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당시 북한군에 무참히 학살당한 미군장병 42명의 희생을 추모하고 명복을 비는 한미합동 한국전통식 위령제가 8월 13일 칠곡군 왜관읍 아곡리 303고지 산자락에서 엄숙 히 거행되었다. 이날 위령제에서는 민주평통 칠곡군협의회 이수헌회장과 샌티아고(SGM Santiago) 6병기대 대 미군주임상사의 강신례를 시작으로 백선기 칠곡군수와 브리이언트 주한미군 6병기대대 장((LTC Bryant, CDR, 6th OD BN))이 제주 헌관으로 초헌례를, 장세학 칠곡군의회 의장과 시몬스 소위(2LT Simmons) 그리고 김윤오 직전회장과 콘콜대위(CPT Konkol)가 아헌례와 종헌례를 각각 올렸다. 전통의식에 따라 음복식을 끝으로 곽경호·김정숙 경상북도 도의원, 최창일 칠곡 2대대장 을 비롯한 지역안보단체장과 주한미군 캠프케롤 미군장병 그리고 민주평통자문위원, 학생 등 60여명이 차례로 헌화하고 65년이 지난 그날의 참상을 상기하는 마음으로 고귀한 희생 을 추모하며 명복을 빌었다. 위령제에 앞서 이수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위령제는 17일로 예정된 한미합동 을 지훈련(UFG-을지프리덤가디언)으로 인하여 13일에 올리게 되었다"며 "303고지 전투에서 우리나라의 운명이 42인의 미군포로 고귀한 희생이 있었다"고 강조하고 한미합동 위령제 의 뜻을 깊이 생각하자고 말했다. 이 위령제는 지난 2011년 민주평화통일 칠곡군협의회의 제안으로 주한미군 캠프캐롤 6병 기대대와 함께 외진 곳에 방치되어있던 추모비 환경 가꾸기 사업을 시작하면서 2012년 8 월 17일 학살당한 날자를 기일로 하여 한미합동 한국전통식 위령제를 처음 올리게 되었고 지역방송과 신문 그리고 AFN 미군방송에 의미있는 행사가 보도되면서 고위급 한미인사들 이 현장을 방문하는 등 한미우호증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미군포로학살사건으로 분노한 미국의 강력한 반격의지가 풍전등화의 열세에 몰린 한 국전쟁에서 다부동 전투와 함께 대한민국을 구한 칠곡 자고산 303고지 전투와 미군포로학 살사건의 의미를 새롭게 평가해야 한다는 주장이 대두되고 있다. 미군포로 학살사건은 6·25당시 북한군의 포로로 학살당한 미군들은 자고산 303전투에서 한국군 지원부대를 기다리던 미1기병사단 미군들로 북한군을 한국군으로 오인하여 방심한 상태에서 포로가 되었고 미군의 반격으로 북한군을 압박해오자 북한군은 포로미군들을 앞 세워 낙동강 건너 도주를 시도하였으나 자신들이 위기에 직면하자 미군포로들을 그들의 군화 끈으로 그들의 손을 묶게 하고 이에 반항하는 미군들은 즉석에서 살해하였고 굶주림 에 지친 미군포로들을 현 위령제 행사장소 인근인 303고지 아래로 끌고 가 따발총으로 난 사해 모두 살해하였고 권총으로 확인사살까지 한 것으로 당시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생존 자의 증언으로 알려졌다.
초등 인사 발령 <교육장>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 허정두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 장태덕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 김종길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 임경 <교육지원청 과장>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 장광규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 박상호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 남교희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장보윤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 신영숙 △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 정군석
경북도는 지난 12일부터 2일간에 걸쳐 구미·경산·안동에서 시·군 사업부서와 회계 및 계약담당자 1,000여명을 대상으로 출납폐쇄기한 단축에 따른 순회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업무의 시급성과 시군의 바쁜 일정을 감안해 권역별로 시군을 순회하면서 교육을 실시했으며 교육 일정은 지난 12일 오전 구미코(구미·상주·김천시, 의성·군위·고령·성주·칠곡군)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경산시립박물관(경산시, 청도·울릉군)에서, 13일은 안동 청소년수련관에서 오전(안동·영주시) 오후(청송·영양·영덕·예천·봉화·울진군)로 나누어 실시했다.
경북도는 오는 14일 오후 7시 칠곡 교육문화회관 대 공연장에서 ‘비상, 희망으로 미래로!’를 주제로 경북 환타지 아리랑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광복 70주년을 기념하여 민족의 한과 염원이 담긴 아리랑의 의미에 외세침략에 의해 잃어버린 나라와 민족의 혼을 되찾으려는 우리 민족의 의지와 호국정신에 대한 이야기 등으로 제작됐다. 또한, 화려한 영상과 스토리, 그리고 150여명의 출연진이 함께하는 가무악과 연극 등으로 웅장하고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했으며, 특히 메인공연인 환타지 아리랑과 더불어 길놀이 및 식전공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준비되어 있다.
경상북도는 13일 부터 이틀간 경주 The-K호텔에서 한 부모가족 120세대,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한부모가족 자립학교 ‘이심전심 가족여행’을 개최했다. 이번 ‘이심전심 가족여행’은 가족 공동프로그램을 통한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과 자활·자립을 위한 미래설계 전문가 초청특강, 가족 간의 친밀감 향상을 위한 가족에게 편지쓰기, 레크레이션 등 다채롭고 알찬 프로그램들로 진행되었다. 특히 ‘가족사랑의 밤’행사에서는 경북새살림봉사회와 경북회 회원 등 10여명이 참석해 한부모 가족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함께 공연을 즐기는 등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보냈다.
‘일본 군사 대국화에 맞선 독도 영토수호 묘수를 찾아라’ 경북도는 13일 서울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독도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단법인 아시아사회과학연구원 (원장 이장희 한국외대 명예교수) 주관으로 광복 70주년기념 ‘일본의 군사대국주의, 독도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포럼을 열었다. 이날 포럼에서 이장희 원장이 일본 군사 대국화의 능동적 대처를 위해서는 ‘우리정부의 주체적 외교능력 함양과 한일 및 국제적 시민단체(NGO)간의 연대강화 필요성을 제기’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연구, 활동해온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해 체계적이면서도 현실성 있는 장단기 정책방안을 제시했다.
칠곡군은 13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장애인복지 단체·시설 및 실과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종합복지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왜관읍 매원리 산31-15번지 일원에 건립되는 장애인복지관은 사업비 70억 원을 들여 대지 5,500㎡, 연면적 2,952㎡의 규모에 사무실과 강당,식당, 재활 및 교육 프로그램실 등을 갖춰 오는 2016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역 장애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장애인복지관이 건립되면 장애인들의 복지욕구 충족을 위한 재활 및 교육, 취업, 여가 등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지난 11일부터 2일간 수업선도교사 및 현장장학지원단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활동중심수업 전문가(수업선도교사)워크숍을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개최했다. 황학영 초등교육과장은 “경북 교육의 중심에는 학생활동중심 수업이 있고, 그 수업의 중심에는 수업선도교사가 있다고 하면서 수업선도교사들이 ‘배움이 즐거운 수업’, ‘나눔이 행복한 교실’의 선도자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워크숍은 경인교대 정문성 교수의 ‘토의·토론을 기반으로 한 학생활동중심 수업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 강의와 액션러닝을 통한‘학생활동중심 수업 돌아보기’, 분과토의‘수업선도교사의 역할과 과제’, 학생활동중심 수업 사례 공유, 수업 코칭의 실제 등으로 이루어졌다.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세원)은 자유학기제 진로직업체험학습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운영을 위해 지난 10일부터 2일 간 경주 성호리조트에서 칠곡지역 관내 교감, 진로진학부장, 1학년 담임교사가 참여하는 진로직업체험 역량강화 연수회를 가졌다. 이번 연수회는 학생들이 스스로 꿈과 끼를 찾고,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설계하기 위해 꿈과 행복에 대한 제언과 함께 학생들에게 꿈을 어떻게 키워 나갈 것인지에 대해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는 연수회가 되었다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 정세원 교육장은 학생들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소질을 계발하고 재능을 찾아 인생의 드라마에서 자신의 역할에 맞는 연기를 할 수 있는 삶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자유학기제가 성공적으로 안착되어 희망학교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칠곡군 북삼읍사무소는 광복 70년을 맞아 태극기 게양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북삼농협(조합장 송석록)으로부터 군집기를 기증받아 북삼삼거리에 설치했다. 칠곡군은 지난 6월 8일부터 낙동강세계평화 문화 대축전까지 ‘나라사랑 태극기 사랑 134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각 읍면도 이에 동참해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다. 북삼읍의 교통요지인 삼거리에 군집기를 설치함으로써 많은 운전자들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심어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노동시장선진화특위(이하 노동특위) 간사를 맡고 있는 경북 칠곡·성주·고령 이완영 국회의원(새누리당,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오는 13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212호)에서 노동시장 선진화 논의의 한 축인 경영계를 초청해 의견을 청취하고 특위 차원에서 주요 노동현안 과제에 대해 합리적 대안을 마련하는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노동시장 개혁을 위한 시급한 과제와 필요 조치사항, 청년고용 촉진, 원·하청 상생협력, 비정규직 차별 개선,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확대 등을 위한 경영계의 선도적 노력 방안, 노사정 대화 재개를 통한 개혁 분위기 조성방안 등 노동시장 선진화 관련 경영계의 소관사항이 논의된다.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정세원 교육장)은 12일 칠곡문화원 3층 대강당에서 칠곡지역 급식학교 조리사·조리원 전체 190여명을 대상으로 2학기 개학 대비 학교급식 위생·안전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학교급식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공단 대구서부지사 김종배 교육문화팀장이 '학교급식소 산업안전보건 관리 방안'에 대해 강의를 하였으며, 칠곡교육지원청 건강증진담당이며, 식중독 예방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태균 담당이 '학교급식 위생·안전관리 방안'에 대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생생한 강의를 하여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다. 아울러 공공기관 청렴도 향상 방안에 대한 설명과 올해 우리교육지원청에서 시범운영하고 있는 '자유학기제'에 대한 설명도 같이 이루어져 교육지원청의 주요 정책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다.
경상북도의회 최병준, 한창화, 이홍희, 윤종도 의원이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12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제2회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 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지난 1년 동안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우수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의정활동에 대한 중간평가의 성격도 있어 의미가 큰 상이다. 시·도의장협의회는 지난해부터 전국 시·도의원의 1년간 의정활동을 평가해 우수의정 대상을 수여하고 있으며, 2014년 2월에는 경북도의회 장경식 부의장과 홍진규 의회운영위원장이 수상했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제70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국기게양을 통하여 국가발전을 위한 국민적 역량을 하나로 결집시키고 국민들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기 위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도민과 교육가족들이 동참하도록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지난 3일 도내 유치원을 비롯한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의 유래, 국기에 대한 예절교육, 부모님과 함께 태극기 달기 참여 지도를 하도록 하고, 태극기 달기 가정통신문을 발송하도록 하는 한편, 학급 조회 또는 종례 시 태극기 달기에 대한 소감문을 발표하도록 하였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지난 11일부터 3일간 경북교통문화연수원(구미), KT수련관(경주), 한국국학진흥원(안동)에서 초·중·고 교감 및 전문직 9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연수회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회는 성폭력 예방 및 2학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현장에서 추진해야 할 내용들을 설명하고 교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수 내용으로는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대구지방경찰청 김치원 청장 특강, 경상북도 학교폭력 대책 설명, 성폭력 예방 및 학교폭력 예방 교육 및 사안처리 등으로 구성·운영되었다.
경상북도는 독거노인·장애인 등 도내 취약계층 1,600세대를 대상으로 119어르신 폰(119자동신고 단말기)을 도입해 9월부터 운영한다. 독거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계층은 재난발생 시 신속한 위기대응능력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신체적 한계로 도움을 요청하기 쉽지 않다. 또한 기존 소방관서에서 운영하고 있는 무선페이징시스템은 노후화와 유지관리의 한계가 있어, 소방본부는 새롭게 특화된 119어르신 폰을 도입하게 됐다.
경상북도는 경북해외자문위원협의회(회장 김석주) 주관으로 아동복지시설 모범청소년 10명을 선발하여 해외 명문대학 탐방 및 해외문화 체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12일부터 8일간 스웨덴 스톡홀름, 핀란드 헬싱키 등을 방문, 해외명문대학을 탐방하고 해외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 사업은 2011년 5명을 시작으로 총 43명이 미국, 영국, 호주에 있는 유명대학을 탐방했으며, 미래의 주역인 이들에게 비젼과 도전 정신을 심어주는 좋은 사업으로 평가되어 해외자문위원들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 하고자 실시해왔다.
경북도와 23개 시군은 광복 70년, 8·15일 광복절까지 각 가정 태극기 달기를 위한 대대적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12일 11시 부터 시군 상황에 따라 오는 15일까지 이어지며, 국민운동3단체(새마을운동지회, 자유총연맹,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새마을금고 경북지역본부, 시도민, 공무원 등 1만여명이 참여한다. 도는, 2015년 광복70년 역사적인 해를 맞아 전 도민의 나라사랑 마음을 확산·공유하고, 나라사랑 실천의 출발점으로 태극기 게양 분위기 확산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칠곡군은 광복 70주년 기념사업인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운동'의 확산을 위해 12일 우천 시에도 불구하고 전통시장 가두행진을 벌이는 등 다양한 민관 공동사업을 추진 중이다. 군청 소재지인 왜관읍의 경우 왜관새마을금고(이사장 이국환)가 태극기 150개를 기부했고, 자유총연맹(지회장 정시몬) 칠곡군지부 회원들과 군청 공무원, 이장단이 왜관시장을 돌며 상인들과 손님들에게 태극기를 무료로 나눠줬다. 가산면에서도 12일 가산평생학습복지센터에서 천평리 육교까지 새마을지도자회(회장 박규봉), 부녀회(회장 김점숙) 등 80여명이 참가해 태극기달기 운동 가두행진을 펼쳤다. 군청 소재지인 왜관읍의 경우 왜관새마을금고(지회장 이국환)가 태극기 150개를 기부했고, 자유총연맹(지회장 정시몬) 칠곡군지부 회원들과 군청 공무원, 이장단이 왜관시장을 돌며 상인들과 손님들에게 태극기를 무료로 나눠줬다. 가산면에서도 12일 가산평생학습복지센터에서 천평리 육교까지 새마을지도자회(회장 박규봉), 부녀회(회장 김점숙) 등 80여명이 참가해 태극기달기 운동 가두행진을 펼쳤다.
칠곡군은 8월 정기분 주민세 5만5,162건, 8억7천만 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주민세 부과 건수는 지난해 5만3,439건 5억13백만 원 대비 1,723건 3억57백만 원이 증가했다. 지난 16년간 동결됐던 개인균등분 주민세 세율이 1만원으로 인상된 것이 주요인으로, 칠곡군은 물가상승, 행정수요 증가에 따른 행정비용 증가, 정부 교부세 페널티 증가 등으로 주민요구에 부응하는 재정확보가 어려워짐에 따라 주민세를 현실화 했다. 또한 석적읍 남율리 효성아파트 준공에 따른 전입 세대수 증가와 더불어 관내 신규사업장 및 산업단지 내 입주법인 증가로 개인사업자와 법인 사업자에 대한 주민세가 전년대비 평균 6%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