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1일 예매를 시작한 50% 특가 ‘사랑여행 KTX 묶음상품’이 고객 호평 속에 순항하고 있다. 코레일은 ‘사랑여행 KTX 묶음상품’이 판매를 시작한지 8일 만에 누적 판매 약 1만석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예매 첫날 918석이 판매된 것을 시작으로 지난 4월 24일에는 1,754석이 판매되는 등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출시된 지 약 1주일 만에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와 입소문을 통해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많은 여행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기 때문으로 보여 진다.
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는 지난달 27일 성신여대 앞에서 유세를 벌였다. 심 후보는 젊은이들과 환하게 웃으면서 “젊은 청년들의 에너지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가자”며 “교육감선거는 고등학생 이상 투표가능하도록 할 것이다. OECD국가 중 18세가 되어도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하게 우리 아들딸 바보 취급 하는 나라 딱 한 곳, 대한민국밖에 없다”고 말했다. 심 후보는 또 “진짜 반값 등록금 만들겠다”고 약속하며 '청년사회상속제도'도 공약했다. 상속증여세로 걷어 들인 돈을 만 20세 청년들에게 배당해, 국가가 청년에게 상속하겠다는 것이다.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는 지난 지난달 27일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개최된 경기도민체육대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유승민 후보는 이날 김성회, 현명철, 오문섭 바른정당 화성시당 지역위원장, 지지자 등과 함께 화성종합경기타운을 찾은 경기도민들을 만났다. 경기도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바른정당에 힘을 보태줄 것을 요청한 유승민 후보는 특히 채인석 화성시장과 지역정치인, 경기도 체육 관계자들과 만나 제63회 경기도체육대회를 축하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오후 4시 화성종합경기타운을 찾은 유승민 후보는 공식 개회식을 모두 함께 하며 경기도체육에 대한 관심을 내비쳤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지난달 27일 전국적으로도 유명한 영천시장을 방문하고 시민들과 인사를 나눈 뒤 지지를 호소했다. 오후 3시경 경주역 유세를 마친 뒤 예정시간 보다 약간 늦은 오후 4시경에 영천시 완산동사무소 입구 도로변에 도착한 안 후보는 흰 와이셔츠 차림으로 상인들을 향해 인사했다. 안 후보는 완산시장 민생탐방을 하면서 상가를 방문하고 상인-노점상들과 손을 잡으며 인사를 나눈 뒤 지지를 호소했다. 안 후보 영천 방문에는 국민의당 당원들과 열렬한 팬들이 나와 “안철수!”를 연호하면서 시장 일대를 동행하기도 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지난달 27일 오전 구미와 김천에서 유세를 이어갔다. 이날 오전 구미시 중앙로를 찾은 홍 후보는 “최근 들어 대선 흐름이 바뀌고 있다. 남은 선거 기간 안에 대선 판도를 바꾸겠다”고 주장했다. 홍 후보는 또 “박근혜 전 대통령을 비롯한 보수세력의 전폭적인 지지만 있다면 모든 일이 가능하다”며 보수결집을 유도했다. 특히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를 겨냥해 “우파에서 강남 좌파로 돌아선 대표적인 배신의 인물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찬성 등 인간적인 배신과 옛 새누리당 탈당을 통해 정치적인 배신까지 한 만큼 후보로서의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다. 홍 후보는 서민경제와 관련해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지난달 27일 오후 6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성남시 야탑역을 방문해 성남 시민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유세는 분당을 김병욱 경기도당 공동선대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전해철 경기도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을 비롯 많은 경기도 지역구 의원들과 지도부가 대거 참석했다. 특히 조국 서울대 교수와 이재명 성남 시장의 부인 김혜경씨가 함께 단상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별빛가득 영천의 꿈, 희망가득 경북의 힘'이라는 슬로건 아래 별빛 고장 영천에서 4일간 열전을 펼친 제55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35개의 신기록을 쏟아내면서, 1일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대회 종합우승은 시부는 구미시, 군부는 칠곡군이 최종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수영종목에서 5개의 경북신기록이 나왔으며, 사격·수영 등에서 29개의 대회신기록과 수영의 1개 대회타이 기록이 쏟아져 그 어느 해 보다도 풍성한 기록을 남겼다. 특히, 구미시가 시부의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포항시의 9연패를 저지하며 새로운 역사를 거머쥐면서 앞으로의 경쟁구도가 더욱 기대되며, 군부에서도 울진군과 칠곡군이 치열한 접전 끝에 최종 칠곡군이 6연패를 달성했다. 23개 시군의 선의의 경쟁 속에서 다음에 있을 도민체전에서는 또 어떠한 결과가 나올지 벌써부터 궁금하게 했다.
Q : 사전투표를 할 수 있는 유권자는? A : 선거권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사전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Q : 사전투표를 하기 위해 별도 신고를 해야 하나요? A : 별도의 신고절차가 필요 없으며, 사전투표 기간 중에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신분을 제시하고 투표하면 됩니다.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도내 주요 관광지와 유적지의 박물관·미술관·기념관 등을 대상으로 실내 문화전시 공간의 공기질 관리 상태에 대한 지도 점검을 시·군과 합동으로 실시한다. 이번 실내공기질 점검은 가족단위 행락객이 급증하는 5월에 경주·포항·안동·칠곡 등 도내 주요 관광지의 박물관과 미술관-기념관 등 34개 전시시설과 여가문화 실내공간을 대상으로 5월 1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집중 실시한다.
경상북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경북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www.cyso.co.kr)’에서 다양한 특판 大세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2일부터 31일까지 ‘대한민국대표브랜드 대상’ 수상을 기념하고 ‘사이소’ 홍보와 도내 농특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해 우수 농특산물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경북도에 따르면, 연중 매주 수요일 ‘수요특가’를 통해 4개 품목을 선정해 최대 30%까지, 5월 한 달간은 홍삼, 꿀, 건강즙, 차 등 건강 지킴이 인기상품을 25%까지 할인 판매한다. 또한, 특정품목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하는 반짝세일과 올해 4월말까지 ‘사이소’에서 물품을 구매한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대한민국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기념 쿠폰 5,000포인트를 지급한다. 올해로 개장 10년을 맞이한 ‘사이소’는 매출액과 회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지난해에는 판매액 55억7천만원과 회원수 7만7천명을 기록했고, 1/4분기에도 16억8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대한민국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큰 성과를 이루었다.
경상북도는 세계경제의 불확실 요인과 브렉시트(Brexit), 중국의 성장 둔화와 국내적으로 경기침체와 내수부진, 기업투자 위축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지난해 6조2,072억원이라는 괄목할 만한 투자유치 성과를 보였다. 이는 2015년 5조6,417억원 대비 10% 증가한 수치이다. 2016년도 투자유치 현황에 따르면, 제조업은 3조4,632억원(55.8%), 복합관광서비스 1조2,539억원(20.2%), 에너지 1조3,111억원(21.1%), 기타 1,790억원(2.9%)의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칠곡국민체육센터가 쾌적한 자연환경과 접근성이 용이하여 지역주민들의 체력 단련과 도심 속의 생활체육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 2012년 개관한 국민체육센터는 총사업비 52억원을 투입하여 부지 2만3,839㎡, 건축연면적 2,472㎡에 지하 1층과 지상 2층 규모로 다목적체육관과 탈의실, 샤워장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300석 규모의 관람석이 구비된 다목적체육관은 탁구와 배드민턴 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지하 시설에는 헬스와 에어로빅, 요가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칠곡군 석적읍은 지난 27일 선우어린이집 강당에서 홀몸인 이〇〇(74, 남) 어르신의 생신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석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이코리아칠곡군지회, 석적읍장-선우어린이집 원아등 30여 명이 참석해 일일 아들과 딸, 손자·손녀 역할을 자처하며 생신을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조재일 석적읍장의 축하인사를 시작으로 케익 컷팅, 선우어린이집 원아들의 축하카드 낭독 및 공연, 선물증정,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큰절을 올리는 순으로 진행됐다. 조재일 석적읍장은 “4월 초 홀몸어르신 생신잔치 지원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고, 첫 생신잔치를 개최하게 되었는데, 어르신이 좋아하셔서 지켜보는 이들도 마음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저소득 어르신들이 잠시나마 편히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칠곡군은 오는 5일 제95회 어린이날 맞아 칠곡군 종합 운동장에서 ‘칠곡군 어린이 행복 큰잔치’를 개최할 예정이다. 칠곡군이 주최하고 칠곡청년회의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칠곡아(兒)! 놀자'라는 슬로건을 걸고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대형 물난장 놀이터와 게임 속 주인공처럼 직접 뛰어 놀며 즐길 수 있는 워터 월드, 에어바운스, 뿡뿡이 미니 기차 등 다양하고 실속있는 행사가 마련된다.
석적초등학교(교장 김혜려) 3학년 학생들은 26일 체험학습으로 칠곡 호국평화 공원과 다부동 전적지를 다녀왔다. 3학년 학생(57명)은 6·25 전쟁 당시 대한민국 최후의 보루로서 총 반격의 계기가 된 낙동강 방어선 전투의 재조명, 사실감 넘치는 전시,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호국안보의식과 나라사랑 정신등을 함양하였다. 가까운 고장의 기념관이라 몇 번씩 다녀왔던 학생들이 많았지만 3명의 해설사와 함께 몰랐던 조형물의 의미까지 알게 되니 신기하다고 말하는 친구도 있었고, 4D 입체 영상관을 보고나서 감동적이라 눈물까지 흘린 친구도 있었다.
28일 오후 1시 19분경 칠곡군 동명면 가천리 산 123번지 사유림에서 입산자의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했다. 공무원, 진화대, 소방대 등 164명의 진화작업으로 약 3시간만인 오후 4시 23분경 진화됐다. 이날 산불 피해 면적은 0.3ha으로 2천363만원 가량의 피해가 났다.
힐크레스트에 도착한 원아들은 초록자연이 숨쉬는 녹차원과 비밀의 정원을 산책하며 다양한 식물들을 오감으로 감상하였다. 이후 상상극장으로 이동한 원아들은 다양한 동물들의 재롱을 감상하며 웃음꽃을 피웠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5월 1일부터 24일까지 도내 학업중단 예방 집중지원학교로 신규 지정된 고등학교 9개교를 대상으로 학업중단 예방 컨설팅을 실시한다. 지난 3월에 2016년 부적응 등의 사유로 학업을 중단한 학생이 10명 이상인 고등학교 17개교를 학업중단 예방 집중지원학교로 선정하고, 학업중단 위기 징후를 보이는 부적응 학생 지원 프로그램 운영비로 1억5,900만원의 예산을 이미 대상 학교별로 차등 지원한 바 있다.
칠곡고등학교(가칭: 경북기계명장고등학교, 교장 진영대)는 지난 27일 본교에서 왜관산업단지 관리공단(이사장 김원연) 외 12개 업체와 합동으로 산학협력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협약식은 2018년 3월 1일 경북기계명장고등학교 개교를 앞두고 졸업예정자들의 취업 기능 강화와 한국 최고의 기계 명장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체결되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학교의 우수한 기계 명장 양성으로 안정적인 취업을 위한 상호간의 교류와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기업체는 학교의 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현장직무능력 프로그램 및 기업 정보 제공에 협조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협력하기로 하였다.
칠곡군의회(의장 조기석)가 4월 28일부터 5월 4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39회 임시회를 개최한 가운데, 지난 12일 실시된 '칠곡군의회 의원 보궐선거(나 선거구)'에서 당선된 김세균 의원이 첫 등원하여 ‘의원 선서’를 시작으로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김세균 의원은 “군민을 위한 봉사의 기회를 주신 군민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소중한 한표, 한표의 의미를 가슴에 새기면서 의정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등원 소감을 전하면서, “또한, 선배·동료의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연구하면서, 초심을 잃지 않고 낮은 자세로 국민들의 말씀을 경청하고, 군민들과 항상 소통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