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주최, 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지부장 이상민)주관으로 경북도내 유치원 교통안전 담당교사 705명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교통안전 전문지식 및 학습방법 등을 교육하여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 교통안전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교통안전 전문지식 및 학습방법 등을 교육하며, 올바른 교통질서 의식 함양 및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용 교재를 제작·배부하여 유치원에서 교통안전 교육을 전수함으로써 모든 교원이 교통안전교육을 받고 실천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연수를 실시한다. 10일은 동부권역 연수로 포항교육지원청 여울관에서 200여명의 공․사립유치원 교사가 참석하고, 오는 12일은 북부권역 연수로 안동청소년수련관 정서함양실에서 186여명, 오는 13일은 서부권역 연수로 구미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165여명, 14일은 남부권역 연수로 경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155여명이 참석하여 총 4개 권역에서 705여명이 참석하게 된다.
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은 ‘시원한 여름나기’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후원물품은 최근 계속되고 있는 폭염과 열대야에 냉방용품이 취약한 저소득 홀로 어르신께 집중 전달하고, 특히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모기 등의 피해가 우려되는 가정에 의약품 3종을 전달하는 등 건강한 여름나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칠곡군은 청년실업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을 지원하고자 사업비 3억 5천만원을 투입한 2015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한다. 공공근로사업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과 더불어 지역실정 및 특성을 반영한 단기적·환경정화적 성격의 사업으로,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행정정보화, 급식시설 도우미, 공공시설물 관리, 연도변·하천변 환경정비 분야 50여개 사업장에서 운영된다. 사업에 참여하는 134명은 칠곡군청, 사업소, 읍·면사무소에 소속돼 주5일에 한해 65세 미만일 경우 5시간/1일, 65세 이상일 경우 3시간/1일 근로하며 시간당 5,580원의 급여를 받게 된다.
칠곡군이 경상북도가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5 상반기 일자리창출 추진실적 평가’ 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0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상북도 일자리창출 평가는 시·군의 좋은 일자리 창출 노력 등 전반적인 일자리 추진 실적 평가를 통해 일자리 사업의 관심도를 높이고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민간 전문가 등 4명의 심사위원들의 1차 서면평가 60점과 2차 PT평가 40점을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10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방위협의회 위원, 안보정책자문위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3분기 칠곡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오는 17일부터 4일간 실시하는 2015 을지연습 계획보고 및 낙동강세계문화대축전 등 주요행사에 대한 보고가 있었으며, 기관 간 협조 시스템 강화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하는 의견교환이 있었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세원)은 지난 7월 31일부터 이틀간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2015 현장체험학습 안전과정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총 14시간으로 1일차에는 각종 사고 시 대처요령과 심폐소생술/기도폐쇄/자동제세동기실습/붕대사용법을 2일차에는 수상·교통안전 교육, 재난안전교육, 학교·학생의 이해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부의 협조를 받아 진행되었다. 연수에 참석한 한 연수생은 연수를 통해 자신의 가족을 지키고 나아가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는데 매우 유익한 연수가 되었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세원)Wee센터는 지난 7일 대구 칠곡 까레몽 과자점에서 ‘일기일회(一期一會: 일생에 단 한 번인 소중한 만남)’라는 슬로건으로 꿈키움 멘토단의 멘토-멘티 체험 활동을 가졌다. 멘토와 멘티가 합심하여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생크림 케이크와 쿠키를 만들면서 서로 유대감을 쌓고 친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꿈키움 멘토단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한 학업 중단 예방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꿈키움 멘토단 멘토 5명과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관내 학생 5명으로 구성된 멘티가 1:1 결연을 맺어 맞춤형 상담을 한다.
칠곡군은 지난 8일부터 이틀간 송정자연휴양림내 숲만남의 광장에서 추억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예술대학교(총장 김병호)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 사진촬영 등을 통해 송정자연휴양림을 찾는 피서객에게 또 하나의 예쁜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었다. 군 관계자는 “송정자연휴양림만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과 깨끗한 환경으로 한번 다녀간 관광객이 다시 찾는 곳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는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결혼이주여성과 전문봉사단원으로 구성된 봉사단 24명이 베트남 냐짱 깜란현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다문화인재 세계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환경 정비, 유치원·초등학교 교육 봉사를 실시하며 이민여성의 모국과 한국, 양국간 교류협력 활성화와 함께 새마을 정신도 함께 전파할 계획이다. 도에서는 이번 봉사활동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현지 사전답사와 지난 1월 주한베트남 대사관과 베트남 칸화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에 대한 협의를 했으며 지난 7월 15일부터 출발 전까지 봉사단원들에게 새마을교육과 베트남문화 이해, 초등교육 등 관련 교육을 이수케 하여 현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게 했다.
경상북도는 지난 8일 오전 경주 힐튼호텔에서 ‘중국인 경상북도 관광의 날(8·8 day)’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주낙영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염봉란 주부산 중국총영사, 전재원 동북아자치단체연합 사무총장, 이진락 도의원 및 중국인 관광객, 국내 거주 중국인 유학생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주낙영 행정부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이제는 한·중간 경제교류를 넘어 문화교류를 확대해야 할 때다”라며,“문화교류의 한 축인 관광을 통해 한·중간 상호이해와 소통이 깊어지는 계기를 마련하자”고 말했다.
Q 기초연금 신청 시 무료임차소득이란 무엇인가요? 무료임차소득이란 자녀 소유의 고가 주택에 거주하는 본인 또는 배우자에 대하여 임차료에 상응하여 소득으로 인정하는 금액입니다. 무료임차소득 = 자녀 주택의 시가표준액 × 지분율 × 0.0078 ÷ 12월 본인 또는 그 배우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주택이 자녀 명의의 시가표준액 6억원 이상인 주택이면 연 0.78%의 소득을 적용합니다. 자녀의 동거여부는 확인하지 않습니다.
칠곡소방서(서장 안태현)는 지난 6일 관내 주요물놀이 장소(칠곡보, 금화계곡, 지천지)에서 시민수상구조대원과 함께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한 ‘119시민수상구조대 수난사고 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물 배부, 피서객에 대한 물놀이 안전교육 실시, 물놀이 위험지역 수변안전순찰, 물놀이 장소 인근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화, 수난사고 에방홍보 캠페인 등 수상안전관리 전반에 걸쳐 이뤄졌다.
경상북도는 7일부터 13일까지 중국 우호지역 닝샤회족자치구에서 주관하는 ‘국제청년교류사업’에 청년대표단 10명을 파견한다. 이번 대표단은 경북 지역의 민간청년외교사절단으로서 다양한 경험과 능력을 갖춘 지역 청년 10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청년대표단은 본 프로그램을 통하여 중국, 일본, 몽골 등의 청년 60여명과 글로벌 교류 및 문화체험을 실시한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7일 포항야구장에서 ‘중국인 경상북도 관광의 날(8·8 day)’기념식 사전행사의 일환으로, 삼성 vs SK 프로야구 경기에 앞서 시타(始打)를 한다. 이 행사는 도가 올해부터 중국인들에게 경북도를 알리고, 경북도 관광을 유도하기 위해 오는 8일을 ‘중국인 경상북도 관광의 날’로 지정한 것을 축하하기 위한 것이다. 이 자리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이강덕 포항시장, 엽문(叶文, 46세) 산동여유유한공사 부총경리, 중국인 관광객 및 국내 거주 중국인 유학생 등 중국인 270여명과 일반 관람객 6천여 명이 참석했다.
광복절을 앞둔 7일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경주에 있는 ‘통일전’을 찾아 공식 참배했다. 이날 참배에는 최양식 경주시장, 도의원, 경주시의회의장은 물론, 도청의 실국장급 간부들이 모두 참여했다. 통일전은 故박정희 대통령의 지시로 건립해 1977년에 개관했다. 신라 삼국통일의 위업을 기리고, 민족의 최대 숙원인 남북통일에 대한 염원을 담고 있는 곳이다.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 서거 이후 통일전은 사실상 방치한 것이나 다름없었다. 매년 10월 7일(신라가 매초성 전투에서 당나라를 격퇴한 날을 양력으로 환산 한 날) 통일전에서 거행해 온 ‘통일서원제’도 85년 부터는 정부인사의 발길이 뚝 끊어진 채, 경주시 주관으로 조촐하게 치러져 왔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주최하며 경상북도창의성․융합인재교육지원단이 주관하는 2015 과학창의성 계발 사제동행 캠프를 오는 12일부터 2박 3일간 영덕 경상북도 학생해양수련원에서 개최한다. 도내 초·중등 23개 팀 92명의 학생과 지도교사 23명이 참가하는 이번 캠프는 융합인재교육(STEAM) 프로젝트 수행 및 발표, 창의성 과제해결 프로그램 수행, 천체 관측 등으로 운영되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창의·인성을 함양하고 나아가 융합적 사고력을 신장하게 된다. 융합인재교육(STEAM) 프로젝트는 학교급별로 진행되며, 초등학생은 튼튼한 다리를 설계하는 프로젝트, 중학생은 투석기의 원리와 관련된 프로젝트, 고등학생은 슈퍼히어로 비행체 만들기 융합인재교육(STEAM) 프로그램을 수행한다. 학생들은 창의적인 설계와 협력 활동으로 과제를 해결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제 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활동에서 지도교사는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학생들의 인성과 문제 해결 능력을 신장시키는 조력자 및 팀 구성원의 역할을 하게 된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도내 교직원 및 인솔자를 포함하여 65명을 대상으로 오는 10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독도 체험 탐방을 실시한다. 계속되는 일본 정부의 독도 영유권 주장 및 역사 왜곡에 대처하고, 독도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실시하고 있는 독도 체험 탐방은 2009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으며, 경상북도 내 독도지킴이 동아리를 주도해 온 교사들과 독도교육에 앞장선 교직원들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주요 일정은 울릉중에서 ‘독도바로알기’ 특강이 있으며, 독도박물관 견학과 독도 전망대 등반, 울릉도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울릉도 및 독도 자연생태 탐방, 행남 해안 산책로 답사 등으로 이루어진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땅 독도에서 일본의 역사 왜곡에 항의하는 규탄대회를 실시한다.
칠곡군이 정부3.0에 발맞춰 조직간 소통과 협력으로 군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일하는 방식 혁신에 나섰다. 지난 6일 군청강당에서는 칠곡군 업무추진 선두에 있는 6급 담당 및 차석 등 150명이 참석해 ‘부군수와 직원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황병수 부군수의 제안으로 마련된 이날 간담회에서는 업무추진 시 가져야할 자세와 조직내부간의 소통, 군민 알권리 충촉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새로운 칠곡 100년을 위한 초석마련에 굳은 의지를 다졌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6일 오후 칠곡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리는 2015 칠곡 세계사물놀이 겨루기 한마당 현장을 방문하여 김덕수 위원장을 비롯한 대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광복 70주년을 기념하여 경상북도와 칠곡군이 주최하고 (사)사물놀이 한울림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4일부터 9일까지 칠곡 교육문화회관에서 국내외 100여 팀, 1,300여명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진행된다. 이 대회는 사물, 창작, 뽐내기(아마추어 동호인 등), 외국인 및 재외동포 부문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며 결선 팀에는 대통령상, 국회의장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도지사상 등이 수여된다.
경북도는 (사)우리문화재찾기 운동본부에서 입수한 해외 우리문화재 보존 관리를 (재)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에 위탁해 관리한다.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와 (재)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은 6일 오후 3시 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에서 국외소재 환수 문화재 보존․관리 위탁보관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는 입수한 해외소재 우리문화재와 개인 및 종교단체 등이 환수한 해외 문화재를 수증 받아 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에 기탁하고, (재)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은 수증 받은 국외소재 환수 문화재를 체계적으로 관리․ 활용하는 등 문화재전문가의 보존기법을 접목할 수 있도록 상호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