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영식)는 3월 15일 열린 제283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에서 ‘경상북도 교육사편찬위원회 조례 폐지조례안’ 등 총 4건의 조례에 대하여 심사했다. 이번 4건의 심사 조례는 주로 상위법령 개정 또는 명확하지 않은 용어 등을 정비하여 현행 조례의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는 것에 따른 것이다.
콩팥병은 매우 흔하고 위험하지만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하게 치료할 경우 예방 및 치료가 가능한 병이다. 우리나라 인구 7명 중 1명이 만성 콩팥병 환자일 만큼 흔한 질병이지만, 아직까지 이해와 인식이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콩팥병이란 무엇인지 그 원인과 예방법에 대해서 알아본다.
칠곡군의회(의장 장세학) 제229회 임시회가 8일간의 의정활동을 모두 마치고 3월 15일 폐회했다. 지난 8일부터 개최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칠곡군수가 제출한 '201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및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 총 3건의 의안을 심사하여 15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하였으며, “2015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으로 김학희 의원과 윤원섭(세무사), 오규동(전 공무원) 등 3명을 선임하였다.
칠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주관으로 지역사회 복지현안 공동과제 발굴을 위해 간담회를 왜관신협 본점 회의실에서 가졌다. 자문위원으로 계명대학교 이신영 교수과 구미 금오종합사회복지관 김휘연 부관장이 참석, 칠곡군의 복지현안과 문제점, 지역사회의 역할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이번 훈련과 캠페인은 화재 등 재난상황 발생 시 양보운전의 법적의무 와 양보요령에 대하여 홍보와 교육이 절실해짐에 따라 왜관시장 등 왜관읍 일대 다수의 인구가 유동하는 지점을 선정해 소방장비를 동원한 홍보방송 및 유인물 배포 등을 진행하였다.
15일 칠곡경찰서(서장 박봉수)와 칠곡시니어클럽(관장 김지웅)은 고령화 시대에 노인일자리 창출과 관내 협력치안을 견고히 하기 위해 지역 노인들로 구성된 범죄예방 순찰대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칠곡 노인순찰대패트롤은 지역거주 만 65세이상의 어르신을 선발하여 3월중순부터 11월말까지 약 9개월간 주2~3회 오후2시~5시까지 지구대 경찰관과 함께 초등학교 주변, 다세대 주택밀집지역, 인적이 드문 공원 지역 등 범죄취약지 순찰을 실시하여 사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활동을 실시한다.
약목나누리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4일 적십자 봉사회 사무실에서 약목면 관내 어려운 이웃 20세대에게 라면 20상자에 (싯가 451,800원)대한 전달식을 가졌다. 약목나누리적십자봉사회는 매월 약목면 관내 저소득 8세대에 희망풍차 물품과 50여 세대에 칠곡군 푸드뱅크 물품 배달봉사를 하고 있으며, 매주 월요일에는 장애인 노인 가정 12세대에게 반찬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칠곡소방서(서장 안태현) 가산119안전센터(센터장 장태원)은 지난 13일 저녁 아들(남/26세)이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를 남기고 연락이 두절되었다는 보호자의 신고로 119종합상황실에서 위치 추적한바 휴대전화 마지막 기지국 위치가 동명면 일대로 확인되었다.
칠곡군은 지난 14일 공직사회 전반에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의 청렴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백선기 군수와 간부공무원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군청 강당에서 ‘간부공무원 청렴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 청렴실천 서약식에서 군수 및 간부공무원들은 칠곡군 간부공무원으로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부패를 용납하지 않는 엄정한 자세로 '청렴 칠곡' 실현에 서약을 하고,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했다.
왜관초등학교(교장 조미연)은 15일 학부모 명예사서 신청자 37명을 대상으로 학교도서관 명예사서 연수회를 실시하였다. 조미연 교장은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학교도서관의 중요성과 가정에의 독서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언급하였다. 가정과 학교의 긴밀한 독서교육을 유지할 것을 당부하였으며 위촉장을 전달하였다. 이어 업무 담당교사가 도서관에 대한 소개, 독서 체험 프로그램 안내, 도서 관리 프로그램 DLS 연수와 도서관의 책을 정리하는 방법에 대해 안내하고 직접 실습하며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학부모 명예사서는 한 명당 매월 한 번 씩 봉사활동을 지원하며, 여름 방학과 겨울방학 중에도 도서관 운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학부모 명예사서의 도움으로 한누리 도서관이 더욱 활기 넘치는 공간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는 글로벌 농업 개방화에 대응하고, 지역 농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농수산기술개발(R&D 활성화)지원으로 16개 과제(기획 7개, 중점 9개)를 선정하고, 연구개발사업비로 도비 7억원을 지원한다. 농수산기술개발사업은 농어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농어업인의 소득창출 방안 마련을 위해 대구․경북 소재 연구기관․대학, 농수산 관련 법인 등을 대상으로 연구제안서를 지난 1월경 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했다. 서면심사(1차)와 공개발표평가(2차)를 거쳐 최종 과제를 선정하여 과제당 2천만~1억5천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올해 선정 기획과제는 ‘FTA확대에 따른 경북 농어업 세계화를 위한 정책과제 개발’등 7개 과제이며, 중점과제로 ‘분무건조 공정을 이용한 다공정 고구마 분말제조 및 HMR용 제품 개발’등 9개 과제로 산․관․연 협업과제가 다수를 차지했다. 특히, 경북도에서 올해 역점과제로 추진하는 농어촌지역 영농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농어촌지역 일손수요 공급 및 효율적인 지원 방안’에 대한 결과물은 부족한 농어촌 일손 해소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농어촌 일자리 마련을 위한 시책자료로 연계 활용 할 방침이다. 농어업 R&D사업은 2008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그간 133개 과제, 51억원을 지원을 통해 특허출원 37건, 제품개발 74종 기술산업화 12건, 현장애로 기술 해결 등 228건의 성과를 내면서 농산업의 다양한 분야에서 실용화 및 산업화로 이어지고 있다. 경북도 신기훈 FTA농식품유통대책단장은 “국내외 경기의 악화로 지역 농어업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지만, 이를 극복하고 지속 성장을 위해서 농어업 기술개발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연구 결과를 농어업 현장에 효율적으로 접목하여 농어업인들의 애로사항 해소 등으로 농어업 소득증대로 이어 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우수한 과제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김창규(칠곡) 의원은 14일 경상북도의회 제28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경북도에서도 광역전철망 사업의 도내 북삼역 추가가 신설의 필요성과 어린이 안전을 위한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안전대책, 쓰레기 감량 및 자원 재활용 대책 등에 대해 등을 경북도의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김창규 도의원은 이날 도정질문을 통해 "북삼역 신설은 8만여명의 도민 편의와 지역발전을 위해 조속히 해결하여야 할 중차대한 시급사안이며, 대구경북 경제통합이라는 대승적 차원에서도 꼭 필요 사항"이라며 "지역민의 염원을 하나로 모아 동원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강구해서라도 북삼역 신설을 반드시 이루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광역전철망이 경북발전의 대동맥이 될 수 있도록 강력히 추진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안전대책에 대해서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전체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2014년 25건에서 2015년 41건으로 무려 64% 증가하였고, 이중 만12세이하 어린이 교통사고 피해는 2014년 18건에서 2015년 27건으로 50% 증가하여 ‘말뿐인 어린이 보호구역, 허울뿐인 스쿨존이라고 주장하고 도내 어린이 보호구역 관련 예산은 2013년 76억, 2014년 57억, 2015년 30억원으로 해마다 오히려 줄고 있어 아쉬움이 크다고 김 의원은 강조했다. 이밖에 김 의원은 쓰레기 감량 및 자원 재활용 대책에 대해 경북도에서 영농폐비닐, 농약용기 등 수집에 매년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홍보하고 있으나, 아직은 주민의 의식을 변화시키는데는 역부족이라고 지적하고, 농촌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홍보를 통한 적극적인 주민 참여를 유도하고, 수집보상금의 현실화와 농촌지역 쓰레기 수집운반처리체계 개선 등 다양한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쓰레기불법투기, 소각의 폐해, 환경오염 등 학교차원의 의식개혁에 대한 교육이 필요할 것이라며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A : 거소투표제도는 몸이 불편해 투표소에 직접 가서 투표할 수 없는 선거인 등을 위해 자신의 자택 등에서 우편으로 투표할 수 있는 제도이며, 거소투표를 하고자 하는 사람은 거소투표신고를 해야 합니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란)Wee센터는 2016학년도 신학기를 맞이하여 오는 25일까지 새 학기, 새 학년 적응력 향상을 위한 ‘상담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상담주간’운영은 신학기 부적응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여 심리⋅정서적으로 지원하고, 학대・방임 등 가정 내 위기 요인으로부터 학생을 보호하며, 단위학교 상담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회 전문기관과 연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다.
경상북도의회(의장 장대진)는 3월 14일부터 3월 25일까지 12일간에 걸쳐서 안동·예천 신청사에서 역사적인 제283회 첫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14일과 15일 이틀간 실시되는 도정질문을 시작으로 201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칠곡군 왜관읍(읍장 김종삼)은 지난 11일 마을이장,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왜관농협 남부지점에서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왜관읍은 매월 정기적으로 읍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하던 이장회의를 왜관농협 남부지점으로 옮겨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청년실업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을 지원하고자, 사업비 1억 7천만원을 투입한 2016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한다. 청년실업자에게 단기 일자리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에 근로형 최저생계비를 지원하고자 실시하는 공공근로사업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전국형․지역형 노인 일자리사업과 더불어 지역특성을 반영한 단기적․환경정화적 일자리사업이다.
칠곡군은 2016년 3월 15일부터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열람 및 의견청취를 실시한다. 개별주택가격 공시하기 위한 사전적 절차로서 주택소유자 및 법률상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받는다. 열람대상은 기존주택 및 2015년 6월부터 12월까지 신축, 분할, 합병, 용도변경 등 변동된 주택을 포함해서 13,971호이며,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은 2016년 3월 15일부터 4월 4일까지이다
칠곡군보건소는 지역사회 치매예방관리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치매쉼터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마을 총명학교를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우리 마을 총명학교는 재가 경증 치매환자 및 인지기능 저하자, 75세 이상 독거 노인,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새누리당 노동위원장 이완영 국회의원(칠곡·성주·고령, 새누리당 20대 총선공약개발단 행복실버단 부단장)은 한국노동조합총연맹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공동주최하는 <20대 총선 노동-민생 정책공약 비교평가 대토론회- 2016 노동자 서민의 요구와 선택>에 토론자로 참여, 새누리당의 4.13 총선 노동-민생 공약을 발표한다. 토론회는 3월 14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서울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