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통은 전체 인구의 약 70~80%가 일년에 한 번 이상 경험하는, 흔하면서도 괴로운 증상이다. 특히 편두통은 심한 통증으로 일상생활과 업무에 지장을 초래한다. 그렇다면 과연 편두통이란 무엇이며 이를 예방, 대처, 치료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자. ▶ 내가 편두통 환자일까? 편두통은 대개 사춘기 또는 이른 성인기에 시작된다. 머리 한쪽(일측성)에 통증이 발생하는 증상으로 발작적인 두통과 식욕부진, 오심, 구토, 눈부심, 소리에 민감해지는 등의 증세를 동반한다. 또한 마치 맥박이 뛰는 것처럼 ‘지끈지끈’, ‘두근두근’한 느낌의 박동성 통증이 오고, 통증 부위가 옮겨 다니는 것이 특징이다. 초기에 편두통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아 만성이 될 경우 박동성이 아닌 머리 전체가 깨질 듯한(혹은 짓누르는 듯한) 증상으로 심화되기도 한다. 만성 편두통은 극심한 두통 때문에 업무에 차질을 주고 오심.구토 증세로 계속 화장실을 들락거려야 하는 경우도 많다. 이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편두통을 의심해보고, 반드시 신경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도록 하자.
Q : 일반유권자가 할 수 있는 선거운동은 어떤 것이 있나요? A :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일반 유권자는 선거일을 포함하여 언제든지 문자메시지나 전자우편, 인터넷 홈페이지, SNS를 이용하여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미성년자, 공무원, 통·리·반장 등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전자우편, 문자메시지, SNS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할 수 없습니다. Q :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선거운동은 무엇인가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칠곡군협의회(회장 이수헌) 여성분과위(위원장 신경옥)가 주관한 유현주 탈북여성초청 '여성지도자통일공감좌담회'가 지난 14일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세미나실에서 장춘화 칠곡군새마을 부녀회장을 비롯한 20여 명의 칠곡군 여성을 대표하는 여성지도자들과 민주평통 칠곡군협의회 여성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좌담회에서 '우리의 삶과 행복'이라는 좌담회 주제를 통해 유현주 탈북여성강사는 김정은 체제하의 북한주민들의 공포스러운 생활상과 목숨 건 탈북과정을 설명하며 탈북 후 대한민국에서 탈북 민으로 살아가는 애환과 행복을 말하면서도 남북통일의 간절한 소망은 누구보다 더욱 간절했다.
경상북도는 봄 영농철이 시작되면서 농기계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농업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구급이송 환자 빅데이터를 활용한 통계분석 결과 지난해 도내에서는 404명이 농기계에 의한 안전사고로 인명피해를 입었으며, 시기적으로 봄철 농사가 시작되는 4월부터 6월까지 148명으로 3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농기계에 의한 사망 사고가 16명이나 발생했다. 기종별로는 경운기에 의한 사고가 8명(50%), 농약살포기 4명(25%), 트랙터 2명 (12.5%), 기타 2명(12.5%)순으로 발생해, 2015년 12명보다 4명이나 증가했다.
경상북도는 도 농특산물 쇼핑몰인 ‘사이소(www.cyso.co.kr)’와 경북과수통합브랜드 ‘데일리’가 2017년 대한민국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경북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사이소’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지역온라인 쇼핑몰 브랜드 부문에서 대한민국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모든 평가항목에서 타 지자체 쇼핑몰 브랜드에 비해 경쟁력에 비교우위를 보였다. 경북과수통합브랜드 ‘데일리’는 신뢰도, 품질 등에서 타 브랜드에 비해 월등히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구축한 결과가 소비자에게 많은 신뢰를 준 것으로 나타났다.
경상북도는 경북농업의 미래를 견인할 6차산업의 촉진과 조기 확산을 위해, 현장중심의 3대 전략과 10대 핵심과제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경북도는 2021년까지 5년간 총 1,777억원을 투자해 도내 841개소의 6차산업 관련 경영체 중 35%인 300개소의 선도모델을 만들고 과수·채소·특용작물 등 10대 특화작목을 중심으로 6차산업 집적화지구 10개소를 조성한다는 목표이다.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6,000개 이상과 연간 3,000억원 이상의 부가가치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마련된 3대 전략은 먼저, 관련 제도마련·추진체계 구축 등 6차산업화의 기반을 구축하고 자금지원, 선도모델 발굴 등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6차산업화를 촉진시키며, 홍보·판매망 구축 등으로 조기에 폭넓게 확산·확장시킨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3대 전략을 구체화하고 세부적으로 추진할 10대 핵심과제를 마련했다. 10대 핵심과제는 먼저, 경북농업 6차산업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경북농업 6차산업육성 조례’를 제정할 계획이다. 조례제정을 통해 기본-시행계획수립, 기반조성, 지원체계, 인력양성 등의 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둘째, 현장위주, 정책 수요자 중심의 시책추진을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 6차산업 경영체 대표 등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경북농업 6차산업포럼’을 이달 중 구성해 다양한 시책발굴, 제도개선, 예산투자 등에 대해 각계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셋째, 4차산업혁명의 시대,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6차산업을 성공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필요한 청년리더를 키우는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원활한 인력수급과 청년의 6차산업으로의 활발한 진출을 위해 6차산업 현장에 산업기능요원을 배치한다는 계획을 세워두고 병무청 등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인평초등학교(교장 여은숙)는 15일 3~6학년 학생 30여 명과 함께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인 ‘마음을 나누는 자원봉사활동’을 효복지마을 전문요양원과 연계하여 실시하였다. 이 사업은 3월에 효복지마을 전문요양원과 협약식을 체결 후 진행되었으며, 교내 청소년단체(걸스카웃, 아람단)와 연계하여 4월에서 10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날 자원봉사활동은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기본교육, 한지로 하회탈 만들기, 화분에 모종 심기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인평초 교장선생님과 선생님들이 함께 참여했기때문에 학생들에게는 더 의미있는 날이 되었다.
경북과학대학교 간호학과 3학년에 재학중인 이보라 학생(22)이 제7회 한국로타리 청소년 리더십 대회(한국 라일라)에서 2위의 성적으로 ‘2017년 미국 아틀란타 국제라일라 대회’ 한국대표로 선정됐다. 재학 중 특유의 리더십과 사회성을 인정받아 온 그녀는 3년간 대학 봉사동아리 ‘바울아이’회장직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왔으며, 왜관 로타랙트 회원으로도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이씨는 “생각지도 못한 한국대표로 선발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칠곡군 차량등록사업소는 장기 미 보유 차량이나 소유자의 승낙 없이 불법 점유 운행 중인 차(일명 대포차)에 대하여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의 신청을 받아 관련기관에 사실조회-확인을 거쳐 멸실인정 또는 운행 정지명령 등 행정처분 조치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상차량은 차령을 초과하면서 분실, 도난, 폐차 후 미신고 등 실제로 운행하지 않는 노후 자동차나 이륜차, 소유자와 실제 운행자가 다른 차량 중 소유자의 승낙 없이 불법 점유하여 운행 중인 소유권이 불분명한 자동차에 대하여는 이번 기회에 일제 정리를 통하여 주민생활의 안정과 자동차 문화의 개선과 발전을 기하고자 한다.
칠곡군은 지난 17일 수년간 재정상황에 부담으로 작용했던 세븐밸리CC 골프장에 대한 체납세 17억7천만원을 전액 징수했다. 전국 기초지자체들이 골머리를 썩고 있는 골프장 체납문제를 칠곡군은 완전히 떨쳐낸 것이다. 한때 전국적인 골프장 경기불황과 자체 경영난으로 인하여, 세븐밸리CC의 체납세는 2016년 2월까지 총49억8천6백만원까지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칠곡군 세무부서는 공매압박과 강력한 행정제재를 실시하여 체납법인으로 하여금 회생변제 계획을 작성하게 하여 대출 즉시 32억원을 2016년 3월에 징수하였고, 나머지 17억여 원은 2017년 12월말까지 납부 유예했다.
칠곡군선거관리위원회는 18일 칠곡경찰서 대강당에서 경찰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경찰공무원이 알아야 할 공직선거법'을 주제로 강의를 실시했다. 이날 강의는 칠곡군선관위 권형우 사무국장이 강사로 나서 제19대 대통령선거 주요사무일정, 선거운동방법, 각종 제한금지규정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였으며, 공직선거법 관련 질의응답시간도 가졌다.
칠곡소방서(서장 이주원)는 18일 2017년 미리알리오 명예119요원 위촉식-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위촉식은 신규 명예119요원 위촉장 수여, 미리알리오 주요시책 안내, 심폐소생술 교육, 119신고요령과 초기 대응요령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미리알리오란 현지사정에 밝은 지역민 참여를 통한 민간차원의 지역 재난예방-대응활동을 실현하고자 운영되는 시책으로 일상 업무를 하면서 재난 사고 등 위험 발생 시 119로 신고하거나 초동조치를 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칠곡소방서에서는 집배원, 모범운전자,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등 176명의 명예119요원이 활동하고 있다.
▶ 두통의 원인을 명확히 구분하자 두통은 특별한 원인 없이 발생하는 일차성(원발성 原發性) 두통과 뚜렷한 원인 질환으로 나타나는 이차성 두통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일차성 두통은 목숨을 잃거나 심한 후유증이 남는 것은 아니지만 평생 동안 재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의해야 한다. 또 특정한 원인이 없기 때문에 예측과 예방이 어렵고, 삶의 질을 저하시킬 가능성이 있다. 반면 이차성 두통은 원인 질환을 초기에 해결하지 못할 경우 합병증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다. 심한 부비동염, 뇌출혈, 뇌종양, 머리 주위의 대상포진, 약물에 의한 두통, 비정상적 뇌압 저하 혹은 상승, 혈관염과 동반된 두통 등이 모두 이차성 두통에 해당한다. 때문에 병원에서는 두통 환자의 과거 병력을 파악하고 신경학적 진찰을 수행한다. 숨은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서다. 이렇게 두통의 종류를 구분한 뒤에는 그 원인을 명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상북도는 17일 민방위 사태 시 주민에게 공급할 음용수-생활용수의 깨끗한 관리와 시설 확보를 위한 ‘시·군 합동 긴급 영상회의’를 가졌다. 이번 긴급 영상회의는 지난 3월 ‘민방위기본법-먹는 물 수질기준’에 의거 지역 내 188개소 비상급수시설 수질검사결과 기준 초과 시설의 관리 방안 도출과 부족한 급수시설의 확보를 위한 대책 마련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도내 비상급수시설은 총 188개소로 음용수 활용 가능 시설 161개소, 생활용수 활용 가능 시설 27개소이며, 분기 1회 정기적으로 수질을 검사해 민방위 사태 시 주민들이 음용수와 생활용수를 공급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경북도는 다수에게 개방돼 있어 수질·안전관리가 요구되는 시설특성과 A형간염 환자 발생증가, 환절기 식중독 발생 주요 원인병원체인 노로바이러스의 위험성 증가에 따라, 주민 거주지 주변 공중시설의 철저한 관리로 비상시 에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비상급수시설 유지·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에서는 17일부터 2주간에 걸쳐 도내 농촌관광 사업자를 대상으로 ‘농촌교육농장 교사양성 기초과정과 심화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과 자연에서 발굴한 소재를 학교 교육과 연계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체계적인 교육농장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기초(17일부터 18일까지, 42명)과 심화(26일부터 28일까지, 32명)로 나누어 농촌교육농장의 이해, 교육프로그램 개발 원리, 마인드맵의 이해-작성 등 기초과정과 아동발달-학교 교육과정의 이해, 교육활동지 작성의 이론과 실제, 우리농장 교안 완성하기 등 심화과정을 거쳐 농촌교육농장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우게 된다.
대교초등학교(교장 이종원)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제46회 춘계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 겸 제5회 춘계 전국초등학교육상경기대회에 15일 6학년 7반 정현지 학생이 여자초등부 높이뛰기 2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안았다. 정현지 학생은 “매일 아침시간과 점심시간을 활용해 육상 훈련을 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전국 2위를 하게 되어서 매우 기쁘고 모든 일에 자신감이 생긴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종원 교장은 “운동장이 없는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강당을 이용하여 매일 꾸준히 육상 훈련에 참여한 정현지 학생과 이를 뒷바라지해주신 부모님, 그리고 직접 지도해주신 박정호 코치님, 오세효 선생님과 이재준 체육부장을 비롯하여 체육부 선생님, 그리고 관심 가져준 본교 교직원 모두의 기쁨”이라고 소감을 전하였다.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란)은 19일 왜관초등학교와 석전중학교에서 제35회 칠곡군 청소년과학탐구대회를 개최하였다. 과학의 달을 맞이하여 학생들에게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과학적 탐구력과 창의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마련된 이 대회는 기계공학, 항공우주, 융합과학, 과학토론 4개 종목에 초·중학생 97팀 216명이 참가하였다. 청소년과학탐구대회는 과학을 탐구하는 마음과 환경을 슬기롭게 이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각 종목별 2개팀이 선발되어 칠곡군 대표로 도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15일 경상북도교육연수원에서 '경북교육청-EBS 공동주관 대입설명회'를 개최하였다. 500여 명의 학생, 학부모, 교사가 운집한 가운데 EBS 전속교사인 중대부고 이금수 교사의 2018 대입 성공전략에 대한 강의가 시작되었고 이어서 EBS 대표강사인 광남고 이진웅 교사가 수능대비 EBS 활용전략-과목별 학습법을 안내했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올해 대입 일정별로 대응 전략을 제공하고 EBS 수능연계제도가 2018 대입에도 유지됨에 따른 활용전략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강사들은 학생들의 질문에 친절하게 답하면서도 이를 일반화하여 피드백함으로써 학습 동기를 북돋었다. 한편 EBS에서는 이번 설명회 전 과정을 녹화하여 EBSi(www.ebsi.co.kr)에 탑재할 예정이다.
칠곡군(군수 백선기)과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는 17일 1인창조기업지원센터에서 만 15이상 34세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창업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한 ‘청년 성공창업 콜라보 코디네이팅사업개강식’을 개최했다. 청년 성공창업 콜라보 코디네이팅사업은 2016년 경상북도 브랜드 일자리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사업으로 예비창업자 간 ‘아이디어 융합’과 ‘협업’을 키워드로 새로운 창업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개발한 시제품을 상품화·브랜드화하고자 창안되었다. 군은 2012년부터 경일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칠곡군 1인창조기업-시니어기술창업지원센터’ 운영 협약을 체결하여 청년CEO 육성사업과 시니어기술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해왔으며, ‘1인에 한해 한정된 분야를 지원’했던 기존 사업의 한계점을 ‘콜라보 코디네이팅사업’을 통해 보완한다. 이번 사업은 1차적으로 17일부터 28일까지 창업기본·심화과정 30시간, 창업멘토링 30시간으로 운영되며, 2차적으로 참여자들의 아이디어와 사업계획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여 최종 12명의 창업자에게 창업지원금과 사업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이날 교육생을 대표하여 서약서를 전달한 박유나씨(왜관 27)는 “평소 지역과 연계한 창업에 관심이 많았는데, 교육생으로 선발되어 기쁘다”며 “교육에 적극 참여하여 칠곡군 성공 청년창업가로 성장하고 싶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칠곡군은 지난 15일 백선기 칠곡군수, 조기석 군의장, 기관-사회단체장, 장애인 단체-시설장과 회원, 가족, 자원봉사자 등 1,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5회 칠곡군 장애인의 날 기념식-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왜관 이레 태권도의 줄넘기 시범단과 장애인부모회의 난타공연 이어 장애인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에 공이 큰 유공자 표창패 수여가 이어졌다. 또 한밀복지재단은 장애를 딛고 학업에 매진한 학생 5명에게 장학금을 주며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