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기업경쟁력 강화와 신시장 확대를 위해 지식재산기반 유망 중소기업 발굴 육성을 중점 추진 중이다. 경북지식재산센터(센터장 정연용)는 지난 27일 경산시에 소재한 경북테크노파크 벤처동 세미나실에서 지식재산기반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2017년 글로벌 IP스타기업’ 23개 기업에 대한 글로벌 IP스타기업 지정서를 수여했다.
경상북도는 ‘2017년 여성·아동 안심귀가 시범거리 조성 사업’ 대상지 9곳을 선정·발표했다. ‘여성·아동 안심귀가 시범거리 조성 사업’은 성폭력 우려 지역과 원룸 밀집구역 등 안전이 취약한 지역에 여성과 아동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대상지로는 경주·안동·구미·칠곡 등 9곳을 선정하고, 총 사업비 7억2천만원(도비 2억7천만원)을 투입한다.
Q : 공식 선거운동은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A : 선거운동기간은 3월 30일부터 선거일 전일인 4월 11일까지 입니다. Q : 후보자 등록을 마친 사람은 선거운동기간 개시전까지 어떤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나요? A : 후보등록을 마친 사람은 3월 29일까지는 예비후보자가 할 수 있는 선거운동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칠곡군 인평초등학교(교장 여은숙)는 지난 24일 인평초 교육복지실에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기관과 연계사업 추진을 위해 칠곡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효복지마을 전문요양원, 북삼지역아동센터와 단체협약식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네트워크 연계사업으로 추진하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학부모 연수'와 '다문화 위기가정 사례관리 연계', 효복지마을 전문요양원과 '마음을 나누는 자원봉사활동', 북삼지역아동센터와 '지역연계 winwin배움교실'과 '돌봄서비스'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4개 기관이 함께 교육공동체를 구축하였다. 협약 후 4월 1일부터 2018년 2월 말까지 진행되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학부모 연수 강사를 지원을 받고, 효복지마을 전문요양원에서는 자원봉사활동을 연 6회 운영하고, 북삼지역아동센터와는 지역연계 winwin배움교실을 공동사업으로 연 3회 운영하며, 방과 후 돌봄서비스는 내년 2월까지 연계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경상북도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란)Wee센터는 2017년 상담주간 운영의 일환으로 지난 24일 석적읍 우방신천지타운에서 학부모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Wee심리카페'를 운영 했다. 지역민을 위한 '찾아가는 Wee심리카페'는 칠곡Wee센터에서 2014년부터 실시해 온 행사로, 수요조사를 통해 전문상담 인력이 직접 지역을 방문하여 학부모들에게 심층적인 상담과 심리검사를 진행하고 양육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 안내, 체험활동(우드아트) 등을 실시하였다. 또한 자녀가 학교폭력이 없는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 징후에 대해 알아보고 학교폭력예방서약서에 서명도 함께 진행 하였다.
경상북도는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한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주민들의 생활안전교육과 홍보를 통해 안전문화를 확산시켜 주민주도형 안전마을을 만들기 위한 ‘우리동네 생활안전리더’를 운영한다. ‘우리동네 생활안전리더’는 마을내 도로․맨홀 파손등 교통시설물, 절개지·옹벽 등 취약시설, 놀이터·경로당등 휴게시설, 가스·전기시설등 일상생활 속에서 나타날 수 있는 안전위험 요인을 찾아 사전에 예방하고 최초 안전조치와 함께 안전신문고를 통한 안전시설 개선에 나선다. 또한, 반상회와 SNS 등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생활안전 홍보와 안전문화 확산운동 전개 등 전방위적인 활동으로 주민 주도형 안전마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전국 최초로 청년근로자 복지카드를 지급한다. 경북도는 중소기업에 종사하는 청년근로자의 근로의욕 고취와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청년근로자 복지향상을 위해, 총사업비 20억 원을 들여 청년 1인당 100만원의 카드를 지급하는 ‘경북청년복지카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말까지 지급대상자 신청을 받아 5월과 7월에 각 50만원씩 지급한다. 신청자가 적어 사업비가 남으면 소진될 때까지 순차적으로 추가신청을 받아 지급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홍진규, 군위)는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경상북도지사가 제출한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사한다. 이번 예산심사 일정은 3월 27일 총괄제안설명을 시작으로 28일까지 실·국별 예산안 심사를 실시하고, 29일에는 계수조정(계수조정소위원장 : 박용선 의원)을 거쳐 최종안을 의결한 후, 다음날 30일에 열리는 본회의에 상정하여 최종 확정하게 된다.
칠곡군보건소는 지난 24일 어르신의 전당에서 어르신 12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성 당당하고 행복한 노년’이라는 주제로 성교육을 실시했다. 평균수명이 점차 증가하고 있어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어르신들의 성문제는 선입견과 문화적인 차이 등으로 인해 소외되고 있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어르신들의 성문제에 대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인형극을 활용 실시했다.
“일본은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 ‘독도 왜곡’ 기술을 즉각 시정하라” 경상북도는 24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독도 영유권’을 기술한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결과 발표를 규탄하고 즉각적인 시정을 요구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지난 2월 초·중학교 교과서 학습지도요령 초안 공개에 이어 고교 사회과 교과서에서도 독도를 왜곡 기술한 것은 한·일 양국 간 분쟁을 격발하는 영토침탈 행위로 규정했다.
칠곡군은 도정 역점시책 시군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고 상 사업비 1억원을 받는다. 도정 역점시책 시군평가는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9개 분야의 정부합동평가와 도정 역점 시책인 일자리 창출, 투자유치 등 5개 분야의 실적을 통합하여 행정 전반에 대해 종합적인 평가이다. 평가를 통해 군정 전반에 대한 추진 상황-정책 추진 성과를 점검해 볼 수 있어 수상의 의미가 남다르다고 할 수 있다.
북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정영 북삼읍장, 최충원 아이앤폴리머 대표)는 지난 24일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행복·나눔이 공존하는 북삼을 만들기 위한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2016년 추진실적 및 결산보고, 신규위원 승인, 2017년 북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등을 논의했다.
칠곡군보건소는 지난 24일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낙동강 한가람둔치와 왜관역 광장에서 결핵의 위험성과 예방방법을 알리기 위해 홍보물을 배부했다.
칠곡군새살림봉사회(회장 장세현)는 지난 24일 낙동강둔치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오는 4월 12일 실시하는 칠곡군의회의원 보궐선거(나선거구-지천·동명·가산)에 모두 3명의 후보가 최종등록했다. 기호2번 김세균 자유한국당 후보, 기호6번 이상승 무소속 후보, 기호7번 이현우 무소속 후보이다. 칠곡군선관위는 지난 24일 무소속 후보 2명의 기호추첨 후 3명의 후보자와 칠곡군선관위 관리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명선거를 다짐하는 '준법·정책선거 실천 서약 및 후보자회의'를 가졌다. 칠곡군선관위는 유권자에게 후보자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선거통계시스템(http://info.nec.go.kr)'에 후보자가 작성·제출한 재산사항, 병역사항, 세금납부·체납사항, 전과기록, 직업·학력·경력 등을 선거일까지 게시한다. 이번 보궐선거 입후보자들은 선거기간 개시일인 오는 30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할 수 있으며, 유권자들도 이날부터 인터넷, SNS 등을 이용한
학림초등학교(교장 송혜숙)에서는 지난 23일 종합실에서 학교 자치 순찰대인 ‘학림 보안관’ 발대식이 열렸다. 학교 자치 순찰대는 본교 학생과 교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간놀이, 점심시간동안 학교를 순찰하며 학교폭력 예방에 앞장선다. 학생들이 직접 순찰대원을 구성함으로써 학생의 편에 서서 공감하고 도와주는 선도 위주의 생활지도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학생 순찰대원으로는 전교회장단 학생과 5·6학년 학급회장 학생으로 꾸려졌으며, 교사 순찰대원은 2, 3, 4, 5, 6학년 담임교사로 꾸려졌다.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란) Wee센터는 학교폭력 가해 학생과 학부모 특별교육 '늘품' 관한 이해를 도모하고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하여 오는 27일부터 4월 31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공모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칠곡Wee센터 학교폭력 특별교육의 명칭인 '늘품'은 ‘앞으로 좋게 발전한 품성’이라는 순우리말로 가해 학생을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지않고 반성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긍정적인 모습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의미이다.
석적고등학교(교장 신범식)는 지난 23일 전 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초청 학교설명회’를 가졌다. 180여 명의 학부모들이 참석하여 입시전형과 학교운영 전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는데, 설명회는 학교장의 학교 경영 소개를 시작으로 대입제도 분석과 전망,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대한 안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학교와 가정 상호간의 역할에 대한 연수로 진행되었다. 특히 올바른 진로설계-맞춤형 대입 전략으로, 학생부종합전형의 핵심 내용과 대학학과별 전망을 설명한 대입제도 분석시간에는, 열심히 필기하는 학부모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교무부장 서은우 수학교사는 "대학입시 정보에 대한 갈증과 학교에 대한 높은 기대감이 느껴져 지역의 한계성을 반드시 뛰어넘어야겠다는 숙연한 각오까지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의회(의장 김응규)는 24일 독도를 일본영토에 포함시킨 일본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가 일본 문부과학성의 검정을 통과한 것과 관련, 일본의 제국주의적 망령이 되살아났다고 비판하고 일본의 독도 침탈 행위를 강력 규탄했다. 경상북도의회는 “일본은 독도를 자국 영토로 기술한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 검정결과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표함으로써 다시 한 번 역사를 왜곡하였을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망언·망동에 대해 반성하기는커녕 독도 영유권 주장을 더욱 노골화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경상북도는 24일 도청신도시 조기 활성화를 위해 유관기관·단체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그 간의 문제점과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논의를 위해 ‘실국별 유관기관·단체 유치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경북도는 유관기관·단체의 도청 신도시 이전희망을 파악한 결과, 당초 유치목표인 130개 기관 중 107개 기관(82%)이 신도시 이전을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도청과 도교육청을 비롯해 금융기관(농협·대구은행·도청새마을금고), 도청우체국 등 26개 기관이 이전을 완료했으며, 경북지방경찰청과 농협중앙회경북지역본부, 경북개발공사 등 5개 기관의 공사가 활발히 진행 중에 있다. 경북경찰청 315의경대, 예천농협하나로마트 등도 설계를 마치고 공사착공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