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소방서(서장 안태현)는 2015년도 관내 화재·구조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558건의 화재출동과 1,838건의 구조출동, 5,925건의 구급출동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4년 대비 화재는 79건(16%), 구조는 335(22%)건, 구급은 882건(15%)이 증가한 것이다. 화재출동 유형별로는 부주의 64건(11%), 기계적요인 33건(6%), 전기적요인 28건(5%)순이며, 구조출동 유형별로는 벌집제거 428건(36%), 교통사고 220건(18%), 동물구조 159건(13%)순으로 발생했다.
영진하이테크(대표 채홍해,하준민)는 지난 28일 설 명절을 맞이해 불우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20kg) 40포, 라면 10box(190만원 상당)를 약목면사무소(면장 박용문)에 전달했다. 영진하이테크 관계자는 직원들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십시일반 모금한 돈으로 물품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아침 1시간은 뇌가 완전히 가동하는 시간! 잠을 자는 것은 컴퓨터 재부팅과 유사한 효과가 있다 재부팅해서 뇌가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돌아갈 때 중요한 일을 처리하라 오전 10시가 지나면 불청객이 찾아온다 따르릉 전화소리, 띵동 택배소리, 업무요청, 업무메일.. 대부분 10시 이후에 온다 아침 시간은 유일하게 당신이 방해받지 않을 수 있는 시간이다 아침 1시간은 인생을 가속한다 아침에 미리 중요한 일을 끝내면 다음 일을 하는데 부담이 없어지고 능률도 올라간다 왜 꼭 1시간을 활용해야 하는지 잘 생각해보자 시험장에서 문제 풀 때와 집에서 문제 풀 때 언제 더 빨리 풀었는가? 제한된 상황은 아드레날린을 분비시켜 당신의 집중을 돕는다
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26일 설명절을 맞이하여 미8군 제36중대(본부장 조형욱)에서 관내 독거 어르신 및 사례관리가구 등 5가구에 생필품을 비롯한 맞춤형 물품(가구당 10만원 상당)을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 조형욱 본부장은 “평소 자녀들의 보살핌 없이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이 명절을 맞이하여 외로움을 더 느낄 것 같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경북도민들의 뜨거운 이웃사랑이 꽁꽁 얼어붙은 서민경제와 매서운 한파마저 녹였다. 연말연시 이웃사랑 지수를 나타내는 경북 사랑의 온도가 100도를 돌파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현수)에 따르면, 캠페인 종료 4일을 남겨둔 28일 모금액이 모금목표액 124억 9,000만원보다 1억 3,000여만원 초과한 126억 2,000여만원으로 집계되면서 101도를 기록했다.
경상북도는 설(2월6일∼2월10일)을 맞아 귀성객과 외국여행객의 대이동에 따른 구제역 도내 유입방지를 위해 농축산유통국과 가축위생시험소 합동으로 22개조를 구성하여 구제역 백신접종 취약농가를 대상으로 백신접종이 완료 되도록 지도․지원하고, 농장, 도축장, 사료공장 등에 대한 차단방역 실태 일제점검에 나섰다. 도는 구제역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소·돼지·염소·사슴에 대해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고, 매주 수요일을 ‘일제소독 의 날’로 지정하여 축산농가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는 등 강력한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점검에서는 최근 한파로 인한 소독시설 동파로 소독유무 파악과 축산농가의 애로 사항 및 설 연휴기간에 대비한 방역실태등을 일제 점검하여 시·군 및 생산자단체, 농가 등의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경상북도는 대구대, 동국대(경주), 한동대 등 도내 3개 대학이 고용노동부에서 추진하는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운영대학 공모에서 우선협상대학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전국 54개 대학이 응모하여 최종 20개 대학을 선정한 이번 공모사업에 우리지역 3개 대학이 우선협상대상으로 확정되어 향후 5년간 37억5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했고, 지방비 및 대학부담금 37억5천만원을 포함하여 총 7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칠곡군민 대통합추진위원회는 28일 군청강당에서 백선기 칠곡군수를 비롯한 위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설명과 협의 안건에 대해 논의하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임위원 15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 따른 공명선거 추진방안 토의 및 왜관시장 인도확보 등 당면한 지역현안에 대해서 각 지역․직능분야를 대표하는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해결방안과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울릉도를 포함한 23개 시·군 중학생 160명이 참여한 '2016 삼성드림클래스 겨울방학 캠프' 21일간의 꿈찾기 여정을 마무리하였다. 총 3주간의 여정으로 진행된 캠프는 첫날 환영식을 시작으로 하여, 학생들을 위한 진로특강과 영어, 수학 중심의 학습을 진행하였다. 특히 매일 학생들이 스스로 강사들과 소통하고 토론하는 자기학습프로그램 시간은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함께 풀어가는 유익한 시간인 동시에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기르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경상북도보훈단체연합회는 28일, ‘희망201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현수)에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다가오는 설명절을 앞두고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용기와 희망을 전하자는 취지로 경북 11개 보훈단체 회원들의 작은 정성과 온정을 십시일반으로 모아 마련한 것이다.
지난 27일 칠곡군 석적읍에서 유원천파크를 운영하는 김복연(여, 56)씨는 석적읍 관내 한부모 및 차상위 등 어려운 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천만원을 석적읍에 기부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석적읍을 통해 계절적실업자, 장애인 ,한부모, 차상위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 20명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칠곡소방서(서장 안태현) 119구조구급센터(센터장 장재성)는 지난 27일 오후 2시쯤 반지가 손가락에서 빠지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보 후 즉시 출동했다. 119구조대에 따르면 신고자(남, 50대)는 손가락에 낀 반지가 찌그러져 빠지지 않는다고 하면서 손가락 통증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칠곡군은 지난 27일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서 모범운전자칠곡연합회 및 녹색어머니회칠곡연합회 회원과 자율방범대원, 학생,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 SOS 1,000만 릴레이 캠페인을 펼쳤다. 배려 교통문화 캠페인은 ‘S 시작해요(나부터) O 오늘부터(지금) S 서로 배려를(다같이)’라는 슬로건 아래 법무부가 추진 중인 ‘배려, 법질서 실천운동’의 일환이다.
심폐소생술은 심정지환자 발생시 119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시행해야 하는 응급처치로서 심폐소생술이 시행되지 못하면 심정지환자는 뇌사, 사망에 이를 정도로 중요한 응급처치법이다. 심폐소생술은 의료인들이나 119대원들만이 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기본적인 심폐소생술은 조금만 배우고 익히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칠곡군과 구미-김천시 전 지역에서 지난달부터 '시내버스 광역환승 서비스'가 실시되고 대구권(구미시∼칠곡군∼대구시∼경산시간 61.85km) 광역철도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 추진되는 등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망을 자랑하는 칠곡군이 외지인들이 찾아오는 지역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신낙동강시대에 걸맞는 호국평화의 메카로서 '랜드마크(land mark)'가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천연 관광자원이 부족한 칠곡군은 지난해 10월 개관한 칠곡군 석적읍 칠곡호국평화기념관 및 현재 조성중인 꿀벌나라 테마공원, 호국문화체험 테마공원, 자고산 한미 우정의 공원 등 다양한 공원·기념관·체험시설 개발도 좋지만 칠곡군하면 낙동강 최후의 보루 '호국평화의 도시'로서 많은 국민들이 떠올릴 수 있는 '랜드마크(land mark)' 개발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요컨대 '여기 찔끔 저기 찔끔식'으로 이 사업을 펼쳐놓을 것이 아니라 '선택과 집중'에 따라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된 시설로 누구나 와서 체험하고 싶을 정도가 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중국 장가계, 2020년까지 관광 목표 소비규모 950조원 "人生不到張家界, 百歲豈能稱老翁(사람이 태어나서 장가계에 가보지 않았다면, 100세가 되어도 어찌 늙었다고 할 수가 있겠는가)" 라는 말이 있다. 이야말로 장가계(張家界)아 얼마나 신비로운 자연미를 간직하고 있는지를 잘 표현해 주는 말이다. 한 해 한국인 방문객이 60만명(장가계 관광지 곳곳에서 중국어, 영어, 한국어 3개어를 가장 쉽게 볼 수 있고 한화가 어디에나 통용된다)에 달한다는 중국 장가계는 7455m 케이블카(30분 소요) 및 천문산 중심을 뚫은 897m 에스컬레이터, 천문산 협곡을 배경으로 만든 야외공연장(천문호선 공연) 등은 신이 내린 비경(秘境)에다 이를 쉽게 구경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돈을 쏟아부어 설치한 인공시설물 등을 보고 입을 벌리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세계 최고와 최대를 지향하는 관광대국 중국은 G1을 향해 2020년까지 목표로 하는 관광 소비규모는 5조5000억위안(약 950조원)이라니 이 또한 놀라지 않을 수 없다. 필자는 5000년 전의 자연을 간직한 장가계 명소를 둘러보면서 탄성을 자아냈다. 이같은 경탄과 함께 "기암괴석이 층층이 쌓여있는 신비스런 이곳 운산(雲山) 하나만이라도 자연 관광자원이 부족한 칠곡군에 옮겨 놓으면 많은 관광객이 올텐데…"하면서 연신 아쉬워했다. 이제는 백선엽 장군의 지적대로 '대한민국의 성스러운 땅' 칠곡에 왔으니 장가계의 뜬구름 잡는 소리는 그만하고 뜬구름 잡을 계획을 현실적으로 세워 나가야 하리라. ◆사통팔달의 교통망…역외 유출이냐, 역내 유입이냐? 칠곡군과 구미-김천시 전 지역에서 지난달 1일부터 '시내버스 광역환승 서비스'가 실시됐다. 구미, 김천, 칠곡지역은 공단 근로자와 학생들이 버스를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불구하고 광역환승이 이뤄지지 않아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따라 3개 자치단체장은 지리적·문화적으로 공동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는 도시 간 지역행복생활권을 조성하고 대중교통 이용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무협의를 거쳐 지난달월부터 광역 무료환승제를 시행하기로 합의했다. 교통카드는 선불형·후불형 교통카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환승의 경우 최초 승차시점부터 시내지역(동지역)은 60분, 읍면지역은 90분, 광역환승은 일괄 90분을 적용한다. 구미시 관계공무원은 "현재 구미∼김천간 무료환승제로 연간 12만여 명의 이용객들이 혜택을 받고 있다"며 "칠곡군과의 광역환승제가 시행되면 연간 10만여 명의 이용객들이 추가로 무료환승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다. 백선기 칠곡군수와 남유진 구미시장, 박보생 김천시장은 지난해 11월 16일 구미시청 회의실에서 '시내버스 광역환승 업무협약식'을 갖고 지역행복생활권 구축의 첫 걸음을 내딛었다. 칠곡군은 이에 앞서 2014년 6월 22일부터 지역주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농어촌버스 요금단일화를 전면 시행했다. 버스요금이 일반 1200원, 좌석 1500원의 기본요금에서 10㎞ 초과시 1㎞당 107.84원씩 추가되는 구간요금제를 시행해 왔으나, 버스요금단일화 시행으로 지역민들은 칠곡군 관내 어디를 가나 기본요금만으로 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경북도는 경부고속철도 완전개통에 따라 기존 경부선의 여유용량을 활용한 저비용 고효율사업인 대구권(구미∼왜관∼대구∼경산간 61.85km, 1,197억원) 광역철도 사업이 지난해 7월 20일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추진을 본격화하고 있다. 경북도의 ‘대구권 광역철도사업’은 구미∼칠곡∼대구∼경산간 기존 경부선 철도를 그대로 활용하면서 광역전철이 운행 할 수 있는 승강장 등 일부시설을 개량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타당성 평가 및 기본계획수립’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총사업비 1,197억원이 들어가는 이 사업은 총 9개소 ‘기존 5(구미, 왜관, 대구, 동대구, 경산), 신설4(사곡, 왜관공단, 서대구, 원대)’의 정거장을 갖추고, 출퇴근 시간 15분, 평시 20분 간격으로, 매일 오전5시부터 밤12시까지 일일 61회(편도) 운행 할 계획이며, 구미에서 경산까지 43분이 소요된다. 왜관에 사는 김모씨는 "거미줄처럼 이어지는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망을 자랑하는 칠곡군이 외지에서 찾아와 머무는 지역으로 발전하고 지역경제활성화 등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관광명소 한 곳을 조성하더라도 중국 장가계처럼 세계에서 유일하게 최고-최대를 지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제는 예산이다. 국내는 물론 세계 유일의 최대 규모라면 한꺼번에 예산편성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성원 편집국장 newsir@naver.com
경북도는 올해 ‘할매할배의 날’ 추진방향을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한 내실화와 수도권을 거점으로 한 전국화를 기본방향으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난해 제정된 ‘인성교육진흥법’과 연계해 대구·경북교육청의 인성교육시행계획에 ‘할매할배의 날’이 반영되어 교육과정을 통한 지역 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이 기대되는 가운데, 도는 27일 1오후3시에 도청 강당에서 대구시, 대구시교육청, 경북교육청, 대구·경북 교육지원청, 시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할매할배의 날’ 대구경북 종합계획 설명회를 가졌다.
칠곡군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13일 실시하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설 명절 및 대보름을 전후한 특별 예방·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칠곡선관위는 입후보예정자 등이 명절 인사 등 세시풍속을 명목으로 선거구민에게 금품 또는 음식물을 제공하거나 사전선거운동을 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특별 예방·단속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선관위 직원 및 현재 활동 중인 공정선거지원단 등 단속인력으로 정치인의 참석이 예상되는 행사 현장을 순회하면서 집중적인 예방·단속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우선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입후보예정자 등이 법을 몰라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주요 선거법 위반사례를 적극 안내하되, 사전 안내에도 불구하고 위법행위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신속하게 조사하여 고발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금품이나 음식물 등을 제공받은 사람에게는 최고 3천만원의 범위내에서 50배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되, 자수한 사람에게는 사안에 따라 과태료를 면제해 주는 한편, 위법행위 신고자에게는 최고 5억원의 포상금도 지급한다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주요 행위로는 ▲ 세시풍속행사·주요단합대회 등 선거구민의 행사나 모임에 금품이나 음식물 기타 이익을 제공하는 행위 ▲ 선거구민에게 선물을 제공하는 행위 ▲ 명절 인사 현수막에 입후보예정자의 사진을 게재하거나 직·성명을 표시하여 거리에 게시하는 행위 등이다. 선관위는 설 연휴기간 중에도 선거법위반행위 안내 및 신고·제고 접수체제를 유지한다고 밝히고, 위법행위 발견시 1390으로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상북도는 28일 ‘제13회 공기업의 날’을 맞아 산하기관인 경북관광공사가 전국 경영개선부문 우수공기업으로 선정돼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받는다고 발표했다. 경북도는 경북관광공사(사장 김대유)가 지난해 노․사 대화합을 통한 조직개편 단행과 함께 고객만족경영, 감포단지 민자유치 추진 등 우수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펼쳐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와 포스텍은 27일 포스텍 생명공학연구센터 대강당에서 포스텍 대사질환공동연구센터주관으로 "제3회 포스텍-카롤린스카 연구소 공동 심포지엄(POSTECH-Karolinska Institutet Joint Symposium)”을 개최한다. 경상북도는 카롤린스카 연구소와 공동으로 아시아형 당뇨병에 관한 연구를 위해 올해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주관하는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 공모를 신청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최근 기상이변에 따른 농업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농업용 미래상세 전자기후도를 도입한 농작물 지리정보시스템 고도화사업 완료보고회를 지난 26일 개최했다. 이번 농작물 지리정보시스템 고도화사업은 농업용 미래상세전자기후도를 활용하여 지역별·필지별 기상 및 토양에 적합한 최적의 작물추천과 재배정보를 구축했으며, 2016년 2월부터는 농업인과 귀농인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