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4월 11일 포항 연일초등학교에서 ‘1일 교사’를 맡아 '독도사랑! 내가 앞장 설래요'라는 주제로 독도교육 수업을 하였으며, 학부모·교사들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 운영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경상북도학생문화회관의 독도체험관을 방문하여 관람하고, 경상북도와 영남대학교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독도관련 추진 사업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 자리에서 교육부장관은 “내실 있는 독도교육 추진을 위해 우리 모두가 앞장서서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상북도의회 김창규 의원(칠곡, 기획경제위원회)은 지난해 12월 5분발언(제281회 정례회)을 통해 칠곡군 석적읍 대교초등학교의 옹벽 붕괴 위험을 지적하고 올해 3월 도정질문(제283회 임시회)을 통해 다시 한번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 칠곡교육지원청은 정밀안전진단 용역을 실시하여 판정결과 안전성평가 E등급(구조적 안전성 결여)으로, 약 35억의 추경예산을 편성해 대교초등학교의 보강토 옹벽을 전면 개축할 예정이다.
대교초등학교(교장 이종원)는 지난 5일 오후 3시 30분에 본교 교장실에서 제1회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13조에 의거하여 열리는 것으로 이번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의 안건은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운영방안 논의 및 위원장 선출이었다.
칠곡군은 오는 29일까지 군청 1층 로비와 홍보관에서 안수현작가 서양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를 개최한 안수현(57세)작가는 지천면에 소재한 볼보 정비공장에 근무하고 있으며, 2015년도 제33회 대한민국미술대상전에서 “그곳에서”라는 제목의 작품으로 서양화부문 특선을 수상한바 있다.
칠곡군과 경일대학교는 지난 11일 만 15~ 34세를 대상으로 향토자원과 연계한 6차 산업 분야에 대한 예비창업가 19명을 모집하고 '도농복합형 6차산업 청년창업 활성화사업' 개강식을 개최했다. 6차 산업은 1차 산업인 농․수산업과 2차 산업인 제조업, 그리고 3차 산업인 서비스업이 복합된 산업으로, 군은 경일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6차 산업을 고용증진과 일자리창출로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해왔다.
칠곡군은 상수도가 공급되지 않는 농촌지역에 급수난 해결을 위해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상수도 급수구역 확장공사를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65억원을 투입하여 지천·동명·가산·약목면 등 농촌지역에 급·배수관로 24㎞를 설치하여 상수도를 공급하였고 금년에도 43억원의 예산으로 급·배수관로 20㎞를 금년말까지 설치할 계획이다.
Q :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의 투표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 투표시간은 4월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Q : 투표하러 갈 때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칠곡군 가산면 학상리 마을주민(이장 김학봉) 30여명은 지난 10일, 마을 문화공간‘학수고대’와 마을회관 주변 일대 환경을 정비했다. 학상리 마을은 가산면에서 인구가 제일 많은 마을로 2013년 주민주도형 인문학마을로 조성되어, 학수고대 축제를 개최하는 등 마을을 찾는 방문객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
올해 지역내 첫 모내기는 14일 칠곡군 기산면 영리들에서 실시한다. 쌀전업농인 김종기(68)씨가 논 1㏊에 조생종 황금벼를 심을 예정이다. 이날 모내기한 벼는 8월 20일경 수확을 할 것으로 예상하며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하여 시중가격보다 높은 가격인 80kg가마당 약24만원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칠곡군(군수 백선기)과 경북과학대학교 겨레문화사업단(대표 이영진)은 3월 삼짇날을 맞이하여 지난 9일 매원전통마을에서 3월 삼짇날 화전놀이 체험잔치를 개최했다. 고려시대에는 삼짇날을 8대 명절로 칠 만큼 우리 민족의 전통문화였다. 삼짇날은 3이라는 숫자가 겹쳤다 하여 중삼(重三)이라 부르기도 한다. 우리 민족은 전통적으로 월일이 홀수이면서 같은 숫자로 겹치는 날을 대개 명절로 정해 즐겨왔다. 설날인 1월1일, 3월3일, 5월5일, 7월7일, 9월 9일이 대표적인 예이다. 홀수는 양의 숫자이고 양의 수가 겹치는 날은 양기가 좋은 날이라고 생각하여 명절로 삼았던 것이다
칠곡군은 11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2016년도 북미 종합 무역사절단 설명회 및 현지 마케팅 기법 전수를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북미 시장개척단에 참여 예정인 10개사 임직원이 참석해 해외시장의 동향 파악과 짧은 기간 중에 효과적인 수출판로 개척 방안에 대해 논의를 펼쳤다.
“도청 신청사가 개청됐다는 소식을 듣고 서울에서 달려왔는데, 한옥형 공공청사가 너무 인상적이었고, 전통 조경의 매력에 흠뻑 빠졌습니다” 3일 경상북도 신청사를 찾은 서울에 사는 한 출향인사의 말이다. 언론을 통해 개청 소식을 듣고, 아내와 며느리, 손자까지 대동하고 일부러 찾아 왔다고 했다. 예천이 고향인 그는 조만간 서울의 친구들과 다시 내려오겠다며, 미리 단체관람객 안내 신청을 해놓고 갔다.
경상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가 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지역기업-청년 교류활성화사업 2015년도 성과 및 2016년도 계획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최우수등급)으로 선정되어 국비 1억원을 따냈다고 밝혔다 지역인재와 지역 우수기업을 희망으로 이어준다는 취지에서 ‘희망이음 프로젝트’라 이름 붙여진 이 사업은 지역 청년 구직자들이 지역의 일하기 좋은 우수기업을 직접 탐방하면서 중소기업에 대한 대학생들의 인식 및 편견을 개선하고, 지역 우수인재의 대기업·수도권 편중 현상을 완화하여 지역기업에 취업 희망자들을 연결하는 사업이다.
칠곡군은 관내 영업용택시 40대에 “아이가 칠곡군의 미래입니다” 라는 홍보문구를 부착하는 출산장려 홍보를 올해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칠곡군은 그 동안 저출산 극복을 위해 버스정류소 40개소에 출산장려 홍보 게시판을 설치하고 버스, 관용차, 라디오와 유선방송을 통해 홍보했다. 또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저출산 극복 릴레이 캠페인’도 실시했다.
(사)환경보호국민운동 칠곡지역본부는 자원봉사 나눔의 릴레이, Baton-Touch운동의 일환으로 4월 9일 오전 8시30분부터 석적읍 광암천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소속회원과 석적고등학교 온기담아 동아리 학생 등 60여명이 참석하여 봉사활동을 펼쳤는데 이 단체는 평소에도 2째, 4째 토요일 오전 이 시간에 낙동강주변 정화활동, 광암천 주변 정화활동을 꾸준히 펼쳐 주민들의 칭찬을 듣고 있다.
전국단위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지난 8일,9일 처음 실시한 4·13 총선 칠곡·성주·고령군 사전투표율이 11.47%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12.19%, 경북 14.07%에 못미쳐 칠곡·성주·고령 이번 총선이 새누리당 이완영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박장호 후보 2파전이 과열되지 않고 밋밋한 양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집계한 이번 사전투표율을 보면 칠곡군은 9.09%(선거인수 9만7,820명 사전투표인수 8,896명), 성주군 14.84%(선거인수 3만9,976명 투표인수 5,931), 고령군 10.47%(선거인수 3만106명 투표인수 3,152)로 각각 나타났다.
왜관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조미연)은 지난 7일 77명의 원아와 10명의 교직원이 대가야축제가 열리는 고령 대가야 박물원으로 봄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이날 유아들은 대가야 박물관과 역사테마관광지 일원에서 대가야 시대의 역사와 문화, 생활 등을 알아보았다. 특히 고분을 원래 모습으로 재현한 대규모의 순장 무덤인 왕릉전시관에서 유아들은 무덤의 구조, 매장 모습, 유물을 관람하며 가야의 생활과 문화, 순장 풍습에 흥미로운 관심을 가졌다
왜관초등학교(교장 조미연)은 4월 4일부터 4월 8일까지 일주일간 1학기 ‘친구의 행복이 나의 행복’이라는 주제로 전교생을 대상으로 ‘친구사랑주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일주일 동안을 ‘친구사랑 주간’으로 정하여 친구간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는 기간으로 정하고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친구의 소중함을 느끼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친구들과 더욱 친하게 지내기를 실천하였다. 친구사랑 주간을 맞아 이 학교는 교문에서 학교폭력을 추방하자는 캠페인을 벌였고, 교실에서는 ‘친구사랑 10계명’을 실천하기로 다짐하였다. 저∙중∙고별로 실시한 학예활동에서는 자랑하고 싶은 친구 얼굴 그리기, 만화를 통해 내 친구 자랑하기, 표어 및 포스터그리기 등 참신하고 뜻 깊은 작품이 많이 나와 작품을 통해 친구를 괴롭히거나 상처주지 않기로 전교생 모두가 굳건히 약속하였다. 전교 학생회 임원들은 친구사랑 활동이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도록 전교학생회 회의를 통해 생활목표를 선정하고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을 이용해 학교폭력 예방활동과 친구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북삼초등학교(교장 이종구)는 지난 4일 월요일 전교생 857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새 학년, 새 학기를 맞이하여 안전한 등굣길 문화를 형성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경상북도교통문화연수원에서 나오신 교통안전교육 전문 강사님들의 강의를 들었다.
인평초등학교(교장 여은숙)는 지난 6일 5학년 학생(110명)을 대상으로 경북정체성함양과 인성교육중심 수업 강화를 위한 선비문화체험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은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7명 전문 강사의 예절 교육 뿐만 아니라, 퇴계 선생님의 삶을 통한 지혜공부, 선비정신, 사자소학 실습 등을 통하여 우리 정신문화의 우수성을 깨닫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인평 옻골인의 경북정체성을 함양시키고자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