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S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C모센터의 회계처리가 불투명해 칠곡군이 직책보조비를 환수하는 등 행정조치를 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칠곡군 왜관에 위치한 C센터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해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저소득 계층의 자립-자활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다. 연령, 학력, 기술, 자금, 사회적 기회 배제 등 이유로 혼자의 힘으로는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직업능력 훈련과 인성강화 훈련을 통해 일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창업과 취업 지원을 위해 저소득 계층의 사회-경제적 자립을 돕고 있다.
칠곡군은 지난 24일 칠곡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지역의 시니어(만 40세 이상)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타트업 네트워킹 day’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2012년에 이어 여섯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시니어 회원·수료생 및 입주·졸업기업 간 네트워킹을 통한 선도적인 창업 진출 활동 지원하여 미래 창의형 기업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타트업 네트워킹 day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창업을 희망하는 시니어에게 새로운 도전의식을 심어주고 2개의 특강(1부 우수 스타트업 특강- 지역 스타트업 우수사례 통한 벤치마킹 및 네트워킹, 2부 스타트업 협업 사례- 협동조합 및 협업화 우수사례 통한 네트워크 벤치마킹)을 통해 우수한 스타트업으로 성장하는 계기와 네트워킹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는 시간이 되었다. 또 센터 입주·졸업·회원기업 제품 및 서비스 전시코너도 함께 운영해 창업 애로사항 및 마케팅, 창업전략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업기업 간 협업을 통한 시너지 창출로써, 창업을 준비하는 시니어들에게 실직적인 전략을 제시했다.
캘리포니아 장학회 여창회 대표는 지난 21일 동명평생학습복지센터에서 총 12명의 학생(동명고 학생 1명)에게 각 5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하고, 지역민을 위한 음악공연을 펼쳤다. 캘리포니아 장학회는 장학재단 재원 마련을 위해 매주 일요일 동명 휴게소등에서 음악공연을 진행해오고 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완영 의원(자유한국당, 칠곡·성주·고령)은 24일 국정감사를 통해 해양경찰청에 해경이 발급한 고래 유통증명서의 70%에 해당하는 고래가 불법유통이 의심되는 점을 지적하며, 형식적인 유통증명서 발급을 바로잡을 개선책 마련을 주문했다. 해경은 2013~2016년까지 총 7,109마리의 고래에 대해 ‘혼획’으로 유통증명서를 발급했지만, 정작 수협 위판장에서 거래된 고래는 30%인 2,119마리에 불과했다. 나머지 70%는 해경과 수협에서 모두 손 놓고 있어 불법유통이 의심된다. 이완영 의원은 “고래류에 대한 해경의 유통증명서가 면죄부가 되어 불법유통이 만연해 있다. 해경의 형식적인 발급으로 참고래, 상괭이 등 보호대상 해양생물까지 유통증명서를 발급받는 등의 문제가 확인된 만큼, 해경은 유통증명서 발급제도를 전면 개편해야 할 것”을 촉구했다.
경북 제5분임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23일 오후 2시부터 구미역 대합실에서 역 이용객을 대상으로 내년에 치러지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정치후원금 홍보캠페인을 공동으로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2018년 6월 13일 실시하는 제 7회 지방선거를 대비하여 국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소액다수의 정치후원문화를 확산하여 깨끗한 정치자금 기부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차원에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선거에서 척결해야 할 5대 중대 선거범죄’를 품은 독사과를 가려내 직접 쪼개고, 선관위 마스코트 참참이 인형과 인증샷을 찍으며 이목을 끌었다. 이밖에 민주주의 꽃선거 풍선 불어주기, 홍보용품 및 전단지 배부 등 다양한 이벤트가 실시됐다. 선관위관계자는 "내년 지방선거가 돈선거, 흑색선전이 없는 아름다운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유권자의 많은 관심을 당부한다"며 "깨끗한 정치발전을 위하여 소액다수의 정치후원금 기부문화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부탁하였다.
대부분의 정신장애는 그 이름만 보아도 어떤 것 때문에 마음의 고통을 겪는지 짐작할 수 있다. 우울증·불안장애·수면장애처럼 말이다. 그런데 성격 장애 중 하나인 경계선 성격장애는 그 이름만 보아서는 도통 알 수가 없다. 경계선(Borderline) 성격장애라니,무슨 경계선을 의미하는 것일까? ▶ 정신증과 신경증 경계선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먼저 정신증(정신병, Psychosis)과 신경증(Neurosis)에 대한 구분부터 할 수 있어야 한다. 예전부터 전문가들은 정신장애를 이 두 가지로 구분했다. 단순하게는 증상이 심할 경우 정신증, 증상이 비교적 가벼우면 신경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현실검증력’의 유무가 정신증과 신경증을 구분하는 기준이다. 현실검증력이란 다른 말로 현실판단력 내지 현실감이라고 할 수 있다. 어느 순간 ‘내 주변 사람들이 나를 싫어한다’는 생각(내적 현실)이 들 때 이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해 볼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경상북도는 22일 저녁 호찌민 통낫 경기장에서 3,500여 명의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경북도-호찌민 친선 여자축구 경기가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5일 경상북도와 호찌민시간의 스포츠교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두 번째 행사로 개최되었다. 경북대표인 구미스포츠토토팀은 2011년 창단하여 지난해부터 구미시 소속으로 활약 중이며 지난 8월 제16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일반부에서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으며 골키퍼 강가애 선수, 여민지 선수 등 다수의 국가대표가 소속되어 있다.
경상북도는 정부의 수확기 쌀 수급 안정대책을 위한 시장격리 미곡 매입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오는 11월 초부터 12월 말까지 시장격리 미곡 7만3천톤을 추가로 매입한다고 밝혔다. 이 물량은 지난해 보다 7,470톤(11.4↑)이 많은 물량으로 공공비축미를 포함하면 15만1천톤(격리 73, 공공 78)으로 경북도 쌀 생산 예상량의 20% 수준으로 수확기 쌀 값 안정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 매입방법은 기존의 공공비축미곡 매입과 동일하게 시군이 지정한 수매장소에서 수분량 13~15% 이내의 상태로 40kg 또는 800kg 단위이며 전량 건조벼(포대벼) 형태로 매입한다. 우선지급금은 지급하지 않고, 수확기(10~12월) 산지 쌀값 조사 결과에 따라 2018년 1월중 정산하여 일시 지급한다. 나영강 경상북도 친환경농업과장은 “기존의 공공비축미곡에 이어 시장격리 미곡을 추가로 매입하면 농업인들의 쌀 판로 확대와 시중 쌀값 안정 등 수확기 쌀 수급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농업인들이 매입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7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행사’가 23일 오후 2시 민족정기가 꿈틀대는 안동, 경북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경북도청사에서 열렸다. 김관용 도지사, 김응규 도의회의장을 비롯한 도단위 기관단체장, 지역 국회의원, 시장·군수, 재경·재부시도민회 회장단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행사는 300만 도민들의 대통합의 힘을 모아 국가와 지방이 상생 발전하는 시대를 함께 만들고 경북이 대한민국의 중심에 서겠다는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도기 및 시군기 입장, 자랑스러운 도민상 시상, 기념사, 축사, 대한민국과 경북의 대도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 기념행사는 각계각층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고 축하메시지가 쇄도하는 등 새로운 천년 경북을 열어가는 신 도청에서 개최된 경북도민의 날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나타냈다. 특히, 문학과 독립투쟁으로 한 몸을 불사른 시인 이육사 선생의 따님인 이옥비씨와 우리 지역 3.1 만세 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 손영학 선생의 외손자인 김두영씨가 애국가를 제창해 눈길을 끌었다.
관호초등학교는 20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도서관 아트 교실을 운영하였다. 이번 아트 교실에서는 ‘책 읽는 가을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라는 주제로 지역주민 20명이 모여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가죽으로 책갈피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아트교실에 참가한 학부모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여가 시간이 참 소중한데 이웃들과 함께 가죽 공예로 책갈피를 만들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좋았다”며 “가죽 공예라 생소하고 어렵게 생각했는데 직접 가죽을 자르고 무늬를 찍고 염색하고 가족 이름과 좋아하는 글귀를 새기면서 마음이 훈훈해 지는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호초에서 2017년 운영하고 있는 도서관 지역문화센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도서관을 문화교육기관의 중심으로 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운영됐다.
칠곡교육지원청과 성균관유도회 칠곡군 지부에서 운영한 관례·계례 시연회가 북삼 평생학습 복지센터 강당에서 23일 오전 10시부터 관내 고등학생과 학부모 30여 명, 성균관유도회원 200여 명 그리고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1부 행사는 인성교육 및 학술발표, 2부 행사는 관·계례 시연으로 진행되었다. 관혼상제의 첫 글자인 관이 성년식인 관례를, 혼은 결혼 의식인 혼례, 상은 장례 의식, 제는 조상을 기리는 제례를 의미하는데, 우리나라는 고려시대 이전부터 성년 문화가 발달해 어린이가 어른이 되면 남자는 갓을 쓰는 관례(冠禮), 여자는 쪽을 찌는 계례(筓禮)라 하여 공식적으로 어른이 되었음을 알리는 행사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칠곡군협의회는 지난 20일 순심여자중고등학교 강당에서 호국평화 통일골든벨을 열었다. 평화와 통일을 소재로 한 북한상식 통일퀴즈를 통하여 북한정세 및 통일에 대한 관심제고와 올바른 지식제공으로 참여의식을 고취하고자 진행되었다. 이날 칠곡군 관내 7개중학교(순심중, 순심여중, 석전중, 북삼중, 장곡중, 약목중, 동명중) 350여 명이 통일 골든벨에 참가하였다.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지난 21일과 22일 충남 천안의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2017년 현충시설 체험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7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의 국가보훈처 현충시설 35개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특색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현충시설에 대한 홍보를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작년에 이어 참가한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낙동강전투 국군수첩’ 만들기 체험을 통해 6·25전쟁 당시 낙동강전투의 중요성과 왜관 및 다부동전투를 널리 알림으로써 ‘호국평화의 도시, 칠곡’의 이미지를 부각했다.
칠곡군보건소는 지난 20일 치매보듬마을 봉산2리 어르신을 대상으로 고령 대가야박물관 일대에서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문화탐방은 깊어가는 가을에 찾아온 붉게 물든 단풍이며 청명한 가을 하늘아래 어린 시절 소풍가던 옛이야기를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가짐으로써 치매예방을 위한 작업회상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치매보듬마을 봉산2리는 치매예방을 위해 매주 2회 경로당에서 미술, 음악, 감각, 작업회상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치매가 있어도 자신이 살던 지역에서 가족과 이웃의 관심과 돌봄으로 일상생활을 하며 살아갈 수 있는 마을이다.
칠곡경찰서 칠곡자율방범연합대는 22일 오전 11시 가산면 가산면민체육공원에서 이병우 칠곡경찰서장, 이완영 국회의원, 백선기 칠곡군수, 조기석 칠곡군의회 의장, 15개 지대 소속 방범대원과 가족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대 폭력(가정·학교, 데이트폭력) 근절을 목표로 제8회 한마음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칠곡경찰서는 이날 한마음다짐대회에서 그동안 지역 치안활동에 적극 앞장선 모범대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그 노고를 치하하였고, 행사장 내 포토존을 설치해 순찰차·싸이카 탑승, 포돌이·포순이 인형 탈 쓰기 등 각종 체험 행사를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칠곡 자율방범연합대 및 15개 지대 소속 369명의 남·녀 방범순찰대원들은 매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자율방범 순찰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청소년 선도활동,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완영 의원(자유한국당, 칠곡·성주·고령)은 23일 충청남도청에서 진행된 국정감사에서 안희정 도지사에게 농가 사회보장망 확충을 위해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인안전재해보험 가입률 제고책을 마련해줄 것을 주문했다. 올해 7월 집중호우로 인해 충남도는 전체 피해액만 해도 233억원에 이르고, 이로 인한 복구비는 779억원이 투여되었으며, 천안지역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기까지 하였다. 그런데 NH농협손해보험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충남지역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은 29.6%에 불과하다. 집중호우로 막대한 재산 피해를 입은 천안지역의 경우 가입률은 13%밖에 되지 않았다.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의 문턱에 들어서고 있다. 환절기에는 아침과 저녁으로 일교차가 매우 크기 때문에 건강관리에 조심해야 한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기온 변화가 심한 환절기에 심혈관질환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요즘 같은 시기에는 심장의 컨디션을 조절하는데 유의해야 한다. ▶ 기온 변화가 교감·부교감신경 균형 깨뜨려 기온차가 10도 이상 차이가 나는 환절기에 갑자기 찬 공기에 노출되면 우리 몸의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교감신경과 부교감 신경의 균형이 깨진다. 이때 말초동맥이 수축하고 혈관 저항이 상승해 혈관 수축 현상이 반복되고 이 때문에 혈액 흐름이 방해 받아서 동맥경화로 인해 딱딱하게 변한다. 동맥경화로 좁아진 혈관이 혈전으로 막히게 되면 뇌경색이나 심근경색 등의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이 높아진다. 또한 교감 신경의 활성화로 혈압이 올라가기 때문에 이로 인해 심장의 부담이 늘어나게 되며, 고혈압 환자의 경우 혈압이 갑자기 올라가 뇌출혈의 위험에 노출된다.
경상북도는 지난 20일 울진에서 ‘규제개혁 민 관실무협의회 동부권역 회의’를 시작으로 하반기 현장밀착형 규제개혁 과제 발굴 개선에 본격 나섰다. 규제개혁 민‧관실무협의회는 23개 시‧군 추천 민간위원과 시‧군 규제개혁 팀장 등 총 69명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실무형 규제개혁 추진 기구로서 현장에서 체감하고 느끼는 지역별 특화 규제개혁 과제를 발굴하고 현장 확인과 토론 등을 거쳐 적극적인 개선을 함께 추진 해 나가고 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가을 단풍철을 맞아 등산객 증가로 인한 산악 안전사고가 늘어남에 따라 사고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주요 등산로에는 아름다운 단풍이 절정에 이르고 깊어가는 가을을 즐기려는 등산객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이 시기에 산을 찾는 많은 사람들이 안전장비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거나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해 질병이 악화되어 각종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칠곡군은 지난 20일 백선기 칠곡군수를 비롯해 지역 어르신과 주민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칠곡군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제21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에 효사상을 전파하고 경로효친 분위기의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풍물패의 날뫼북춤과 북삼어린이집의 공연으로 시작된 이번행사는 평소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군민과 모범어르신에 표창수여와 기념사, 축사의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건전한 삶을 위협하는 요소들을 제거하고, 밝고 행복한 삶을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쳐 행사의 뜻을 더했다. 한편 칠곡군은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12%로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가운데 어르신들이 편안한 칠곡을 건설하기 위해 다양한 복지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이러한 노인일자리 사업(시장형)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으며, 노인여가시설 확충과 경로당활성화 사업을 위한 적극적인 예산 편성으로 노인복지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어르신문화대학과 장수대학 운영을 통해 어르신의 평생교육을 책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