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보건소는 기산면 봉산2리가 경상북도 치매보듬마을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었다고 19일 밝혔다. 칠곡군보건소는 치매보듬마을 사업 추진을 위해 치매보듬위원회 구성하고 지역주민 설명회 및 치매보듬마을 현판식을 가질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19일 오후 3시30분, 도청 접견실에서 2016년 지방재정 조기집행 3월말 기준 실적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안동시, 구미시, 성주군 등 8개 시․군과 경북도 본청 6개 부서에 대해 시상했다. 경북도가 정부 핵심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지방재정 조기집행 3월말 기준 추진실적 시군 평가에서 안동시, 구미시, 성주군이 대상을 수상하고, 최우수상에는 군위군, 우수상에는 영천시, 예천군, 장려상에는 영주시와 칠곡군이 수상하게 되었다. 수상 시군에 대하여는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대상 500만원, 최우수 300만원, 우수 200만원, 장려 100만원의 상금을 지급했다.
칠곡군(군수 백선기)과 칠곡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류미하)는 19일 30~40대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경력단절여성 창조적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개강식을 센터 본관에서 개최했다. '경력단절여성 창조적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스마트 행정사무원, 여성채용 페스티벌, 생생토크 한마당”을 한데 묶은 패키지사업으로 경력단절여성들을 위한 행정사무 직업훈련과 원스톱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왜관초등학교(교장 조미연)는 19일,20일(화) 이틀간 ‘세계책의 날’ 기념 행사를 실시하였다. 손도장을 이용해 나만의 책갈피 대출증 만들기, 책 대출하고 막대 사탕 받기, 과월호 잡지 무료 배부 등 다양한 독서 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학생들이 도서관을 찾아 올 수 있도록 하였다. 행사 진행은 학교도서관 자원 봉사자인 학부모 명예사서 10여명이 도맡아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2학년 한 학생은 “저의 지문이 찍힌 대출증 책갈피를 갖게 되어 좋아요. 책갈피로도 쓰고 대출 할 때 마다 가지고 다닐거예요”라고 말했다. 4월23일은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세계 책의 날)'이다. 평소에 도서관에 발길이 뜸한 학생들 또한 이러한 행사 참여를 통해 도서관에 발을 들여 놓고, 책의 세계로 빠져들었다.
㈜성광옵틱(대표 김응철)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지역 어린이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선글라스 1,500개(시가 4,500만원 상당)를 칠곡군에 기증했다. ㈜성광옵틱은 안경관련 종합 제조유통회사로 지천면 신리에 소재하고 있다. 김응철 대표는 평소 기업 나눔에 관심이 높아 칠곡지역 뿐 아니라 경북지역에서도 노인들을 위안 돋보기 안경기부 등의 기증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칠곡소방서(서장 안태현)는 지난 17일 오전 8시경부터 갑작기 불어 닥친 강풍으로 인하여 주택 함석지붕 일부가 날아가는가 하면 간판 낙하 위험 신고 등 관내 크고 작은 피해 신고가 속출하여 119구조대를 포함한 관내 전 출동대는 강풍 피해 신고 현장에 신속히 출동하여 간판 및 함석지붕 고정 등 인명피해 및 물적 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생활안전구조활동에 임하였다.
칠곡경찰서(서장 박봉수)는 지난 17일 강풍으로 인하여 관내 참외 등 비닐하우스 160개동에 대한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부족한 농가 일손을 돕기 위하여, 18일 기동대 1개 소대를 지원 받아, 칠곡군 약목면 무림들에서 피해를 입은 비닐하우스 철거 및 비닐 씌우기 작업을 도왔다.
경상북도는 진취적인 지역청년들이 세계를 취업무대로 자신의 포부를 펼칠 수 있도록 총사업비 4억을 투입하여 해외취업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외취업지원사업은 청년들이 국내에서만 일자리를 찾지 말고 글로벌무대에서 자기의 전공이나 적성에 맞는 직종을 찾아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역 대학생 취업문 넓히기 차원에서 올해 새로이 마련된 정책이다.
경상북도가 베이비붐 세대가 노인연령이 되는 2020년 초고령화사회를 대비하여 은퇴 후 노인들의 플러스 일자리 창출 목표 5,300여개 발굴에 적극 발 벗고 나섰다. 도는 18일 14시 도청 중회의실(호국실)에서 ‘노인 플러스(+) 일자리 창출 방안’이란 주제로 시군 노인담당과장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구경북지역본부, 시니어클럽 관장이 모여 합동회의를 열었다.
경상북도가 남부내륙철도 건설을 위해 2016년도 ‘철도 타당성평가 및 기본계획수립’ 국비예산 30억원을 확보하여 현재 추진 중인 남부내륙고속철도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되는 즉시 후속 조치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KTX 김천구미역에서 경남 진주를 거쳐 거제를 잇는 남부내륙고속철도(170.9km, 5조 7,864억원, 단선전철)는 금년 상반기에 예비타당성조사를 마치고‘타당성평가 및 기본계획수립’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 될 전망이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4월 19일 경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23개 지역 지자체 및 교육지원청, 경찰서, 청소년지원 단체의 학업중단 예방 업무 담당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청, 도청, 경찰청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 추진 워크숍을 개최한다.
칠곡군은 지난 17일 강풍으로 인한 비닐하우스 파손 복구를 위해 칠곡군전공무원, 농업경영인, 의용소방대, 마을주민, 농협직원 등 1,000여명이 안감힘을 썼다. 강풍피해를 입은 79농가 167동 3.5ha 면적에 지원인력을 6개로 분산하고 지역농협의 하우스비닐을 지원받아 응급 복구를 실시했다
제1회 독도교육주간을 맞이하여 석적고등학교(교장 신범식)는 지난 15일에 전교생을 대상으로 독도 다큐멘터리 시청 및 독도사랑 편지쓰기가 이루어졌다. 이번 독도교육주간은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응하고 학생들이 우리 영토에 가지는 주권의식을 높이기 위해 전국 초∙중∙고에서 실시되었다.
북삼중학교(교장 박세준) 3학년 학생 196명은 지난 12일 논산훈련소와 계룡대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이번 병영체험학습은 학생들의 희망에 의해 기존의 놀이동산 체험에서 벗어나 호국안보의식을 고취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자율적으로 결정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관광공사는 동남아 관광객 유치증대를 위해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14일 경상북도 홍보설명회를 개최하고 베트남 최대 국제관광박람회인 VITM(4.14~4.17)에 참가했다. 베트남 현지 방송사 및 여행사 대표 50여명을 초청하여 진행한 경상북도 홍보설명회에서는 “자연, 문화 그리고 경북의 더 많은 것들”이라는 주제로 경상북도에 산재한 문화관광자원과 자연경관 그리고 다양한 체험관광을 아우를 수 있는 경북만의 매력을 소개했으며, 경북의 대표 관광지와 지역축제 등을 연계한 관광상품에 대하여 집중 홍보했다.
경상북도 대표 겨울여행지인 ‘분천 산타마을’이 한국지역진흥재단(이하 재단)이 발표한 ‘국내 겨울여행지 선호도조사’에서 스키장을 제치고 온천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재단이 최근 공개한 ‘2015(6)년 겨울여행 기획전 운영 결과’에 따르면 지난 해 11월 겨울철 여행지 자료수집 및 지자체별 겨울여행지 (전화)조사를 실시하고, 1차 수집한 여행지를 대상으로 지하철역 등 다중집합장소에서 스티커 부착방식으로 국내 겨울여행지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겨울온천(36%), 산타마을(24%), 스키장(19%), 얼음낚시(11%), 해넘이·해돋이(10%)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신체적·경제적으로 정보통신기술에 대한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4월 18일부터 5월 20일까지 거주지 시군 접수처에서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신청을 접수한다.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은 장애인이 정보통신보조기기를 통해 정보화 서비스를 차별 없이 누리고 정보통신기술에 대한 접근과 활용을 유도함으로써 정보화를 통한 사회 통합과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 한다.
경상북도의회(의장 장대진)는 지난 15일 의회운영위원장실에서 ‘의정포럼 7개 분과 대표회의’를 열고 2016년 하반기 중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의원들의 입법정책 및 의정활동에 대한 자문 및 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홍진규 운영위원장과 이철우 의정포럼 대표 주재로 2015년도 추진성과와 2016년 상반기 포럼 일정확정 및 위원들의 자문과 정책제언 활성화 방안에 대해 대표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순으로 진행됬다.
칠곡군은 지난 16일 칠곡국민체육센터에서 백선기 칠곡군수, 이완영 국회의원, 장세학 군의장, 장애인과 가족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칠곡군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부모회 칠곡군지부(지부장 조미경) 주관하에 지체장애인협회, 시각장애인협회, 교통장애인협회, 농아인협회등 관련단체가 합심하여 화합행사를 개최함으로 장애인단체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이하 “기념관”)은 수강생 34명을 비롯한 백선기 칠곡군수, 박상우 시설관리사업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칠곡호국평화대학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수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관내 거주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칠곡호국평화대학은 ‘호국’과 ‘평화’의 진정한 의미에 대한 이해와 ‘호국평화의 도시, 칠곡’의 정체성 확립을 위하여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성인프로그램으로 4월 14일부터 6주 동안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