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민족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지역 우수농특산물 직판행사를 오는 5일 군청 마당에서 가진다. 이번 행사는 농협중앙회를 비롯한 관내 13개 단체 및 농가에서 엄선된 사과, 배, 딸기, 꿀, 버섯, 농산물 가공식품 등이 판매 되며, 가격은 시중보다 10%정도 저렴하게 판매된다. 또한 한국여성농업경영인회(회장 박길자)에서 추진하는 쌀 사랑 소비 촉진을 위한 떡국떡 판매 행사와 병행하여 진행된다.
칠곡군은 출입기자 3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칠곡군-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 체결'이 가장 많은 득표를 얻어 이달의 뉴스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위는 '칠곡군 전 군민에 자전거 보험 가입 완료' 3위는 '백선기 군수 시승격 실현을 위한 6대 군정운영 방향 제시' 4위는 '제1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 지역경제부문 우수상 수상'이 뒤를 이었다.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대형마트․SSM 확산과 내수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의 자생력 제고를 위해 올해 총 220억원을 투입키로 했다. 특히 그간 획일적 시설 개선과 일회성 행사 지원으로는 전통시장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는 한계가 있다는 평가에 따라 자구노력이 돋보이는 전통시장에 선택과 집중을 통한 지원을 강화한다. 2016년 전통시장 육성방안의 큰 특징은 시장별로 특화요소를 발굴․개발하여 대형유통점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년상인 창업지원을 통한 젊은층의 시장유입을 촉진한다는 것이다. 경북도 2016년 전통시장 지원사업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시장의 입지․역량에 따른 맞춤지원으로 시장별 문화․기술․디자인융합에 집중한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지역의 문화․관광․특산품 등과 연계하여 관광과 쇼핑이 가능한 시장으로 육성하기 위해 연차사업으로 추진중인 4개시장에(구미중앙시장, 문경가은아자개시장, 청송진보시장, 봉화춘양시장)26억원을 지원하고, 올해 2개소 이상 신규로 선정할 계획이다. 골목형시장 육성=도심과 주택가에 위치한 시장을 대상으로, 1시장 1특색의 특화상품을 개발하고 대표브랜드로 지원하는 골목형 시장 2곳이상 신규로 선정․지원한다. 둘째 젊은 세대의 시장유입을 촉진하여 전통시장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유도한다. 청년상인 창업지원=도내 3곳의 전통시장 유휴점포를 활용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갖춘 청년이 창업(32개점포)할 수 있도록 점포임차료, 인테리어비용, 마케팅(홍보) 등에 점포당 25백만원을 지원한다. 셋째 노후시설 개선, 화재안전시설 개․보수 등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쇼핑환경 조성을 지속 추진한다. 시설현대화=10개시군 17개시장에 124억원을 투입하여 아케이드설치, 상인교육장, 개방형마트 건립 및 노후시설 개선을 추진하며, 상징성 있는 디자인을 가미하여 지역특색과 개성이 드러나도록 개선한다. 정감넘치는 5일장 육성=깨끗한 5일장 육성을 위하여 봉화시장 등 26개시장에 38억원을 지원하여 화장실 개보수, LED교체, 아케이드 보수, 옥상 방수 등을 통하여 정감 넘치는 5일장을 육성한다. 화재안전시설 개보수=화재없는 장터, 사고없는 시장을 만들기 위해 안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개별점포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여 긴급보수가 필요한 소방․전기․가스시설을 보수할 수 있도록 51개 시장에 20억원을 지원한다. 넷째 시장 이미지 개선과 고객 스비스 향상을 위한 전통시장 좌판설치를 지원하고, 대구시민 장보기 투어단을 운영하며 선진시장 비교견학, 상인워크숍 등을 통해 전통시장 상인역량 강화에도 힘쓰기로 했다.
경상북도는 2일 도청 제1회의실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과 김도연 포스텍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가속기 기반 10대 첨단 신산업 육성 전략회의를 가졌다. 이날 전략회의는 1966년 이래 개청된 대구 산격동 청사를 마무리하는 간부회의로, 경북도 전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시대를 대비하여 경북의 새로운 주력산업을 준비·발표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 도에 따르면 한국 근대화의 주역이었던 포항의 철강산업과 구미의 IT산업도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고 있으며 경상북도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신도청 시대의 미래 핵심기반산업으로 선택한 차세대 아이템이 최첨단 R&D시설인 가속기이다. 가속기는 우주와 생명현상의 비밀을 푸는 열쇠로 통한다. 정부는 이러한 가속기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1조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경주에 양성자가속기를 구축했으며, 포항에 3세대, 4세대 방사광가속기를 건설했다. 특히 4세대 방사광가속기는 미국 일본에 이어 3번째로 건설되었지만 성능 면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이다. 이날 회의에서 가속기연구소의 김재영 박사는 ‘가속기 기반 10대 핵심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10대 핵심 프로젝트는 3대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내용은 센터 설립, 신약개발, 암 치료, 마이스터고 설립, 장비 국산화 등 이다. 이를 위해 글로벌 연구소와 기업을 유치하고, R&DB단지를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가속기 부품 생산업체인 백트론을 소개하면서 장비 국산화로(가속기 장비 국산화율 60%) 올해 인도에 100만불의 수출계약을 성사 시켰다며, 경상북도는 4세대 방사광가속기를 가동하는 올해가 본격적으로 사업화 및 상용화를 추진할 수 있는 최고의 적기로 판단하고 가속기 관련 첨단 연구장비를 국산화하는데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장승기 포스텍 생명공학연구센터장은 10대 프로젝트의 대표 주자격인 ‘가속기 기반 신약 프로젝트(NBA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제약․생명공학의 세계시장은 2024년을 기준으로 1,08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는 우리나라 3대 효자 수출산업인 반도체, 화학제품, 자동차 산업을 합한 것 보다 더 큰 규모라고 했다. 한편 사람 몸에는 2만개의 단백질 종류가 있으며, 혈액 속에는 6천개의 단백질이 있다고 한다. 이 단백질의 구조 분석이 신약개발의 핵심 key로 4세대 방사광가속기를 이용하면 이를 정확히 분석할 수 있다. 4세대 가속기를 활용하면, 자물쇠 구조를 알고 열쇠를 제작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가속기는 향후 신약개발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 관 용 경상북도지사는 “신약시장은 성장성이 가장 높은 산업으로 안동의 백신, 구미의 의료전자, 영천의 메디컬몰드, 경산의 한방산업을 연결하여 K-medi 융복합벨트를 조성하겠다.”고 말하고 “가속기를 통해 과학경북의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영환(47) 前 경기희망포럼 청년위원장이 2일 4·13총선 고령·성주·칠곡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칠곡군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했다. 박영환 예비후보는 경기희망포럼 청년위원장과 박근혜 대통령 후보 중앙선대위 조직 상황 본부 단장을 지낸 바 있다.
Q : 이번 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이전 선거와 달라진 내용은 무엇인가요? A : 국민의 선거권 및 알 권리가 확대되었습니다. ▶ 집행유예자 및 1년 미만의 징역·금고형 선고자에게도 선거권이 부여됩니다. ※ 선거범, 정치자금법 제45조 및 제49조 위반자는 제외 ▶ 예비후보자도 전과·학력을 유권자가 알 수 있도록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하도록 하였습니다. A : 투표용지가 변경되었습니다. ▶ 투표효력의 명확화를 위해 투표용지 후보자란 사이에 여백을 설정하였습니다. ※ 두 개의 란에 걸쳐서 기표하는 경우 무효로 처리 A : 그 밖에 이러한 내용이 달라졌습니다. ▶ 일반인도 선관위에 신청하여 개표참관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습니다. ▶ 선거운동을 위하여 정당, 후보자, 그의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이나 형제자매와 관련하여 특정 지역·사람 또는 성별을 비하·모욕하는 행위 등에 대한 처벌 규정이 신설되었습니다. ▶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는 조사 시기에 관계없이 관할 선관위에 신고해야 하고, 여론조사결과를 왜곡 공표하는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이 5년 이하 징역 또는 3백만원 이상 2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강화되었습니다.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세원)은 2일 칠곡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2016년 1월 신규공무원 11명, 일반직 전직공무원 2명(멘티), 선배공무원 6명(멘토)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공무원 후견인제(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졌다.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세원)은 지난 2월 1일 민족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왜관시장을 방문하여 대형 유통매장 진입에 따른 매출 감소로 위축되어 가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칠곡군 친환경농업인연합회(회장 이재칠)는 지난 1일 지역내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희망복지지원단에 떡국 1250kg을 기탁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는 연합회 회원들은 직접농사 지은 쌀로 떡국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이 설명절을 훈훈하게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칠곡군의회(의장 장세학)가 지난달 1월 27일부터 개최한 제228회 임시회 의정활동을 모두 마치고 지난 2월 1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새해를 맞아 처음 열리는 회기로써 ‘2016년도 군정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는 것과 함께, 칠곡군의회의 새해 의정활동 추진방향을 엿볼 수 있는 의미 있는 회기였다.
칠곡군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맞이하여 오는 2월 6일 토요일부터 10일 수요일까지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서 ‘설 연휴 체험·공연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체험프로그램인 '전통놀이 체험 한마당' 에서는 제기차기, 딱지치기, 투호, 윷놀이 등의 전통놀이를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직접 제기와 딱지를 만들어봄으로써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색다른 재미를 느껴볼 수 있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칠곡군 북미 종합 무역사절단’ 참가 업체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파견기간은 4월 21일부터 30일까지며 로스앤젤레스(미국), 마이애미(미국), 토론토(캐나다)를 방문해 현지 바이어와 수출 상담회를 개최한다.
칠곡군은 쌀 수급균형 및 중·장기 적정재고 달성을 위해 (사)한국여성농업인 칠곡군연합회와 손잡고 친환경 떡국떡 판매 및 시식행사를 가진다고 밝혔다. 오는 5일 군청전정에서 실시하는 설맞이 농산물직판행사에 친환경 떡국떡(800kg(10가마))을 판매할 예정이며 수익금의 일부는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칠곡군 차량등록사업소는 자동차 등록 번호판발급 대행소가 현재의 왜관읍 석전리 지하도사거리(석전리 733-5번지)에서 석전리 626-3번지(귀바우)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오는 2월 말 이전하게 되는 번호판 발급 대행소는 칠곡군차량등록사업소에서 일직선으로서 770미터 정도 떨어져 있으며 교통량이 비교적 한산한 거리와 접해있다. 지금까지는 지하도사거리와 인접하여 교통량이 폭주하여 왔을 뿐 아니라 번호판 제작소의 진입로가 너무 좁아 주민들이 번호판 수령 및 봉인에 큰 불편을 초래 하여 왔으며 대형 교통사고의 위험을 안고 있었다.
지난 1일 칠곡군청 제1회의실에서 개최된 호이장학회 9차 이사회 석상에서 한빛환경용역(주) 정익균 대표가 (재)칠곡군호이장학회(이사장 백선기)에 칠곡군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호이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정익균 대표는 현재 재단법인칠곡군호이장학회 이사로 선임되어 있으며, 지금까지 호이장학회를 위해 지금까지 3,500만원을 기탁해 지역 교육발전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여왔다.
제5대 칠곡군청공무원직장협의회는 지난 1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사랑의 매트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전달한 매트는 관내 매트 전문 업체인 ㈜매트일번지(대표 김종원)로부터 500만원 상당의 매트를 기증받아 칠곡군 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정연대)와 연계하여 관내 지역아동센터 10개소에 전달했다.
하하하(下下下) 자신을 낮추고 남을 높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웃음의 출발입니다 호호호(好好好) 호감이야말로 가장 뛰어난 이미지 메이킹입니다 웃음속에 관계를 갈망하는 의지가 새겨집니다 그래서 웃음은 만국공통 여권입니다 희희희(喜喜喜) 웃다보면 좋은 일만 생깁니다 그래서 희(喜)에는 좋은 길(吉)이 새겨져 있습니다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겁니다 허허허(虛虛虛) 웃음은 '비움'입니다 웃는 순간 가슴에는 태평양보다 더 큰 바다가 생겨납니다
청년들의 신기술 개발과 도전적인 꿈을 창업으로 이어주는 국내 대표적 창업사업화 지원프로그램인 「중소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의 2016년도 입교생 선발이 시작된다.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 청년창업사관학교(교장 김중남)에서는 2.1(월)부터 2.26(금)까지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 6기 입교생의 신청·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창업을 준비중인 청년창업자(만 39세 이하)를 선발하여 사업계획 수립부터 사업화까지 창업단계 전 분야를 일괄 지원하여 젊고 혁신적인 청년CEO로 양성하는 창업사업화 지원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선발된 청년창업자에게는 1년간의 입교기간 중 최대 1억원까지 시제품 개발 및 제작비, 창업 활동비, 마케팅비 등 사업화 단계별 사업비(보조금)가 지원되며, 창업 준비공간 제공, 기술 사업화 및 전문지식 등 단계별 집중 교육, 창업 전 과정 진도관리 및 밀착 코칭 등이 지원된다. 이후 사업화 진척도에 따라 사업화를 위한 정책 투융자 등이 연계 지원된다. 특히, 올해부터 전문기술을 가지고 근무하다 퇴직한 기술경력보유자는 만 49세까지 신청자격을 부여하여 다년간 노하우를 창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전문 기술창업자
칠곡군은 지난 29일 칠곡군노인복지관(어르신의 전당)에서 백선기 칠곡군수, 송권달 노인회장, 장세학 군의장, 박봉수 칠곡경찰서장, 정세원 칠곡교육지원청장, 안태현 칠곡소방서장 및 읍면 분회장등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의 전당 증축 준공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어르신의 전당 증축 공사는 지난 2008년 11월 개관이후 날로 늘어가는 어르신 이용객의 이용편익 증진과 효율적인 어르신문화 대학 운영을 위하여 도비 3억원과 군비 3억원등 총6억원의 예산으로 지난해 승지토건 주식회사를 시공사로 선정, 8월 31일 착공하여 같은해 12월 20일 완공하고 내부준비 등을 거쳐 준공 행사를 가지게 되었다. 이에 따라 노인복지관으로서의 기능이 보다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는데 기존 2층에서 3층으로 증축함에 따라 공기청정 및 음이온이 방출되는 엘리베이터를 설치는 물론, 운동 관련 강좌 전공실과 음악 및 악기 강좌 전공실, 건강증진실 기능 보강, 소방 대피계단 설치, 노인회 사무실 이전 배치, 내부 인테리어 개선 등 어르신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북삼고등학교(교장 정시상)는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4박5일간 1학년 학생 21명을 대상으로 중국 서안지역을 돌아보는 해외역사 문화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자율형 공립고등학교로서 매년 일본 또는 중국지역에서 이루어진 프로그램으로 “실력과 인격을 갖춘 창의적인 인재 육성”이라는 본교 교육 지표를 실현하기 위하여 세계화 시대에 필요한 지도력 함양 및 문화의 다양성을 체득하고 다른 문화의 이해를 통해 글로벌 인재양성의 기회로 삼았다. 이번 체험학습에 참여한 학생 21명은 내신 및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그린 마일리지 시스템(상벌점), 학교생활 공헌도를 기준으로 2015학년도 한 해 동안 교내․외 활동을 활발하게 한 학생들을 성적우수학생과 모범학생으로 분류하여 선발하였고, 체험학습비의 일부를 지원하였다. 학생들은 문화체험에 앞서 팀을 이뤄 사전조사를 하며 다양한 활동을 기획했고, 중국 서안에서 교통대학교를 방문을 통해 학교의 역사와 중국내에서의 학문적 위치를 파악했으며, 진시황릉, 병마용갱, 팔로군기념관, 실크로드 시작점, 섬서성 역사박물관, 화청지, 서원문, 홍경궁, 비림박물관, 대안탑 북광장, 회족거리 방문등을 통해 날로 변화하는 중국문화에 대한 이해와 견문을 넓혔다. 북삼고 정시상 교장은 “학생해외역사 문화체험은 방문국의 문화와 산업을 경험하고 현지에서 체험하는 학습 연장 활동을 통해 학습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하는 자율형공립고인 북삼고의 핵심과제 중 하나로 앞으로도 발전적이고 지속적인 해외역사 문화체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북삼고는 또 해외역사 문화체험 실시 후 결과보고서를 제출받아 학교 발간물로 만들어 참여하지 못한 학생들과도 체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