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희용 국회의원(고령군·성주군·칠곡군)이 25일, 민족 절기인 ‘중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민원을 청취하며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정 의원은 이날 ▲칠곡군 왜관읍 왜관5리·삼청3리·금남2리, ▲성주군 선남면 신부1리, ▲고령군 다산면 송곡1리 등 관내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정희용 의원은 왜관5리 경로당 입구 진입로 확장 등 민원을 청취했다.정희용 의원은 “폭염 경보가 발효될 정도로 무더위가 지속되는 상황”이라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시고, 경로당 냉방쉼터를 적극 활용하시어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또한 정 의원은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선관위 전산조작 의혹 등 정치 현안에 대해서도 설명하면서, “국민의힘 차원에서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도 말했다. 정희용 의원은 “주민분들께서 보내주시는 따뜻한 격려가 의정활동의 힘”이라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