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내년 2월 15일부터 27일까지 안동 신청사로 이전할 계획이다. 내년 설 연휴가 끝나면 부서별 이사 일정에 따라 2월 15일 총무과를 시작으로 하여 2월 27일까지 12일에 걸쳐 이전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사 물량은 5톤 트럭 187대 분량으로 추정되며, 비용은 2억원 정도 들어갈 전망이다. 이영우 교육감은 “병신년(丙申年)의 신학기에 맞추어 新교육청 시대를 열 수 있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고 명품 경북교육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청사 이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청사는 지난 7월 31일자로 준공을 하였고, 8월부터 종합방재센터를 운영 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집기구입과 내부 환경조성도 마무리 단계에 있고, 이사용역 업체도 경쟁입찰로 선정하여 착실히 이전 절차을 밟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이전 일정을 결정하는데 있어 직원들의 생활안정을 위한 정주여건과 원활한 행정업무 수행을 위해 경북도청 및 도의회의 이전 일정과 북부지역의 기상여건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였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8일 도교육청 본관 2층 제3회의실에서 '체육건강과 교육정책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도교육청 구종모 체육건강과장은 2015년 체육건강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체육, 보건, 급식지원, 교육복지 업무에 대하여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참석한 기자들과 함께 주요 관심사에 대한 상호간의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체육건강과에서 올해 추진한 ▲전국소년체육대회 및 전국체육대회 참가 실적 ▲학교스포츠클럽 및 토요 Sports Day 운영 ▲학생 건강 증진 강화 ▲학생 흡연 예방 교육사업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 강화 ▲난치병 학생 지원 ▲학교 급식 시설 현대화 사업 ▲무상급식 및 친환경 우수 식재료 구입비 지원 ▲농어촌 전원학교 및 거점별 우수중학교 육성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 등의 주요 정책 추진 현황 및 현안사업에 대한 설명을 통해 함께하는 교육정책의 공감대 형성을 강화하였다. 특히, 학교체육 활성화 중점사업의 일환인 7560+운동 선도학교 운영 및 학교스프츠클럽 활동이 학교폭력 예방과 건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1인 1스포츠 활동의 생활화로 배려, 소통,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즐기는 스포츠의 가치를 학생들에게 심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2001년부터 전국 최초로 난치병 학생 돕기 운동을 전개하여 현재까지 1,138명의 학생에게 90억 1,000만원을 지원하였으며, 금년에도 6억 7,000만원의 성금을 모금하여 생명 존중의 가치관 확립과 사랑이 넘치는 학교문화 풍토 조성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애와 봉사정신을 일깨우고 있다. 구종모 체육건강과장은 “교육수요자들의 만족과 감동과 행복을 위해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하여 학교급식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교육여건이 취약한 농어촌 학생들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통해 누구에게나 차별 없는 최고의 명품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28일 경북대 농생대 1호관에서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인단체 대표, 대학교수, 대구경북연구원, 봉화농업회의소 사무국장 등 민․관․학 관계전문가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상북도 농업회의소 설립방향’ 토론회를 개최했다. 먼저 경상북도 관계관의 ‘경상북도 농업회의소 설립 추진계획’설명에 이어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김수석 연구위원의 ‘경상북도 농업회의소 설립 방향’이란 주제발표와 손재근 경북FTA특별대책위원장, 경북 농업인단체 상임대표 등 토론자들의 열띤 토론으로 마무리 됐다. 농업회의소는 지역 농어민의 지위향상과 농정분야의 각종 의견이나 건의 등을 종합․조정함으로써, 지역농정에 대한 투명성과 민주적 절차, 그리고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농업인을 대표하는 기구로써 중장기적으로는 지역은 물론이고 우리 농어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업계 의견을 전체적으로 조율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책파트너로서의 농정협의체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2010년 정부 주도 시범 공모사업 3개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국에서 12개소가 운영 중이며, 정부에서는 농업회의소 출범까지 조직․정관․사업계획 등에 대한 컨설팅을 시행하고 해당 지역 농업인들의 농업회의소 이해도 및 가입률 제고를 위한 교육을 지원하고
내년 2월 경북도청 이전을 앞두고 12월 28일 도청신도시 내 아파트에 첫 입주가 시작됐다. 이번에 첫 입주를 시작하는 아파트는 지난 12월 21일 준공된 ‘현대아이파크’ 489세대 중 19세대 47명이다. 경북도는 2012년 9월 도청신도시 조성사업을 시작한 이래 3년 4개월만에 첫 아파트가 준공되고 신도시에 주민이주가 시작 됐다며, 내년 4월까지 4개단지 1,931세대의 아파트가 입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경북도와 예천군은 입주를 시작하는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공동체의식 함양을 위해 첫 입주 환영행사를 아파트 현장에서 열었으며, 이 행사에 도청신도시본부 김상동 본부장과 이현준 예천군수를 비롯한 아파트 입주민, 이웃 호명면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꽃다발 전달, 주민등록전입신고, 도로명주소 문패달기(현판식)를 진행했다. 특히, 도청신도시 초기 입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입주 아파트 관리사무소 안에 이동민원실을 설치하여 주민등록 전입 등 민원을 현장에서 해결하여 입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첫 입주 주민들은 “정주여건이 미흡한 상태에서 입주하게 되어 걱정이 많았으나 많은 분들의 따뜻한 환영에 감동을 받았다”며 “하루가 다르게 변화되어 가는 신도시의 모습에 앞으로의 생활이 한껏 기대 된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김상동 경북도신도시본부장은 입주민들에게 “도청신도시 첫 주민이 된 것을 환영 한다”면서 “도청신도시는 대한민국 최고의 정주여건을 갖춘 명품신도시로 건설하여 입주민들의 자랑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순간을 위해 '나서는' 자여 영원을 더 이상 울게하지 마라 순간은 달콤하게 웃지만 스쳐 지나 갈 뿐 저 '스침'에 일생을 맡기는 바보 여기저기서 '당했다!'며 아우성을 친다 순간을 영원으로 착각하지 마라 저 눈가림에서 벗어나 영원을 갈채하라 영원이 그대 영혼을 살린다 더 이상 영원을 섭섭하게 마라 영원은 결코 달콤하지 않으나 어깨를 두들겨 힘 주는 동행자 오늘도 '나서는' 순간을 걷어차고 저 영원을 품에 안고 '따라서' 가라
경북도는 농촌지역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을 해소하고 농업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지원하는 내년도 과수 생력화장비를 올해대비 48% 증가된 843대를 공급하기로 했다. 과수 생력화장비는 병해충 적기방제를 위한 승용형방제기(SS기), 보행형방제기 및 동력분무기 3종을 비롯해, 여성 농업인의 이용도가 높고 환경친화적 초생재배 확산에 필수적인 승용제초기, 열매솎기와 수확작업 등의 능률을 높이고 특히 작업 시 추락 등 안전사고 예방에 효과적인 농용고소작업차 등 총 5종을 공급한다. 그동안 농기계 보조 사업은 공급단가 부풀리기 등의 부정적인 사례 발생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바 있어, 농기계 가격거품 제거, 보조금 부당수령 등의 가능성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대당 공급단가 및 보조금 지원 상한선을 책정하는 보조금 지원“정액제”를 시행하고 있다. 보조금 지원 '정액제'는 기존에 권장소비자가에 일률적인 비율을 정하여 보조금을 지원하던 것을 기종별 공급단가 상한선을 책정하여 일정비율의 보조율을 적용해 지원하는 방식으로 공급업체에서는 합리적인 농기계 가격으로 농가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농가의 보조금 부당수령 예방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경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정하는 2016년 문화관광축제에서 5개의 축제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관광축제’ 선정 심의 결과 문경 전통 찻사발축제(2016.4.30 ~ 5. 8)가 최우수 축제로, 고령 대가야체험축제(2016. 4. 7 ~ 4. 10)와 봉화 은어축제(2016. 7. 30 ~ 8. 6)가 우수축제로, 포항 국제불빛축제(2016. 7. 28 ~ 7. 31), 영덕 대게축제(2016. 3. 31 ~ 4. 3)가 유망축제로 각각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문화관광축제를 살펴보면, 먼저 5년 연속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문경 전통 찻사발 축제(문경시/문경축제관광조직위원회)는 2016년 4월 30일부터 5월 8일까지 9일간 문경시 문경새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 축제에서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문경사기장의 하루체험을 비롯하여 도예작가 등용문인 전국 찻사발 공모대전과 전국 유일의 전통발물레경진대회를 개최하고, 방문객이 함께 할 수 있는 도자기 빚기, 찻사발 과거시험, 어린이 도공전, 도자기 소원쓰기, 다례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우수 축제로 선정된 고령 대가야체험축제(고령군/대가야체험축제추진위원회)는 내년 4월 7일부터 4월 10일까지 4일간 고령군 고령 대가야박물관 및 대가야 역사 테마 관광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 축제는 지역에 숨겨진 대가야의 역사적 소재를 축제를 통해 널리 알리기 위한 교육형 체험프로그램으로 ‘대가야의 진군 퍼레이드’를 비롯해 대가야 용사 선발대회, 가야금체험, 대가야국 무예체험, 대가야 토기제작, 금관제작, 대가야 생활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개최될 예정이다. 우수 축제로 선정된 봉화 은어축제(봉화군/봉화군축제 위원회)는 내년 7월 30일부터 8월 6일까지 8일간 봉화군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 축제는 낙동강 최상류지에 위치한 청정봉화의 이미지를 홍보하고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체험형 여름축제로,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은어잡이 체험(반두)행사를 비롯하여 은어구이체험, 물장난 페스티벌, 은어 종이배 공모전, 내성천 워터워, 수상 자전거 체험, 은어 선등 만들기 경연대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유망축제로 선정된 포항 국제 불빛 축제(포항시/포항시축제 추진위원회, POSCO)는 내년 7월 28일부터 7월 31일까지 4일간 포항시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포항의 5대 불빛을 테마로 여름 피서철 동해안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한 이 축제에서는 국제 불빛 경연대회를 비롯하여, Daily뮤직불꽃쇼, 불꽃퍼레이드, 불꽃낭만라이브공연과 함께 포항5대 불빛찾기, 불꽃추억 만들기, 불꽃 키즈 놀이터, 불꽃민속마당, 불빛에너지 체험 등 다양한 메인행사와 함께 포항운하 해상투어, 영일만 해변 스포츠 축제 등 연계행사로 개최될 예정이다. 유망축제로 처음 선정된 영덕 대게축제(영덕군/영덕대게축제추진위원회)는 2016년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영덕군 강구항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19회를 맞이하는 이 축제에서는 ‘영덕대게 달리기’를 비롯해, 서기 931년 태조 왕건이 예주(영해면) 지역을 행차한 모습을 재현한 태조 왕건 행차와 영덕 대게 5대 체험, 영덕대게 요리 경연대회, 주제극 천년의 맛 영덕대게 등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문화관광축제‘는 전국에서 개최되는 수많은 지역축제 중에서 관광상품화 가능성이 높은 축제를 문화체육관광부가 인증하는 관광브랜드이다. 경상북도는 문화관광축제 등 5개의 축제가 선정됨에 따라 도내 우수관광자원과 축제, 음식점, 숙박 등 관광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관광코스 및 관광 상품을 운영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해외 홍보 판촉활동을 다각적으로 전개하여 많은 외국인들이 축제에 함께 참여하는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경북도 전화식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문화관광축제 선정에 따라 우리 도를 찾는 방문객의 증가가 예상된다. 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관광상품 운영과 국내외 관광객 유치로 축제가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내년도 중소기업의 창업 및 경쟁력 강화와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해 도내 2만 여개 업체에 1조 4,0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 지원계획을 발표했다. 자금규모를 살펴보면, 창업 및 경쟁력 강화사업자금으로 1,300억원, 긴급경영안정을 위한 운전자금 8,004억원, 벤처육성자금 30억원, 소상공인육성자금 300억원, 신용보증을 통한 지원 4,500억원이다. 내년도 정책자금의 총규모는 1조 4,139억원으로 영세자영업자의 자금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1조 3,539억원)보다 600억원(4.4%)을 증액했다. 제도적 측면에서는 창업기업 지원 범위 확대, 우대업종 추가, 대출취급은행 확대, 신용보증 확대 등을 통해 창업 활성화를 통한 신규일자리 창출과 서민층의 경영안정 자금애로 해소에 중점을 두었다. 먼저, 창업 및 경쟁력강화사업자금은 창업 활성화를 통해 신규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하여 창업기업지원범위를 (5년→7년이하) 확대 추진하고, 경쟁력 강화사업자금은
칠곡군 왜관초등하교 병설유치원에 갑자기 영어로 말하는 산타할아버지가 찾아오셨다. 착한마음의 어린이들에게만 선물하신다는 산타할아버지, 크리스마스 날을 손꼽아 기다리던 아이들의 마음에 산타할아버지의 갑작스러운 등장은 놀라움과 즐거움이었고 산타할아버지가 나누어주는 선물은 바로 동심의 축복이었다.
칠곡군은 학교예방을 위해 초·중·고등학교 16개교, 250여명의 학생 또래상담자가 활동하고 있다. 칠곡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11년부터 이 같은 또래상담 사업을 운영 중이다. 또래상담자로 선발된 학생은 기본교육을 이수한 후 학급 내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며 ‘함께 노력하는 친한 친구’, ‘대화하는 친구’, ‘도움 주는 친구’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칠곡군은 지난 24일 칠곡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2015년 사회적경제 지역특화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사회적·마을기업 대표 등 17명이 참석해 지역특화사업으로 선정된 홍보콘텐츠 제작사업에 관한 최종 점검을 진행했다. '사회적경제 지역특화사업'은 매년 경상북도에서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을 공모해 일반적으로 6, 7개 정도가 선정된다.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15년도 고품질 쌀 안정생산 농산시책 평가’에서 ‘우수 도’로 선정되어 12월 23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시상과 함께 상금 9백만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 김천시가 시·군 부문에서 우수, 들녘경영체 부문에서는 상주 아자개영농조합법인이 최우수, 콩 재배단지 부문에서는 안동농협친환경작목반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우수상’ 수상은 지난 봄 가뭄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대응한 점과 벼 육묘장 설치 등으로 저비용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노력한 점, 농업인 소득 향상과 식량자급률 향상을 위해 답리작 확대를 위해 노력한 점이 타 시·도에 비해 높이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 126,000톤의 차질 없는 수매로 가격 안정에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지난 22일 행정자치부 주관 정보지식인대회에서 기관평가 부문 전국 1위를 차지해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개인평가 부문에서도 장관상 수상(경상북도교육연구원 김주찬 총무과장)의 쾌거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2013년 기관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은 올해 다시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개인부문 역시 2013년 국무총리상, 2014년 장관상에 이어 올해도 장관상을 배출하여 전국 최고 수준의 정보화 역량을 입증하였다.
경북도는 생태계의 보고인 백두대간과 낙동정맥 등의 산림자원을 휴양과 산촌소득을 창출하는 신성장 동력원으로 집중 육성하여 ‘사람과 자연이 상생하는 에코-힐링(Eco-Healing)의 중심지’로 만들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는 2016년 산림복지서비스사업 관련 예산으로 국비 230억원을 확보했다. ◆경북도 신청사 천년숲, 도민참여의 숲, 경주 화랑정원 조성 2016년 새로운 천년 역사의 첫발을 내딛는 경북도청 신도시의 정주여건을 위해 조성한 천년숲은 도민 화합과 상생의 의미를 조명하기 위해 도청신도시 기념숲으로서 새로운 산림휴양 여가문화 자산으로 활용하고, 도민과 소통의 장소 및 지역축제 개최 등 문화공간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개도 700년을 기념하는 상징적 의미로 개인․단체․기업 등 도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기념동산 조성에 헌수목 700본을 식재하는 도민참여의 숲을 조성했다. 역사 문화적 자원이 풍부하고 입지여건이 우수한 천년 고도 경주에 지방정원인 화랑정원을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016년 1월 1일자 지방공무원 1,284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24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 3급 2명, 4급 4명, 5급 31명 등 총 224명이 승진했다. 김동구(기획조정관)․김희철(학교지원과장)지방서기관이 지방부이사관으로, 김창규(학교지원과)․심영수(총무과)․안희욱(행정지원과)․이은미(기획조정관)사무관이 지방서기관으로 승진 했다.
경북과학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제경성)와 경북경영자총협회(회장 고병헌)는 지난 23일 구미시 소재 경북경영자총협회에서 고용네트워크 구축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MOU를 체결했다.
지난 23일 차윤식 지천면장이 퇴임식 행사 중 (재)칠곡군호이장학회(이사장 백선기)에 칠곡군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호이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차윤식 면장은 84년도에 당시 북삼면(지금의 북삼읍)에서 공무원에 입직해 약 32년간 총무과, 회계과, 지역경제과, 사회복지과, 주민복지과 등 주요 부서에서 근무하고 2014년 사무관으로 승진한 뒤 지천면장 직위를 부여받아 지역의 숙원사업인 군립 어린이집 건립, 923도로 확포장 사업 유치에 기여하는 등 지천면 발전과 화합에 크게 노력하여, 도지사 표창 3회, 내무부장관 표창, 행정자치부장관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 23일 왜관새마을금고 직원들이 (재)칠곡군호이장학회(이사장 백선기)에 칠곡군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호이장학금 250만원을 기탁했다.
내년부터 경북지역의 권역응급의료센터가 북부권 1곳에서 중부권과 동부권이 추가되어 3곳으로 확대되는 등 응급의료체계가 대폭 개선된다.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진행한 권역응급의료센터 신규 공모․선정 결과, 경북지역에서는 포항성모병원과 차의과학대학교 구미차병원이 최종 선정되었다. 응급의료권역을 기존의 행정구역 중심에서 인구와 이송시간을 감안한 생활권 권역으로 개편하고, 이에 따른 권역응급의료센터 확대를 위해 보건복지부에서는 지난 11월부터 추가 선정절차를 진행해 왔다.
칠곡·성주·고령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은 (사)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회장 전병길)가 주관하는 ‘공정사회발전대상’ 의 의정부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23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진행되었다. 이완영 의원은 2015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호적변경을 통해 꼼수로 정년연장을 한 국토부 산하기관 임직원들을 밝혀내 후속조치를 촉구, ▲한국철도공사의 자회사 코레일테크의 95%가 비정규직이며 정규직전환 계획도 없는 등 철도안전 외주화의 구조적 문제를 비판, ▲철도공사 청년의무 고용 채용률이 1.7%에 그쳐 미달, ▲철도분야 일감 몰아주기 관행에는 철도청 출신의 철피아 임직원들이 포진하고 있고 ‘협상에 의한 계약’이 남용되는 점을 질타하는 등 노동시장선진화를 위해 노동전문가 다운 면모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