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를 통하여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산하고 신뢰와 공감의 경북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2016년도 자체감사 계획'을 발표했다. 2016년 감사방향은 지난해 개편한 기능별 감사 체제를 심화·발전시켜 사후적발 위주 감사보다 사전예방 감사에 주력하고, 감사수감기관과 소통하는 열린 감사체제 구축으로 청렴한 경북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은 4일 설명절을 맞이하여 복지사각지대 사례관리 대상자와 저소득 가정 100가구에 희망 Kit(명절맞이 식품꾸러미)를 전달했다 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2012년부터 저소득 가정의 명절맞이 및 기본 식생활 안정에 필요한 두부, 밀가루, 식용유, 제수용 과일, 볶음멸치, 약과, 백미 등 18개 식료품을 꾸러미로 만들어, 관내 저소득 취약 가구에 전달함으로써 정 나눔 행사를 가져왔다.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세원)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사회 소외 계층에 대한 관심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랑 나눔 실천 시간을 가졌다. ‘정세원 교육장’과 직원은 지난 2일 왜관읍에 위치한 민들레 실버센터 및 무료급식소를 방문하여 생활용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와 직원들을 위로 격려하였다.
칠곡군은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민족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연휴기간 군 본청에 종합상황실, 비상급수대책반 등 6개 대책반과 읍면별 상황실에 총 175명의 공무원을 투입해 연휴기간 비상사태에 대비한다.
우재봉 경북소방서장은 4일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113-4에 동명119지역대 이전신축 사업현장을 현지 방문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주위 소방 여건을 꼼꼼히 챙겼다. 이날 안태현 칠곡소방서장으로부터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스페인의 건축가인 안토니 가우디의 명언을 인용해 “예술이 된 건축, 건축이 된 예술”처럼 예술성과 실용성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119지역대 이전신축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칠곡군은 지난 4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과 군립지천어린이집 기부 채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칠곡군은 건립에 필요한 부지를 제공하고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사업비 9억6천여만 원을 들여 지상1층, 연면적 348.82㎡, 정원 50명 규모의 어린이집을 건립해 이날 칠곡군에 기부 채납했다.
칠곡소방서(서장 안태현)는 설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가정을 방문하여 위문품(칠곡사랑 상품권)과 소화기를 전달하였다. 칠곡소방서는 지난 연말에도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성금100만원을 기탁하고 월드비젼을 통해 에티오피아 어린이 23명에게 매월 정기적 후원을 하는 등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오늘은 24절기의 시작이며, 봄이 옴을 알리는 입춘(立春)입니다. 예전엔 입춘이 되면 각 가정에서는 입춘축(立春祝)을 대문이나 문설주에 붙이지요. 입춘축을 다른 말로는 춘축(春祝)·입춘서(立春書)·입춘방(立春榜)·춘방(春榜)이라고도 합니다. 입춘날 입춘시에 입춘축을 붙이면 “굿 한 번 하는 것보다 낫다.”고 하며, 전라북도에서는 입춘축 붙이면 “봉사들이 독경하는 것보다 낫다.”고 하여 입춘에는 꼭 하는 세시풍속이었습니다.
경상북도는 도민이 몸소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을 추진하기 위해 오는 2월 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한달 간 생활 속 불편 규제 발굴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규제개혁 3년차를 맞아 기업 활동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경제규제 개선 추진과 함께 일상생활 분야까지 그 범위를 확대해 애로 해소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번 규제 발굴대상은 법, 시행령, 시행규칙 등 중앙부처 소관 법령을 비롯해 조례·규칙 등 자치법규로 인해 도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사항으로 생애주기별 과제, 생활환경 불편 과제, 손톱 밑 가시 규제 등 3개 분야라고 밝혔다. 분야별 세부 유형으로는 ▲출산, 육아, 학교생활, 청년취업
경상북도는 지난해 벼재배농가 11만6,646가구에 대해 쌀 변동직불금 976억원을 지급한다. 이는 쌀 80kg당 1만5,867원으로 ha당은 99만9,621원으로 사상 최고액이다. 이는 지난 28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2015년산 수확기 산지 전국평균 쌀값을 15만659원/80kg으로 확정고시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2015년산 쌀 생산 농업인의 쌀 80kg당 조수입은 쌀값 15만659원과 고정직불금 1만5,873원, 변동직불금 1만5,867원을 더해 총 18만2,399원이 되며, 이는 정부의 쌀 목표가격(18만8,000원)대비 97%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변동직불금 지급은 농업인의 자금 소요가 많은 설날 이전(2월5일)까지 시군 농협을 통해 농가계좌로 50%를 우선지급하고, 3월중에 나머지 50%를 지급한다. 경북도에서는 그동안 벼 재배농가의 소득안정을 위해 중앙정부에서 소득의 일부를 보전해주는 직불금 이외에 매년 도(道) 자체적으로 벼 재배농가에 특별 지원금(10만600ha, 302억원)을 보조해 농가 소득향상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다. 그 결과 2015년산 쌀 생산 농업인의 80kg당 조수입은 전국 평균이 18만2,399원인데 비해 경북도는 벼 재배농가 특별지원금 지급에 따라 18만7,160원으로 정부 쌀 목표가격 18만8,000원의 99.5%에 육박하는 수치다. 경북도 나영강 친환경농업과장은 “FTA체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서 묵묵히 농업을 지키고 있는 벼 재배농가의 안정적 소득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는 3일 도청 제1회의실에서 경상북도-경주시-울진군-한수원 간 원전온배수 활용사업 확대를 위한 상호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경북도 김관용 도지사와 조석 한국수력원자력(주) 사장 최양식 경주시장, 임광원 울진군수 및 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온배수 활용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참여기관 간 정책연계, 제도개선 및 신규 과제 발굴, 행ㆍ재정적 지원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올해 3월초에 홍보관 부지 내 500평 규모의 시범온실을 설치해 작물재배교육장 운영과 온배수 활용 실증시험 등을 실시하고, 향후 사업 규모를 점진적으로 울진, 영덕 등 원전지역 중심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도는 본 사업 추진을 통해 약 4,1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와 더불어, 광열비가 70% 정도 절감되는 것으로 나타나 지역 농어가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 자료출처 ‘온배수활용 유리온실 사업타당성 조사보고서’, 2014년 4월, 단국대 온배수는 냉각수로 사용된 후 배출되는 고온고압의 물로 인근 해수 온도보다 7~8℃ 정도 높아 농산물의 연중생산이 가능하고, 양식장, 식물원, 아쿠아리움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며 최근에는 신재생에너지로 포함됐다. 원전 선진국 프랑스의 경우, 원전 온배수를 활용해 화훼, 작물재배 및 양식장 등의 시설물 에너지 비용을 최대 70~80% 경감시켜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뿐만 아니라, 열대식물원, 악어농장 등과 같은 관광자원 측면에서도 각광을 받고 있다. 도는 온배수열 이용이 화력발전의 온배수는 일부 활용되고 있으나 원전 온배수열 이용은 국내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방사성 누출 등을 우려하는 일부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보건환경연구원, 농업기술원 등 관련부서와의 협력을 통해 주기적으로 검사하고 그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경북에는 월성원자력본부 6기, 한울원자력본부 6기 등 총 12기의 원전이 가동되고 있으며, 국내 원전에서 배출되는 온배수가 연간 230억톤에 이르지만 지금까지 활용방안이 전무한 상태였다. 도는 원전 온배수열을 회수해 재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015년 11월 26일 원전 시군 담당자와 원전사업자를 한자리에 모아 사업추진방향 등을 논의한 바 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원전과 지역의 상생방안에 대한 고민의 결과로 지난 2011년부터 동해안원자력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원전지역 주민들이 웃을 수 있는 사업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할 것”이라며 “원전 온배수 활용사업이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를 활성화해 원전지역 지원사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이정표가 될 사업이라고 확신한다. 원전 온배수열 활용사업을 향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감으로써 경북 동해안을 열복합컴플렉스로 조성해 원전지역 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칠곡군의회 이택용 의원이 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로부터 지역사회 발전의 선도적인 역할과 지방의회의 위상을 높이는 등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8회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이택용 의원은 현재 제7대 자치행정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동명면장을 역임하면서 쌓아온 풍부한 행정경험을 의정활동에 접목하여 군민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함으로써 동료의원들 사이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
칠곡군은 지난달 20일 가산면을 시작으로 26일 왜관읍을 끝으로 8개 읍·면 순방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순방에 참석한 주민은 읍면별 주요 현안사업인 북삼역 신설, 율리 택지개발 지구 추진, 성곡 ~ 남율간 도시계획도로 개설, 금화 ~ 용수간 도로 조기개설 등 굵직한 사안에서부터 주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사안까지 다양한 사항을 건의했다.
칠곡경찰서(서장 박봉수)는 3일, 북삼고등학교에서 칠곡 관내 첫 졸업식을 맞아 건전한 졸업식 문화 분위기 확산을 위해 경찰관 20명을 비롯, 학교 교사 및 학생, 자율방범대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칠곡경찰서(서장 박봉수)는, 24년 전 출생 후 00모성원 위탁되어 성인이 된 A씨(24세)는 이름 밖에 모르는 어머니를 만나고 싶다며 지난해 12월 21일 칠곡경찰서 민원실에 “헤어진 가족 찾아주기”민원상담을 신청했다.
칠곡경찰서(서장 박봉수)는 2016년 2월 3일 오후 2시경 경찰발전위원회와 공동으로 상록모자원에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박 서장은 “복지시설을 찾아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를 통해 주민과 가장 가까운 이웃이 되는 따뜻한 칠곡경찰이 되겠다”고 전했다.
칠곡소방서(서장 안태현) 119구조구급센터(센터장 장재성)에 3일 오전 10시경 구조·구급활동 수혜자인 김모씨(남,79)부부가 방문하여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모씨는 지난 2월 2일 15시경 구토 및 심한 어지럼증 증세로 119에 신고를 하였는데, 칠곡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 구급대가 도착하여 김모씨 상태를 평가 후 뇌혈관계 이상일 수 있다고 판단하여 대구 뇌혈관 전문병원으로 신속하게 이송하였다.
칠곡군은 지난 2일 ‘칠곡군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16년도 지방보조금 공모사업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심의는 지방보조금이 투입되는 모든 보조사업의 방만한 운영을 줄이고 객관적 관점에서 심의하기위해 마련했다. 이를 위해 민간위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를 운영하고 공모의 형식을 빌려 모든 보조사업을 제로베이스의 관점에서 심의했다.
지난달 26일 취임한 나중수(52) NH농협은행 칠곡군지부장은 "칠곡군 농업발전과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경제사업 활성화와 신용사업의 경쟁력 강화에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밝혔다. 경북 김천 출생인 나 지부장은 김천고와 계명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3월 농협에 입사, 경기신용사업부 과장, 경기신용사업부 경기채권관리팀 과장, 홍보기획팀 과장, 농촌복지홍보부 과장, 홍보전략팀 차장, 농민신문사 총무부장, 이사회 사무국 기획역 등을 두루 역임했다. 나 지부장은 농민신문보급 공적상, 홍보업무추진 공적상, 농정시책홍보추진 공적상, 계통간 상생협력 제고 유공 공적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칠곡군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펼치고 있는 ‘희망201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성금모금활동이 당초 목표액을 넘어서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지난해 11월 23일부터 1월 31일까지 2개월간 실시한 ‘희망2016 나눔캠페인’은 당초 5억원을 목표로 시작되었으나, 관내 기관·단체는 물론, 지역사회 군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동참해 5억 2천 8백만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