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6일 대구경북 한․인도네시아협회 정기총회 참석차 경상북도를 방문한 존 프라세티오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를 접견하고 △ 교역과 투자확대, △ 국제관계 협력, △ 새마을운동 보급 등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의 주요 현안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했다.
경상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위원장 도기욱) 위원으로서 칠곡 출신 김창규 경북도의원과 김정숙 도의원 등은 지난달 21일 지역대학과 지역주민들이 힘을 합쳐 아름다운 간판 만들기로 농촌 마을 재생사업에 성공한 전북 진안의 원촌마을 현장을 둘러보고 '공공미술을 통한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를 주제로 한 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의 발제자로 나선 (사)마을향 김하생 대표는 “마을 만들기는 지역주민의 욕구와 요구를 반영해야 하고 이를 위해 전문가의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창규 의원은 이에 대해 “의견에 충분히 공감한다면서 공동체의 활동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의 기초가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김창규 의원은 현재 개발위주, 예산 따기 중심의 농촌마을 재생사업이 주민을 오히려 분열시키는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칠곡지사(지사장 이해준)는 11월 6일 오후 2시, 경북 칠곡군 왜관읍 신축 칠곡지사에서 성상철 공단 이사장, 백선기 칠곡군수, 이완영 국회의원 등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축 사옥 준공식을 가졌다. 신축 사옥은 대지면적 2,059㎡(623평) 건물연면적 2,881㎡(871평)의 지하1층, 지상 4층 규모로 2014년 3월 착공 후 1년3개월간의 공사 끝에 지난 9월에 완공됐다.
동명중·고등학교(교장 김대곤)는 지난 4일 강당 솔뫼관에서 통일부 요청 경상북도교육청 지정 ‘통일 연구학교 운영 보고회’ 및 남북하나통일예술단 초청 ‘제4회 솔뫼음악회를 열었다. 각 지역 교사 및 기관장, 학부모, 지역주민이 모인 가운데 진행된 제 4 회 솔뫼음악회는 통일을 염원하는 의미를 담은 다양한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첫 문을 연 동명고등학교 난타 동아리 ‘두드림’은 태극을 상징하는 붉은색과 푸른색의 옷을 입고 우리 민족의 기상을 보여주었고, 오케스트라 동아리 ‘레온제나’는
국민안전처가 4일 공개한 전국 시도와 시군구의 7개 분야 안전지수 등급(1~5 등급)에 따르면 칠곡군은 교통, 안전사고, 감염병 분야는 1등급, 화재, 자살, 자연재해 분야는 2등급을 받아 13점으로 10점의 대구 달성군, 12점의 충북 증평군에 이어 전국 군단위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 3위에 선정됐다. 경북은 화재 3등급, 교통 3등급, 범죄 2등급, 안전사고 3등급, 자살 3등급, 감염병 4등급, 자연재해 2등급을 받았다.
칠곡군(군수 백선기)는 “따뜻한 일자리 제공, 지역공동체 활성화” 구호 아래, 사회적·마을기업, 협동조합 관계자와 창업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11월 5일에는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 워크숍, 11월 6일에는 도내 우수기업 벤치마킹을 개최했다. 칠곡군이 주최, “(사)커뮤니티와 경제(이사장 정홍규)”가 주관하여 열린 이번 행사는 새로운 100년의 칠곡군 사회적경제를 주도할 사회적·마을기업을 발굴하고 사회적·마을기업, 협동조합 상호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경북도의회 김정숙 의원은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에 대한 차별금지와 인권보장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는 '경상북도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조례안'을 지난 4일 대표발의했다. 조례안은 11월 6일부터 개원하는 제281회 경상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최근 장애인 인권과 관련된 다양한 사건·사고가 발생,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 인권에 관한 사회적 관심이 유발되고, 장애인 인권 증진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에 따라 조례안에서는 장애인 차별금지와 인권보장에 대한 사항을 규정, 사회통합과 공평사회를 도모했다. 주요내용으로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고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규정하고,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경북도 장애인 인권센터를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하며, 3년 임기의 15명 이내로 구성된 경상북도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위원회를 두도록 했다.
경북도의회 곽경호 의원은 학교급식 정보를 공개, 학생과 학부모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학교급식의 질적 향상을 위해 '경상북도교육청 학교급식 정보공개에 관한 조례안'을 지난달 26일 대표발의했다. 조례안은 11월 6일부터 개원하는 제281회 경상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이 조례안 주요 내용은 학교급식 정보를 학교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자유롭게 의견을 올릴 수 있는 게시판을 운영하도록 하는 것이다. 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급식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연간 1회 이상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공개 대상은 ▶학교급식 예산편성-운용에 관한 사항 ▶학교급식 위생·영양·경영 등 급식운영 관리에 관한 사항 ▶매 학기별 보호자 부담 급식비 중 식품비 사용 비율 ▶주간-월간 식단표 등이다. 곽경호 의원은 “학교 급식의 질이 학교별로 차이가 크고 일부 학교에서 질이 떨어진다는 학생들의 지적이 나와도 학부모들은 혹시나 아이에게 불이익이 돌아갈까 속앓이만 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라며 “이 같은 학부모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학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이 조례안을 마련하게 됐다. 이 조례가 시행되면 학교급식 정보를 손쉽게 확인하고 게시판을 통해 언제든지 의견을 올릴 수 있어 급식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주요 내용은 학교급식 정보를 학교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자유롭게 의견을 올릴 수 있는 게시판을 운영하도록 하는 것이다. 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급식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연 1회 이상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경상북도의회(의장 장대진)는 오는 11월 6일부터 12월 18일까지 43일간 제281회 제2차 정례회 열어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도정질문, 2016년도 당초 예산안과 2015년도 추경예산안 및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한다.
칠곡군 왜관읍은 5일 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왜관읍 기관·사회단체 협의회(목요회) 연말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왜관읍 목요회는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등 40여명으로 구성되어, 기관간 유대강화와 각종 현안사항을 심도있게 논의하고 기관·사회단체 간 공조체제 구축과 소통 활성화를 위해 구성하였다.
칠곡군은 지난 4일 왜관역 앞 광장에서 에티오피아 디켈루나 티조 마을을 돕기 위해 월드비젼과 함께 모금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성악가 진소윤씨의 세계평화 기원 노래와 인형극단 ‘동화나무’의 혹부리영감 인형극 공연, ‘칠곡군 나눔열매봉사단’이 따뜻한 커피 대접으로 모금활동에 동참했다. 이와 더불어, 칠곡군청 주민생활지원과 공무원은 1,000여개의 풍선으로 에티오피에 디켈루나 티조 마을 돕기에 주민들의 참여를 호소했다.
칠곡교육지원청 초등교장단(대표 장곡초 교장 노병석), 중등 교장단(대표 동명중 교장 김대곤)과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 협의회(회장 정한석)은 지난 4일 칠곡군청에서 재단법인 칠곡군 호이장학회(이사장 백선기)에 장학기금 530만원을 전달하였다.
순심여자고등학교(교장 김주태 이하 순심여고)에서는 2015년 11월 3일부터 교내 가을 시화전이 열리고 있다. 순심여고에서는 매년 가을에 교내 시화전을 열어왔다. 이번 시화전은 학생들의 창의력을 향상시키고, 문학에 대한 감수성과 정서를 순화하기 위하여 국어과 선생님의 지도로 열리고 있다.
칠곡소방서(서장 안태현) 119구조구급센터(센터장 장재성)는 4일 12시에 칠곡군 석적읍에 위치한 봉두암에서 등산하다가 미끄러 넘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였다.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는 석적구급대와 함께 신속히 현장에서 부목 및 붕대를 사용하여 응급처치를 한 후 산악용 들것을 이용하여 안전하게 하산 후 인근병원으로 이송하였다. 소방서 관계자는 “가을철 산행 시 낙엽 등으로 인하여 낙상사고가 자주 발생하니 항상 주의하여 산행을 하여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칠곡군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4월 13일 실시하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구미시(갑․을), 영천시, 경산시(청도군), 칠곡군(고령군, 성주군) 5개 국회의원 선거구 입후보예정자 및 선거사무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11월 11일 오후1시 경산시립박물관 강당에서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선거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세원)은 4일에 칠곡문화원 3층 강당에서 학생들의 꿈과 끼를 계발하고, 점증하고 있는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칠곡교육 1인1악기 발표회”를 개최하였다. 명품교육과 활동중심 교실에서 학생 스스로 다듬고 익힌 음악 감성을 칠곡 교육가족들이 함께 모여 “칠곡교육 1인1악기 발표회”라는 이름으로 선을 보였다.
경상북도는 4일부터 5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경주켄싱턴리조트호텔에서 청년일자리사관학교 교육생 등 150명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업의식 고취와 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취업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경북도가 운영 중인 ‘경북형 청년일자리사관학교’ 프로그램 중 하나로, 취업자신감 향상 교육과 특강, 면접 대응력과 스킬 향상을 위한 현직 기업체 인사담당자들의 실전 모의면접, 집단상담 및 컨설팅 지원 등 구직자들의 취업역량에 도움을 주도록 짜여졌다.
경상북도는 4일 더케이 호텔 경주에서 전문가, 학계, 기업인, 도 및 시‧군 상하수도 공무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POST 물포럼 관련 물산업 육성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올해 4월, 성공리에 개최한 대구 ․ 경북 세계물포럼이후 국내외 물산업을 효율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물산업의 중장기 정책방향 제시와 물기업의 해외진출 활성화 추진전략을 수립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칠곡군 동명전통시장이 새단장을 마치고 동명면의 중심상권으로의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4일 동명전통시장에서는 백선기 칠곡군수, 상가번영회장,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은 동명풍물단의 지신밟기와 지역동아리의 색소폰 연주, 난타 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및 축사 등을 통해 동명시장의 새 단장을 축하했다.
칠곡군 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통합사례관리대상자에 대해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통합사례관리대상자는 안전사고 위험이 노출된 철도부지 위 다리아래에서 한 평 남짓한 움막생활을 하고 있었으나, 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한 공가에 입주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