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24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국토교통부·대구광역시 공동으로 ‘대구·경북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이철우 국회의원, 정승희 국토교통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기획국장과 서종대 한국감정위원장, 임승빈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 등 8개 이전공공기관 관계자, 노석균 영남대총장을 비롯한 24개 지역대학 관계자 및 재학생, 졸업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교초등학교(교장 문정욱)는 24일 교내 강당에서 대한적십자 경북지사와 ‘희망나눔 천사들의 학교’ 협약식을 맺었다. '희망나눔 천사들의 학교'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학생들이 적십자사에 매월 소액(3천원 이상)을 기부하는 정기후원 프로그램이다. 희망 나눔 천사가 된 학생들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친구를 위해 매월 소액의 용돈을 나누어 주게 되며 취학 및 진학 시 인성평가 참고자료로 사용할 수 있는 후원 회원 증서를 받게 된다.
칠곡왜관3산단(주)와 칠곡군이 왜관읍 낙산리·금남리 일원에 조성중인 왜관3일반산업단지 분양신청을 오는 7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분양사무실(왜관읍 왜관리 284-22 왜관농협 남부지소 3층)에서 접수받는다. 분양가격은 ㎡당 24만원대로 주변지역의 시세 보다 저렴하고 산업단지가 평지로 조성되어 뛰어난 용지활용도와 충분한 공원 및 녹지가 들어서 친환경적으로 조성된다. 특히, 경부고속도로 칠곡물류IC와 직접연결 되는 도로가 개설 예정되어 있어 향후 물류비가 절감되는 등 우수한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 이번 분양되는 입주대상 업종은 ▲기타기계 및 장비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비금속 광물제품 ▲전기장비 제조업 ▲목재 및 나무제품 ▲가구 제조업으로서 총51만1,749㎡ 규모의 산업시설용지다. 낙동강변의 쾌적한 환경 위에 생산에서 물류운송까지 완벽한 성장 동력을 갖춘 왜관3일반산업단지는 구미~칠곡~왜관~대구국가산단으로 이어져 대구와 구미를 잇는 대한민국 대표 산업벨트의 중심에 자리할 것으로 보인다. 칠곡왜관3산단(주) 관계자는 “산업단지가 2016년에 완성되면 기업의 신규투자를 촉진하고 고부가가치형으로 바꾸는 촉매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왜관1·2산업단지와 함께 310만㎡에 달하는 대단위 지방산업단지로 조성,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분양문의 054)604-1107/www.wg3.co.kr 참조
경상북도는 지난 20일 관계자 15명과 함께 ‘2015 낙동강카누랠리 대회’ 개최 준비하기 위해 상주, 문경, 예천 등 현장를 답사했다. 이번 답사는 생명과 문화가 흐르고 풍부한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는 낙동강에 캠핑장 조성과 카누랠리대회, 카누투어링 운영으로 시대적 트랜드인 카누핑(Canoeping)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것이다.
경북이 낳은 골프영재 백규정 선수가 24일 오전 9시 30분 경상북도의 적극적 후의에 대한 감사 인사로 도청을 방문했다. 백규정 선수(CJ소속)는 경북 구미 출신의 골프영재로 고아초등학교, 현일중고등학교를 거쳐 현재 연세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2014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에서 제4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대회 및 넥슨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4에서 2연속 우승한 올해 신인상 유력 후보이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에서 추진 중인 교류협력국(과테말라) 교육정보화 지원 사업이 ‘2014년 제1회 교육 ODA 컨퍼런스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의 교류협력국 교육정보화 지원 사업은 과테말라 교육부에 제공하는 공적무상원조(ODA) 사업으로 2006년에 시작되었으며, 2007년과 2012년에 과테말라 교육부와 MOU를 체결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한밀복지재단이 주최한 '제2회 밀알 꿈 축제'가 지난 21일 밀알공동체(원장 김광식)에서 백선기 칠곡군수, 김학희 군의회의장을 비롯해 지역의 어르신, 장애인, 자원봉사자 등 1천 5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중증장애인의 재활 및 지역 독거어르신 무료생일케익 나눔사업에 따른 기금마련을 위해 개최됐으며 가산풍물단과 가산민요댄스, 나드리예술단 공연 및 중증자립지원센터와 다부초교 난타공연 등이 이어져 흥겨움을 더했다. 또한 서예가 김오종의 ‘가족 꿈쓰기’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서로의 꿈을 적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시간도 가졌다.
왜관동부초등학교(교장 이종덕)는 20일에 전교생 및 교사들 594명을 대상으로 재난 발생 시 위기 대응 훈련을 실시하였다. 이상기온 및 기후변화로 인한 예상하지 못한 자연재해가 자주 발생하고 있고, 또 사람의 부주의로 인한 화재 등 다양한 재난 상황에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위기 대응 매뉴얼을 구성하여 재난 발생 시 위기 대응 훈련을 계획하여 실시하게 되었다.
청년 취업난이 사회적 이슈 부각되는 가운데 경북과학대학교(총장대행 이춘옥) 보안카지노경영과는 재학생들이 졸업을 하기도 전에 기업체로부터 구인의뢰가 쇄도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24일 대구카지노 인사팀은 이 대학 보안카지노경영과 김동삼학과장에게 “2학년에 재학 중인 이수빈씨(20)와 한가은씨(20)가 취업이 확정되었다”라며 합격의 소식을 전했다.
칠곡군보건소는 오는 7월 1일부터 매주 화요일 주민들의 올바른 건강생활 실천을 위하여 체력진단 및 운동처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군민들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선 건강한 식생활습관과 운동이 기본이지만 일반적으로 개인이 혼자 운동할 경우 무리를 주어 몸이 더 악화되는 경우가 있어 체력진단과 전문적인 운동처방 프로그램이 필요해 운영하게 됐다.
칠곡지역자활센터(센터장 최유호)는 지난 23일 정성가득한밥상(칠곡군 기산면 소재)에서 2014 사랑나눔 孝잔치를 개최했다. 칠곡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정성가득한밥상’에서는 어르신 33명과 버들피리 봉사단, 칠곡 참사랑 봉사원들, 이원열 부군수 등 여러 내빈, 관계 직원 등 80여명이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기 위한 효잔치를 위해 모였다.
정창호(59) 칠곡군 세무과장이 40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오는 30일 명예 퇴임한다. 석적읍 출신인 정과장은 1975년 일반행정직 공채1기로 칠곡군 석적면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후 칠곡군청 상공, 건설행정, 새마을, 총무, 행정계장을 거쳐 2004년 11월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해 칠곡군교육문화회관장, 칠곡군의회 전문위원, 지역경제과장, 정보통신과장, 총무과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세무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칠곡군은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창출과 사회적기업의 안정적 자립기반 구축을 위해 지난 23일 지역의 6개 사회적기업과 사업개발비 지원 약정을 체결했다. 총 지원액은 2억 1,700만 원으로 브랜드, 기술개발 등 R&D 비용과 시장진입 및 판로개척을 위한 홍보·마케팅, 품질개선 등에 재정지원을 하게 되는데 대상 기업체는 제일산업(대표 정범수), 칠곡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류미하), 해피브레드(대표 정석현), 아이밍키(대표 권혁대), 흙내음도예마을(대표 ), 경북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제경성)이다.
“비상대용식으로 제일 만히 먹는 감자는 이달부터 일제히 심기 시작할 터인데 특히 미국 종자로 720톤이 불일간 조선에 오게 되어 이것을 각부에 배부할 터인데 품질이 조흘 뿐더러 거두어지는 수량도 만허서 재래종보다 훨씬 많은 추수를 예상케 되는데 6,7월에 넉넉히 캐어 먹도록 이것 역시 부지런한 손질을 해야만 한다고 한다.”
경북도는 23일 The-K경주호텔에서 포항시를 비롯한 남부지역 11개 시·군 새마을지도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를 위한 도민의식 선진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국민행복시대 새마을운동 방향에 대한 특강, 분임토의, 시·군 새마을운동 사례발표 등 새마을운동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새마을지도자의 결속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경상북도는 24일을 ‘상습체납차량 일제 영치의 날’로 지정해 도내 23개 시군과 합동으로 지방세 체납 자동차 번호판 영치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되며, 경북도내 세무공무원 383명을 대거 투입 경북도내 구석구석을 누비며 아파트, 상가, 공영주차장 등 차량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상습체납차량 및 불법명의차량(속칭 대포차)에 대한 번호판 영치활동을 집중 전개할 방침이다. 또한, 자동차 번호판 인식 스마트폰, 차량탑재형 번호판 인식기 등 최신 장비와 세무행정력을 대거 투입 물 샐틈 없는 체납차량 단속을 실시한다.
경상북도는 20일 대전 코레일 대강당에서 개최한 2014년 상수도 운영 관리 및 위기대응 워크샵에서 2013년 물수요 관리 추진성과 평가 ‘광역 道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물수요 추진성과 평가는 환경부에서 전국 16개 시·도의 물 수요관리 종합계획(2012년~2015년)에 대한 물 수요관리 추진성과를 평가하고, 그 결과를 환류해 물 수요관리정책의 효율적인 이행수단 확보를 목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6·25전쟁일을 이틀 앞두고 칠곡군 동명면 남원리 소재 서산(西山, 487고지) 6.25전사자 유해발굴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김 시사의 유해발굴현장 방문은 광역자치단체장으로는 처음 있는 일로, 백선기 칠곡군수와 김해석 50사단장을 비롯한 JC회장단, 대구경북 소재 대학교 총학생회장단 및 대학생 등 50여명이 동참했다.
투르크메니스탄을 국빈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21일 오전 투르크메니스탄에서의 마지막 일정으로 카펫 박물관을 방문했다. 카펫은 투르크메니스탄의 상징이자 자부심으로, 동 박물관에는 독창적이고 역사적 가치를 지닌 카펫들이 전시·보존되어 있다. 박 대통령은 열쇠 모양의 초소형 카펫 작품부터 기네스북 기록에 올라있는 넓이 301㎡, 무게 1톤가량의 초대형 카펫까지 약 2,000여 장의 카펫이 전시되어 있는 박물관을 돌아보고, 마르코폴로가 투르크메니스탄의 카펫을 왜 “세상에서 가장 얇고 아름다운 카펫”이라고 극찬했었는지 공감했다고 했다.
칠곡군자원봉사센터(소장 이형수)와 관내 76개 자원봉사단체, 그리고 17개 중·고등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World-friendship 사랑의 운동화 나누기’ 행사가 열려 화제가 되고 있다. 칠곡군자원봉사센터는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경북지사협의회의 협조요청에 의거 작년에 수해를 당해 아직까지 아픔을 겪고 있는 필리핀 수재민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인도주의적 봉사정신을 실천코자 지난 2일부터 ‘사랑의 운동화 나누기’ 캠페인을 지역의 봉사단체들과 함께 전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