칠곡군(군수 김재욱)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뭄으로 인한 농업용수 부족과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칠곡군의 올해 6월부터 8월 현재까지 지역 누적 강수량은 177㎜로, 평년 강수량 479㎜의 37% 수준에 불과하다. 관내 농업용 저수지 ..
칠곡군 왜관읍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조성된 ‘갤러리 파미’가 자체 기획전을 시작하며 원도심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 폭을 넓히고 있다. 갤러리 파미는 ‘이경(移境)’전을 시작으로 자체 기획전 운영에 나서며, 2027년부터 공개 공모를 통해 개인전과 단체전 각 1팀을 선정..
경상북도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2026 경북 국제 AI·메타버스 영상 공모전(GAMFF 2026 영상 공모전)’의 본선 진출작 39편을 오는 10일 공개한다.이번 공모전에는 AI 창작영상, 게임영상, 광고영상, 숏폼 ..
경상북도 지방시대위원회와 대구광역시 지방시대위원회는 8월 6일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2차 공공기관 이전 경북·대구 지방시대위원회 공동 토론회」를 개최하고, 2차 공공기관 이전의 신속한 추진 촉구와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지방분권과 지역균..
칠곡군은 소액 체납자에 대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체납관리를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군은 지난 5일 경상북도청에서 열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합동 발대식 및 직무교육에 참석해 체납관리단원의 현장조..
경상북도는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3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면담을 갖고, 국가적 과제인 저출산·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저출산‧고령화 위기 극복을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