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관장 서경희)은 2026년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18일 다독이용자 3명을 선정하여 표창장을 수여했다.이번 시상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1년간의 독서량과 자료 이용규정 준수, 다양한 주제의 도서 대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어린이·청소년·일반 부문에서 각 1명씩 총 3명을 선정하였다. 수상자에게는 표창장과 소정의 상품을 전달했다.수상자는 어린이 부문 이소윤 학생, 청소년 부문 이예림 학생, 일반 부문 이준화 회원이다.수상자들의 소감을 나누는 자리에서 이예림 학생은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보낸 시간들이 소중하게 느껴졌다. 앞으로도 힘들거나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책을 읽으며 힘을 얻고, 독서와 함께 성장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서경희 관장은 “도서관 신축으로 임시도서관을 운영하는 상황에서도 도서관을 자주 찾아 많은 책을 읽어주신 다독이용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독서의 달 슬로건처럼 도서관이 좋아서 찾아오는 지역 주민들이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칠곡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http://www.gbelib.kr/cg)를 참조하거나 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054-971-157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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