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목공예동아리 '인문학 창작소'(대표 정태원)는 지난 4일 북삼읍 율2리 등 3개 마을에 100만원 상당의 평상을 기증했다. 칠곡군 '인문학 창작소'(대표 정태원)는 "평상이 작은 정성이지만, 마을에 어르신들이 함께 이야기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시간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인문학 창작소는 지역단위 마을공동체 조직으로써 목공예 교육-리모델링사업 등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를 회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따뜻한 나눔공동체 실현은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칠곡군 '인문학 창작소'가 인문학을 중심으로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안정적 청년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칠곡경찰서는 지난 2010년부터 5차례 상습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다시 만취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적발된 A씨(남, 42)를 5일 구속했다. A씨는 작년 8월에도 음주·무면허운전으로 적발되어 징역형을 선고받아 집행유예 기간 중인 지난 6월 17일, 다시 혈중알콜농도 0.196%의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적발되었다. 경찰은 상습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의 위험성과 비난가능성이 높고, 잠재적인 음주운전자들에게 경종을 울려 재발을 방지하고자 구속하였다.
‘경북도 독도 홍보전략 확 바꾼다’ 경북도는 독도에 대한 일본 주장의 허구성을 밝혀 정면 비판하는 독도학술광고 시리즈를 제작해 언론사에 제공했다. ‘독도, 일본주장이 왜 허위인가’라는 제목의 총 5편으로 구성된 이 광고물은 전 국민이 독도에 대해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 졌다. 제1편은 ‘독도, 일본 땅 이라고?’라는 헤드라인으로 ‘죽도(울릉도) 외 일도(독도)는 본방(일본)과 관계없음’이라고 명시한 1877년 태정관지령 문서를 증거로 내세워 일본 스스로 독도가 한국 땅임을 천명한 사실을 밝히고 있다.
경상북도는 5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3개 시·군 폭염 업무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폭염 대비 실태를 긴급 점검하고 폭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회의를 가졌다. 지난 5월 19일 첫 폭염특보가 발효된 경북은 무더위가 심했던 작년보다 5~6월 폭염 특보일수가 증가하는 등 심상치 않은 폭염상황이 전개되고 있으며, 올해 여름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돼 앞으로 폭염발생 일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폭염 장기화에 대비해 주요 폭염 피해사례를 설명하고 피해 방지대책을 수립해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무더위 쉼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쉼터별 공무원과 지역자율방재단을 지정하는 전담제를 추진해 무더위 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관리해 줄 것을 요청했다.
문화콘텐츠산업의 불모지였던 경상북도가 2011년 12월 (재)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설립 이후, 그 동안 노력의 결과로 전국적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국내콘텐츠산업 분석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2016 콘텐츠산업 통계조사(2015기준)’에서 매출액 1조1,677억원(국내 매출액 비중 1.2% 점유), 사업체 수 4,454개, 종사자 수 1만3,608명으로 전국 17개 광역시·도 중 7위로 도약하는 성과를 얻었다.
경상북도는 농촌을 중심으로 평균 연령이 늘어나고(전국 41.2, 경북 44) 청년인재가 지역을 떠나 인구소멸 위험지역으로 떠오르고 있어, 지역에 청년이 모여 일자리를 만들고 마을공동체 복원에 이르는 경상북도만의 새로운 청년정책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행정기구 설치조례 시행규칙' 개정(2017.7.3.)으로 청년취업과를 확대·개편해 전국 최초로 청년정책관을 신설하고, 5일 오전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해 지역을 대표하는 청년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청년정책관 신설 현판 및 제막식’ 행사를 가졌다.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곽경호 의원은 지난 4일 비회기임에도 불구하고 미준공 상태에서 개교한 봉화 청량중학교의 현장확인과 학생 안전점검을 위해 학교를 방문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방문은 미준공으로 공사중인 학교에 학생들을 입교시켜 학부모들의 민원이 발생한다는 한 언론 보도에 따라 현장을 점검하고 관련 대책을 수립하기 위하여 마련한 자리로 교육위원회는 청량중학교 추진 현황과 현안사항에 대해서 교육청으로부터 보고를 받은 후 청량중학교 현장을 방문하였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총 5억2천여 만원의 초기 비용(PC당 1만원)을 투입하여, 12월말까지 도내 모든 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컴퓨터 5만2천여 대의 운영체제를 컴퓨터 구매 당시에 설치되어 있던 운영체제로 복원한다고 밝혔다. 최신 운영체제의 호환성 부족 등을 이유로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연간사용권을 구매하여 일선학교에 보급하여 왔으나, 내년부터는 해당 라이선스를 구매하지 않을 예정이므로, 소프트웨어 저작권 보호를 위해 업그레이드 라이선스로 설치된 컴퓨터는 구매 당시의 운영체제로 원상복구가 필요한 것이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특정 소프트웨어에 업무가 종속되어 최근 5년간 마이크로소프트(운영체제, 서버접속권한, 오피스)는 11.27%, 한글과컴퓨터(한글)는 40.93% 등 소프트웨어 구매 가격이 22.45% 상승하였다. 이로 인해 2015년 12월 감사원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와 오피스 소프트웨어의 라이선스 구매를 개선하여 예산을 절감하도록 처분하였으며, 2016년 12월 도의회에서도 2018년 소프트웨어 구매 예산의 50% 절감을 요구하였다.
최근 가뭄이 계속되고 있으나 낙동강 인근 칠곡지역은 4대강 사업 이전에 설치해 놓은 낙동강 8곳의 양수장을 통해 농업용수를 공급받고 있어 농사에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칠곡지역 낙동강 양수시설은 ▶북삼읍 오평양수장 몽리 수혜면적 347.8ha ▶석적읍 포남양수장 13.8ha ▶석적읍 중지양수장 5ha ▶약목면 관호양수장 89ha ▶기산면 죽전리 칠곡양수장 95.1ha ▶왜관읍 왜관7리 왜관양수장 39.7ha ▶기산면 노석양수장 23ha ▶왜관읍 낙산리 낙금양수장 144.7ha(상류 위치순) 등 8곳이다. 칠곡보(저수용량 9360만톤) 낙동강물을 퍼올리는 양수장 4곳은 수위를 25.5m로 관리하며 양수가능 높이는 오평 22m, 포남 17.5m, 중지 21.5m, 관호 18.1m이다. 또 강정고령보(저수용량 1억800만톤) 낙동강물을 퍼올리는 양수장 4곳은 수위를 19.5m로 관리하며 양수가능 높이는 칠곡 18m, 왜관 18.2m, 노석 16.77m, 낙금 18.1m이다. 이같이 4대강 사업 이후 양수가능 관리수위가 높아진 것은 낙동강 칠곡보와 강정고령보 건설로 수위가 올라갔기 때문이다. 양수기의 경우 수중에 설치하는 흡입배관(호스)의 길이가 짧을수록 물을 빨아올리는 흡입효율이 높다. 낙동강 보 설치에 따른 수위상승으로 강바닥 가까이 설치했던 양수기 흡입배관도 더 높이 설치한 결과 칠곡보와 강정고령보는 수문을 열어 강물을 무작정 흘러보내면 안된다. 양수제한 수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다. 문제는 낙동강물을 이같이 농업용수로 사용할 수 없어 가뭄이 심한 칠곡군 동명면과 지천면 등의 농경지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가뭄이 장기화되자 지난 16일 가뭄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긴급 읍·면장 영상회의를 개최한데 이어 17일 휴무에도 불구하고 6급 이상 군 직원들이 관내 읍면별 가뭄 전수조사를 실시하는 등 현장 행정을 펼치고 있다. 백 군수와 칠곡군 직원들은 이날 심한 가뭄으로 메말라 있는 동명면 가천리 논에 소방차 물을 공급했다. 이명박 정부가 22조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예산을 들여 4대강 사업을 펼치면서 이용률이 낮은 강 유역개발보다는 가뭄대책에 필요한 수리(水利)공사에 치중했어야 바람직했다는 지적이다. 4대강 사업은 보 인접 지역에 대해서만 농업-생활용수 공급이 가능하고 반경 10km만 벗어나면 용수공급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4대강 사업 당시 낙동강 사업 이전에 이미 설치된 칠곡지역 낙동강 양수장의 용수를 보다 먼 농경지나 주요 저수지까지 갈 수 있도록 보다 긴 수로나 관로를 설치하는 등 이수(利水)공사를 했다면 그 지역은 가뭄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정부는 극심한 가뭄피해를 겪으면서 뒤늦게 4대강 물을 끌어들여 생활용수와 농업용수로 공급하는 극약처방을 내렸다. 이에 대해 4대강 사업을 할 때 물 대는 공사를 같이 진행했다면 예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한편, 칠곡군은 올 6월 현재까지 내린비가 143mm로 평년 300.1mm의 47.7% 수준이고 농업용 저수지의 평균저수율도 54.9%로 저수율이 계속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모내기는 2343ha(94%)가 완료된 상태다. 군은 사전 가뭄대책비 6000만원과 예비비 8억4천만원을 긴급 투입하고, 가뭄대비 용수개발 7천만원,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2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암반관정 개발과 하천굴착, 간이양수장 설치, 저수지 준설 등 가뭄대책 사업을 적극 펼치고 있다. 최근 소하천 고갈로 어려움을 겪던 지천 연호지역에 지방하천수를 공급하는 양수관로설치공사를 실시, 저수지 물채우기를 하고 있으며, 하천수 고갈 등 용수 확보가 어려운 동명·가산 골짜기에는 소방차와 산불진화차량을 동원해 가뭄에 전방위로 대처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2017년 1월 개정된 장애인복지법이 시행되면서 전국 17개 시·도에 지역장애인권익옹호기관을 설치하도록 규정함에 따라, 장애인 인권보호와 권익향상을 위한 ‘경상북도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의 설치·운영을 맡을 위탁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장애인복지법 제59조의 9에 근거한 기관으로 지역 내 장애인학대의 신고접수와 현장조사 및 응급보호 업무, 피해장애인과 그 가족·학대행위자에 대한 법률·심리 상담지원과 사후관리, 장애인학대 예방 관련 교육 및 홍보, 장애인학대사례판정위원회 설치·운영 등의 장애인학대 예방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해 장애인학대에 대한 체계적인 사전예방과 사후 권리보호에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깨끗하고 쾌적한 해수욕장을 위해 도내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백사장 모래에 대한 중금속 환경안전성 평가를 실시했다. 동해안 4개 시·군 25개 해수욕장의 백사장 모래를 대상으로 유해 중금속 납, 카드뮴, 6가크롬, 수은, 비소 등 5개 항목을 조사했다. 조사결과, 모래중의 카드뮴과 6가크롬 함유량은 모든 조사지점에서 검출되지 않았고, 수은은 4개 지점에서 미량 검출됐으나 평균 0.07mg/kg으로 기준 4mg/kg에 크게 미치지 못했다. 또한, 납은 기준치의 7.2%, 비소는 기준치의 27.8%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로 도내 25개 해수욕장 모두가 환경안전관리기준을 충족함에 따라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깨끗한 모래임이 입증됐다.
경상북도는 4일 울진군 죽변면에서 ‘건강새마을 조성사업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건강새마을 조성사업’은 2014년부터 추진됐으며, 올해는 8개 읍·면·동을 추가 선정해 총 27개 지역이 참여하게 된다. 8개 지역으로 포항시(해도동), 경주시(월성동), 영천시(신녕면), 의성군(안계면), 청송군(청송읍), 청도군(운문면), 칠곡군(가산면), 울진군(죽변면)이다. 이 사업은 지역 간의 건강 불평등을 해결하고자 331개 읍·면·동의 표준화사망률, 건강행태, 취약인구 수 등을 근거로 건강순위를 산출해 취약지역을 선정하고 총 10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통계청이 실시한 2016년 귀농통계조사결과 2,323가구(3,568명)가 귀농해 전국 귀농 1만2,875가구(2만559명)의 18%를 차지했으며, 통계조사가 시작된 지난 2004년부터 13년 연속 부동의 1위를 고수해 명실상부한 귀농 1번지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도별로는 경북 2,323가구로 전년에 이어 가장 많았고, 전남 1,923가구, 경남 1,631가구, 충남 1,423가구 순이다. 경북도 시·군별 유입가구는 상주시가 182가구로 가장 많았고, 의성군 171가구, 안동시 151가구, 영천시 144가구, 경주시 141가구, 봉화군 136가구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경북도의 귀농인구는 2013년 이후 계속해서 매년 3,500명을 넘고 있으며, 이는 해마다 시·군의 면단위 인구가 농촌으로 유입되는 규모다.
왜관동부초등학교(교장 송경란)는 제25회 경상북도 과학탐구올림픽과 제35회 경상북도 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5학년(강제서·김이레) 학생들은 6월 3일 경북과학교육원에서 실시한 제25회 경상북도과학탐구올림픽 자연관찰탐구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였고, 6학년(김서연·문효성·박진주) 학생들은 6월 10일 경주 위덕대학교에서 개최된 제35회 경상북도 청소년과학탐구대회 융합과학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하였다.
칠곡군과 칠곡군 취업지원센터는 지난 3일 하반기 ‘물류거점도시 기능·관리부문 일자리창출사업’ 개강식을 ‘칠곡 고용복지센터’에서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군은 지난 3월 6일 대구서부고용노동지청(지청장 함병호), 칠곡군 취업지원센터와 지원약정(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4월 10일부터 6월 5일까지 상반기 과정을 추진하였으며, 교육생 20명이 참여하여 현재까지 6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하반기 과정은 23명을 대상으로 3일부터 8월 24일까지 ‘지게차운영 124시간’, ‘물류관리 64시간’, ‘취업기초 12시간’으로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지게차 기능사(3t 이상) 자격을 취득하여 물류부문 취업에 유리한 고지에 서게 된다.
칠곡군보건소는 태아와 모성의 건강증진을 위해 임신부 태아기형아 검사비를 지원하고 있다. 군은 최근 결혼 연령 상승과 고령 출산 증가로 기형아 발생 확률이 높아져 기형아 검사의 중요성이 날로 커짐에 따라 자체예산을 확보해 1·2차 기형아 검사비의 본인부담금액 중 일부를 지원한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국제청소년연구소가 월드얀미디어그룹(www.worldyan.com, 회장 이치수, 현(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장) 후원으로 학교 내 폭력문제와 교사 인권 문제 등 교육계에서 거듭 불거지는 사안과 관련 해법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한다. 국제청소년연구소는 12월 초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정·관계 인사 및 학교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구체적인 해법을 공유하는 '학교폭력 예방 및 교권 회복을 위한 토론회'를 열기로 했다. 토론회에는 관련 전문가뿐만 아니라 시민단체, 학교 운영위원회, 학부형 단체 등이 함께 할 예정이어서 일선의 교육현장 목소리와 문제 접근에 대한 다양한 시각들을 나눌 것으로 보인다.
이재호 칠곡군의원이 대표발의한 '북한 이탈주민의 정착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6일 제240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원안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칠곡군에 거주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의 지역사회 적응과 생활편익 향상을 통해 칠곡군민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왜관중학교(교장 박홍준)는 6월 30일, 삼성꿈장학재단의 ‘멘토링 꿈장학’ 장학생으로 선정된 3학년 박희철 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였다. ‘멘토링 꿈장학’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향해 노력하는 청소년을 선정해 자신의 꿈을 찾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학생들의 지원서와 멘토 교사의 멘토링 계획서를 종합하여 심사한 후 선발된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6월 30일 본청 회의실에서 저소득층 학생 정보화 지원에 따른 역기능 예방과 관련하여 경상북도교육청 제1회 교육정보화지원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외부위원 5명, 내부위원 4명으로 구성된 교육정보화지원위원회는 '경상북도교육청 교육정보화 지원 및 역기능 예방에 관한 조례'에 따라, 경상북도 내 저소득층 학생에게 제공하는 교육정보화 지원 및 역기능 예방·관리에 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며, 전국 9개 시·도 교육청에 관련 조례가 제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