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경북도체육회 보조금인 ‘우수선수 확보비’ 수억원을 부정하게 수급받은 후 그중 일부를 개인적으로 착복한 혐의 등으로 문경시청 소속 실업팀 감독 A씨(49)를 구속하고, 구미시청 소속 감독 B씨(51) 등 4명은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구속된 A씨는 경북도체육회에서 경기력 향상을 위하여 지방자치단체가 우수선수를 영입할 때 계약금 일부를 지원해주는 ‘우수선수 확보비’ 제도를 악용, 최근 5년간 선수 7명을 영입하는 과정에서 계약금을 모두 지급했는데도 계약주체인 해당 시청 몰래 계약금이 부족하다면서 ‘우수선비 확보비’를 신청하여 총 1억7천만원을 선수들의 계좌로 부정 지급받은 후 그 중 4천800만원을 되돌려 받아 개인적으로 착복하고, 선수들의 훈련비 6천200만원도 횡령한 혐의다. 불구속 입건된 B씨 등 피의자 4명도 수천만원대의 ‘우수선수 확보비’를 지급받아 이 중 일부를 개인적으로 착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북도체육회는 해당 자치단체에 계약금 지급여부를 확인하거나, 보조금을 지급한 후 이러한 사실을 전혀 통보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상북도교육청은 정부3.0의 이해와 맞춤형서비스 선도과제 및 우수사례로 구성된「Why 정부3.0? Happy 경북교육!」홍보만화를 발간·보급한다고 밝혔다. 만화는 학생·학부모·교직원·도민이 경북교육청의 정부3.0에 주요 추진과제와 수요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서비스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하여 제작되었다. 이 책은 △정부3.0이란? △경북교육, 일하는 방식 혁신 △투명한 경북교육 △유능한 경북교육, △경북교육, 맞춤형서비스 △우수사례(사랑의 PC지킴이)를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도교육청에서는 정부3.0 홍보만화를 각종 연수회 및 교육 시 홍보자료로 활용하고, e-book 제작, 도교육청 홈페이지 탑재, SNS 활용 웹툰, 화면보호기 설정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교육청의 정부3.0 추진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경북교육청은 관계관은 “올해는 정부3.0 핵심가치 내재화와 국민들이 실제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일하는 방식 혁신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으며, 정부3.0 홍보만화 발간을 계기로 구성원들의 인식전환과 교육수요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교육·홍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예술인의 저변 확대와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우수 지역예술동아리를 선정해 지원한다. 이번 선정지원 대상 동아리는 음악, 미술, 문학, 연극 등 전시·공연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수 동아리단체며, 선정 동아리에는 100만원에서 200만원까지 총 5천만원의 재료비를 지원된다. 자격요건은 전문예술단체가 아닌 아마추어로 지역 및 산업현장 내에서 최근 2년간 정기공연 실적이 있어야 한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문화예술동아리가 6월말까지 당해 시군청에 신청을 하면되고, 7월초 총 30~50여개 동아리를 최종 선정해 지원하게 된다. 김동룡 경북도 문화예술과장은 “소규모 순수 문화예술동아리의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지역단위에서 생활문화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낡고 불안전한 벽면이나 시설물 등에 공공디자인을 입혀 아름답고 품격 있는 도시로 가꾸는 도시경관개선 사업을 실시한다. 도는 '공공디자인 시범사업'과 '옥외광고물 시범거리 조성사업' 등 2개 사업으로 구분해 2009년부터 지금까지 49개 지구 511억원을 투자했으며, 금년에도 총 16개 지구에 93억원을 투자해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사업은 지난해 11월 도내 전 시․군의 공모를 통해 사업지구를 확정했고, 6월 17일과 19일에 각각 공공디자인 전문위원회와 옥외광고물관리 및 디자인 심의위원회에서 디자인(안)을 최종 결정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공공디자인 시범사업은 지역적 특색을 표현하는 테마·특화거리 조성과 안전하고 쾌적한 통행환경 조성을 중점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며, 주요사업으로는 ▷포항시 ‘해병로 관문경관 개선사업’ ▷영천시 ‘지하 보․차도 디자인 개선사업’ ▷상주시 ‘상주읍성 문화거리 조성사업’ ▷경산시 ‘남매로 가로경관 개선사업’ 등이다. 옥외광고물 시범거리 조성사업은 관광지나 시가지내 상가간판 등을 도시경관과 조화롭게 디자인해 에너지절약형 LED 간판으로 교체하고, 노후·불량간판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주요사업으로는 ▷김천시 직지사 한식당가 ▷구미시 금오시장 도로변 ▷상주시 서성로 소주골목 ▷문경시 중앙로 ▷경산시 원효로 ▷군위군 부계면 대율리~남산리 ▷칠곡군 미군기지 후문 도로변 ▷영덕군 영해면 시가지 ▷봉화군 에너지 절약형 간판개선 ▷울진군 울진읍 시가지 등이다. 김시일 경북도 건축디자인과장은 “앞으로도 도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도시경관 개선사업을 적극 발굴해 도 시범사업으로 지속 추진하고 안전행정부,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의 각종 공공디자인관련 공모사업 등도 적극 유치 아름답고 품격 있는 경상북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오는 24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국토교통부와 대구광역시 공동으로‘대구․경북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혁신도시 공공기관 지방이전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지방이전 기관이 지역의 특화발전에 최대한 기여할 수 있도록 하고 이전 공공기관이 지역대학 인재를 우선 채용, 공공기관 지방이전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다. 이날 합동채용 설명회에는 대구와 경북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하는 한국도로공사 등 9개 공공기관(경북 3, 대구 6)과 대구-경북 소재 영남대학 등 24개 지역 대학(경북 21, 대구 3)이 참여한다. 행사 진행은 이전기관들의 올해 신입사원 채용요강을 설명하고, 공공기관에 입사한 지역출신 선배들과 취업상담 시간도 가질 예정이어서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대구-경북지역 젊은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행사에 앞서 채용 홍보부스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각 기관 인사담당자가 취업준비생들에게 1:1로 취업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며, 아울러 한국전력기술(주) 등 8개 이전공공기관과 영남대학 등 14개 지역대학 간 MOU 체결 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MOU가 체결되면 이전공공기관은 지역대학에서 육성된 우수 지역인재에 대한 채용우대 기회를 제공하고, 각 대학에서는 이전공공기관의 전문 인력을 강사진 등으로 활용, 산-학-연-관이 긴밀히 협력해 혁신도시가 지역발전의 거점으로 작용할 것이다. 한편, 경북김천혁신도시에 이전하는 공공기관은 총 12개 기관 5,065명이 2015년까지 이전완료 예정으로, 지금까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 6개 기관 767명이 이전완료 했고, 금년 하반기에는 한국도로공사와 국립종자원이 이전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한국전력기술(주) 등 4개 기관이 모두 이전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6월 20일부터 6월 23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경상북도와 대구시, 한국한방산업진흥원 공동으로‘제14회 대한민국 한방엑스포’를 개최한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이번 엑스포는‘한방산업의 신성장동력’이란 주제로 국내·외 70여개 업체와 기관단체 등이 참가해 110여개 부스로 개최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한방산업 전문전시회다. 주요 전시운영은 △천연물신약·약재관 △한방화장품관 △한방병원·의원관 △한방건강식품관 △기관·단체·협회관 △한방의료기기관 등 6개 테마로 나눠 국산 한약재를 원료로 한 첨단제품을 직접 체험하거나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부대행사로 천연물 관련 기능성 제품개발 사례, 대한한약학회 학술대회 등이 열려 지역 한방산업의 발전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한다. 이밖에 한방 무료진료와 무료 약차 시음회, 한방 향 만들기, 한방팩체험, 한방 천연염색을 비롯해 일반 관람객들이 알기 쉽게 약용식물을 전시하는 공간도 다채롭게 마련됐으며, 한방재료로 천연 염색한 의상 패션쇼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기간중 제8회 대한민국건강의료산업전, 제4회 대구의료관광전 등도 동시 개최해 명실상부한 전문의료 비즈니스 행사로 참가 업체들의 실질적인 마케팅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의료관광 세미나, 건강강좌 세미나, 의료인 5개단체(의사, 약사, 간호사) 보수교육, 무료건강검진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 시도민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체험행사가 제공 된다. 이인선 경북도 정무부지사(한국한방산업진흥원 이사장)는“이번 한방엑스포를 통해 지역한의약 제품과 한방화장품 등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한방산업의 선진화를 꾀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면서 “전통과 첨단을 조화시킨 한방산업의 성장기반 구축 및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해 한방산업을 경제성장의 동력으로 만들 수 있는 밑거름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칠곡군 지천면 신리에 소재한 신동농약종묘사(사장 이종태·53)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라면 40박스(100만원상당)를 지천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 라면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결식아동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칠곡군은 지난 16일부터 교육문화회관 평생학습관에서 '칠곡의 시 쓰는 할머니전'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눈물이 꽃이 되고 푸념이 시가 되는 순간들’이라는 부제로 그동안 할머니들이 '칠곡늘배움학교'에서 열심히 배우고 익힌 한글로 당신들이 살아온 삶을 시로 표현해 엮었다. 비록 맞춤법도 틀리고 글씨도 비뚤비뚤하지만 전쟁시절의 아픔과 가난해서 배우지 못한 설움, 힘든 농사일, 보고 싶은 손자 등을 생각하며 또박 또박 쓴 글자에 진솔한 삶의 애환이 담겨있어 전시회를 찾은 이들에게 작은 감동을 주고 있다.
칠곡군 북삼읍은 지난 16일 평생학습복지센터에서 방송인으로 활약하는 김병조 조선대 교육대학원 교수를 초빙해 명심보강 특강을 열었다. ‘명심보감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란 주제로 진행된 이날 특강은 관내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병조 교수의 진솔한 강연이 펼쳐져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삶의 지혜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순심여자중학교(교장 김주태)에서는 학교폭력예방과 인성교육 함양을 위해 매 년 2회(학기별 1회씩) 동아리 체육대회와 학반 단합대회를 실시하고 있다. 2014년도는 ‘부모님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을 주제로 지난13일에 실시되었다. 부모님, 친구들과 함께 낙동강변을 걸으면서 정담도 나누고, 우애도 돈독히 하며 우리 고장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칠곡군은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13일 안전행정부로부터 칠곡 농업 6차 산업관 건립 공사에 대한 특별교부세 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칠곡군 관계공무원은 사업의 타당성과 시급성 등을 설명하기 위해 수차례 안전행정부를 방문해 올해 본예산에 5억원을 반영, 추진 중이던 농업 6차 산업관 건립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새누리당 이완영 국회의원은 16일 칠곡 농업 6차산업관 건립에 7억, 성주 선남~기산간 도로 확포장에 5억, 고령 문화·체육복지관 건립에 5억으로 상반기 총 17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이 칠곡·성주·고령군의 특별교부세 확보요청을 받고, 안전행정부에 지원요청을 적극적으로 펼치는 한편 각 군청과도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한 결과 지역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특별교부세 총 17억 원을 지원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경상북도 새출발위원회 하춘수 위원장은 16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경북 새출발 5대 아젠다 선정에 대한 기자 브리핑을 갖고, 경북의 새출발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경상북도 새출발위원회는 김관용 경북도지사로부터 경북의 개조를 위한 전권을 위임받아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도정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진단을 통해 개혁할 것은 과감히 개혁하고, 보완할 것은 보완해 경북 개조를 총 책임지게 된다.
경상북도는 교육부가 공모한 ‘2014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에서 7개 사업이 선정되어 3억 5천만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선정은 새 정부의 국정과제로 평생학습체제구축이 채택되어 그 어느 때보다 평생교육에 대한 지자체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거둔 성과라 그 의의가 더욱 크다. 이번 공모사업에 경상북도 평생교육진흥원이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사업으로 선정 8천만원의 지원을 받은 것을 비롯해, 청도군이 평생학습도시 조성 지원사업이 신규지정 돼 9천만원, 일반 시군구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에서 고령군이 지난해에 이어 선정 5천만원을 지원받는 등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경상북도는 16일 초대 재단법인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장에 김희곤 안동대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희곤 관장은 경북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장, 대한민국임시정부자료집 편찬위원장, 한국근현대사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그 동안 구 안동독립운동기념관을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으로 통합하고 기능을 확대·개편했으며, 재산과 권리·의무 및 직원고용 승계를 마쳤다.
경상북도는 금년부터 전면 사용하고 있는 도로명주소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오는 11월말까지 안내시설물이 부족하거나 훼손된 곳을 일제 정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4월말까지 23개 시·군에 설치한 도로명판 등 안내시설물 설치현황 조사를 통해 신규나 추가설치가 필요한 곳을 확정하고 안전행정부로부터 8억 9천 5백만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 받았다. 이는 17개 시·도 중에 ‘경기도’ 다음으로 많은 예산을 확보한 것으로 열악한 지방재정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도로명주소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인 경상북도 의지의 결과로 볼 수 있다.
이인기 전 새누리당 의원(제16·17·18대)이 20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자신의 저서 “인생은 도전이다”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황우여 전 새누리당 대표, 유기준·이혜훈 새누리당 최고위원, 장윤석 의원, 이종진 의원, 윤재옥 의원, 이종혁 여의도연구원부원장, 윤성규 환경부 장관 등 각계 인사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세월호 사고로 조촐하고 엄숙하게 진행되었다. 경북 고령·성주·칠곡 지역구에서 내리 3선을 한 이후 19대 총선에서 불출마선언을 했던 이 前 의원은, 저서를 통해 “소작농의 아들로 태어나 3수 끝에 서울대에 합격했고, 5전 6기로 사법시험에 합격했다”며 “무명의 변호사로 출발하여 15대 국회낙선 이후 16·17·18대 선거에서 당선되었으나, 형사소송법 개정을 향한 ‘도전’이 보복수사와 공천탈락으로 되돌아왔다”고 회고하고 있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지난14일 포항대흥중학교에서 특허청과 삼성전자에서 주최하고 경상북도발명인재육성협의회, 경상북도과학교육원에서 주관하며 경북교육청에서 후원하는 2014 대한민국학생창의력챔피언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교 4팀, 중학교 43팀, 고등학교 67팀 등 총 114팀 733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팀원들 간의 협동을 통해 표현과제와 즉석과제를 각각 15분 동안 창의적으로 과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칠곡군 세경회(회장 배선봉,(주)에스엠아이 대표)는 지난 13일 순심고등학교를 방문해 모범학생 8명에게 각각 5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칠곡군에서 기업을 운영하면서 해외시장 개척활동에 참가한 중소기업의 대표자로 구성된 세경회는 평소에 성적이 우수하고 이웃에 대한 선행실적과 사회봉사 및 배려정신 등을 종합 평가해 순심남․여 고등학생 각각 4명씩을 선발, 장학금을 전달하고 선행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칠곡군은 오는 7월 1일부터 화장 장례 문화를 유도하기 위해 칠곡군 관내 주민등록을 둔 주민이 사망·화장할 경우 화장 장려금을 지원 한다고 밝혔다. 화장 장려금은 사망일 1년 이전부터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칠곡군으로 되어 있는 자로 사망해서 화장할 경우 지원대상이 되며, 연고자가 사망한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화장장 사용료 영수증과 가족관계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군청 사회복지과 또는 읍면에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