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의회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장재환)는 제225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14일 칠곡군 공설 봉안당(리모델링공사), 어르신의 전당 리모델링 공사현장, (구)왜관 터널 주변정비 공사현장, 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 진입도로 부지 및 청소년 상담지원센터 등 5개소에 대하여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장재환 위원장을 비롯한 이택용, 이상천, 이재호 위원은 먼저,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된 칠곡군 공설 봉안당 및 리모델링 공사 진행 중인 어르신의 전당을 방문해서 공사의 미비한 사항에 대하여는 추후 보완을 당부하고, 특히 어르신의 전당에서는 어르신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공사를 진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세원)은 지난14일 칠곡종합운동장에서 초, 중학생 800여명과 각 급 학교 교장, 지도교사, 학부모, 지역의 교육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 제21회 교육장기 초․중학교 육상경기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학교체육의 활성화와 육상종목 선수층의 저변확대, 그리고 10월에 있을 경북학생체육대회에 참가할 칠곡 지역의 대표선수 선발을 목적으로 경기방식은 학급수와 학생 수를 기준으로 초등은 1그룹과 2그룹으로 중등은 남자부 여자부로 나누어 학교 간 대항으로 진행하였다.
칠곡군은 지역 장애인들의 주차 편의증진을 위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방해 및 주차위반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 지난 7월 29일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보장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아파트 및 다중이용시설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에 현수막 게첩 등 주민홍보와 함께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보이지는 않지만 느티나무 이파리 흔들리니 분명 바람이 지나갔겠지 먼 곳 자식 생각 끝에 가슴이 아프니 분명 마음이란 것이 있었겠지
알렉산드리아, 로마, 팔미라, 장안 등 실크로드 국가들의 옛 수도는 역사 속에 어떤 문화를 지나고 있을까. 그리고 신라와는 어떤 관계였을까. 경주엑스포는 세계수도문화재단과 경주대학교 실크로드연구원은 14일 ‘실크로드의 고대 수도’를 주제로 옛 도시의 역할과 역사 속에서의 교류와 소통 등을 조명해 보는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저녁 ‘실크로드 경주 2015’가 열리고 있는 경주엑스포공원 문화센터에는 잔잔한 감동의 물결이 흘러 내렸다. 경주의 역사를 음악을 통해 창작 오페라로 만든 ‘신라 향가 죽지랑’ 공연 덕분. 신라 향가의 멋과 화랑의 기개 그리고 사랑의 이야기가 담긴 한 편의 오페라에 객석에 앉은 400여 관객들의 입에서는 탄성이 쏟아졌다.
조선시대 왕의 거동과 언행을 자세히 기록한 '승정원일기'에는 영조 임금이 최초의 한글 소설인 김만중(1637-1692)의 '구운몽'을 세 번 읽은 것으로 나옵니다. 맨 처음은 58살 때인 1751년으로 영조는 중국의 로맨스소설인 '평산냉연'에 대해 물어본 뒤 갑가지 '구운몽'의 지은이가 누구인가를 물었습니다. 이에 신하들이 ‘김만중’이라고 하자 영조 임금은 '구운몽'의 지은이가 당시 문장가인 이의현(1669-1745)인지 알았다고 말합니다. 이에 대해 '구운몽도'를 연구한 정병설 교수는 “그만큼 영조임금이 구운몽의 문장이 우수하다고 본 것” 이라고 말합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경북 칠곡·성주·고령)은 지난11일 열린 2015년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 수도권위주의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규제완화책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개발제한구역 제도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공항 곳곳에는 차량 진입을 막기 위하여 ‘볼라드’가 설치되는데, 국내 공항에는 총 399개, 인천국제공항에는 총 1,087개가 설치되어 있다.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에 따르면, 볼라드는 보행자의 안전을 고려하여 높이는 80~100cm, 지름은 10~20cm이고,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해야하며, 0.3m 전면에 점형블록을 설치해 시각장애인이 감지할 수 있게 해야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경북 칠곡·성주·고령)은 14일 2015년 국정감사에서 인천공항공사의 허술한 보안의식을 질타하며 근본적인 보안책 재수립을 촉구했다.
칠곡군은 지난 12일 교육문화회관에서 영유아 및 초등학생 부모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공연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어린이 문화재단 행복한 아이(이사장 유열)에서‘엄마 나 어떤 공연 먹을까?’라는 주제로, 공연예술이 자녀들에게 미치는 영향과 아이들의 창의적인 감성 및 전인적 성장에 도움 되는 공연 고르는 법 등 편안한 분위기로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낙동강세계평화문화대축전 추진위원회가 올 가을 대한민국을 평화의 빛으로 물들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전쟁과 평화를 콘셉트로 한 국내 유일의 호국 축제인 ‘제3회 낙동강세계평화문화대축전’에 관심이 있고,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의 SNS 활동을 활발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다. 모집 기간은 9월 14일부터 18일까지이며, 1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칠곡군은 지난 8일부터 12일 까지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여성의 발전을 도모하고 양성평등에 대한 범군민적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성평등주간 행사는 ‘여성발전기본법’이 ‘양성평등기본법’으로 개정돼 7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명칭이 변경된 것이다. 지난 7월 ‘양성평등 주간’에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메르스 영향으로 연기돼 이날 열리게 됐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세원)Wee센터는 지난 12일 토요일에 문화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석적고등학교 학생 30여 명과 함께 대구 동성로에 위치한 문화예술전용극장CT에서 뮤지컬 <배달왔습니다>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우 유준상씨와 소산 박대성 화백이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유준상씨는 경주 출신 강우석 영화감독의 ‘고산자, 대동여지도’에서 흥선대원군 역할을 맡았다. 이 영화에서 흥선대원군이 난초치는 장면을 그리기 위해 박대성 화백에게 그림지도를 받으면서 박화백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고. 지난11일 오후 경주 솔거미술관을 찾아 박화백과의 만남을 가진 유준상씨는 “영화 때문에 화백님을 만나 뵙게 되었지만, 화백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작품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팬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시간이 되는대로 미술관을 찾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오는 14일 부터 30일까지 추석명절 공직기강 특별감찰 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찰은 추석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자들의 기강 저해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금품수수와 각종 불·탈법 행위 등을 근절하기 위한 것으로, 권역별로 5개반으로 편성해 도 본청, 직속기관 및 사업소, 출자·출연기관, 전 시·군을 대상으로 비노출 위주로 감찰 활동을 실시한다.
경상북도는 지방정부 최초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으로 세계한글작가대회를 유치해 15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 개회식을 시작으로 18일까지 4박 5일 동안 경주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국제펜클럽한국본부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경주시가 후원하는 이번행사는 ‘한글과 한글문학의 세계화-한글, 문학을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한글학술대회, 문학강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며, 노벨문학상 수상에 빛나는 르 끌레지오(프랑스) 대문호(大文豪)를 비롯한 한글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열정을 지닌 세계석학 및 국내외 한글학자 및 문학계 인사와 일반인등 3,000여명이 대거 참여한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지난 9일 지천면 황학리 휴양림에서 ‘오지마을 해피데이트’를 통해 주민들과 진솔한 대화의 장을 열었다. 평소 소통과 공유, 화합을 강조하는 백 군수는 올 3월부터 각 읍면별로 소통의 사각지대인 오지마을을 찾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삶의 이야기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실크로드 경주 2015’ 웹드라마 ‘9초’ 가 이달 말 시청자들과 만난다. 지난 4일 제작 발표회를 갖고 촬영에 들어간 웹 드라마 '9초'가 촬영 6일을 맞아 진도 100%를 달성, 모든 촬영일정을 마감하고 편집에 들어간다. 시청자들과는 9월 말 쯤 만날 예정이다. 6일 밤늦게 까지 강행군 끝에 촬영을 마친 이번 드라마는 걸그룹 출신 배우 혜령과 청춘스타로 알려진 배우 이주승이 호흡을 맞춰어 관심을 끌었으며, 그동안 대릉원, 첨성대 등 경주시내와 경주문화엑스포 등에서 촬영됐다.
장대진 경북도의회 의장이 10일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하는 2015년 대한민국의정대상 ‘최고의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최고 의장상은 전국 17개 광역의회 의장들을 대상으로 정책조정력, 업무추진력, 역량개발 등 의정활동과 리더십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최고 권위있는 상으로 경상북도 의장으로는 처음 수상한다. 장의장은 7월 역대 최연소 경북도의회 의장으로 선출되어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민생안정,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특히 동서화합과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작업에 주도적 역할을 한 점을 높이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의장은 지난 3월 전국 최초로 대규모 전문가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자문하고 정책지원을 할 수 있는 ‘경북 의정포럼’을 출범하여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우리나라 민주화와 산업화를 이끌어 온 경북․전남 양 지역 주민의 대표기관 간 최초로 “상생발전 공동협약”을 체결하여 지역감정을 불식하고 국민 대통합의 초석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일본 독도영유권 주장과 아베정권의 우경화 사상에 확실한 쐐기를 박고 일본의 침탈야욕에 대해 단호히 대처하기 위해 독도 현지에서 임시회를 개최하여 “민족의 섬, 독도” 수호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기도 했다. 지역발전 현안사항 해결을 위한 7개 특별위원회 설치․운영하고 경북도의회의 자치입법 활동과 정책연구 활동을 지원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4개 의원연구단체를 구성․운영하는 등 도의회가 정책 연구 중심으로 발전․성장하는데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지방자치 선진화를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에 혼신을 다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공식 출범한 이래 처음 구성한‘지방자치법 개정’특별위원장을 맡아 수차례 검토 작업과 수도권 등 4대권역별 대토론회를 통해 국민들의 공감대를 거쳤으며 지방자치법 총 175개 조문 중에서 55개 조항을 제․개정(17개 조항 신설, 38개 조항 개정)하는 최종 개정안을 마련하여 국회, 중앙정부에 전달하는 등 지방자치법 개정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노력으로 성과를 내는데 혼신을 다하고 있다. 장대진 의장은 공신력 있는 상을 수상하게 된 영광을 도의회에 관심과 성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