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박순범 위원장(칠곡군 제2선거구, 국민의힘)은 “칠곡군민 여러분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더 뜨겁게 뛰겠다”며, 칠곡의 지속적인 발전과 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다.
박 예비후보는 현재 제12대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건설소방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칠곡 주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중심으로 성과와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박 예비후보는 제12대 경북도의회에서 재난 대응, 소방안전, 도시개발, 주거안정, 통합신공항 등 도민 생활과 지역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현안을 폭넓게 다뤄왔다. 특히 「경상북도 항공정책 및 공항정책 지원에 관한 조례」를 통해 통합신공항 정책의 전문성을 높일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고, 「경상북도 주거안정 지원 등에 관한 조례」를 통해 신혼부부 보금자리 임차보증금 이자지원과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 등 실질적인 주거복지 정책 추진의 토대를 구축했다. 이번 선거에서 박 예비후보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칠곡 현장’이다. 박 예비후보는 건설소방위원장으로서 지난해 여름 경상북도 수해 발생 당시 현장을 직접 찾아 대응 방안을 모색했고, 칠곡 행정문화복합플랫폼과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 사업 현장을 점검하며 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SOC 확충 상황을 꼼꼼히 챙겨왔다. 또한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는 칠곡소방서를 포함한 소방서 신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당부하며 지역 안전 인프라 확충에도 힘을 쏟아왔다. 칠곡의 현실을 반영한 정책 제안도 이어졌다. 박 예비후보는 4월 1일 경상북도의회 5분 자유발언에서 초고령사회와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어르신 생활복지 인프라인 파크골프 정책의 체계적 관리와 청년농업인 정착 기반의 근본적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칠곡·고령·성주를 잇는 낙동강 유역 체류형 파크골프 벨트 구상을 제안했고, 청년농업인 정책 역시 단순 선발이 아니라 실제 정착까지 책임지는 구조로 바뀌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순범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의 중심에는 늘 칠곡 주민의 삶과 경북의 미래가 있었다”며 “재난과 안전은 더 촘촘하게, 청년과 신혼부부의 정주여건은 더 실질적으로, 어르신의 생활복지는 더 따뜻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이어 “칠곡은 지금 더 나은 주거환경과 더 든든한 돌봄, 더 안전한 생활기반, 더 확실한 미래 먹거리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현장을 가장 잘 아는 후보, 예산과 제도를 다룰 줄 아는 후보, 말보다 결과로 평가받는 후보로서 칠곡의 변화를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박 예비후보는 앞으로의 핵심 추진 방향으로 재난·소방 대응체계의 밀착 보강, 청년·신혼부부 맞춤형 주거 및 정주 인프라 확대, 어르신 여가복지와 생활안전을 결합한 지역밀착형 정책 강화를 제시했다. 제12대 경상북도의회에서 쌓아온 예산 심사 경험과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칠곡 주민의 일상에 직접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