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공공비축미곡 수매를 지난 9월 30일부터 오는 12월 29일까지 실시한다. 산물벼 수매는 9월 30일부터 11월 10일까지이며, 건조벼 수매는 오는 14일부터 12월 29일까지다. 수매량은 9만3,312포대/40kg(증가 2,546)로 수매가격은 1등품 기준 포대당 2016년도 4만4,140원 보다 높은 5만1,000원으로 예상된다. 수매를 위해 지난 10월 17일 공공비축미곡 매입 관계자 회의를 개최하고 포대벼 40kg, 톤백 800kg의 두 종류로 나누어 수매를 실시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톤백수매를 늘려 가기로 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수매현장에서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가에서 정선, 건조, 포장 등에 신경 써 좋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부탁한다"며 “칠곡군에서도 농가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경상북도교육청은 이영우 교육감이 오는 7일 웅비관에서 과테말라 정부로부터 교육정보화 국제교류협력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외국으로부터 교육청 최초로 훈장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수훈 행사는 훈장 수여자 소개를 시작으로 교육감에게 훈장 수여, 과테말라 교육부 차관의 축사, 교육감의 감사 인사 순으로 진행된다. 훈장 서훈은 ‘후안 호세 아레발로 베르메호(Juan José Arévalo Bermejo)’이며, 과테말라에서 교육과 관련된 국내외 단체 및 개인에게 부여하는 가장 의미가 깊은 훈장으로 알려져 있다.
딸기 재배의 최적 환경조건에서 자란 고품질 칠곡 딸기가 지난 1일 약목면 덕산리 박기영(57)씨 농가의 첫 수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출하에 들어갔다. 박기영씨 농가는 9월 1일 정식하여 정성껏 재배한 설향 품종의 딸기 2kg들이 10상자를 수확해 구미 공판장에 출하, 상자당 3만6,000원을 받아 칠곡군의 본격적인 딸기 출하 소식을 알렸다. 박기영씨 농가가 출하한 딸기는 고설 수경재배와 마일즈 응애 및 총채가시 응애 등 딸기 해충의 천적을 이용한 환경 친화적인 방법으로 재배한 딸기로 고품질을 자랑한다. 한편 칠곡군 23ha에 30여 호가 딸기 농사를 짓고 있으며 일조량과 지하수가 풍부하고 깨끗한 수질로 당도가 높아 딸기 재배 적지로 평가 받으며 상품성이 우수해 인기가 높다. 칠곡 딸기의 생산은 이번 수확을 시작으로 내년 5월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장곡초등학교는 지난 1~3일 경북 학생체육대회에 참가하였다. 경북 영천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대회에서 장곡초는 남자포환던지기 경기에 참여해 남자부 결승에서 김도언 학생이 14m를 던지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고 우승을 차지하였다. 매일 아침체육활동과 중간체육활동, 스포츠클럽활동, 방과후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체력을 꾸준히 쌓아왔기 때문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 윤동영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스포츠를 가까이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함을 유지함으로써 육상 유망주 뿐만 아니라 각자가 품은 꿈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라 선수들의 노력과 결과를 칭찬했다.
신동초등학교는 지난달 25일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독도 동아리학생들이 그동안 활동을 종합하여 ‘2017 독도 전람회’를 운영하였다. 독도 동아리 ‘안용복의 후예들’은 실천 중심의 독도교육 활성화와 차세대 독도지킴이를 양성하고 독도 주권 의식을 확립하기 위해 독도 사랑 캠페인, 독도 모형 만들기 체험, 독도 영상 VR 체험 등 여러 활동들을 전개하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동아리 활동들을 전교생과 공유함으로써 학생들이 독도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독도지킴이 활동에 함께 앞장 설 것이라 기대된다. 동아리를 지도하는 정상환 선생님은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일본의 주장에 맞서기 위해 우리 청소년들이 독도가 왜 우리 땅인지를 알고, 독도에 대한 사랑을 가슴에 품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습니다”는 인사말을 전하였다.
경상북도교육은 2일 도교육청 웅비관에서 학교도서관 현대화 사업 선정학교 207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도서관 현대화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학교도서관 현대화 사업은 2003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오래된 학교의 경우 14년이나 경과되어 시설이 낙후되어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다. 이를 개선하고자 올해 본예산과 2차 추경에 83억9천만원을 확보하여, 지금까지 지원한 예산 중 가장 많은 예산을 학교에 지원하였다. 현재까지 221개교를 선정하여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향후 30개교 정도를 더 선정할 계획이다. 교당 5,000만원 이내로 지원하여 도서관 리모델링, 낡은 서가 및 교수·학습 장비 교체 등에 투입하여 학교도서관 환경을 대대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교도서관 현대화 사업 추진 절차 및 예산 집행, 학교도서관 구축을 위한 밑그림 그리기, 개성있는 학교도서관 만들기에 대해서 구체적인 사례를 공유하여 새로운 학교도서관 구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2일 경북테크노파크에서 지역게임산업 육성을 위한 ‘2017 경북 넥스트 게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걸음마 단계인 경북의 게임산업을 문화콘텐츠산업의 주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열리는 '2017 경북 넥스트 게임 컨퍼런스'는 ‘게임기업의 VR활용사례와 신 비즈니스 모델’ 소개, ‘게임 창업 도전기’ 사례 발표에 이어 게임산업 협의회 발대식을 갖는다. 경북 게임 컨퍼런스는 지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사업비 91억(국 44, 지방비 47)을 투입하여 추진 중인 경북 지역기반 게임산업육성 사업의 일환이다. ‘경북 지역기반 게임산업육성 사업’은 수도권에 편중되어 있는 게임산업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제조업에 강점을 지닌 경북지역에서 게임인력양성과 창업, 게임콘텐츠개발 등을 통해 경북형 글로벌 게임산업을 선도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행사에는 게임 컨퍼런스 외에 입주기업 및 참여기업의 콘텐츠 시연과 가상현실(VR) 체험관 등 게임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는 코너가 운영되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게임분야에 관심 있는 대학생을 위한 취업 상담회, 경북 지역의 게임기업인들의 네트워크를 위한 '경북게임인의 밤'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한편 경북도에서는 ‘경북 지역기반 게임산업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2월 ‘경북글로벌게임센터’를 개소하여 현재까지 11개사의 게임기업을 신규 유치하여 게임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역 대학과 연계해 60여 명의 게임 QA분야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도내 중소기업 청년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복지카드 지원사업이 당초 목표 1,800명을 조기 달성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경북청년 복지카드 지원사업’은 중소기업 청년 근로자의 취업 초기 안정적 정착과 장기재직 유도를 위해 도입한 제도이다. 도내 중소기업에 올해 취업 후 3개월 이상 근무하는 청년(만 15~39세) 근로자 1,802명에게 1인당 연 100만원의 복지카드를 지급(50만원카드 2매)했다.
경상북도는 기존과 차별화된 농산업 분야의 창의적이고 참신한 청년 창농 아이디어를 24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2017 청년 창농 아이디어 공모전’은 청년들이 농업에 관한 아이디어와 끼를 마음껏 발휘하여 미래 4차산업 혁명 시대에 신 성장 분야로 부각되고 있는 우리 농업의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고 대상별·분야별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개최하게 되었다. 대상은 대한민국 청년(만 39세 미만) 중 경상북도에 창농을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존 농산업 분야 창업 5년 이내인 신규 사업자도 가능하다. 응모 방법은 경상북도 홈페이지(도정소식) 또는 경상북도 귀농귀촌길라잡이 홈페이지(http://www.gb.go.kr/open_content/farm/01)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agri-hrd@naver.com) 또는 팩스(054-821-8226)로 경상북도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칠곡소방서는 2일 소방차량을 교체·보강하는 ‘2017년 신규 소방차량 배치운영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2017년 소방차량 보강계획에 따라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출동 시 소방차량 노후화로 인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노후된 펌프차-구급차 등 특수소방차량을 순차적으로 교체․보강사업을 추진해왔다. 칠곡소방서는 사업비 17억원을 들여 화재진압에 활용도가 높은 펌프차와 물탱크차 등 총 6종 7대의 소방차량을 교체·보강사업을 완료했다. 이주원 서장은 “신규 소방차량 배치로 재난현장에서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소방 서비스를 제공해 군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방장비 표준규격-내용연수에 관한 규정’에 따라 주요 소방차량의 사용연수는 펌프차 10년, 사다리차 12년, 구급차는 5년이며 사용연수가 경과되지 않더라도 운행거리 12만km를 초과할 경우 사용할 수 없다.
칠곡군은 2017 재난대응 안전 한국 훈련 3일차인 지난 1일 칠곡군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재난 상황판단회의 및 토론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칠곡군 재난안전대책본부 차장인 서문환 부군수 주재로 칠곡경찰서, 칠곡소방서, 제5837부대 2대대, 유관기관, 민간기업, 재난안전네트워크 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진 및 화재 대비 비상대응 토론훈련이다. 훈련을 실시하기 위해 사전기획회의 2회, 전문가 컨설팅 2회, 전체회의 2회를 통해 반별, 기관별 통합시나리오 및 개인별 임무카드를 여러 차례 수정, 보완하여 작성했다. 이번 훈련을 통해 지진 및 화재 발생시 나타날 수 있는 문제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에 대한 시간대별 대응 시나리오를 함께 논의하며 유기적 재난대응체계를 마련했다. 서문환 칠곡군 부군수는 “이번 상황판단회의 및 토론 훈련을 통해 대규모 재난발생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재난대응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보은외교를 위해 에티오피아를 방문 중인 칠곡군은 티그라이주와 지난달 31일 메켈레 지역 플라넷 호텔에서 ‘티그라이주 지역개발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선기 칠곡군수, 조기석 군의장, 김학희 군의원, 김성란 교육장, 아바이 웰두 티그라이주 주지사, 하이레아 스파 경제고문, 가브리엘 히와트 군수 등이 참가했다. 이번 협약은 티그라이주 메켈레 지역에 새마을 시범마을 조성 등 지역개발에 긴밀히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칠곡군은 조성 기간 중 사업비를 지원하고 새마을 운동 정신 함양 등 주민의식 개혁과 마을회관, 관개수로 개선 등 생활 환경개선과 주민소득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티그라이주는 새마을 시범마을 조성에 따른 법적 행정적 제도장치를 적극 지원하며 봉사단원 등의 원활한 활동을 위한 안전 조치를 강구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양 기관은 새마을 시범마을뿐만 아니라 자매결연 등의 교류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약목중학교은 지난달 28~29일 1박 2일 간 2학년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덕유산리조트에서 리더십 캠프를 가졌다. 이번 리더십 캠프는 학생들에게 자신이 꿈꾸는 분야의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비전을 제공하였다. 학생들은 리더십 유형 테스트를 통해 자신이 가진 리더십의 유형을 알고, 리더의 자질에 대해 배우면서 리더로서의 장점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비전의 탑 쌓기를 통해 리더십과 협동심을 길렀다. 리더십 캠프를 마친 학생들은 “리더십이라는 것이 일상생활 속에서도 발휘할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가진 리더십 유형을 알게 되어서 값진 경험이었고, 내가 가진 장점을 키우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번 캠프를 통해 세운 나만의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정대 교장은 “우리 아이들이 시대를 이끌어가는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 도움이 되는 체험을 마련해주고 싶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시대를 이끌어가는 리더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체험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학생들이 리더십을 키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매원초등학교 학생들은 지난달 31일 부모님들을 초청해 장원봉 뜨락 들꽃 축제를 열었다. 평소에 갈고 닦은 재주를 한껏 뽐내며 각종 악기(오카리나, 리코더, 우쿨렐레, 풍물놀이 등) 연주와 연극 등을 했다. 장원봉 뜨락 들꽃 축제는 종합 학예발표회로 일부 종목에 치우치지 않고 교육과정을 구성해 다양성과 조화를 추구했다. 전교생이 두 작품 이상의 전시 작품과 무대 발표로 학생이 주인공이 되는 행사로 학생들은 자신감이 향상됐다. 자녀가 유치원과 1학년에 재학 중인 다문화가정의 한 학부모는 “방과 후 활동으로 여러 가지 악기를 배우고 또 공연하는 모습을 보니 학생이 주인공 같아 작은 학교로 오기를 잘했다”고 말했다. 발표회를 참관하는 모든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박수를 치며 무대를 즐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칠곡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직원을 대상으로 '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중 지진대피 민방위 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민방위훈련과 연계한 지진대피훈련으로 예기치 못한 대규모 지진상황에서 청사 내 직원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피 할수 있도록 진행 되었다. 특히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숙달, 대피장소 및 대피로 사전 확인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였으며 대피훈련 이후 지진대비 교육자료를 배포하여 재난에 대한 대응역랑과 관심도를 높이는데 노력하였다. 박영준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평소 지진발생시 대응요령을 숙지해서 유사시에도 신속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재난위기대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4차 산업혁명과 스타트업이라는 주제로 ‘경북창의SW소통 컨퍼런스’가 지난 1일 경북과학대학교에서 개최됐다. 경상북도와 칠곡군이 주최하고 (재)포항테크노파크 경북SW융합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 정육각 김재연 대표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국내 1위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대표인 벤처스퀘어 명승은 대표의 주제강연과 스타트업 설계, 지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공감토론으로 이루어져 지역학생 및 주민들에게 4차산업 혁명의 기술을 쉽게 이해하고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칠곡군은 4차산업혁명 시대를 주도적으로 맞이하기 위해 도내 군단위 최초로 경상북도와 함께 ‘경북SW융합클러스터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 사업은 SW기술을 적용, SW융합 제품개발 및 서비스 상용화, 품질관리 지원 등을 통하여 SW융합 강소기업을 육성하는 사업으로 2015년부터 (주)케이디지전자 등 칠곡군 관내 10개 기업이 지원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경북SW융합클러스터사업의 일환으로 SW융합을 통한 칠곡의 대응전략을 마련하고, 칠곡군과 스타트업을 연계한 창업, 취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
Q : 의정활동보고란 무엇인가요? A : 의원이 의회에서의 정치적 활동을 선출해 준 선거구민에게 직접 보고하는 행위로서 주권자인 국민의 의사를 대변하여 대의정치가 구현되도록 하는 기능을 가지며 원의 정치적 책무이고 고유한 직무활동입니다. Q : 의정활동보고를 할 수 있는 대상은 누구인가요? A :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이며 비례대표 의원도 포함됩니다. 만일 의정보고를 할 수 없는 자가 의정활동을 보고하게 되면 공직선거법에 위반되어 형사처벌을 받게 됩니다. Q : 의정활동보고를 할 수 있는 기간제한이 있는가요? A : 모든 공직선거의 선거일전 90일부터 선거일까지는 보고할 수 없습니다.기간 제한을 두는 것은 의정활동보고가 선거운동의 방법과 횟수 등에 대하여 엄격한 제한을 가하고 있는 공직선거법의 제한규정을 회피하는 수단으로 악용되는 것을 차단하려는데 그 취지가 있습니다. Q : 의정활동보고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A : 의정활동보고는 집회개최, 의정보고서(인쇄물, 녹음·녹화물, 전산자료 복사본포함), 인터넷, 문자메시지, 송·수화자간 직접통화방식의 전화, 축사·인사말의 기회 등을 통하여 할 수 있습니다. Q : 의정보고서를 배부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A : 공직선거법에 의정활동보고서의 배부방법에 관하여 특별히 제한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우편배달, 신문삽입배포, 우편함 투입, 시장·가두공개장소에서 배포, 공공기관·기업체의 민원실·마을회관에 비치와 같은 방법으로 배부할 수 있을 것이나 가두에서 살포하거나 호별로 방문하여 배부하는 것은 선전행위가 되어 공직선거법에 위반됩니다. Q : 의원이 페이스북 페이지 유료광고로 본인의 의정활동을 홍보할 수 있나요? A : 할 수 없습니다. 공직선거법 의정활동보고 방법의 범위를 벗어나 후보가 되려는 국회의원을 선전하는 행위이므로 공직선거법에 위반됩니다.
칠곡군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찬누리유치원 등 관내 8개 유치원 등을 방문하여 650여 명의 유아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꿈나무 선거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꿈나무 선거체험 교실에서는 동화 구연 애니메이션을 활용해 선거의 의미와 투표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제 선거과정과 동일하게 투표용지를 준비하여 선거관리위원회 캐릭터인 참참이, 바루, 알리에 대한 인기투표 및 개표를 통해 직접 모의선거체험을 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현재 대한민국이 처한 요즈음의 현실은 힘들기만 하다. 정부와 국회가 정치 사회적 이슈에 대한 답을 내지 못하고 직접 민주주의라는 명목으로 국민에게 책임을 미루면서 설득력이 없는 논쟁으로 허송세월을 보내니 국민의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으니 말이다. 이런 이유로 여전히 국민의 정치권에 불신의 늪만 계속 깊어져만 가고 있다. 단적으로 2016년에 선거관리위원회에 기탁한 기탁금은 41억여원으로 2015년의 56억여원보다 무려 15여억이나 감소한 것만 보더라도 알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다.나라가 어려울 때 일수록 국민은 높은 아량을 베풀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게 바로 정치후원금이다.
경북교육청은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제고하기 위해 ‘학교시설 내진보강 사업’ 등 6개 사업을 올해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정책실명제란 주요 정책의 결정과 집행 과정에 참여하는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 추진과정 등을 기록·관리·공개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과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로 2013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으며, 현재 경북교육청은 총 32개 사업에 대해 정책실명제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신규 대상사업은 학교시설 내진보강 사업, NCS 기반 교육과정 개편 및 적용 계획, 녹색학교가꾸기, 학교 급식시설 현대화, 현장중심의 생활지도를 위한 학생생활지도위원장교 운영, (가칭)구미강동고등학교 교사 신축 공사 등 6개 사업으로 이를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정보공개>정책실명제 코너)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