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호국평화기념관이 2015 낙동강세계평화문화대축전 개막일인 이달 15일 개관, 낙동강을 중심으로 '호국평화의 메카' 칠곡군의 랜드마크(land mark)로 먼저 자리잡게 됐다. 이 기념관은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 최후의 보루로서 총반격의 계기가 된 낙동강방어선 전투를 재조명하고, 생생한 전시와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자유-평화의 소중함을 느끼게 할 목적으로 건립됐다. 또 호국안보의식과 애국정신 함양은 물론 추모와 체험·교육·여가선용이 가능한 이곳에서 실제로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호국평화체험 공간으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왜관초, 독서의 달 행사 운영 - 내가 뿌린 책 한 권, 생각의 꽃씨 되다
경상북도는 12일 경주문화엑스포 백결공연장에서 국가유공자 가족과 기관단체장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국가유공자가족 나라사랑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상북도 11개 보훈단체 회원과 가족들이 조국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호국정신과 나라사랑정신 확산을 통해 도민 통합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식전행사로 국가유공자에 대해 감사 및 위로의 뜻을 전하기 위해 초청가수들이 신나는 공연을 펼쳤으며, 본 행사에서는 국민의례에 이어 무공수훈자회 경북도지부장의 대회사, 국가보훈발전 유공 도지사 표창(10명)과 격려사, 그리고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경상북도는 현 도청사내에 설치되어 운영하던 서버, 스토리지, 보안, 네트워크 장비 등 정보통신 시스템을 9일에서 11일 까지 경북도청 신청사(안동 풍천면 일원)로 이전·설치하는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경북도청의 본격적인 이전시기인 내년 2월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이전·설치 작업은 서버 187, 스토리지 72, 백업장비 34, 보안·네트워크 127, 기타장비 등 9종 488대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김관용 경북지사가 12일 ‘러브 라이스 챌린지(love Rice Challenge)’두 번 째 주자로 나섰다. 러브 라이스 챌린저 행사는 사단법인 국민성공시대(대표 장원석)가 주최를 하고 기부된 쌀은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에 기탁되어 어려운 이웃을 돕게 되며, 기부자가 다음 기부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상북도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울산광역시 문수경기장 등 5개 경기장에서 개최된 제5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경상북도 선수단이 종합2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선수단은 49개 직종 151명 규모로 전 종목에 참가해 금5, 은13, 동8, 우수8 등 24개 직종에 총1,328.5점을 확득해 기능경기대회 개최 이래 가장 좋은 성적으로 기능 경북의 위상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경북 칠곡·성주·고령 이완영 국회의원(새누리당,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12일 국가차원에서 항공교육 정보를 제공하고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교육품질관리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항공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항공교육훈련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운영을 통해 항공교육을 희망하는 국민 누구에게나 분산된 교육정보를 통합·제공하고, 교육기관별 교육내용을 실시간 모니터링 함으로써 국가 항공교육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
지난 9일 왜관읍 삼청2리 마을회관에는 아름다운 벽화가 그려졌다.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에서 대구·경북지역의 도서관을 지원하는 '도서관자원공유멘토링사업'의 일환으로 삼청 새마을 작은도서관(회장 박세준)이 있는 마을회관 주변에 희망과 꿈을 담은 벽화를 그려 주민과 학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이날 봉사활동은 계명대학교에서 진행하는 '1%사랑 나눔 활동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아 시각디자인학과 학생 8명으로 구성된 벽화봉사 프로잭트팀 '그린나래'에 의해 이루어 졌다. 해바라기를 그려달라는 할머니들의 요청에 의해 마을회관 입구의 좌측벽면에는 해바라기 꽃밭으로, 중앙벽면과 우측벽면에는 동물들과 어린이들이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도서관으로 뛰어가는 모습을 형상화하여 벽화로 표현하였다. 학생들을 인솔한 계명대학교
한국생활개선칠곡군연합회(회장 문성모)는 12일 칠곡군농업기술센터에서 생활개선회원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시장개방 확대와 농업인구의 고령화 등으로 침체된 분위기를 쇄신하고, 농업·농촌의 발전을 선도할 지도적인 역량을 강화하고, '앞선생각 · 발상의전환 · 도전정신'으로 농업에 새로운 산업을 융복합하여 가치를 창출하는 차별화된 전략을 키우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지난 10일 칠곡군 국민체육센터에서 발달장애인 및 장애인가족들과 자원봉사자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제7회 경상북도장애인부모대회’가 열렸다. (사)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가 주최하고 (사)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칠곡군지부 주관, 경상북도와 칠곡군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백선기 칠곡군수, 이완영 국회의원, 조흥구 경상북도 장애인복지과장, 장세학 칠곡군의회의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장애인부모들의 고충을 함께 나누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언젠가... 언젠가... 보지 못할 때가 오리라 할수만 있으면 많이 보아라 언젠가... 말 못 할 때가 오리라 따스한 말 많이 하여라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세원)은 지난 7일에 전라남도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최장락)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영·호남 교육 교류증진의 일환으로 칠곡교육지원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교류증진 활동에 상호 협력함을 목적으로 자유학기제 운영 및 진로직업체험활동 교류지원, 학생 체험학습과 문화교류 증진, 양 기관 산하의 학교 간 교류증진, 우수 교육프로그램 정보공유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교직원의 전문성 신장과 역량강화를 위한 정보교환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서를 작성하고, 각 1부씩 보관한다. 양 기관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교류증진 활동에 상호 협력함을 목적으로 자유학기제 운영 및 진로직업체험활동 교류지원, 학생 체험학습과 문화교류 증진, 양 기관 산하의 학교 간 교류증진, 우수 교육프로그램 정보공유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교직원의 전문성 신장과 역량강화를 위한 정보교환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서를 작성하고, 각 1부씩 보관한다.
@“우정의 어울림! 평화의 두드림!” 117개국 7,000여명의 선수·임원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던 “2015 경북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가 풍성한 기록과 함께 수많은 이야기를 남기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지난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도내 8개 시·군 경기장에서 2015 경북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의 다양한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경북 특별관광 안내센터와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하여 1만여 명의 참가선수 및 임원들이 특별관광 및 체험행사와 문화공연에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거뒀다고 밝혔다.
한국국학진흥원(안동시 도산면 소재)에 소장돼 있는‘유교책판’이 지난 9일(아랍에미레이트 현지시각) 유네스코 지정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세계기록유산 등재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제12차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의(IAC)에서‘등재권고’판정을 받은 후, 9일 이리나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이 이를 최종 추인함으로‘유교책판’은 한국의 12번째,‘KBS특별 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는 13번째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가 확정됐다.
지난 11일 2015경북문경군인체육대회가 10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각국 간의 화합을 다지고 인류애를 되새기는‘평화의 축제 한마당’으로서 폐회식을 가졌다. 전 세계 117개국에서 7천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세계군인체육대회가 10월 2일 화려한 개회식를 시작으로 10일간 평화와 우정의 스포츠를 통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폐회식은 17시 15분부터 19시 30분까지 국군 체육부대 주경기장(문경시 호계면 소재)에서 한민구 국방부장관,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상기 공동조직위원장, 하킴 알시노 CISM 회장 등 10,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칠곡군재향군인회는 지난 8일 제63주년 향군의 날을 맞아 향군회관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길수 칠곡군재향군인회 회장 취임 후 처음 갖게 된 이날 향군의 날 행사는 칠곡군향군회원들의 단합과 국가안보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정립한다는 취지에서 외부인사 초청 없이 지역 참전어르신과 여성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뜻깊게 진행되었다. 난설문학회(회장 이채윤) 이채윤, 정영숙, 김옥숙, 오미옥 회원은 328고지 다부동 전투와 백선엽 장군의 구국일념에 담긴 전쟁의 아픔을 감성적인 시낭송으로 표현했고 전사한 이우근(당시 16세, 중3) 학도병의 품속에서 발견된 어머니께 쓴 편지를 이채윤 시인이 눈물 어린 시상으로 낭독하는 동안에는 참전어르신들은 당시 전우모습을 회상하듯 숙연해지기도 했다. 이에 앞서 이길수 회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향군들의 역할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 관행적인 형식보다 우리자신의 다짐과 결의를 다지고 더 큰 도약을 위해 올해는 내빈초청 없이 향군회원들만의 의미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오늘날 국가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각계각층의 이념적 갈등이 개탄스럽고 안타깝다며 국민이 나라를 사랑하고 지키겠다는 의지에 따라 국가안보수준이 결정된다고 강조하고 모윤숙의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는 시의 구절을 인용하며 국가안보와 나라사랑의 소중함을 역설했다.
경상북도 8일, 경북도립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2015 경북농민사관학교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달려라! 억대부농을 향해, 날아라! 농업행복 시대로’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경북대, 안동대 등 18개 협력교육 기관, 64개 과정 교육생 및 지도교수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행사, 화합행사, 부대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어 경북농민사관생도로서의 자긍심 고취 및 상호 소통과 화합의 한마당 축제를 마련했다.
칠곡군의회(의장 장세학)는 오는 10월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26회 칠곡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칠곡군수가 제출한 '칠곡군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4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다음 달에 열리는 제2차 정례회에서 다룰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승인할 예정이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성공적 도청 이전을 위해 직접 나섰다. 김 지사는 8일 오후 안동․예천지역을 방문해 신청사의 준공현황과 신도시 조성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도청이전 추진에 대해 종합 점검했다. 김 지사는 도청 사무실 곳곳을 빠짐없이 둘러보면서 부서별 업무특성과 연계된 인테리어 작업 추진, 의정활동에 편리한 의회청사 환경조성, 주민복지관과 다목적공연장의 내실 있는 활용계획 수립 등을 주문했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015학년도 중등 교감 연수회를 통하여 학생이 안전한 학교, 인성교육 중심 수업 강화, 자유학기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통한 명품학교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도교육청은 10월 8일 도내 중고등학교 교감 380여명을 대상으로 2015학년도 중등 교감 연수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