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농촌에서 펼쳐지는 가장 기발한 상상 칠곡군이 청년들의 열정과 인문학의 열기로 달아올랐다. 칠곡군이 주최하는 ‘2017 전국대학생인문학활동’이 17일부터 23일까지 6박 7일간 칠곡군 5개 마을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전국대학생인문학활동은 기존의 농촌활동에 인문학과 문화예술을 접목시킨 행사다. 인문학을 통한 세대 간 통합, 청년과 농촌의 문화교류 및 상생을 목표로 한다. 작년까지 400여 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하여 칠곡군을 대표하는 청년-농촌문화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칠곡소방서(서장 이주원)는 칠곡보 오토캠핑장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영 중인 119시민수상구조대에 소방드론을 투입해 순찰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현장에 투입된 소방드론은 약 4∼5km의 넓은 지역을 비행할 수 있고 선명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제공해 강폭이 300미터에 달하는 칠곡보 일원에서 구조, 미아찾기 뿐만 아니라 사각지역 순찰 활동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소화장애는 진료 현장에서 가장 흔히 접하는 증상 중 하나다. 실제로 소화불량증을 호소하는 환자 중에서 기질적인 원인이 발견되는 것은 소수지만 반대로 가볍게 여기고 있다가 심각한 원인 질환이 발견돼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많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올해 상반기 119신고접수 처리 현황을 분석한 결과, 도민 8.7명 중 1명이 119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119신고는 31만6,842건(긴급신고 13만3,373건, 비긴급신고 18만3,469건), 하루 평균 1,751건을 접수·처리한 것으로 집계됐다. 긴급신고의 경우 구급신고가 6만8,188건(51.1%)으로 가장 많았고, 생활안전신고 25.7%, 화재신고 13.2%, 구조신고 10% 순으로 접수·처리 됐다. 비긴급신고의 경우는 안내와 민원이 8만6,655건(47.2%)으로 가장 많았고, 무응답 29.1%, 기타 22.9%, 유관기관 이첩 0.7% 순으로 접수·처리 됐으며, 장난전화는 28건(0.1%)이다.
경북과학대학교(총장 장재현) 간호학과 송미숙 교수는 지난 14일 (사)한국로타리청소년연합 20주년-이사장 이·취임식에서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 송미숙 교수는 국제로타리3700지구 왜관로타리클럽 경북과학대 로타랙트클럽인 '바울아이' 지도 교수로서 보훈요양원 봉사, 지역사회와 연계한 봉사활동, 보훈청 대구지청과 연계한 나라사랑 앞섬이활동, 2016-2017년 (사)한국로타리청소년 연합 농촌봉사활동 단체로 선정되어 봉사활동 노력을 인정받아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바울아이'는 2003년 창단된 봉사동아리로서 2013년 국제 로타리 3700지구 왜관로타리 클럽이 후원하여 로타랙트클럽을 창단함으로서 봉사의 범위를 확대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후 약 20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대구 보훈 요양원, 보훈청 등 약 20여 개 단체와 연계하여 연 700회 이상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송미숙 교수는 “학생들이 봉사를 통해 글로벌 역량강화와 간호사로서의 자질을 연마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 문화체육관광부와 복권위원회 후원, '찾아가는 가족콘서트'가 주관하는 ‘2017 신나는 예술여행-찾아가는 가족콘서트’가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부터 '여름 밤 별헤는 밤'이라는 부제로 칠곡 학림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다. 이 공연은 신나는 예술여행 선정작으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판타지와 유머로 가득 찬 퍼포먼스로 쉴 새 없이 탄성과 웃음을 자아내는 오쿠다 마사시의 비눗방울 퍼포먼스와 어른들의 동요로 어른들에게 동심을 추억하게 하는 철부지트리오의 동요, 댄스보다 신나는 클래식 연주의 E&I 앙상블, 포크 선율로 만나는 싱그러운 목소리의 가수 디안과 퍼커션 이지환, 그리고 이 공연의 진짜 주인공인 작은 학교 어린이들과 지역주민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왜관중앙초등학교(교장 이종덕)는 12일 왜관미군부대498지원 대대에서 10여 명의 미군 병사들이 왜관중앙초 학생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미군들의 자기소개로 시작된 활동에서 1, 2학년 어린 학생들은 스스럼없이 미군들에게 다가가 인사를 나누고 궁금한 것을 묻는 등 친밀감을 표현하였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외국인에 대한 거리감이 해소되는 시간이었다. 미군 병사와 함께 눈치게임, 술래잡기 놀이 등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미국 문화와 언어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칠곡군과 칠곡군 취업지원센터는 17일 하반기 ‘중소기업 실무형 품질관리 일자리창출사업’ 개강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과정은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8월 24일까지 과정별 품질관리 이론 32시간, 실습 64시간, 취업지원서비스 12시간으로 구성된다. 또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에서 추진하는 취업장려금-복지카드사업과 연계하여 상/하반기 사업참여자가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할 시 취업장려금을 150만원 지원하고 기타 취업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임근 취업지원센터장은 “중소기업 실무형 품질관리 일자리사업은 즉시 현장에서 일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을 모토로 지난 2년간 운영해왔다. 올해 하반기 교육과정이 마지막인 만큼 끝까지 잘 운영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했다.
칠곡군보건소는 지난 14일 ‘제 6회 세계 인구의 날’ 주간을 맞아 왜관역 일원에서 저출산 극복 홍보부스 운영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합계출산율이 OECD 최하위 수준까지 떨어진 상황에서 저출산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새롭게 만들고 출산·양육에 대한 인식개선과 남성의 육아참여 확대에 대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 통합건강증진 홍보와 연계하여 금연, 절주, 영양, 구강, 아토피와 심뇌질환, 결핵 예방을 위한 홍보와 캠페인도 함께 실시함으로써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직원들의 열의 또한 더운 날씨만큼 뜨거웠다. 이병진 칠곡군보건소장은 “사회적으로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하여 지역주민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출산-육아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이고 다양한 출산지원 시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사)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칠곡군지부(지부장 정연재)는 지난 15일 장애인과 가족들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구광역시 소재 스파밸리에서 2017년도 장애인가족 지역탐방 체험활동을 가졌다. '함께하GO, 느끼GO, 성장하GO'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나들이는 장애인들과 그 가족들의 심신 단련과 여가 문화활동의 기회를 접하고 더불어 살아가며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에서 실시되었다. 장애인들은 이날 스파밸리에서 마음껏 물놀이를 즐겼고, 부모들 역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07년 12월에 설립된 (사)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칠곡군지부는 장애인부모단체로 장애인과 그 가족의 인간다운 삶과 권리보장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정당하게 살 수 있는 복지사회건설을 위해 다양한 정책 활동을 해오고 있는 비영리법인 단체이다. 정연재 (사)경북장애인부모회칠곡군지부장은 “장애인들이 주로 집에만 머물며 야외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는데, 이번 나들이를 통해 사회 적응능력을 키워 나갈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통해 장애인가족들이 하나 되는 시간을 가지고 건강한 가족 만들기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제7대 칠곡군의회(의장 조기석)는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의정 칠곡군의회’라는 의정슬로건을 내세우고 군민복지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출범 3주년을 맞아 주요 의정활동 성과를 되돌아보고 남은 임기의 각오를 밝혔다. 칠곡군의회는 지난 3년간 정례회 7회와 임시회 19회 등 총 26회 277일간의 회기일정을 소화해냈다. 회기 중 조례안 153건, 예산·결산안 16건, 동의, 결의, 건의안 35건 등 총 255건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특히, 의원발의로 칠곡군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칠곡군 친환경농업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칠곡군 북한이탈주민지원의 정착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총 11건의 조례·규칙을 제·개정하는 등 적극적으로 입법 활동을 펼쳤다. 칠곡군의회는 의회의 본래 기능인 군정에 대한 견제·감시를 올바르게 할 수 있도록 의원 역량 강화에 힘쓰며, 의원들은 국회 의정연수원 등에서 실시하는 각종 의원연수에 참가하여 의정활동 수행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습득하였다. 이를 토대로, 철저한 감시와 감독을 통해 평소 군에서 추진하는 각종 현안사업에 대한 면밀한 분석으로 문제점을 지적했으며, 특히, 매년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2014년 62건, 2015년 73건, 2016년 65건, 총 200건에 대한 시정요구 및 건의를 하였다. 매월 2회 정례간담회를 실시하여, 군정 주요추진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현안문제에 대해 신속하고 합리적인 해결책을 도출함으로써 원활한 군정 업무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칠곡군의회는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불편사항을 해소코자 매년 주요사업장 현장점검과 방문을 해오고 있으며, 지난 3년간 총 23회 157개소의 주요건설 사업장과 민원현장을 방문하여 추진상황을 점검, 의견을 수렴하고 문제점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통보해 조치토록 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순심여자고등학교(교장 송미혜, 이하 순심여고)는 학생들의 경제관념과 진취적인 사고력을 길러 주기 위한 목적으로 제1회 순심 모의주식투자대회를 개최하였다. 2~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4월 3일부터 6월 9일까지 10주간에 걸쳐 진행된 대회 기간동안 학생들은 3~4인이 한 조를 이루어 해당 기업의 재무 재표, 기업 뉴스 분석, 거시 경제 지표 예측, 사람들의 투자 심리 예측 등을 실시하였고 이를 토대로 조별 토론을 통해 다양한 주식 매수, 매도를 통해 열띤 수익률 경쟁을 벌였다.
경상북도는 신청사 개청 후 유연근무제로 조직문화에 새로운 바람이 일고 있다. 지난 6월부터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실시한 ‘한달에 한번 금요일 12시 조기퇴근제’를 계기로 근무시간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고 있으며 직원들도 이 제도를 매우 반기는 분위기다. 지난해 유연근무제 신청인원이 72명이었던 것에 비해 올해는 현재까지 991명으로 대폭 늘어났다. 이 제도를 신청한 직원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을 보면 얼마나 호응이 좋은지 알 수 있다.
경상북도는 13일 제6회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를 열어 ‘경상북도 일·가정 양립지원센터 건립공사’ 실시설계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경상북도 일·가정 양립지원센터 건립공사’는 예천군 호명면 금능리 775번지 경북도청 신도시 내 업무시설지구에 총 365억원을 투입해 건축연면적 7,886㎡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모성보호와 여성 고용을 촉진해 고용평등을 실현하고,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근로자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는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또한, 양성평등정책연구, 인력개발, 교육문화 등 여성가족 활동을 종합적으로 지원 할 수 있는 복합시설 건립으로 여성의 능력개발과 사회 참여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가산면은 지난 13일 자체 특수시책으로 추진 중인 ‘농작물 재배로 사랑나눔 실천’ 사업의 1차 과정을 마무리하고 2차 과정에 돌입한다. 농작물 재배로 사랑나눔 실천 사업은 휴경지를 활용하여 감자와 배추를 재배하고 수확물을 지역 복지시설에 제공하는 사업으로 가산면은 지난 6년간 사랑나눔을 실천해왔다. 1차 과정에서는 ‘감자’를 사랑나눔의 매개체로 정하고, 올해 3월 계획수립, 4~5월 경지정리와 파종에 이어 13일 성과물을 수확하였으며, 지역 복지시설 2개소(밀알공동체, 연꽃피는 집)에 감자를 기부했다. 올해 가뭄으로 인한 감자 수확량이 지난해에 미치지는 못했지만, 면 직원들은 감자 수확을 마무리하여 지역주민에 대한 사랑나눔 운동에 앞장섰다. 특히, 재배지 무료 임차, 농기계-재배기술 지원 등 자원봉사자들의 참여가 적극 이루어져 사업추진에 윤활유 같은 존재가 되어줌으로써, 공무원과 주민 간에 신뢰 네트워크마저 높였다.
칠곡군이 민선 6기부터 유치한 기업들이 잇달아 본격 가동하기 시작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 14일 칠곡농기계특화농공단지 내 위치한 ㈜창영플라테크 왜관공장 준공식이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창영플라테크㈜(대표 황영호)는 대구성서공단에 위치한 ㈜창영정밀에서 분리된 사출사업부로서 종업원 44명, 연매출 50억원의 기계용 플라스틱 부품을 생산하는 건실한 중소기업이다.
칠곡군 경제인 단체 세경회(회장 이월영)는 14일 순심고, 순심여고 학생 8명에게 각 5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세경회 고문 백선기 칠곡군수는 “지역의 미래 인재발굴-육성을 위해 노력하는 세경회에 감사드리며, 군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로 보답하며, 기업과 지역이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경회는 해외 무역 사절단에 참가한 칠곡군 기업체들의 친목 모임으로 1997년도부터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칠곡군취업지원센터는 취업교육전문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1사-1청년 더 채용하기 맞춤형 일자리 취업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청년 취업캠프는 특성화고등학교인 성주 명인정보고등학교 학생40여 명을 대상으로 취업서류작성 클리닉을 비롯해 면접을 위한 이미지메이킹에서 실전 모의면접까지 맞춤형으로 진행됐다. 또 청년취업캠프와 병행하여 기업인사담당자 간담회-참여자 맞춤형 채용 박람회 등도 함께 진행된다. 앞으로 11월까지 경북과학대와 대구예술대, 영진전문대학교의 졸업예정자 160명을 대상으로 5차례에 걸쳐 맞춤형 취업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정부의 일자리 시책과 경상북도의 1사1청년 더 채용하기에 맞춘 일자리 취업캠프가 지역 청년들의 취업역량과 자신감을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이 희망을 가지는 칠곡군을 만들기 위해 일자리시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왜관동부초등학교(교장 송경란)에서 12일 '2017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 퀴즈쇼' 칠곡 예선전이 열렸다. 이번 대회는 칠곡군 주최, 경북일보 주관, 칠곡교육지원청 후원으로 개최되었으며, 관내 4~6학년 학생들 150여 명이 참가하여 골든벨을 울리기 위한 도전을 하였다. 안전골든벨 어린이 퀴즈쇼는 안전사고에 취약한 어린이들을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대회에 앞서 화재 시 대피요령, 심폐소생술 체험-안전관련 교육 영상 시청 등의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안전의식을 더욱 고취시켰다. 참가한 학생들 중 왕중왕전에 진출할 수 있는 학생 10명이 선발되었으며, 최종 2인이 남아서 접전을 벌인 끝에 왜관동부초 6학년 김서연 학생이 골든벨을 울리는 영광을 안게 되었다. 대회가 끝난 후 김서연 학생은 “많이 긴장되기는 했지만 열심히 공부한만큼 실력을 보일 수 있어서 다행이고 공부한 보람이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경상북도는 도민들의 정책제안을 새 정부에 건의하기 위해 지난 6월 2일부터 12일까지 41일간 별도 운영해 온 ‘신도청1번가’를 마감한다고 밝혔다. ‘신도청1번가’는 국민인수위원회 ‘광화문1번가’의 경상북도 버전으로, 보다 다양한 도민의 정책제안을 국정정책화 하고자 운영해 왔다. 경북도는 신도청1번가 운영을 통해 전국 17개 시·도 오프라인 접수건수 1,335건의 43%에 해당하는 572건이라는 압도적으로 많은 정책제안을 접수해 국민인수위원회에 전달했다. 또한, 경상북도에서는 전국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도청 내 별도의 접수창구를 설치하여 운영했으며, 오픈일(6월 2일)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정책제안 일일 접수담당관으로 근무하면서 주위의 관심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