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5일 화랑교육원에서 교육지원청내 수학여행지원단 운영지원팀 운영위원 207명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교육적인 수학여행을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는 안전하고 교육적인 수학여행 운영을 위한 ‘운영지원팀’의 현장체험학습 운영매뉴얼, 안전관리요령, 다양한 수학여행 방향 등의 컨설팅 역량을 강화하여 학교현장에서 수학여행 진행상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소규모·테마형 수학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날 연수는 수학여행, 수련활동 등 현장체험학습 운영 매뉴얼 안내, 현장체험학습 시 안전관리 요령, 다양한 수학여행 방향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수학여행지원단 ‘운영지원팀’은 수학여행 운영 상담, 수학여행 운영, 모델 안내 등을 위한 교직원 연수, 대규모 수학여행에 대한 관내 학교 컨설팅, 현장체험학습 공개방 관내 학교 모니터링 및 컨설팅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나영규 도교육청 생활지도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운영지원팀’ 운영위원들이 소규모·테마형 수학여행으로 학교 현장에서 안전하고 교육적인 수학여행이 실행되도록 컨설팅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순심여자중학교(교장 김주태) 3학년 김가현, 문수진 학생(지도교사 고은경)은 10월 27일부터 11월 3일까지 가을의 유럽에 동양의 선율을 알리는 사절단으로 독일과 프랑스를 다녀왔다. 두 학생은 KF(국제교류 재단) 농어촌 희망 나눔 연수 프로그램에 선발되어 연수경비 전액을 지원 받아 유럽에 한국 음악을 전하고 왔다. 이들은 독일 괴테대학에서 이호철 소설 낭독회와 프랑크프루트 총영사관에서 주최하는 만찬, 파리 한국문화원에서 아름다운 소리를 알리는 공연을 하였으며, 파리고등음악원을 방문하여 서양의 음악교육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독일 총영사관이 주최한 환영 만찬에서 연수단의 악장으로 활약을 한 문수진 학생은 영사로서의 고충과 보람을 물었고, 비올라 파트장으로 활약한 김가현 학생은 프랑스 유네스코 본부에서 만나본 프랑스 대사에게 유네스코 선정 기준과 우리나라 문화유산에
의학기술의 발달로 사람들의 평균 수명은 계속 늘어나 베이비부머 4명 중 1명은 90세 이상까지 살게 된다고 한다. 왕이 청려장이라는 지팡이를 장수한 노인에게 하사하고 축하하는 풍습이 멀리 통일신라시대부터 이어져 왔다고 하니, 예로부터 장수는 개인뿐 아니라 가정과 마을 크게는 나라의 경사라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자신의 노후를 스스로 준비해야 하는 현대사회에서는 장수가 미리 대비하고 준비해야할 주요 위험 중 하나가 되었다. 이제 준비 없는 노후는 개인의 삶 뿐만 아니라, 가족과 사회의 중요한 부담으로 다가오게 된 것이다. 국민연금은 이렇게 “오래사는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등장한 대표적 사회보험으로, 우리의 노후생활에 가장 기초가 되는 노후소득보장 제도다. 그러나 우리 국민들의 노후준비나 국민연금에 대한 인식은 아직도 낮은 편이다. 국민연금은 노후에 대비한 노령연금 뿐 아니라 가입 중 사고나 질병에 대비하여 장애연금과 유족연금을 지급하고 있다. 또한 국민연금은 노후를 대비하는 대표적 복지제도이므로,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금융상품인 개인연금과 근본적인 차이가 있으며, 일반적으로 사적연금에 비해 유리한 혜택을 제공한다. 따라서 보다 적은 비용으로 노후준비를 원한다면 국민연금을 기초로 삼아야 하며, 국민연금 없이 노후를 준비하는 것은 비용과 안정성 면에서 매우 큰 손해를 보는 것과 같다. 상대적으로 소득이 적어 노후를 준비하기 어려운 저임금 근로자와 농어민은 국민연금 국고보조를 활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대표적인 제도로 저임금근로자 연금보험료 보조사업 일명 두루누리 사업과 농어민 국고보조제도가 있다. 두루누리 사업은 근로자 10인 미만 사업장에 종사하는 월소득 135만원 미만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국민연금과 고용보험 보험료의 1/2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직장 근로자는 사용자가 매월 납부하는 연금보험료의 50%, 근로자 본인이 나머지 50%를 부담하게 되는데, 두루누리 사회보험의 혜택을 받게 되면 사용자 부담분의 절반과 근로자 부담분의 절반을 각각 국가에서 부담하게 되므로 사용자와 근로자 모두의 보험료 부담을 절반으로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농어민 국고보조 제도는 농어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면서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돕기 위해 연금보험료를 국고에서 지원하는 제도이다. 농어업에 종사하는 지역가입자 및 지역임의계속가입자를 대상으로 하며, 개인이 부담하는 연금보험료에서 최대 38,250원까지 정부에서 지원해준다 100세 시대가 머지않았다. 지금 살기 힘들다고 노후준비를 하지 않거나 미루는 것은 소득 없이 살아야하는 앞으로의 20~30년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 국민연금은 자신의 행복한 노후를 누릴 권리와 자녀세대의 부양 부담을 덜어줄 부모세대로서의 의무를 함께 충족시켜줄 수 있는 좋은 제도이며, 세계 대부분의 국가들이 운영하고 있는 검증된 제도이다. 튼튼한 기초 없이 좋은 집을 지을 수 없듯이 국민연금을 잘 활용하여 모든 국민이 행복한 노후를 누릴 수 있는 세상이 오길 바란다.
순심여자고등학교(교장 김주태) 지난달 24일 칠곡군 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주최한 경북 자원봉사 모범학교로 3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순심여고는 1365자원봉사 가입률 97%, 우수한 자원봉사 동아리 등으로 기관표창도 받게 됐다. 현판식에는 순심여고 김주태 교장을 비롯한 관계교사, 칠곡군 자원봉사센터 이형수 소장-이혁순 사무국장, 팀원 등이 참석했다. 이형수 소장은 학교에서 학생들의 자원봉사를 위해 다양하게 노력하고 있고 앞으로도 자원봉사 모범학교로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당부했다. 김주태 교장은 “마을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우리 동네를 깨끗이 하는 봉사를 통해 학생들이 많은 것을 깨닫고 있으며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칠곡군은 농업의 새로운 전략인 6차산업화를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원으로 활용하고자 지난해 박근혜정부의 출범과 함께 선제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6차산업화를 통한 칠곡농업의 신경쟁력 강화'라는 목표로 6차산업화 기반시설확충, 인적역량강화, 농산물 제조․가공․유통기반조성, 농촌자원 활성화, 미래 농가소득향상 등 6차산업의 로드맵을 완성하고 단계적 실천방안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오는 10일 ‘칠곡군 미래형 6차산업 소재개발 심포지엄’을 칠곡군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해 ‘칠곡형 6차산업 NEW비전’에 대한 칠곡군수의 기조발표를 시작으로 ‘칠곡군 미래형 6차산업 소재개발’에 대한 주제발표와 지역 특산물의 산업화전략 사례발표, 지정토론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6차산업화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의 농산물을 이용한 가공 산업의 소재 발굴을 위한 구체적인 추진방안에 대해 전문가와 함께 칠곡군 관내 농업인단체 대표 및 농업관계 공무원, 지역 농협조합장 및 희망자, 일반농가 등 농업관련기관․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칠곡군 농업의 미래를 준비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심포지엄개최에 앞서 농산물가공기반 구축과 농업인 원스톱 서비스센터로서의 기능을 담당할 ‘농업6차산업관 기공식’과 농촌여성의 실질적인 고충 상담창구인 ‘농촌여성 행복센터’개소도 함께 이루어진다. 농촌여성 행복센터는 행복한 여성농업인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농촌여성 행복상담센터 운영,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이장비 지원, 농촌가정 행복 아카데미, 여성농업인 “행복공감” 문화활동지원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칠곡농업의 6차산업화는 지역농업 활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지역의 부존자원을 기반으로 하는 것이 핵심임을 강조하며 “지역자원을 활용한 미래형 6차산업 소재개발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칠곡군은 지난 4∼5일, 1박 2일 일정으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지역상공인 워크숍을 경주 힐튼호텔에서 개최했다. 칠곡상공회의소(회장 이의열)가 마련한 이번 워크숍에는 지역 상공의원과 기업인 단체, 유관기간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경제관련 특강과 군수와의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영석 전 대구MBC사장이 ‘문화가 경쟁력이다’ 라는 주제로 경제현안과 기업 간 정보공유, 행정기관과의 협조체계 구축 등에 대한 열띤 강의를 펼쳤으며, 참석자들은 모두 한뜻으로 지역경제발전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올해 대한민국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2년연속 한국생산성본부장상 수상과 일자리창출종합대상인 ‘대통령상’, 3년연속 일자리창출 우수기관상 수상 등의 영광은 기업인들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 지역경제에 이바지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금은 과거 그 어느때보다도 청렴한 세상이다. 국민연금공단이라는 조직만 하더라도 내부감사, 감사원감사, 국회감사 외에도 언론사들의 감시의 눈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관료들의 권력이 크고, 통신이 발달하지 않아 감시와 통제가 쉽지 않던 조선시대에는 관리 개개인의 청렴 의지와 노력에 따라 일반백성들의 삶이 크게 달라졌으니 청렴이 매우 중요한 덕목이었다. 그러나 인터넷과 언론의 발달로 감시의 눈이 사방에 널려있는 현대에는 사실상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처리가 옛날에 비해 훨씬 더 일상적인 것이 되었다. 이렇게 우리는 분명 더 청렴하고 투명한 세상에 살고 있지만, 우리 국민의 청렴에 대한 의식은 여전히 낮은 편이다. 아이 담임선생님을 만나러 갈 때 빈손으로 가도 될 것인지 한번 씩 고민해보지 않은 학부모는 없을 것이다. 공정한 경쟁을 통해 큰 거래를 따냈을 때도 뭔가 별도로 감사의 표시를 해야되는 것은 아닌지 고민하게 된다. 분명 과거보다 투명한 세상이지만 우리는 아직도 투명한 세상 뒤에는 무언가 다른 내막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그런 거래에 어두워서 손해를 보게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고 있다. 부정부패가 유발하는 경제적 사회적 비용도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크다. 세계부패지수라는 것이 있다. 2013년 국가별 부패지수에서 우리나라는 177개국 중 46위였다. 세계 10위권의 경제력을 자랑하면서도 부패지수는 여전히 개발도상국들과 비슷한 수준이다. 투명하고 공정하지 않은 나라에는 좋은 기업과 자본이 들어오지 않는다. 또한 공정한 경쟁을 통해 유발될 수 있는 긍정적 효과와 가치들이 반칙이 만연한 세상에는 자리잡을 수 없다. 부정부패는 감시와 통제만으로는 완전히 잡을 수 없다. 감시·통제 시스템이 아무리 잘 되어있어도 ‘청렴하게, 공정하게 살면 손해본다’는 인식이 사라지지 않는 한 어떤 형태로든 부정과 부패는 존재할 것이고 감시의 눈을 피해 점점 더 지능적이고 악랄하게 변해갈 것이기 때문이다. 국민연금공단을 비롯해 많은 공공기관에서는 청렴·반부패 의식을 높이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국민연금공단은 각종 신고제도, 수시감사와 같은 통제 시스템을 통해 부정부패의 가능성을 차단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청렴에 대한 주기적인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청렴·반부패에 대한 인식변화를 유도하고 있다. 국민연금과 관련하여 직원들의 부정·부패를 경험한 적이 있는 분들은 국민권익위원회 민원 신고전화 110 또는 보건복지부 콜센터 129로 전화하여 신고하면 된다. 어려워도 성실하게 노후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보다 행복하고 든든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국민연금공단은 가장 청렴한 공공기관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쇄신해 나갈 것이다.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지사장 김청태)는 지난달 21일부터 오는 12월 20일까지 보건복지부 및 구미시와 공동으로 거주불명등록자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거주불명등록자 등 기초연금 혜택이 가장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기초연금을 지급하기 위한 조사로, 보건복지부와 구미시가 공동주관하고 국민연금공단에서 직접 현장을 방문, 조사를 벌인다. 구미시의 거주불명등록자 중 기초연금 수급이 가능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175명으로 이 중 거주불명등록 이후 오랜 기간이 경과하여 실질적으로 조사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어르신을 제외한 19명을 대상으로 조사가 실시된다. 김청태 지사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형편이 어려우신 어르신들을 발굴하여 보다 많은 어르신들에게 기초연금을 지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거주불명등록제도란 거주불명 등의 사유로 주민등록말소시 기초생활보장 지정해제, 선거권 제한 등 국민의 권리․의무행사가 제한됨에 따라 기존의 주민등록말소 제도를 폐지하고 국민의 기본권 행사가 가능하도록 2009년 도입됐다.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지사장 김청태)는 7월 시행된 기초연금의 수급자 확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시행된 기초연금 제도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 중 소득하위 70%에게 최대 2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로, 종전의 기초노령연금을 확대개편한 제도이다.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는 지난 5월 기초연금법안이 국회를 통과한 이후 지역 경로당, 노인회관, 노인단체 등 어르신들이 많은 장소를 총 87회 방문하여 제도시행을 홍보하고, 지역관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기초연금 신청안내 현수막을 게재하는 등 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기초연금을 수급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한국토지신탁은 경북 칠곡군 왜관읍 석전리 515번지 일원에(석전중과 한빛아파트 사이) '왜관 한양수자인' 견본주택을 11월7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한양건설이 시공하는 '왜관 한양수자인'은 지하 1층∼지상 20층, 3개동 전용면적 68∼84㎡ 규모로 299가구다. 경부고속도로 왜관IC와 경부선 왜관역·버스터미널 등 접근성이 좋고, 국지도 79호선·국도 4호선·67호선 등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망을 자랑하고 있다. 또 각종 마트와 칠곡군청, 보건소, 경상북도 칠곡공공도서관 등 각종 교육·생활편의시설 이용도 용이하다. 이 아파트단지 주변에는 왜관1·2산업단지, 왜관3산업단지(조성중), 영남내륙물류기지, 농기계특화농공단지(조성중) 등으로 산업단지 종사자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출·퇴근이 편리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 여기에 낙동강을 비롯한 천혜의 자연경관 속에 조성중인 호국평화공원, 자고산, 낙동강 수변공원(예정) 등이 인접, 쾌적한 주거환경이 기대되며, 왜관중앙초등학교와 석전중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순심고가 위치한 명문학군으로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왜관 한양수자인 인근에는 주한 미군부대 캠프캐럴도 위치, 미군부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임대사업을 하려는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왜관 한양수자인'은 피트니스 시설, 어린이 놀이터, 실버룸 등 입주자 전용 커뮤니티가 조성될 예정이고, 전세대 4Bay(거실과 방 3곳에 햇빛이 들어오는 방향) 시공과 남향 배치로 개방감은 물론 일조권을 높였다. 전세대 필로티 설계와 데크형 주차장 설계로 주거 쾌적성도 고려했다. 또한, 건물의 열섬현상을 방지하는 옥상녹화를 계획하고 있으며, 왕벚나무, 베롱나무, 야생화정원 등으로 이뤄진 테마산책로를 조성하는 등 단지 내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조경에도 많은 배려를 했다고 분양 관계자는 밝혔다. 분양관계자는 "기존주택에서 갈아타기를 하려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많고, 직주근접 단지라는 장점 때문에 투자자들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며 "왜관에서 7년 만에 공급되는 일반분양 아파트단지로 주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왜관 한양수자인' 견본주택은 칠곡군 왜관읍 왜관리 1190-2번지(분양문의 054-976-1000)
왜관초등학교(교장 조미연)는 5일 실시한 2014 경상북도학생합창제에 4~6학년으로 구성된 합창부 35명(김선영 외 34명)이 참가하였다. 이 행사는 도교육청이 주최하여 열리는 학생음악 축제로 여러 해 이어져오는 무대이며 엄격한 선정기준을 거쳐 선발된 초,중,고 학생 합창단 및 교육단체 합창단 20팀이 참가하여 각 팀의 특징을 살린 곡을 중심으로 멋진 연주를 선보였다. 왜관초등학교 합창부는 올해 초 4~6학년 학생들이 모여 예술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성격도 생각도 서로 다르지만 합창 연습을 통해 화음을 맞추어가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의 마음을 키워가며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의 하나로 실천해가며 즐겁고 보람된 학교생활을 하는 팀이다. 이날 연주한 곡은 초등학생부터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모두 알고 있는 아름다운 가사와 부드러운 선율을 담고 있는 동요 ‘반달’과 느리고 서툴러 보이지만 친구를 위해 서두르지 않고 기다리며 마음을 다해 협력하면서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꽃게들의 모습을 노래한 ‘꽃게 우정’ 이라는 곡으로 연주를 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칠곡군은 지난 3일 군청 강당에서 ‘2014 가족행복 사진공모전’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공모전은 제9회 임산부의 날(10. 10)을 맞아 ‘엄마! 아빠! 동생이랑 놀고 싶어요!’라는 주제로 지난 9월 16일부터 10월 10일까지 자녀와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은 담은 사진 총113점을 접수받아 공정한 심사를 거쳐 이뤄졌다. 심사 결과 네 딸과 함께 힘껏 날아오르는 가족의 모습을 담은 이병수씨의 ‘아! 놀래라!’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우수상은 ‘다다익선(여현진)’과 ‘따스한 가을 오후(김대호)’, 장려상은 ‘행복한 가정, 아름다운 칠곡(강신근)’, ‘꽃과 함께 한 우리가족(신주영)’, ‘우리는 꽃남매(이수경)’, ‘가을이야기(김창호)’, ‘프로포즈(정영삼)’가 수상했다. 공모전 입상작은 군청에 전시중이며, 추후 출산을 장려를 위한 다양한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이번 가족사랑 공모전을 계기로 다시한번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다자녀가정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으로 지역의 출산장려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칠곡군은 억대농 육성을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3개월동안 칠곡농업이야기학교를 운영했다. 칠곡농업이야기학교는 농업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스토리로 풀어내어 세상과 이야기하는 농업이야기꾼(스토리텔러)을 양성하는 교육과정으로 농업인들은 자신들의 이야기를 UCC로 제작 발표해 농업현장에서의 이야기를 개성있게 풀어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소규모 농업인들의 소비자 직거래 마케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부 농가에서는 벌써 UCC 동영상을 SNS를 이용해 홍보하는 등 농산물 판매에 큰 효과를 보고 있다. 또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칠곡농업자원을 발굴하고 스토리텔링을 통한 농산물 직거래 마케팅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스토리텔링 교육이 소규모 농업인들의 SNS 활용 능력과 소비자 직거래 마케팅 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신개념 농산물 유통경로 확장을 위해 꼭 필요한 교육이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과 박정희 전 대통령 이름을 딴 공원과 산업단지 등이 경북과 전남에 각각 추진된다. 동서화합포럼 새누리당 간사인 이철우 의원은 4일 “박정희 전 대통령과 김대중 전 대통령 네임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경북 지역에 공원 등을 새로 조성할 경우 김 전 대통령 이름을 붙이고 반대로 전남에는 박 전 대통령 이름을 붙이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며 “외국 경우처럼 무안국제공항에 김 전 대통령 이름을, 영남권 신공항에는 박 전 대통령 이름을 붙이자는 얘기도 있다”고 말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이날 국회의사당 사랑재에서 동서화합포럼 주최로 개최된 ‘동서화합포럼 전남·경북 현안 간담회’에 참석해 국회 심의과정에서 신규 및 증액반영이 필요한 지역 현안사업 30건에 2,784억원을 건의했다. 이철우(김천)․이윤석(무안·신안)의원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동서화합포럼은 지난해 전남·경북지역 국회의원 26명이 정치권에서부터 동서화합의 물결을 일으켜 보자는 취지에서 창립되어, 지난 1월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하고, 3월 답방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하는 등 동서화합의 물꼬를 터고 있다. 이날 포럼에는 경북·전남지역을 대표하는 도지사, 도의회 의장, 시장군수 등 49명이 참석해 정치권에 현안을 건의하고, 동서화합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경북에서는 김관용 도지사, 장대진 도의회 의장, 남유진(구미시장) 시장·군수협의회 등 23명의 시장·군수가, 전남에서는 이낙연 도지사, 현명관 도의회 의장, 조충훈(순천시장) 시장·군수 협의회장 등 22명의 시장·군수가 참석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인사말에서 “통일시대를 준비하면서 동서화합과 상생의 길은 멈출 수도 없고, 멈춰서도 안되는 길이다”며, “사람도 오고가고 먹을 것도 나누며 정을 쌓아야 된다. 마음만 열면 화학적 결합보다도 쉬운 일이다. 이미 상생의 길은 시작됐다. 지난 1월부터 정치권에서 활발히 움직이기 시작했고, 오늘 전남과 경북의 국회의원과 단체장이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서로 마주했다. 앞으로 상생발전 과제를 실천에 옮기는데 주력하자”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어 “지금이 동서화합의 골든타임이다. 진정성을 갖고 동서 화합을 넘어 상생의 길로 나서 국가발전의 양대 축으로써 그 역할을 다하자”고 말하고, “우리 힘으로 통일 대한민국을 만들어 후손이 자랑스러워하는 강하고 튼튼한 미래를 만들어 물려주자”고 제안했다. 경북도는 SOC 현안사업으로 통일시대를 대비하고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실현을 위한 국가간선도로망인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건설 500억원, 동서간의 물류교류와 만남을 이어주는 오작교 역할을 하는 상생과 화합의 도로인 봉화∼울진간 국도 확장 1,026억원, 노폭이 협소하고 선형이 불량한 일주도로 개량을 위한 울릉일주도로 기본 및 설계비 100억원 등 3건에 1,626억원 반영을 건의했다. 또한, 글로벌 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국내 최초 해외통신사업자 인증랩을 구축하는 해외통신망사업자 인증랩 구축사업비 47억원, 광주·대구·경북 등 3개 시도가 3D융합산업의 기술개발, 부품·소재, 기기생산 등 연계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초광역 연계 3D융합산업 육성사업비 961억원, 독도 탐방객의 입도를 높이기 위한 독도 방파제 설치비 100억원, 동해안 천리미항프로젝트로 추진하는 울진 죽변항 유통시설, 문화·관광 시설 조기 완공을 위한 국가어항 죽변항 기능고도화 시범사업비 50억원 등 4건에 1,158억원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시군 현안사업 23건에 대해서도 경북 시군 평균 재정자립도가 15.9%로 열악한 지방 재정여건 감안해 국회 심의과정에서 반드시 증액해 줄 것을 강력하게 건의했다. 경북·전남 상생 협력 과제로는 조선 감영 및 목(牧) 등 복원을 위한 조선감영 역사고도 관광자원화사업, 백신 글로벌 산업화 기반구축 등 2건에 대해 조속히 실무추진단을 구성 국비확보에 공동 대응해 나가고, 양 지역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교류사업으로 국토 끝섬(동쪽 울릉도+서쪽 가거도) 주민 상호방문, 1일 명예지도사 등 경북-전남 공무원 교류, 경북-전남 생활체육 교류전, 지역 농특산물 331장터 공동 운영, 박정희 전 대통령과 김대중 전 대통령 네임 활용사업 등 5건을 추진할 것을 합의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이낙연 전남지사(당시 국회의원)와는 지역균형발전협의체 공동대표를 맡아서 지방의 생존권 수호를 위한 수도권 규제완화 철회와 중앙-지방의 상생발전을 위해 5년간 호흡을 맞춘 적이 있다”며, “이지사와 긴밀히 협조해 양 도민들이 자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칠곡군은 지난달 31일 대구 EXCO에서 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열린 '제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에서 2년 연속 한국생산성본부회장상(생산성향상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은 안전행정부와 한국생산성본부에서 공동으로 주최하며,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자율 응모방식으로 참여해 시군구 종합행정 전반의 생산성을 비교 측정하는 평가로, 올해는 효율성과 효과성이 우수한 14개 지자체를 선정해 시상했다. 칠곡군은 민원행정체감도 및 정책사업비 투자지출 비율 향상도, 채무액 대비 채무상환액 향상도, 예산대비 개인소득 및 사업체 증가수, 예산대비 에너지사용감축량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생산성 대상보다 더 값지고 의미 있는 한국생산성본부회장상(생산성향상상)을 수상하게 됐다.
경상북도는 2014년도 FTA피해보전제도와 관련해 도내 23개 시․군 한우번식농가를 대상으로 폐업지원제 신청․접수 결과 716호에서 5,586두가 신청해 지급신청 금액이 49억 5천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폐업지원금은 한우 번식농가의 암소에 대해서만 지원되며, 마리당 88만 6천원을 지원하고, 아울러 FTA 이행으로 피해를 입은 한우 농가에 지원하는 피해보전직불금 신청은 19,435호에서 76,724두를 신청 지급대상금액 36억원으로 집계됐다. 경상북도는 피해보전직불금 및 폐업지원금 지급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 내역을 제출하고 소요자금을 요청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의 검증을 거쳐 12월부터 피해보전직불금 및 폐업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2013년도 한우 피해보전직접지불금 55억 8천만원(19만 6천두)은 지급완료했으며, 폐업지원금은 3633호 442억원 중 현재까지 2,100여호 166억원을 지급완료 했다. 우선창 도 축산경영과장은“아직까지 폐업하지 않은 2013년도 폐업지원대상자는 올해 11월말까지 폐업을 완료해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므로 기한내 완료해 달라. 2014년 신청건에 대해서도 원활히 지급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10월 31일부터 이틀간 대구 수성못유원지 잔디광장에서 개최된‘2014 경북 전통 발효식품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농촌여성들이 대대로 물려받은 내림솜씨로 지역의 대표농산물을 이용해 만든 전통 발효식품을 한자리에 모아 도시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페스티벌에 전시, 판매된 발효식품은 전통장류와 식초류를 포함해 200여종으로 이들 제품 중 안동식혜와 동해안의 밥식해 등에 시민들의 관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행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틀 동안 진행된 이번 페스티벌에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이 찾았고, 대부분 경북의 다양한 발효식품과 발효식품만의 다양한 기능성에 놀랐다는 반응이 많았다고 밝혔다. 특히, 된장, 고추장을 비롯해 막걸리, 식혜 등 2,500여 만원의 제품이 팔렸고, 특히 인기가 많았던 청국장을 이용한 라면 등 전통 발효식품이 또 다른 식품분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 이밖에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참여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경북 발효식품 수출기원’ 결의문 채택과 된장라면 시식, 각종 과일식초 시음, 농산물퀴즈 맞추기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채장희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경북은 전국에서 가장 다양한 종류의 농산물이 생산되고 있고, 이들 농산물에 대한 가공 생산기반도 잘 조성 되어 있다. 앞으로 우리의 전통 발효식품을 세계인의 입맛에 맞도록 체계적인 연구하고 생산시설의 규모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가 한-ASEAN FTA를 활용해 ASEAN지역 무역과 물류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성장 잠재력이 풍부한 아세안의 중심국 인도네시아와 경제통상교류 확대를 추진하다. 이인선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자매도시인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주를 방문해 기업인들을 만나 경제·통상관련 기업인간담회를 개최하고, 경상북도와 족자카르타주의 경제통상교류 활성화를 위한 포럼에도 참가한다. 인도네시아는 동남아 최대 자원부국이며, VISTA, NEXT-11 등의 후보군으로 풍부한 천연자원과 저렴한 노동력을 보유한 가장 큰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국가이며, 인구 2억5천만의 거대시장으로 ASEAN의 최대 경제대국이다. 경북도는 인도네시아와의 경제교류 협력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ASEAN 현지 진출을 지원하고, 단일 경제권인 ASEAN과의 경제통상교류 활성화를 위해 자매도시 족자카르타주와 교류를 확대하고, ASEAN 경북사무소를 설치해 수출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우선 도는 올해로 자매결연 9주년을 맞고 있는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주와 경제교류를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족자카르타주는 경상북도와 2005년 2월 자매결연을 체결했으며, 망간, 석회석 등 지하자원이 풍부하고 인도네시아의 힌두교, 불교, 이슬람 문화를 보유한 고대왕국의 중심지이다. 또한, 도는 ‘한-아세안 FTA 경북사무소’를 인도네시아에 설치해 도내기업의 인도네시아 중심으로 ASEAN 현지진출을 위해 시장정보 수집, FTA 활용 수출확대, 기업 발굴 및 수출상담회 개최 등의 활동을 통해 중소기업의 현지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묵도 이인선 부지사는 경북도와 족자카르타주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경상북도와 족자카르타주의 경제통상교류 활성화를 위한 포럼’에 참가해 양지역의 경제교류 활동과 새마을운동 세계화 사업의 인도네시아 확대 방안, 농업과 수산업 기술교류 등 양 지역간 경제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경제통상 활성화 포럼에서는 ‘지방자치단체 자매도시간 교류확대 및 발전방안’울 주제로 양국의 관련 학자들이 한국과 인도네시아, 경상북도와 족자카르타주의 경제․통상․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또한, ‘새마을운동 정신과 인도네시아 조코위 정부의 정신개조운동 비교”를 통해 인도네시아 신정부가 내세우는 정신개조운동이 한국의 새마을운동의 3대정신(근면, 자조, 협동)과 일맥상통하며,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사업이 지자체간 협력사업을
광복회 칠곡·성주·고령연합지회는 지난 4일 이원열 부군수를 비롯해 배선두 애국지사, 이항증 광복회 경북도지부장, 광복회 시군 분회장, 김병찬 칠곡경찰서장, 안태현 칠곡소방서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 및 장상규 초대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경상북도와 반크는 11월 1일 오후 1시부터 경북도교육청 강당에서 ‘제6기 청소년 글로벌 독도홍보대사 교육 및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전국의 청소년 150여명이 참석해 독도 홍보와 미션에 관한 교육을 이수하고, 독도를 가슴에 품고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홍보대사로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독도와 대한민국 홍보 동영상 시청으로 시작된 이날 발대식에서는 박기태 반크 단장의 ‘글로벌 독도홍보대사, 그 위대한 도전’이라는 주제 특강과 반크 스탭진들의 ‘한국, 동해 오류 발견&수정’ ,‘한국홍보 스토리텔링 기법’ 등에 관한 교육이 있었다. 특히, 제5기 홍보대사로 활동한 홍지헌(경북대 사대부고) 군은 글로벌 독도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웹사이트에서 오류를 찾는 과정과 시정을 요청한 편지를 보낸 자신의 사례를 발표해 새롭게 독도홍보대사로 나서는 회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본 행사를 주관한 박기태 반크 단장은 “최근 일본 정부는 왜곡된 역사를 다음 세대에게 교육시키고, 세계 외교를 좌우하는 미국 정치인들을 움직여 일본의 제국주의 부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