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일대학교 일자리정책연구소가 주관하는 ‘2017년 지역브랜드 일자리사업 경진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는 2017년 경북에서 시행중인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대상으로 추진성과를 공유함으로써 경상북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창출 모델을 개발하고 우수 사업 선정 및 시상을 통해 일자리창출 노고 격려 및 2018년도 고용노동부 일자리경진대회 참가기회를 부여하고자 마련됐다.
칠곡군은 미용업과 이용업 2개 업종 249개소에 대해 공중위생서비스수준 평가를 실시했다. 군은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공중위생담당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평가반을 구성해 업종별 법적 준수사항과 권장사항 18개 평가항목에 대한 현지 방문조사를 실시했다.
왜관읍(왜관읍장 노강수)과 왜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인욱)은 어르신전당에서 지난 7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주민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왜관, 우리, 마주보기’ 타운미팅을 실시했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이 지난 8일,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열린 ‘2017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발표대회’ 에서 영예의 우수상을 수상 하였다. 한국행정학회와 한국정책기획평가원 공동 주최로 매년 12월에 개최되고 있는 정책사례 발표대회는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고 있다.
칠곡군은 지난 7일 교육문화복지관 대강당에서 ‘2017년 노인일자리(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성과보고 및 해단식’을 갖고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해단식은 칠곡시니어클럽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700여명의 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의 성과를 엿볼 수 있는 동영상 상영과, 우수참여자 시상, 2018년 노인일자리(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설명회 순으로 진행됐다.
칠곡군보건소는 지난 8일 석적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백선기 칠곡군수를 비롯해 기관 및 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이 참가한 가운데‘건강새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어울림한마당’을 개최했다. 건강새마을 조성사업은 주민주도형 건강마을 만들기를 위한 사업으로 석적읍은 2014년부터 가산면은 올해 처음으로 실시했다.
왜관농협(조합장 김영기)은 11일 지역에서 생산된 왜관농협 자체브랜드 학나루 쌀로 만든 떡국 떡 판매 행사를 한국 여성 농업인 칠곡군 왜관읍회(회장 심경숙)회원들과 노강수 왜관읍장, 왜관농협 임직원 등이 참석한 왜관농협 본점 하나로 마트 앞에서 가졌다. 김영기 조합장은 “매년 줄어드는 쌀 소비량을 확대 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연중 기획-실시하고 있으며 올연말에도 관내 경로당에 가래떡과 난방유류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장)는 11일 오후4시 세종시 어진동에 건립되는 지방자치회관 기공식에 참석했다. 기공식에는 이춘희 세종시장,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등 세종시 관계자와 17개 시도지사(부단체장),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 등 지방과 중앙의 수장들이 모여 지방자치회관의 기공을 축하했다. 특히, 이 날 행사는 시대적 소명이자 지방의 최대 현안인 지방분권 개헌 추진을 위한 뜻을 모으고 지방분권 및 균형발전 강화를 통해 ‘골고루 잘사는 대한민국’ 실현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김관용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지방분권의 상징이 될 뜻깊은 장소인 지방자치회관이 세종시에 건립되는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면서 “자치회관이 자치분권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지방분권의 새로운 동력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또 “지금은 시대적 소명인 분권개헌의 골든타임(Golden time)이다” 고 강조하며 “개헌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위한 국가운영의 틀을 마련해야 하고, 이를 위해 지방의 결의와 국민의 뜻을 모아 분권개헌을 이루어야 한다” 면서 “12월 7일 지방 4대 협의체가 합의한 ‘1000만人 서명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자”고 주장했다. 그는 “지방분권 정책의 최일선에 있는 행정안전부의 자치분권 로드맵 마련 등 분권을 위한 노력에 감사드리며 지방자치의 완성을 위해 자치분권 정책의 주무부처인 행안부와 현장을 지키고 있는 지방정부가 협력하자” 고 말했다. 한편, 지방자치회관은 건립 논의가 본격화된 2011년 이래 회관 소재지 관련 다양한 이해관계로 오랜 시간 진통 끝에 세종시에 첫 삽을 뜨게 되었다. 정부 세종청사 문화체육관광부 남측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되는 지방자치회관은 ‘19년 3월 완공 예정이며, 시도지사협의회 및 광역지자체 사무실, 스마트워크 센터, 접견실 등이 배치된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 자치회관의 건립으로 행정수도인 세종에 있는 17개시도 사무소가 한 곳으로 모여 지방 및 시도지사협의회의 위상을 제고시키고 시도 간 협력과 결속의 장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방분권 개헌과 자치분권 로드맵이라는 중차대한 공동현안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철우 의원은 지난 8일 지역의 SOC사업 시행을 가로막고 있는 예비타당성조사 개선을 위한 ‘국가재정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 예비타당성조사는 정부의 재정낭비를 막고 효율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1999년부터 도입되어 현재까지 시행되고 있으나, 경제성 중심의 비용과 편익 분석에 매몰되면서 인구와 인프라가 잘 갖춰진 수도권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수요가 줄어드는 지방에 역차별 제도로 운영되고 있어 지속적인 비판을 받아 왔다. 이러한 예비타당성조사의 수도권-지방 차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회 차원에서 지역균형발전 가중치를 상향조정하는 내용을 골자로한 개정안이 8일 발의됐다. 자유한국당 이철우 의원(경북 김천)은 지방낙후의 현실을 고려하여 현재 예비타당성운용지침에 명시되어 있는 지역균형발전 가중치를 법안으로 상향시켜 규정하고 동시에 지방균형발전 가중치를 기존보다 높게 규정하는 「국가재정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현재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에 규정되어 있던 건설사업의 균형발전 가중치인 25~35%의 비율을 40~45%로 상향조정하며
삼매교육원(www.samme.kr)이 일본 현지 기업들과 MOU를 체결, 면접부터 취업결정까지 모든 과정을 한국에서 진행하고 있어 취업준비생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삼매교육원(원장 최종성)은 위탁교육 전문기관으로 현재 한국의 100여개 고등학교 및 중국, 태국, 필리핀 등 국내외 여러 고등교육기관들과 제휴협정을 체결했다. 일본 토우아대학교로의 진학을 위한 위탁교육을 전담하고 있는 기관으로 대학의 학점으로까지 인정받는 공신력까지 얻어 현재까지 출신 유학생 전원 취업이라는 신뢰를 바탕으로 일본 현지 기업들과 MOU 체결을 통한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일본에서 바로 직무를 수행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현지 기업체들과의 MOU 체결을 통한 사전 위탁교육을 진행하고 있고, 일본에서 일할 때 필요한 예절, 보고서 작성 등 효율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삼매교육원에 위탁교육 MOU 체결을 진행하고 있는 일본의 기업체들은 계속 늘어나고 있으며, 삼매교육원의 위탁교육을 통한 안정적인 취업처 또한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칠곡군의 새로운 농민단체 사회적협동조합 '칠곡농부'가 지난 30일 석적읍사무소 강당에서 이완영 국회의원을 비롯한 장재환·이재호 칠곡군의원, 주민 등 230여명이 참헉한 가운데 창립됐다.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칠곡군지회(윤명옥 지회장)는 11월 20일 칠곡군 모범운전자회(정절호 회장)와 개인택시지부(이원건 지부장)의 회원들의 도움으로 중증장애인들에게는 금지구역으로 알던 문화유적지를 탐방을 했다. 장애인들에게는 우리나라 대다수 유적지의 계단과 문턱만으로도 장애의 한계를 느껴 답사조차 거부하였던 장소지만 든든한 봉사자가 함께 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거동이 불편했던 장애인에게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우리나라 대다수 유적지의 계단과 문턱만으로도 장애의 한계를 느껴 답사조차 거부하였던 장소지만 든든한 봉사자가 함께 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거동이 불편했던 장애인에게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왜관농협(조합장 김영기)은 지난 28일 왜관농협 본점 회의실에서 농협 임직원과 내부조직장, 농업관련단체 임원, 노강수 왜관읍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쌀 소비확대 홍보시식회'를 실시했다. 이날 시식회는 우리쌀의 우수성과 중요성을 알리고, 식생활 개선으로 쌀소비를 촉진해 달라는 내용을 담은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왜관농협 쌀브랜드 '학나루쌀'을 시식했다.
호국의 역사를 되새기며 한미친선을 도모하는 제15회 칠곡군 한미친선의 날 행사가 12월 7일 칠곡군 한미친선위원회(회장 이삼환) 주관으로 호국평화기념관 컨벤션 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백선기 칠곡군수와 맨 로버트 피.(COL. Robert P. Mann, Commander, USAG Daegu, USFK) 주한미군 대구지역 사령관과 캠프캐롤 6병기대대 행정부관 메드리 폴 디. 소령(Medley, Paul D., MAJ, 6th Ordnance Battalion, Camp Carroll, USFK)을 비롯한 한국전쟁 참전유공자와 캠프캐롤 주한미군 장병들과 각 보훈안보단체장 등이 1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거행되었다.
거미줄처럼 이어지는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망을 자랑하는 칠곡군이 외지에서 찾아오는 곳으로 발전하느냐 주민들이 밖으로 계속 빠져나가 퇴보하느냐 기로에 서있다. 이럴 때일수록 칠곡군 전체 공무원과 기관단체, 기업체, 주민 등이 칠곡을 위해 한 마음 한 뜻이 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자유한국당 김영란법대책 TF, 17개 농축수산·화훼·외식업계 합동 기자회견 개최
-내년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북 동남권 출신의 도지사 출마예상자로 거론되고 있는데 출마동기는? 김=지난 10년간 3선 영천시장으로서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 뚜렷한 성과를 냈다고 자부한다. 부가가치가 높은 말(馬)산업에 전력투구해 영천시가 '대한민국 말산업 1번지'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또 세계 최대 항공사인 美보잉 항공전자 MRO(항공수리·정비)센터 유치 등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활성화도 도모했다.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내년 2월 9일부터 개최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고, 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적극 나선다.
김대중 평화센터·경상북도·전라남도 3개 기관은 지난 7일 서울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영호남 상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10명의 대학생(경북 5, 전남 5)에게 각각 2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17주년 기념행사와 연계해 개최된 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이재영 전남도 행정부지사가 공동으로 장학증서를 전달했으며, 이희호 김대중 평화센터 이사장, 이낙연 국무총리,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한 정계, 학계 등 800여명이 대거 참석했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지난 7일, 302회의실에서 2017년 사교육 경감 자녀교육 실천 우수사례 공모전에 입상한 선남초 학부모 강현미 등 9명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자녀교육 실천 사례 공모전은 사교육 경감 실천 방안을 공유하고 사교육 경감 인식 제고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추진되었다. 지난 10월 13일부터 11월 3일 3주간 동안 자녀 소속학교를 통해 접수된 수기를 대상으로 해당 지역 교육지원청에서 추천한 69편을 대상으로 효과성 및 참신성, 일반화 가능성, 내용 및 표현의 충실성을 따지는 등 위촉된 외부 위원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9편의 우수작을 선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