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수도권에 비해 기업여건이 열악한 환경을 적극 개선하여 도내 투자확대를 유도하기 위하여 수도권기업, 국내복귀기업, 신․증설기업 등을 대상으로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은 기업의 지방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기업에 부지매입 등에 필요한 입지보조금과 건물 신․증축, 기계장비구입 비용 등에 필요한 설비 투자금을 국비에 도비와 시군비를 더하여 사업비의 일부를 보조하고 있다.
칠곡군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2일 한국관광공사 교과 체험여행에 선정돼 문경으로 역사탐방을 주말체험으로 다녀왔다. 이번 역사탐방은 ‘문경으로 떠나는 교과서 여행’ 주말체험 일환으로 옛길 박물관에서 문경새재 과거길, 대동여지도, 석탄박물관의 석탄산업의 역사와 대체에너지의 중요성에 대해 전반적으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배워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완영 의원은 통상적인 출퇴근재해도 업무상재해로 인정해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산업재해보상보험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2017년 9월 28일 정기국회에서 통과시킨 공을 인정받았다. 2018년부터 해당 규정이 적용되어 출퇴근 사고의 산업재해 보장 범위가 대폭 확대되었다.
칠곡군 왜관백합라이온스클럽 문명숙 신임회장은 지난 15일 회장 이·취임식에서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써달라며 쌀20㎏ 50포 200만원상당 (왜관읍사무소 30포, 칠곡사랑의집 20포)을 기탁했다.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권순길)Wee센터는 지난 19일, 대구아양아트센터에서 칠곡군 학생 60명과 최현우 마술사의 마술 공연‘ASK? & answer!’를 관람했다. 최현우 마술사의 공연은, 학생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진로 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된 이번 문화 체험은 데뷔 20주년 된 최현우 마술사의‘마술’이라는 외길 인생과 비전을 엿볼 수 있는 공연 관람으로 마련되었는데, 평소에 볼 수 없는 일루젼 마술과 클로즈업 마술을 가까이에서 다양하게 구경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안상섭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육의 소명은 인간이 기계보다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라 강조하면서 학교에서의 ‘체험형 수학·과학 수업’을 강화하여 직접 체험하고 이해하는 수업이 정착시켜 수학과 과학을 기피과목이 아닌 가장 하고 싶은 과목으로 만들겠다고 20일 밝혔다.
경북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임종식 예비후보는 20일(일) 특수교육 대상자들이 균등하고 공정한 교육기회를 보장받고 사회 적응력 향상을 위해 맞춤형 진로교육 및 직업체험 등을 할 수 있게 특수교육 지원 확대 및 내실화를 위한 정책공약을 추가로 내놓았다. 임종식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이제는 우리 사회와 학교가 더 이상 장애를 가진 우리 아이들에 대한 권리와 복지 향상을 말로만 떠들 것이 아니라 실질적이고도 구체적인 내용을 담은 지원책 마련과 대책을 강구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임종식 후보는 특수교육 대상자를 위한 행복한 교육 환경조성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특수학교 자유학기(년)제 운영 △특수교육 대상학생 문화예술 활동 지원 강화 △특수교육대상자 진로직업교육 내실화 △병설유치원 내 특수학급 설치 △장애인 야학 지원 확대 등 생애주기별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와 더불어 △중증장애인에게 장애인 평생교육비 지원 △특수교육대상자 가족대상 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 확대 △특수교육대상자 가족 상담프로그램 운영 △전 교원 대상 장애인 인권 및 특수교육 관련 연수 의무화 △관리자, 학교운영위원,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대상 연수 강화 등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사업에도 역점을 두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북교육감 임종식 예비후보는 이러한 실질적이고도 구체적인 장애인 특수교육정책들을 실천하여 우리 장애학생들이 이제는 공동체 사회 속에서 주변과 함께 어울려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임종식 후보는 체험형 특수교육을 통해 능동적인 사회참여 역량도 함께 길러 나갈 것이며, 장애학생과 그 가족 및 관계자들에 대한 교육과 연수 강화 등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하여 이를 통해 사회 전반에 걸쳐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한층 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제12대 회장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 칠곡군협의회의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차세대를 이어갈 젊은층 영입으로 조화를 이루며 자연스럽고 화합된 분위기를 조성할 의무가 있기에 어깨가 무거운 것도 사실입니다. 칠곡군협의회 700여 회원님의 존귀한 뜻을 겸허하게 받아들여 바르게살기운동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군수와 지방의원, 국회의원, 나아가 대통령 등은 주민들이 적접 투표로 선출한다. 따라서 투표권을 가진 주민들이 사실상 권한을 행사하는 윗물일 수 있습니다.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선출직은 선거권자인 주민들의 요구에 부응해야 차기를 보장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때문에 소신 있는 시정이나 의정활동을 펼치는데 주민들의 이기적 민원 등은 걸림돌이 되기 쉽상입니다.
-칠곡군의 예산규모, 즉 한 해 살림살이는 어떻게 결정되나? 백=대한민국은 중앙집권제 국가로 국세 대비 지방세 비중이 20%에 불과해 지방자치단체 재정이 열악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주민으로부터 징수하는 지방세 수입만으로 모든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지방자치단체는 지방세 외도 국가로부터 지원을 받는 지방교부세와 국도비 보조금으로 한 해 살림을 살아간다. 2018년 기준 칠곡군 예산규모 비중은 지방세 등 자체수입 25.6%, 국가로부터 지원을 받는 지방교부세 26.5%, 국도비 보조금 수입 35.6%를 차지했다.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의 대규모 공약 사업이 화제거리가 되고 있다. 예산 1조원시대를 어떻게 열 수 있는지, 북삼·약목 KTX 역사 신설이 가능한지, 나아가 남구미IC에 인접해 있는 경부고속도로 석적IC 개설이 가능한지, 공약을 내건 더불어민주당 장세호 칠곡군수 공천자(예비후보)에게 질문을 던졌다.
경상북도는 식품안전의 달(5월)을 맞아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환경을 조성하고 간소한 식단을 통해 음식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2018 음식문화개선 로고·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안전한 음식문화 조성 및 도민건강 증진과 관련된 주제로 ▶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남은음식 재사용금지, 식중독 예방) ▶ 건강한 식단실천(나트륨 및 당류 줄이기, 간소한 상차림) ▶ 식품위생 관리수준 향상(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 등에 관한 실천의지를 표현할 수 있는 작품이면 모두 가능하다.
칠곡경찰서(서장 이병우)는 21일, 경찰을 위해 미용 자원봉사를 해온 강수정(여, 37)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강 씨는 2014년 5월경 지인의 소개로 의경들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되기 위해 미용봉사를 시작하여, 현재까지 매월 1회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칠곡군 직영 칠곡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조재일)는 학업중단(위기) 청소년의 사회 진출 기회 제공의 일환으로 자기계발 프로그램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은 12명의 학업중단(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5월 12일부터 6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사)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칠곡군지부(지부장 정연재)는 지난 19일 장애인과 가족들, 활동보조대상자 등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라북도 무주군에서 지방보조사업 공모에 선정된 2018년도 장애인가족 지역탐방 체험활동을 가졌다. '함께하GO, 느끼GO, 성장하GO'라는 주제로 장애인들과 그 가족들의 심신 단련과 여가 문화활동의 기회를 접하고 더불어 살아가며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에서 실시되었다.
밭농사, 논농사를 주로 해온 한국은 토박이 문화를 가지고 있고, 대상이나 목축업을 주로 했던 서구의 민족은 뜨내기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토박이들은 자기들이 사는 곳에 외부인들이 들어오는 것을 경계하고, 뜨내기들은 어디든지 좋은 곳을 차지하려고 합니다. 서울 토박이들은 서울로 몰려온 사람들을 서울을 파괴한 원흉으로 생각합니다. 평생을 토박이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지만 토박이로 살던 사람이 어느 날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인하여 뜨내기가 되어 살게 되기도 합니다. 또한 뜨내기로 살던 사람이 한 곳에 정착하여 오래 살게 되면 그 또한 토박이가 됩니다. 서울 토박이들은 뚝섬 강변 백사장, 백련산 길, 신촌 냇가와 관악산 계곡, 북한산 계곡 등을 안타깝게 회고합니다. 그보다 더 이전 세대 사람들은 자하문 밖 자두 밭에 소풍갔던 어린 시절을 추억 속에 회고합니다. 토박이들의 철학은 동물적 본능처럼 옛것을 지키려 합니다. 뜨내기들은 과감한 개척정신으로 더 나은 삶의 미래를 일구어갑니다.
충청북도에서 개최된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칠곡군선수들이 수영 종목에서 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함께하는 땀방울, 자신감의 꽃방울’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 학생들이 학교 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익혀온 실력을 발휘했다. 경북장애인수영연맹 박성민 지도코치는 “전년도에 비해 기록이 많이 빨라졌다. 교사의 지도를 잘 따라준 아이들에게 고맙고 힘든 여건 가운데 스스로 노력하는 모습이 좋은 결과를 이룰 수 있었던 것 같다” 고 말을 하였다.
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18일 호국의 다리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홍보, 정신건강 상담, 심리검사 등 이동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증진으로 나누어 전문적인 상담과 심리검사를 실시해 지역주민들이 실질적으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칠곡군은 지난 16일 한국전기공사협회 칠곡군협의회와 5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후 전기시설 무상교체를 통한 전기사고 예방사업인 친서민 에너지복지사업 발대식에 이어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지난 2007년부터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노후 전기시설 교체 등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여 왔으며, 올해까지 총 222세대가 혜택을 받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한 2017년 재가급여 장기요양기관 평가에 칠곡노인복지센터(센터장 박영선)는 최우수(A등급)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민건강보험공단 칠곡지사로 부터 “최우수(A등급)기관”현판을 수여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