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설 연휴기간 동안 칠곡호국평화기념관과 칠곡보오토캠핑장에서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념관과 캠핑장에서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윷놀이, 투호놀이, 딱지치기, 제기차기 등을 즐길 수 있는 전통민속놀이 체험장을 운영한다.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는 민속놀이의 새로운 즐거움을 알리고, 어른들에게는 옛 추억을 다시 떠올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25일 민족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관내 사회복지시설 입소자들을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백 군수는 “비록 작은 위문품이지만 소외계층의 아픔을 나누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많은 관심과 지원으로 함께 잘 사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칠곡군에는 33개소의 사회복지시설에 780여 명이 생활하고 있다.
칠곡경찰서(서장 시진곤)는 25일, 오전 10시 경찰발전위원회(위원장 윤기한)와 함께 칠곡군 가산면에 위치한 밀알 공동체에 방문,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시 서장은 “복지시설을 찾아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를 통해 주민과 가장 가까운 이웃이 되는 따뜻한 칠곡경찰이 되겠다”고 전했다.
칠곡군은 지난 23일부터 3일간 왜관·석적·북삼 3개읍의 원룸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사회단체와 합동으로 설맞이 대청결활동과 불법 무단투기에 대한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설을 맞아 지역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고향의 발전된 모습과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했다. 또 지역 내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이 거주하는 원룸 지역과 시내 주요도로 및 왜관시장 등에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칠곡군은 오는 26일 군청 구내식당에서 공직자와 식당 이용객을 대상으로떡국 시식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인당 쌀 소비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어려움에 처한 지역의 농가를 돕고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했다. 또 이날 (사)한국여성농업인 칠곡군연합회는 군청전정에서 친환경 떡국떡을 판매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주민의 의견수렴을 통한 소통 강화를 위해 실시한 2017년 연두순방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이번 순방에서 백 군수는 지난해 칠곡군의 주요성 및 올해 군정 비전과 사업을 직접 설명하며 주민들과 정보를 공유했다. 또 주민들이 궁금해 하는 현안사업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군수가 즉답을 했다. 특히 주요건의사항의 경우 간담회 종료 후 직접현장을 방문하여 확인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군민의 의견을 청취했다. 또 간담회 뿐만 아니라 경로당, 현안 사업장, 유관기관 방문도 진행해 소통의 행보를 더욱 강화했다.
칠곡소방서(서장 이주원)는 지난 24일 칠곡교육문화복지회관에서 칠곡여성단체협의회 2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였다. 교육은 심폐소생술-심장충격기 사용법이란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교육효과를 증대하기 위하여 약목여성의용소방대 생명지킴이 6명이 보조강사로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생명지킴이는 심폐소생술 시연과 1:1 교육을 진행하여 교육생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였다.
최근 심혈관질환 예방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고지혈증의 치료는 안전하며, 동맥경화증의 진행을 예방하고 개선시켜 심혈관질환의 조절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동맥경화증의 발생에 대한 새로운 위험인자들이 속속 알려지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요소인 고지혈증의 여러 관점에 대한 이해도 반드시 필요하다. 전 세계적으로 동맥경화증에 의한 심혈관질환이 주요한 사망원인으로 대두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그 예외가 아니다. 서구 여러 나라에서는 고지혈증을 포함한 동맥경화증의 여러 위험인자에 대해 철저한 교육과 치료를 통하여 1960년대 말부터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이 감소하는 추세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도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이 심각하게 증가하고 있어 안타깝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란)은 지난 24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칠곡군 왜관읍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인 장미노인요양원을 방문하여 성금-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와 사회복지시설 직원들을 위로 격려했다. 이 행사는, 칠곡교육지원청에서 나눔의 문화 실천과 확산을 위해 명절을 맞아 매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사회복지시설 입소자는 물론 시설 직원들에게도 많은 용기와 희망이 되고 있다.
경상북도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도내에 유통 중인 명절 제수용 식품과 선물용 식품 등 설 성수식품의 유해물질을 검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검사는 식약처·도·시·군에서 검사 의뢰된 사과․배 등 농산물 55건과 조기·명태 등 수산물 7건, 식용유·한과·주류·두부·튀김가루·건어포류 등 가공식품 200건 등 총 262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중금속, 표백제, 타르색소, 보존료, 미생물 오염 등을 검사했다.
경상북도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소통으로 행복한 고향 방문이 될 수 있도록 설맞이 특별 교통대책을 추진한다. 1월 5일부터 20일까지 일제 도로정비를 완료했고, 설 연휴 마지막날인 30일까지는 교통대책 비상근무반을 운영하고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9개구간에 대해 우회도로를 지정·운영 한다.
경상북도는 그동안 수도권과 일부 광역시에서만 시행중인 노후 경유자동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포항시 등 23개 시 ·군을 대상으로 추진에 나선다. ‘노후 경유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건강 위해성이 큰 대기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는 10년 이상된 노후 경유자동차를 조기에 폐차할 경우 차종과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기준액의 100%(최고 77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대상은, 대기오염물질을 다량배출하는 2005년 12월 31일 이전 제작된 경유차량으로 올해 14억4천8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905대의 폐차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는 천연가스 자동차와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비롯해 건설 사업장 미세먼지 특별점검, 사업장 배출가스 관리강화와 미세먼지 예·경보제 등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과 도민 건강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경상북도는 정부 정책기조에 맞추어 지역경제 활력제고, 서민생활 안정화 지원 등을 위해 2017년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규모를 확정했다. 올해 경북도의 재정 신속집행 대상액은 6조8,709억원으로 이중 60%인 4조1,225억원을 상반기 집행할 계획이다. 특히, 경기 위축 가능성에 대비해 경기 불확실성 요인 등을 극복하고 경제활력을 통해 민간 소비와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1/4분기에 목표액의 44%인 3조231억원을 집행할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첨단 ICT기술이 집약된 전기·자율주행차, 커넥티드카 등 미래형 자동차산업을 집중 육성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해 나간다. 미래형 자동차는 친환경, 자율주행, 스마트 기능 3요소가 필수조건이 되면서 친환경 자율주행차(전기+자율주행+커넥티드) 시장 비중은 2018년 5%에서 2025년 15%로 성장할 전망이다. 이와 더불어 세계 자동차전장시장도 2011년 1,586억달러에서 2020년 3,011억달러로 연평균 7.4% 성장하고, 전장비중(제조원가)이 2020년까지 50%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경상북도교육감(이영우)은 지난 24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생명존중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되어 부총리겸 교육부장관의 감사패를 받았다. 감사패는 올해 학생 자살률이 가장 낮고 전년도 대비 학생 자살자수 감소율이 가장 큰 울산, 제주교육청과 함께 수상하였다. 학생 자살 등 위기 상황을 사전에 대비하고 위기 발생시 즉각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위기지원팀 상시 운영과 자살 사후 중재 시스템 구축은 꺼져가는 생명에게 희망을 주었으며, 자살시도자와 마음건강 의료비 지원, 지역사회 전문기관과의 연계, 23청별 마음건강의사의 자문과 교육, 도내 모든 선생님들의 세심한 관심과 상담으로 위기 상황을 관리하였으며, 경북 시군별 마음돌봄모델 개발로 학교의 핵심역량에 따른 맞춤형 마음건강 실행 프로그램을 개발·보급, 학교의 마음 돌봄지원체계구축으로 학생 마음돌봄능력 향상과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조성을 하였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24일 동명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특히 경기가 어려운 만큼 지역내 물가상승을 우려해 물가안정 캠페인은 물론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홍보물도 제작해 시장 상인들에게 나눠주며 겨울철 화재예방에 주의해 주기를 당부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장보기 행사를 하면서 최근 경기불황과 동절기 한파 등으로 더욱 어려워진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며 지역내 기업체와 주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했다.
Q : 칠곡군의회의원보궐선거에 있어 예비후보자 등록은 언제부터 하나요? A : 공직선거법상 선거기간개시일 전 60일부터 하게 되어 있고 예비후보자 등록신청개시일에만 토요일 또는 공휴일에도 등록이 가능하여 2017. 1. 29.(일)부터 예비후보자등록을 받습니다. 하지만 설연휴 마지막날인 1. 30.(월)부터는 일반직 국가공무원의 정규근무시간에만 등록이 가능하여 토요일 또는 공휴일에는 예비후보자 등록접수를 받지 않습니다.
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은 설명절를 맞이하여 사례관리대상자와 저소득가정 100가구에 희망키트(명절맞이 식품꾸러미)를 전달했다.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2012년부터 명절 희망키트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제수용품과 식료품 26종류를 후원 받아 키트를 구성하여 전달해왔다.
칠곡소방서(서장 이주원)는 설 연휴 기간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강화하고 현장밀착 대응체계을 구축하면서 신속한 현장 대응활동으로 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연휴 대비 특별경계근무를 추진한다. 중점 추진내용은 소방관서장 중심의 현장대응과 상황관리, 유관기관 협조체제와 비상연락망 확보, 각종 상황발생 대비, 화재취약대상 사전위험요소 점검과 자율안전관리체제 구축, 소방 순찰 강화, 119구조구급대 긴급대응태세 구축과 생활안전서비스 강화하기로 했다.
지체장애인협회 칠곡군지회(회장 윤명옥)는 최근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호이장학금 200만원을 (재)칠곡군호이장학회(이사장 백선기)에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