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평초등학교(교장 황치운)는 교육취약계층 2~6학년 30여 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4월 4일 수요일 오후 시간을 이용하여 학년별 사제멘토 프로그램을 멘토-멘티 만남의 날로 정하여 운영하기 시작하였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제3회 독도교육주간’을 맞이하여 '음악과 함께하는 독도 사랑'이라는 주제로 독도 사랑을 실천했다. 독도교육주간은 4월 9일에서 13일까지 경상북도교육청을 비롯해서 관내 모든 교육지원청과 학교에서 독도 수호 의지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이 이루어진다. 경북교육청도 음악과 함께하는 독도 사랑, 독도 수호신 되기, 찾아가는 독도전시회, 독도 홍보 영상 상영 등 독도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완영 의원(자유한국당, 경북 칠곡성주고령)은 9일, 가축분뇨법과 미허가 축사 적법화 정책에 축산인의 뜻이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축산업 관련 27개 단체가 모인 축산관련단체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칠곡소방서(서장 김용태)는 9일부터 3개월간 폐기물 처리업체 115개소에 대해 화재안전관리를 강화한다. 폐기물 특성상 급격한 화재확대와 함께 화재진압에 오랜 시간이 걸리고 막대한 소방력이 투입되며 환경오염이 유발되는 등 화재안전관리가 요구될 뿐만 아니라 폐기물 처리업체 대부분 영세사업장으로 소방안전의식이나 소방시설에 대한 관심도가 부족한 형편이다.
가산면 건강위원회는 지난 6일 가산면민 운동장에서 안진국 가산면 건강위원장을 비롯해 건강위원,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건강위원회 사무실 현판식 및 미니음악회’를 개최했다.
6·13 전국지방선거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 경선에서 이철우 의원이 1위를 차지했다. 한국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인 홍문표 사무처장은 9일 대구시·경북도당 강당에서 열린 경북도지사 후보 경선 결과 발표에서 "이 후보가 선거인단 투표수 8천98표, 여론조사 환산 투표 8천294표, 합산 1만6천392표(득표율 32.6%)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올해 시행하는 공모사업에 20건이 선정되어 국비 44억원을 확보, 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화관광체육국은 지난해부터 올해 시행하는 중앙부처(문화체육관광부 및 문화재청 등) 공모사업에 꾸준히 응모하여 20개사업(44억원)이 선정되었으며, 9개 사업은 현재 심의를 진행 중이다.
경상북도는 도내 대학생들의 봉사정신과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해 ‘2018년 대학생 새마을 해외 봉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주소지가 경북지역인 대학생 또는 도내 소재 대학교 재학이나 휴학 중인 대학생이며, 희망자는 경상북도 새마을세계화재단 홈페이지(http://www.saemaulgf.or.kr)를 통해 지원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여 오는 29일(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왜관읍은 지난 6일 매원리 동정천 일대에서 여성자율방범대, 자연보호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왜관체육회, 왜관읍사무소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동명면은 지난 4일 행정역량강화를 위해 ‘제1회 이심전심(以心傳心) 행정워크숍’을 개최했다. 동명면 특수시책사업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친절교육을 통한 친절 스마일 행정을 구현하고 직원의 전문성과 통합성 증대를 통한 행정력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철희 동명면장은“앞으로도 매월 이심전심 행정워크숍 개최를 통해 직원간의 업무를 공유하고 내부직원의 행정능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칠곡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4월부터 매월 셋째주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성인용 기저귀, 물티슈, 방수패드 등의 조호물품을 무상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주민등록상 칠곡군 거주 치매환자 중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자로 의료급여수급자 및 건강보험료 본인부과액 기준이하면 가능하다.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6일 석전중학교(교장 김영곤) 전교생 29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자원봉사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 기초이론과 학교현장에서의 봉사학습 방법 등을 교육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들에게 건전하고 바람직한 인성함양을 위해 자원봉사를 통해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30여명의 청소년자원봉사 교육강사를 양성하여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양적․질적 성장에 따라 공동브랜드 개발의 필요성을 느끼고 디자인 개발, 홍보 마케팅을 통한 경쟁력 강화와 제품의 품질향상을 위해 '경상북도 사회적경제기업 공동브랜드 제작'에 나섰다. 특히,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품질을 보증하는 공동브랜드를 통해 내년부터 시행계획 중인 고향사랑 기부제의 답례품에 우선적으로 선정되기 위한 조치다.
경상북도는 1조 6,934억원 규모의 농림축산식품사업을 2019년도 예산으로 신청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6일,「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이하 심의회)」를 열고 2019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신청(안)과 함께 2017년도 농어촌진흥기금 결산 및 상환연장(안) 및 2018년도 정부지원 RPC 신규진입 신청(안)을 최종 심의·확정했다.
휠체어를 타고도 숲길을 산책할 수 있는 무장애 데크로드 숲길이 경북 칠곡군에 있는 국립칠곡숲체원에 만들어져 9일 일반에 개방된다. 국립칠곡숲체원이 작년 9월에 착공하여 12월에 완성한 무장애 데크로드 '다누리길'은 장애인, 노약자, 유아 등 교통약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숲을 체험 할 수 있도록 전 구간이 경사도 7% 이하로 완만하게 만들어 졌다.
올해 지천면 신동초등학교 입학생이 한 명도 없어 수십년 동안 존속해온 현행 초등학교 학구제(學區制)를 일부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약목면 관호리 삼주·성재아파트 입주민 380여명은 기산면 소재 약동초등학교로 학구가 지정, 자녀들이 약목면 관호초등학교에 들어갈 수 없다며 이곳을 자유학구로 지정해 줄 것을 칠곡교육지원청에 건의했다. 이들 학부모의 건의 내용은 행정구역이 거주지와 같은 약목면 관호리 관내인 초등학교로 입학하는 것은 당연하고, 통학거리도 약동초교와 관호초교가 비슷하다며 학생과 학부모에게 선택권을 부여, 수요자 중심의 교육정책을 펼쳐야 한다는 지적과 함께 설득력을 지니고 있다. 북삼읍 어로리 삼주아파트에 사는 어린이들도 인근 숭산초교보다 먼 거리인 북삼초교를 다니는 불합리한 현실이기 때문이다. 칠곡교육청 관계공무원은 "학구는 통학거리를 감안한 학생편의와 학생 수용인원에 따른 학급편제 등을 종합해 교육장이 최종 결정한다"며 "향후 개발계획 등으로 획기적인 학생수용의 변화가 있을 경우 학구조정 대상이 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신규 아파트 학구의 경우 학생수용과 학급편제가 유리한 대규모 초등학교(북삼초등·약동초등)를 우선 지정한 결과 숭산초등·관호초등 같은 소규모 학교는 점점 작아져 교육계도 '빈익빈 부익부'(貧益貧 富益富) 현상이 나타났다는 지적이다. 올해 전교생수는 북삼초등 894명, 약동초등 247명, 관호초등 54명, 숭산초등 50명이다. 시·도와 시·군의 행정구역과 관할 교육청이 다른 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도 있다. 칠곡군 북삼읍 인평4·5리, 인평14·15리에 사는 어린이들은 구미시 오태초등에, 경북 칠곡군 지천면 낙산리 23통·낙산2리 24통 어린이들은 대구시 북구 태전동 태현초등에 각각 다니고 있다. 일각에서는 농촌학교를 위한 '부분 자유학구제'를 도입해 도시의 과밀학급과 농촌의 폐교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박용생 제2대 신동초등 운영위원장은 "지천면 소재지 학교인 신동초교가 올해 입학생이 단 한 명도 없다는 것은 1922년 개교 이래 처음 있는 참담한 일로 오죽했으면 초등학교를 다니지 못했던 80세 이상 할머니가 신동초등을 입학해서라도 신입생 0명을 면해보겠다는 고육지책까지 거론됐겠느냐"고 토로했다. 박용생 전 운영위원장은 "지천면과 가까운 대구지역 아동들이 신동초교 등에 입학할 수 있도록 도시-농촌간 부분 자유학구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칠곡지역 자유학구가 필요한 초교는 구미시 인근의 가산면 학하리 학림초등(전교생 64명), 가산초등(29명)과 대구시 인근의 동명면 기성리 동명동부초등(66명) 등이다. 또 학생수가 급감한 낙산초등(44명)과 매원초등(56명) 등 작은 학교는 아파트단지 조성으로 학생수가 많은 왜관동부초등(574명)과 왜관초등(693명)의 일부 지역을 자유학구로 풀어 학생수 늘리기를 도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일부 대도시 학생들이 농촌학교로 옮겨가는 이유는 도시에서 불가능한 다양한 교육 활동을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농촌학교에서는 직접 텃밭을 가꾸는 등 자연과 함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당국의 예산도 지원 받아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한다. 또 농촌 초등학교는 급식비와 방과후 수업료가 무료이고, 학생수도 적어 교사들이 세심한 지도를 할 수 있다. 칠곡지역 교육계 관계자 이모 씨는 "이같은 장점을 살리면 도시와 농촌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다"며 "저출산과 도시학교 진학 등으로 갈수록 학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 중·고등학교도 지역실정에 맞게 대구·경북 단위나 전국으로 부분 자유학구제를 점차 확대, 학생과 학부모 수요자 중심의 교육정책을 펼쳐 나가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중·고교 자유학구제가 점진적으로 정착돼 가면 대도시로의 초등학교 전학과 인구 유출 등도 막을 수 있어 낙후된 농촌의 발전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원 편집국장 newsir@naver.com
왜관초등학교(교장 이종구)는 2일부터 6일까지 일주일간 1학기 ‘친구의 행복이 나의 행복'이라는 주제로 전교생을 대상으로 ‘친구사랑 및 인성실천주간’을 운영하였다. 왜관초등은 이를 통해 친구간 우정을 더욱 돈독히 다지기 위해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친구의 소중함을 느끼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인성 실천으로 친구들과 더욱 친하게 지내게 되었다. 친구사랑 주간을 맞이하여 교실에서는 ‘친구사랑 10계명’을 실천하기로 다짐하였다. 저∙중∙고학년별로 실시한 학예활동에서는 자랑하고 싶은 친구 얼굴 그리기, 만화를 통해 내 친구 자랑하기, 표어 및 포스터그리기 등 참신하고 뜻깊은 작품이 많이 나와 작품을 통해 친구를 괴롭히거나 상처주지 않기로 전교생 모두가 굳건히 약속하였다. 전교 학생회 임원들은 친구사랑 활동이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도록 전교학생회 회의를 통해 생활목표를 선정하고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을 이용해 학교폭력 예방활동과 친구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칠곡경찰서(서장 이병우)는 4월 5일, 제73주년 식목일을 맞아 경찰서 내 화단에 나무심기 및 가꾸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가는 보슬비 속에서 경찰서 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과 경찰의 상징인 무궁화 나무와 숭고한 정신을 의미하는 목련나무 등 40수를 심어, 직원들에게는 애국심과 자부심을 고취하고 민원인에게는 좀더 밝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경상북도의회(의장직무대리 고우현)는 4월 5일 제299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박성만·황이주·곽경호·정영길·장용훈 의원 사직의 건’을 의결했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권순길)은 5일, 제73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산림의 가치와 소중함을 일깨우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식목일행사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