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고령군·성주군·칠곡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경로당에서 주말과 공휴일에도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국가와 지자체가 지원을 강화하도록 하는 「노인복지법」 개정안을 20일 대표발의했다. 현재 다수의 경로당은 평일에만 급식을 제공하고 있어, 주말 및 ..
계속된 폭염과 가뭄으로 전국 저수지의 저수율이 47%(8월 10일 기준)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고령군·성주군·칠곡군)이 한국농어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전국 저수지 1,914개소의 10일 기준 평균 저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0일 본청 교육감 접견실에서 도내 주요 교직단체 대표단과 간담회를 갖고, 경북교육의 주요 현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급변하는 인공지능‧디지털 교육환경과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소규모학교..
1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으로 해당 공공기관 직원 총 4만 8,128명이 이전한 가운데, 경북과 충북 지역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경우 직원 이주율이 50% 초반대로 전국 시도 중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
정희용 의원(고령군·성주군·칠곡군)이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법률소비자연맹은 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원의 의정활동 성적을 본회의 재석,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표결 참여도, 법안통과율 등 12개 객관적 지표로 계량화..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고령군․성주군․칠곡군)은 지난 1일 칠곡군 왜관시장, 2일 성주군 성주시장에서 국민의힘 당원 모집 캠페인을 각각 진행했다. 고령군에서는 9일 당원 모집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장날을 맞아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정희용 의원을 비롯해 도‧군의원, ..
국민의힘 정희용 국회의원(고령군‧성주군‧칠곡군)은 30일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토교통위원회(이하 국토위) 위원으로 선임돼 첫 전체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국토위는 주택·토지·건설 등 국토 분야와 철도·도로·항공·물류 등 교통 분야를 담당하는 핵심 상임위원회로, 국토..
국민의힘 정희용 국회의원(고령군·성주군·칠곡군)이 25일, 민족 절기인 ‘중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민원을 청취하며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정 의원은 이날 ▲칠곡군 왜관읍 왜관5리·삼청3리·금남2리, ▲성주군 선남면 신부1리, ▲..
정희용 의원(경고령군·성주군·칠곡군)은 제헌절을 앞두고 국회 안건조정위원회를 정상화하기 위한 국회법 개정안을 16일 대표발의했다. 안건조정위원회는 이견을 조정할 필요가 있는 안건을 심사하기 위하여 구성하여, 구성일로부터 90일 이내에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고 있..
정희용 의원(고령군·성주군·칠곡군)은 경북 고령군 개진면 오사2리 지구와 성산면 상용리 지구, 칠곡군 석적읍 포남2리 지구가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공모사업인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된 것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
칠곡군이 세계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저속자동차 산업 육성과 시장 선점에 본격적으로 나설 전망이다. 30일 정희용 의원(고령군·성주군·칠곡군)은 경북 칠곡군이 ‘수요특화 모듈형 저속자동차(LSV, Low Speed Vehicle) 글로벌혁신 규제자유특구’에 신규..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고령군‧성주군‧칠곡군)은17일,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중단됐던 전국 26개 투표소의 투표록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제출받아 전수조사한 결과, 실제로 투표를 포기하거나 투표하지 못한 유권자가 최소 39명에 이르는 것으로 ..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고령군·성주군·칠곡군)은 14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선출된 고령군·성주군·칠곡군 국민의힘 군수·도의원·군의원 당선인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6.3 지방선거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와 함께, 정희용 의원을 중심으로 ‘국..
11일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고령군·성주군·칠곡군)이 서울지역 25개 구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인쇄매수 축소 결정안’을 전수조사한 결과, 송파구와 광진구 선관위가 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지 않은 채 서면의결 방식으로 투표용지 인쇄매수 축소 안건을 처리한 것으로 확인..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김재욱 칠곡군수 후보가 압도적인 표 차이로 재선에 성공했다. 김재욱 당선인은 67.5%인 총 3만1,930표를 얻어 1만5,381표(32.5%)를 획득한 김시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1만6,549표 차이로 재선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지방선거 칠곡군의원 당선인은 ▶가선거구(왜관) 장재환(국민의힘 2-다), 권선호(국민의힘
이번 6·3 지방선거의 경우 전국에서 513명의 무투표 당선이 확실시된다. 후보가 단독으로 출마했거나 의원 정수만큼, 또는 그보다 적게 출마해 투표 없이 자동으로 당선자가 확정된 선거구는 307곳이다. 이번 무투표 당선자는 기초단체장 3곳, 광역의원 108명, 기초의..
정희용 의원(고령군·성주군·칠곡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참전한 유엔참전국별 최초 참전일을 ‘6·25전쟁 참전의 날’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유엔참전용사의 명예선양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5월 28일 대표발..
6·3 지방선거에서 유권자들은 통상적인 경우 모두 7장의 투표용지를 받는다. 1차로 3장을 받아 교육감, 시·도지사, 시장·군수에 대해 투표한 후 다시 4장을 교부받아 시·도의원, 시·군의원, 시·도의원 비례대표, 시·군의원 비례대표를 선택하면 된다. 투표용지가 5장인 칠곡군 유권자는 1차로 교육감, 도지사, 군수 투표부터 한 뒤 2차로 도의원 비례대표
지난 시간 동안 우리 칠곡은 멈춰 있던 대형 숙원 사업들을 다시 일깨우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튼튼한 발판을 다져왔습니다. 저는 지난 25일 산업과 교통, 청년과 문화, 그리고 생활 인프라를 총망라한 칠곡의 '5대 비전'을 발표하며 지역의 명확한 미래 청사진을 제..
이제, 선택을 넘어선 결단의 시간이 왔습니다. 국가 사업과 예산은 가만히 앉아있는 곳이 아니라, 철저하게 준비된 지역으로만 찾아갑니다. 중앙정부와 강력하게 연결되지 못하면, 우리 칠곡은 발전의 기회를 또다시 놓칠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선거는 단순히 군수 한 명 뽑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