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서장 이익훈)는 10일 경찰서 4층 유학마루에서 음주운전 ZERO 21주년을 맞아 전 직원과 함께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칠곡경찰서가 2000년 5월 8일부터 현재까지 21년간 직원들의 음주운전 사고가 단 1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을 기념하고 사회적 비난이 큰 경찰관의 의무위반 근절 기조를 유지하기 위해 전 직원이 다짐의 쓱(S.S.G) 오른손 운동에 동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익훈 경찰서장은 “음주운전 ZERO 21주년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직원들과 소통하고 화합하여 의무위반 없는 청렴한 칠곡경찰로 거듭나 지역주민에게 맞춤형 고품격 치안서비스를 제공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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