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세원)Wee센터는 10월 28일, 11월 24일 양일에 걸쳐 칠곡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2014년 Wee프로젝트 전문인력 상담 사례발표 및 슈퍼비전'을 실시했다. 이번 슈퍼비전은 관내 상담 전문인력 18명을 대상으로 구미차병원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성형모 교수와 대구대학교 최웅용 임상심리 전문가를 슈퍼바이저로 모시고 사례를 발표하고 자문을 얻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이인기 전 국회의원은 지난 25일 죽전교회 성도와 아주렌탈 봉사자 등 10여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칠곡사랑의집' 무료급식소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준비와 배식 봉사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인기 전 의원은 봉사활동에 나선 이유에 대해 “날씨가 추워질수록 가난과 외로움에 시달리는 분들의 삶은 더 힘겨워진다. 여기 계신 자원봉사자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계신 분들”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노인들에게 말동무가 되어주며 위로와 온정을 나누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어 이곳 봉사에 동참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인기 전 의원은 지난 6월 서울에서 왜관읍 왜관리 본가로 이사해 살면서 지인들을 만나 지역현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이 전 의원 봉사활동을 하는것은 “날씨가 추워질수록 가난과 외로움에 시달리는 분들의 삶은 더 힘겨워진다. 여기 계신 자원봉사자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계신 분들”이라고 하며, 이어 “노인들에게 말동무가 되어주며 위로와 따뜻한 정을 나누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을까 하고 참여하게 되었다", "이웃사랑은 말이 아닌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인기 전 의원은 지난 6월 서울에서 왜관 본가로 이사를 와서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상북도의회(의장 장대진)는 25일 오후 4시 도의회 의장접견실에서 경상북도의회와 한국복지사이버대학간 지역발전에 필요한 우수 인재양성 및 공동발전을 위해 관·학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장대진 경상북도의회의장, 임승환 한국복지사이버대학 부총장, 홍진규 의회운영위원장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내용 설명, 협약서 서명, 우호협력을 위한 간담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경북도의회 의원과 도의회사무처 소속 직원의 한국복지사이버대학 진학지도 및 장학지원, 교육시설 및 교육기자재 공동 활용, 소속 구성원들의 업무능력 개발 훈련, 자원봉사자 발굴·육성 및 전문인력 양성프로그램 개발·운영, 기타 양 기관의 협력이 필요한 공동사업 추진 이 포함되어 있다.
칠곡군보건소는 구강병으로 인한 고통해소와 건강한 신체발달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역의 초등학교 5개교에 불소도포 및 충치예방실 등 주1회 구강보건실 운영과 이동치과버스를 이용한 찾아가는 구강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치원 및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 등을 찾아 요즘 서구화된 식생활과 간식섭취 증가 등으로 인한 충치발생률이 높은 학생들에게 치아우식증의 원인 및 예방법 등을 교육해 구강관리의 인식변화를 유도하고, 구강보건교육 및 불소도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해 구강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은 입시로 인해 쌓인 스트레스 해소와 예비사회인 소양에 도움을 주고자 수능시험을 마친 지역의 고3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고3 수험생을 위한 사회적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먼저 지난 24일 약목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유명 연예인의 책을 인용해 강사가 재미있게 들려주는 ‘노래가 있는 힐링이야기’가 열려 학생들의 관심을 모았다. ‘노래가 있는 힐링이야기’는 학교현장의 교육형태를 구성해 운영하며 오는 12월 2일에는 순심여고에서 그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한 11월 27일부터 '레크리에이션 2급 지도자 자격 과정'을 개설해 고3 수험생들에게 건강한 여가시간과 함께 졸업 전 자격취득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현재 100여명의 학생이 수강신청을 할 정도로 호응도가 높다.
칠곡군은 25일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칠곡지역 고용노동현안 해결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경북도 노사민정협의회가 주최하고 경북경영자총협회와 한국노총 경북중부지부, 칠곡군,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서부지청이 공동 주관한 이날 포럼에서는 고용안정과 합리적인 임금체계개선을 위한 노사민정공동 협력선언문을 채택하고, ‘기업의 합리적인 임금체계 개편을 위한 방향’이란 주제로 특강도 열었다.
칠곡군은 지난 25일 칠곡상공회의소내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에서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창업에 성공한 청년 CEO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올해 칠곡군이 행·재정지원으로 육성하고 있는 6차 산업 청년창업가 20명과 청년 CEO 11명의 창업성과 및 우수사례를 서로 공유하고 창업 및 기업 운영 과정의 애로사항과 건의를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장기적인 불황으로 청년층의 취업난이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칠곡군은 청년 일자리난 해결의 일환으로 2010년에 9명, 2011년에 20명, 2012년에 12명, 2013년에 14명의 청년 CEO를 육성했고, 올해는 청년 CEO 육성사업에 11명, 6차산업 청년창업가양성사업에 12명, 총 23명의 창업가를 배출했다.
칠곡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권순형)는 2015년 3월 11일 실시하는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있어 25일 북삼농업협동조합부터 12월초까지 8개조합, 총1,000여명을 대상으로 관내 위탁선거를 실시하는 조합의 정기총회를 이용한 위탁선거법 안내 및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칠곡군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는 군민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자살 고위험자에 대한 예방 등을 위해 낙동강 칠곡보 입구에 생명의 길을 조성해 생명사랑 조형물을 설치했다. 현재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8년째 자살률 1위로 하루 39.5명, 37분에 1명씩 자살을 하고 있는 실정이며, 2012년 국가통계포털사이트에 의하면 칠곡군은 한 해 동안 35명이 자살로 집계됐다. 이 생명사랑 조형물은 ‘생명의 길 조성을 위한 조형물 게시 슬로건 및 감성적 문구 공모전’에서 선정된 문구를 활용해 제작됐으며, 생명사랑과 심장을 의미하는 하트모양과 서로에게 사랑을 전해주는 의미로 안아주는 팔의 모형을 본떠 제작 설치됐다.
칠곡군은 지난 24일 칠곡군 영남중·고등학교 동문회(회장 김점훈)에서 (재)칠곡군호이장학회(이사장 백선기)에 지역의 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호이장학금 100만원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칠곡군은 지난 24일 임산부 공무원의 안정적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저는 예비엄마입니다’라는 명패를 제작해 출산을 앞둔 공무원의 자리에 비치했다. 임산부 공무원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책상 앞에 명패를 부착해 공무원 상호간은 물론 군청을 찾는 민원인들도 임산부 직원을 배려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이런 작은 배려로 인해 임산부 공무원은 태교와 더불어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여건이 마련돼 업무효율이 증대될 것”이라며, “앞으로 출산 장려 차원에서 임산부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개발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칠곡군은 11월 24일부터 12월 3일까지 지역의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폐건전지 집중 수거 캠페인을 전개한다. 폐건전지는 제대로 분리해 재활용하게 되면 소중한 자원이 될 수 있지만 무분별하게 버려질 경우 토양이나 수질오염을 유발시키는 등 환경피해의 우려가 크므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폐건지로부터 환경을 보호하고, 분리수거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자 추진하게 됐다.
경북도는 24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지역본부에서 행정자치부와 공동으로 국민이 중심이 되는 정부를 구현하기 위한 ‘영남권 정부3.0 현장토론회 ’열고 지역주민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 이인선 경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대구·부산·울산·경남 정부3.0 관계관 및 지역소재 농공단지 입주기업 대표, 지역주민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남권 자치단체의 정부3.0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주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교초등학교(교장 김기한)는 지난 22일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약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가족 칠곡보 건강 걷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자녀와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애를 강화하며 우리 지역의 문화시설을 탐방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실시한 이번 가족 건강 걷기 행사는 대교초등학교 학부모회가 주최하여 칠곡보생태공원에서 출발, 칠곡보를 거쳐 관호산성 둘레길 등 총 3.2km를 걸으며 가족과 함께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였다. 건강 걷기 코스 중간 중간에는 인증 도장을 받기도 하며 보물찾기 및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하였다.
“죽을 날이 가까워지자 날로 몸과 맘이 쇠약해졌으니 본직과 겸대직을 속히 면하게 해 주소서” 이는 조선 중기의 문신인 이경석(1595-1671)이 67살의 나이로 현종임금(1662)에게 올린 상소문입니다. 그러나 임금은 상소문을 훑어보고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만큼 이경석은 현종 임금의 총애를 받았는데 그는 정묘호란이 일어나자 체찰사로 강원도 지방의 군사모집과 군량미조달에 힘쓰는 등 정치 일선에서 대활약을 한 인물입니다. 뿐만 아니라 1641년 소현세자의 스승으로 중국 심양에 함께 가지만 1년간 봉황성(鳳凰城)에 구금생활을 하게 됩니다.
경상북도는 11월 23일부터 30일까지 7박 8일간 일정으로 지역 우수 농식품 업체 4개사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을 파견, 베트남 호치민․하노이, 태국 방콕을 차례로 방문해 동남아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역사절단의 첫 번째 방문지인 베트남은 최근 과일과 채소에서 발견된 화학물질, 위생관리 불량 식당 등 식품관련 사고가 이슈화 되면서 중상류층에서 가격이 비싸더라도 유명 수입 농식품 및 유기농 제품의 구입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고, 두 번째 방문지인 태국은 한국식품의 90%이상이 수입바이어를 통해 유통되면서 현지 바이어에 대한 수출 상담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지난 11일부터 24일까지 중미에 위치한 과테말라 선도 교원 20명(단장 쏠라레스 까스띠요)을 초청하여 14일간의 일정으로 대구경북영어마을 등에서 교육정보화 연수를 실시하고 한국문화체험, 유적지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06년부터 시작하여 2007년 교육부와 과테말라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교류협력국인 과테말라 학교 정보화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현지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는 ICT(정보통신기술)관련 지식을 전달했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지난 11월 22일 안동과학대학교에서 23개 지역교육지원청 영재교육 담당장학사 및 담당교사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경상북도 영재교육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각 지역 영재교육기관(영재교육원 및 영재학급)의 영재교육 산출물 전시 및 발표를 통해 지난 1년간의 영재교육 성과를 돌이켜보고, 내년에 더 나은 영재교육 실천을 위해 효율적인 교육과정 운영 및 수업 프로그램 소개 등 많은 정보를 교류하는 자리를 제공했다.
지난 22일 수확을 마무리한 음력 10월을 맞아 칠곡군 왜관읍 매원 전통마을에서 조상에게 한해의 풍년과 집안의 평안에 감사하는 안택굿을 재현하는 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세시풍속 체험잔치 여섯 번째 마당인 이번 행사는 모처럼 농한기를 맞은 마을 주민들과 관광객 80여명이 매원 전통마을을 찾아 마을 전통에 따라 팥 시루떡과 호박, 고구마, 무 등을 넣은 시루떡을 손수 만들어 마당에 진설하고, 풍물패에서 벌이는 안택굿에 참여했다.
왜관중앙초등학교(교장 이가영)는 지난 22일에 천안 남서울대학교에서 실시된 전국학교스포츠클럽에 경상북도대표로 남자부 경기에 출전하였다. 5~6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대표팀은 24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최고의 경기력과 조직력을 선보였다. 예선전 경기에서는 첫 게임에서 0:2로 패배를 하고 2경기 첫 세트에서도 무승부를 하는 바람에 탈락 위기에 몰렸으나, 2세트에서 9:0으로 기적적인 완승을 거두고, 3세트에서도 종료 20초를 남겨놓고 3:5에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 3:2로 역전을 시키며 기사회생함으로써 예선을 조 2위로 통과하여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