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삼지구대는 지난 18일, 북삼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시가 170만 원 상당의 금팔찌를 분실한 태국인 관광객의 소중한 재산을 경찰과 마트 직원의 면밀한 공조를 통해 되찾아 주었다. 이번 사례는 다시 한번 ‘K치안’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재미 경찰서장은 “강력범죄에 대한 엄정한 처벌과 예방도 중요하나, 지역 치안의 뿌리부터 단단하게 가꾸어 간다면 궁극적으로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이루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외국인 관광객과 지역 주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치안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히며 적극 협조를 준 하나로마트 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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