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경상북도의회 의원 당선자 간담회가 26일 경북도청 강당에서 도의원 전체당선자(60명)와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영우 경북도교육감, 의회사무처장 및 사무처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의회사무처에서 준비한 “제10대 경상북도의회, 의정활동 안내“에 따라, 경상북도의 일반현황을 비롯하여 도의회 현황 및 운영방향, 개원 및 의사진행 등에 대한 상세한 안내가 이어졌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경북 칠곡·성주·고령)은 오는 28일, 경북 칠곡군 약목면 교리 명원마을 일대에서 (사)대한민국명장회와 함께 숙련기술을 통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나선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실시되는 이번 재능기부 봉사활동은 (사)대한민국명장회(이하 명장회)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후원하며 이완영 의원, 최창묵 명장회 회장 및 임원을 비롯해 생산기계, 도장, 용접, 창호제작, 제과, 이용, 미용, 단조 등 각 분야별 60여명의 명장이 참여한다.
칠곡군은 지난 25일 영농조합법인 동명치유농업인회(대표 조영환)와 2014년도 신규마을기업 육성을 위한 지원 약정을 체결했다. 마을기업은 마을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수익사업을 시행하여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지역주민에게 소득 및 일자리를 제공하는 마을단위 기업으로, 경북도의 심사를 거쳐 안전행정부에서 사업성 등을 판단하여 지정하고 있다.
칠곡군 재난안전대책본부 (본부장 백선기 칠곡군수)에서는 지난 6월18일부터 6월25일까지 8일간 칠곡군 관내 대형공사장과 재해예방사업장을 방문해 시공 상태와 작업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지역현안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비사항을 보완하는 등 사업 효과를 극대화 하고자 하는 것으로 낙동강 호국평화공원 조성사업 등 3개의 대형공사장과 장달소하천 정비공사 등 5개의 재해예방사업장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지난 25일 군수실에서 김학희 칠곡군의회 의장과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6대 칠곡군의회를 마무리하는 오종열 부의장, 나남훈 의원, 곽경호 의원, 도영순 의원 4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화합과 소통을 위한 그간의 의정활동에 대해 노고를 격려했다.
칠곡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회장 조기석)는 26일 전주 덕진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회장 주지용) 대원 45명을 초청, 지역간 화합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전주 덕진소방서 의용소방대원들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격려금을 전달하고 칠곡보, 왜관지구전적기념관을 방문하여 상호간 화합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를 가졌다.
“영욕에 초연하여 그윽이 뜰 앞을 보니 꽃은 지고 / 가고 머무름에 얽매이지 않고 / 하늘가 바라보니 구름은 모였다 흩어지는구나 / 맑은 창공 밝은 달 아래 / 마음껏 날아다닐 수 있어도 / 불나비는 유독 촛불만 쫓는다 / 맑은 물 푸른 숲에 먹을 것 가득하건만 / 수리는 유난히도 썩은 쥐를 즐긴다 / 아! 세상에 불나비와 수리 아닌 자 그 얼마나 될꼬?”
요즘 사람들은 카페에서 만나도 서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기 바쁘다. 지하철이나 버스로 출퇴근하는 시간에도 다들 고개를 푹 숙인 채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느라 여념이 없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북부건강검진센터 허정욱원장은“새로운 문명 기기가 등장하면 반드시 그로 인한 새로운 질병이 양산되기 마련이다. 스마트폰이 대표적인 사례다.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목 디스크 환자가 늘어나고, 일시적으로 근시(近視)가 되는 가성(假性) 근시로 고생하는 직장인이 늘고 있다. 손가락을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는 바람에 손바닥뼈와 인대 염증 환자도 늘고 있다”며 스마트폰이 미치는 질병에 대해 설명했다.
경상북도는 25일 오전 11시 안동탈춤공연장에서 ‘6·25전쟁 64주년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이영우 도교육감, 권영세 안동시장, 김해석 50사단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참전용사, 보훈단체, 군인,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와 겨레를 위해 산화하신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6·25정신의 올바른 계승을 통한 호국안보 의식고취와 도민역량을 결집해 새로운 지방시대를 열어갈 것을 다짐했다.
낙산초등학교(교장 홍정임)는 2014학년도 7560+운영 선도학교로 지정되어 학생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체육활동이 계획되어 펼쳐지고 있다. 특히 파워워킹 프로그램은 전교생 전체가 쉽게 익혀 참여할 수 있는데 반해 효과가 큰 운동이기 때문에 특색 프로그램으로 운영 실시하고 있다. ‘파워워킹’이란 동작을 크게 하여 빨리 걷는 운동으로, 심폐지구력을 유지시키고 달리기처럼 많은 양의 칼로리를 소모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최근 비만의 증가 추세가 국내외 적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특히 소아·아동·청소년 비만이 문제가 되고 있다. 여러 연구 결과에서 아침 운동은 이러한 비만문제 뿐만 아니라 정서순화 및 학력 향상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이영우 경상북도교육감은 25일 안동시 풍천면의 경북교육청 신청사 건립 현장을 방문했다. 이영우 교육감은 공사 관계자로부터 진행 상황을 보고 받고 현장을 직접 둘러보면서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경북교육을 새롭게 시작하는 신청사가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칠곡경찰서는 지난 15일 오전 1시경 칠곡군 동명면 소재 야산에서 화투를 이용하여 수천만원대 아도사끼 도박을 한 A씨등 23명을 검거하였다. A씨등은 일정한 장소에 사람들을 모아 승합차량에 태운후 도박장소로 데려와 도박을 하도록 한후, 경찰단속을 피하기 위해 무전기를 소지한채 주변에서 망을 보는 등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도박개장 혐의가 있는 A씨등 2명을 구속하고, 추가 공범이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중에 있다.
칠곡군 교육문화회관 내 칠곡수영장이 4개월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오는 7월 1일 재개장한다. 칠곡군은 2000년 5월 수영장 개장 이래 유아풀과 사우나장 등 시설을 부분적으로 보완을 해 왔으나 불편함 해소에는 무리가 있어 이번에 총사업비 10억(국비5억, 군비5억)을 들여 탈의장과 샤워장 증축을 포함한 리모델링 공사를 하게 됐다.
칠곡군은 고용노동부의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추진한 '중・장년층 지게차 기능인력 양성교육' 상반기 수료식을 지난 25일 칠곡군취업지원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칠곡군은 본격적인 은퇴시기를 맞는 베이비부머세대(1955년~1968년생)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년간 매년 40명의 지게차 기능인력을 양성해 왔으며, 올해도 상반기 20명, 하반기 20명의 숙련된 기능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어촌 집고쳐주기 범국민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전개중인 가운데 칠곡지사(지사장 유흥재)에서는 지난 24일 칠곡군 기산면 노석리 무의탁 독거노인(92세 이기연씨,72세 이점순씨)2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공사에서는 2007년부터 농어촌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다솜둥지복지재단과 협력하여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21세기를 대표하는 시대정신으로 '개방·소통·창의·융합'등을 들 수 있다. 지역의 명문 순심고(교장 홍종철)는 이러한 시대정신을 갖춘 21세기형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가 하나둘 생겨나기 시작해 주목이 된다. 글로벌 환경에서 변화를 주도하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창의적 사고를 지닌 융합인재가 되어야 한다.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순심고는 STEAM ('S'는 ‘과학’, 'T'는 ‘기술’, 'E'는 ‘공학’, 'A'는 ‘예술’, 'M'은 ‘수학’을 의미) 교육과정을 이용하여 문제 상황제시, 창의적 설계, 감성적 체험을 하는 학습과정을 통해 새로운 문제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동명중·고등학교(교장 김대곤)에서는 지난 3월 1일 부터 2015학년 2월 28일까지 2년간, 통일부요청 경상북도교육청지정 통일교육시범학교(고)를 운영함에 있어 다양한 학생중심체험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통일에 관한 지식위주의 수업에서 벗어나 분단의 역사 발자취를 더듬어 통일에 대한 의지를 키우고자 본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기도 파주 임진각 일대 및 강화도 지역으로 지난 17일에서 18일, 1박2일 일정으로 통일교육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문화심의회는 6월 20일 <군함도(軍艦島)>로 알려진 나가사키의 하시마(端島)를 포함한 다카지마탄광유적지 (高島炭跡) 등 9건을 사적으로 지적하도록 문부과학상에게 건의했다. 이 밖에 명승 5건, 등록기념물 6건, 중요문화적경관 1건이 포함되어 있다. 이들 유적은 내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록을 위해 정부가 추천한 ”명치일본의 산업혁명유산 큐슈· 야마구치 관련지역으로 올 여름과 가을에 걸쳐서 실시 예정인 유네스코 자문기관에 의한 현지조사 전에 사적지정으로 국가에 의한 보호체제를 정비하는 것이다.”
“고달픈 피난살이에서도 우리나라의 장차 주인공인 청소년학도들은 학구의 정열을 잃지 않고 있다. 기다리던 환도도 이번 해가 가기 전에는 기대하기 어려움을 알아 임시수도 부산에 모인 서울의 각 피난학교들은 겨울 날 준비를 급작스럽게하여 대학부터 국민학교에 이르기까지 해변가 또는 산비탈 등에 터를 잡아 천막 또는 판자로 가교사를 지어 지낸다. 남쪽이라 겨울 답지 않은 따뜻한 날씨 혜택을 받아가며 수업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경상북도는 24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소통하는 경북여성, 참여하는 경북여성을 구현하기 위해‘S-여성리더, 경북愛 마실가요’라는 주제로 ‘경북여성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도내 여성을 읍·면·동별 각 1명씩 선발된 332명에 대한 서포터즈 위촉장 친수 및 격려사, ‘마실, 새로운 소통의 공간’이란 주제의 샌드아트 공연, 경북여성 SNS 소셜네트워크에 대한 소개와 서포터즈의 역할 안내, 그리고 ‘소셜미디어로 세상과 소통하기’란 주제의 SNS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