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는 5월 4일 제28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본회의에 상정한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교육청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의결했다.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태식, 구미)는 경상북도 추경예산안 일반회계 세출부문에서 ‘통일전 관리소 개축’ 등 13건 14억 4천만 원을 삭감하고, 그 삭감액을 내부유보금에 증액하여 최종 8조 2,747억 원의 추경예산을 수정 의결하였으며, 특별회계에 대해서는 원안 가결했다.
왜관초등학교(교장 조미연)는 5월 4일에 교내 운동회 행사인 ‘어울림 한마당’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학생 뿐 아니라 교직원과 학부모가 하나가 되어 즐기는 왜관초등학교 큰 잔치의 일환으로 실시되었다.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은 평소체육시간에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였고, 단결심과 협동심을 보여주어 경기를 참관한 많은 내빈과 학부모들에게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받았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이 농업6차산업관 개관과 함께 농업과 산업을 결합시킨 6차산업의 3단계 비전을 제시, 정부가 농촌창조경제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업6차산업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경지면적이 감소하고 있는 칠곡군은 1.1ha의 중소농이 많은 점을 감안해 1차 생산중심에서 2차 가공을 통한 부가가치를 높여 3차 직거래를 활성화, 농가소득증대에 대한 방안이 필요할 뿐 아니라 다품목 소량생산에 대한 활용도를 다양화할 수 있는 가공시설이 필요하다는데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
농협칠곡군지부(지부장 나중수)와 칠곡군관내 농협 임직원과 칠곡경찰서(서장 박봉수)는 지난 3일 오전 7시 50분부터 30분간 '전화금융사기 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패인에 참석한 칠곡경찰서장은 "농협이 금융사기예방에 솔선수범하여 피해 농업인이 없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지난달 4일부터 27일까지 관내에 거주하는 임부 3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산전관리와 안전한 출산을 위한 제1기 임산부 요가교실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임산부들이 가장 선호하는 프로그램인 임산부 요가 교실은 수요자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년 4회 운영된다.
경북도와 새마을세계화재단은 아시아와 아프리카 지역의 새마을 시범마을 조성사업에 기여할 해외봉사단을 모집한다. 파견국가는 아시아 4개국(필리핀,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스리랑카), 아프리카 3개국(에티오피아, 르완다, 세네갈)이며 모집 직종은 사회복지, 농업, 식품가공, 지역개발, 축산, 보건일반, 통역(영어) 7개 직종으로 접수기간은 오는 5월 9일까지 온라인접수(www.koica.go.kr)만 가능하다.
칠곡군이 북스타트코리아와 함께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지난 26일부터 시작한 북스타트 운동이 지역 영유아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북스타트 운동은 도서관에서 그림책이 든 가방을 지역 출생아에게 선물함으로써, 영유아들에게 어릴 때부터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지역사회와 가정의 공동육아사업이다.
칠곡군새마을부녀회(회장 김종심)는 지난 3일 북삼읍 북삼관광온천에서 이웃공동체 운동의 일환으로 홀몸노인 사랑 잇기 온천욕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인정 있는 사회 만들기에 기여하고자 부녀회장 16명이 홀몸 노인 16명의 일일 며느리가 되어 어르신을 모시고 같이 식사하고 선물도 드리며 온천욕을 함께 하는 등 가정과 이웃으로부터 소외되어 있는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칠곡군은 지난 2일 기한으로 2016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를 완료했다. 전년 대비 세액 11.2% 상승한 76억 4,700만원을 징수하였으며, 신고 법인은 10.6% 증가한 2,047개 업체로 이는 글로벌 경제침체에도 불구하고 칠곡군 경제 활성화의 반증이다. 순위로 보면 도내 23개 시·군 중 세액규모 7위, 법인 수 5위로 시 지역 경제에 버금가는 규모이다. 향후 왜관 3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완료되어 본격 가동되면 칠곡군 내 법인의 영업활동은 더욱 번창할 것이며 군민 일자리 창출과 세수 증대로 칠곡군 재정 여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최적의 교통 인프라 구축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여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기업유치 및 세수확보를 바탕으로 선순환 투자를 통한 잘사는 칠곡군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칠곡군보건소는 매월 둘째 주 수요일을‘폐의약품 수거의 날’로 정하여 시행하고 있다. 가정 내에서 복용하다 남은 약이나 유통기한이 경과한 약을 장기간 보관 후 다시 복용할 경우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고, 약물 오남용의 우려도 발생한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란)은 배움이 즐겁고 나눔이 행복한 칠곡인 육성의 지표 아래 꿈, 사랑, 신뢰, 동행을 키워드로 꿈이 있는 즐거운 교실, 사랑이 넘치는 보람교단, 신뢰받는 행복 학교, 칠곡혼이 있는 4대 정책방향을 실현, 학생에게 희망을! 교직원에게 보람을! 지역사회에 감동을 주는 칠곡교육 실현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칠곡군과 왜관3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체 CEO들은 3일 칠곡군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모색하고자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칠곡군수, 칠곡군의회 의장, 칠곡군 관계자, 칠곡상공회의소 회장 등 경제단체 대표, 동산공업(주)를 비롯한 왜관3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체 CEO 36개 업체 등 기관·단체 관계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했다.
경상북도의회(의장 장대진)는 5월 3일 오후 2시 도청 동락관에서 지방자치와 경북 미래 발전의 대안 모색을 위한 '경상북도의회 신청사 이전 기념 지방자치발전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토론회는 300만 경북도민의 '민의의 전당'인 경상북도의회 신청사 이전을 대내외에 알리고, 지방자치 부활 25주년을 맞아 지방자치의 당면과제와 신도청 시대 경북발전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최우선 과제가 무엇인지 지역민과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 식품, 화장품 분야 중소기업이 충칭, 푸저우, 우한 등 중국 신흥시장 선점을 위한 수출 교두보를 마련했다. 경북도는 최근 중국인의 소득수준이 향상되면서 한국산 친환경 식품과 고품질의 화장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지난 4월 19일에서 4월 26일까지 서부 대개발의 중심 충칭, 해상실크로드의 플랫폼 푸저우, 장강 중하류 교통요지인 우한에‘중국무역사절단’을 파견했다.
경상북도는 2016년을 ‘방문약손사업 활성화의 해’로 정하고 이를 위해 예산 지원과, 지원 대상자 수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올해 도에서는 참여 약사 수를 1.3배, 지원 대상 독거노인 수를 3배로 늘리고 예산 3천만원을 지원하는 등 방문약손사업 활성화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교육문화회관에서 운영중인 여성자원활동 재가복지봉사센터에 약목 태자딸기농원에서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딸기쨈 160병을 기증했다. 관내 65세 이상 독거 노인분들에게 매주 화요일 반찬지원을 하고 있는 교육문화회관 재가복지봉사센터에 칠곡군 약목면 소재의 태자딸기농원에서 직접 만든 딸기쨈 160병을 지난 2일 기증했다.
칠곡군체육회는 3일 칠곡군청 제1회의실에서 새로이 선임된 임원 30명이 참가한 가운데 통합 칠곡군체육회 첫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임원 임명장 전달을 시작으로 ‘칠곡군자전거연합회 인준 승인 건’을 의결하고, 5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제5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참가계획에 대한 보고를 하였다.
경북교육청교육실무직노동조합(위원장 김혜란) 노조원 40여명이 경북교육청교육실무직노동조합(위원장 김혜란) 노조원 40여명이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난 1일 칠곡군 북삼읍 '효성실버요양원'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고, 요양원 실·내외 환경미화, 어르신 식사보조, 말벗봉사 등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제94회 어린이날을 맞아 2016 칠곡군 어린이 행복큰잔치를 오는 5일 칠곡군 종합 운동장에서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개최할 예정이다. 칠곡군이 주최하고 칠곡청년회의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놀자! 날자! 꿈꾸자! 행복한 칠곡 어린이”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는 종합 축제의 장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의 대표과일인 벌꿀참외가 지난 4월부터 전국 이마트15개 매장에서 납품되어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칠곡 북삼 꿀벌참외 작목반(반장 신병화)은 군내 처음으로 이마트 ‘국산의 힘 프로젝트’ 파트너팀으로 선정되어 4월 한달동안 매주 2회 2,800상자/10kg의 참외를 도시 소비자에게 공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