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보건소는 영양플러스사업 일환으로 지난 24, 25일 교육문화회관 조리실습실에서 영양플러스사업 수혜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영양가득 간식만들기’를 개최했다. 이번 조리실습은 아이들의 성장을 방해하는 나트륨 및 포화지방이 포함된 패스트음식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엄마와 아이가 영양이 풍부한 햄버거등을 직접 만들어보고 우리 아이들이 바른 식생활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또 한국음식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다문화 가정도 함께 참석하여 올바른 식재료 및 조리법으로 영양을 균형있게 충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아주 큰 호응을 얻었다.
칠곡군은 지난 25일, 사춘기 공무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격려하기 위해 문화가 있는 수요일을 맞아 백선기 칠곡군수를 비롯한 새내기 공무원들이 퇴근 후 야구장에서 뭉쳤다. 이번 행사는 조직과 업무에는 익숙해 졌지만 직장 생활에 치이고 불투명한 미래에 좌절하는 직장인 사춘기, 입사 3년차 직원 중 선착순으로 13명을 선정했다.
50대 이 모 씨는 한 달간 가래를 동반한 기침이 계속되고 체중이 감소했다. 병원을 찾은 이 씨는 기관지 내시경 검사를 실시했지만 특별한 이상을 발견하지 못했다. 하지만 형광 기관지 내시경 검사를 시행한 후 이상 소견을 보였고, 조직 검사 결과 폐암 4기로 진단받았다.
칠곡군과 자매결연 도시인 전라북도 완주군은 26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 '칠곡·완주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주제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직거래장터는 올해로 4번째인 서울 직거래 장터에서 칠곡군은 벌꿀참외, 아카시 꿀, 친환경 토마토,오이, 전통된장 등을, 완주군은 화산 한우, 파프리카, 당조고추 등을 홍보한다.
경상북도에서는 쌀 수급안정을 위해 올해 3,492ha의 벼 재배면적을 줄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쌀 관세화 및 연이은 풍작으로 쌀값이 하락함에 따라 정부에서는 전국적으로 3만ha를 감축하는 계획을 발표했으며, 경북도는 정부의 정책방향에 발맞춰 도내 벼 재배면적 10만4천ha의 3%에 해당하는 3,492ha를 줄인다는 계획이다.
24일 통계청의 ‘2015년 농가경제조사’발표에 따르면 경북지역 농가의 평균소득은 3,822만 2천원으로 경북 대표농산물인 사과가격 등 일부농산물 가격하락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2년 3,173만 9천원에 비해서는 무려 20%나 증가한 금액이며, 2014년 3,698만 7천원 보다도 123만 5천원이 많은 금액이다.
세금과 관련된 고민은 누구나 안고 있지만, 세금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 주민들은 뚜렷한 해결책을 찾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경북도에서는 오는 6월부터는 도내 마을세무사를 통해 무료로 세무 상담을 받고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게 된다.
1936년 프랑스 신부 이로벨도 신부가 설립한 소화여자학원이 시초인 학교법인 순심교육재단(이사장 박현동), 순심중(교장 김종혁), 순심고(교장 홍종철), 순심여자중고(교장 김주태)(이하 전체 순심학교)이 개교 80주년을 맞아 여러 가지 기념사업과 축하행사를 열었다.
대북제재국면에서의 통일공감대 확산방안을 토의하고 수렴하는 민주평통 칠곡군협의회 2016년도 2분기 정기회의가 지난 5월 20일 협의회 사무실에서 열렸다. 4.13총선 이후 무엇인가 달라지지 않을까하는 희망과 기대도 없지는 않지만 19대의 의정파행과 정치적인 실망을 경험한 자문위원들은 이번 총선이후 더 무책임해진 선동정치로 인해 지역갈등이 국론분열로 이어지지 않을까하는 걱정 담으로 만남인사를 나무며 지역회의 정책건의 안 의견수렴에 대한 자유토론으로 회의를 시작했다.
칠곡경찰서(서장 박봉수)는, 함께 술을 나눠 마신 후 만취된 친구에게 승용차 열쇠를 건네주고 자신은 조수석에 동승하여, 음주운전을 방조한 A씨(30세)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일 오후4시 30분경 칠곡군 ○○읍의 한 식당에서 친구 B씨(30세)와 술을 나눠 마신 뒤 자신의 집으로 가기 위해 자동차 열쇠를 건네줘 운전을 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재)칠곡군호이장학회는 25일 칠곡군청 강당에서 2016년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 날 백선기 (재)칠곡군호이장학회 이사장과 수여식에 참석한 이사들이 각 학교마다 장학증서를 수여했고, 수여 대상은 순심고등학교 백승준 학생을 비롯한 총 109명의 장학생(고 105명, 대4명)이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오는 6월 3일 준공식을 앞두고 있는 약목면 청사를 최종 둘러보고 앞으로 주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문화공간으로 이용함에 불편함이 없는지, 편의시설은 적합한지 등 종합점검을 실시했다. 박기원 부군수 주재하에 실시한 현장점검은 새마을문화과를 비롯한 5개 부서장과 공사 시공사 및 감리단 등 15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칠곡군은 지난 24일 북삼읍 현대 아파트 놀이터에서 '새내기 엄마와 함께 하는 소통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소통콘서트는 지난 5월 석적읍 우방신천지 아파트를 시작으로 북삼, 왜관 등 아파트 밀집지역 중심으로 연 4회에 걸쳐 개최된다.
지난해까지 꾸준히 증가했던 칠곡군 전체 인구가 올들어 줄고 있어 정착해 살고 싶은 정주권 의식을 높일 수 있는 중장기적 청사진을 현실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더구나 칠곡군 공무원들의 업무량이 타 지자체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나 대민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군 직원 증원을 위해 시승격에 필요한 인구 15만명(1개 읍인구 5만명 이상) 달성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 지난 3월말 현재 칠곡군 인구수는 12만2,457명(이하 외국인 제외)으로 한달 전 2월말 12만2,579명보다 122명이 감소했다. 또 지난 2월말 인구는 1월말 인구 12만2,774명보다 195명이, 지난 1월말 인구는 지난해 12월 12만2,829명보다 55명이 각각 줄어들었다. 칠곡군 인구가 줄기 시작한 지난해 11월말 인구수는 12만2,867명으로 한달새 38명이 감소횄다. 칠곡군 인구가 계속 증가해 오다가 지난해 12월부터 감소한 것은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구미공단 근로자와 칠곡군지역 전입자의 신규 아파트단지 입주 등이 주춤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일각에서는 석적-북삼읍 등이 구미 배후도시로서 구미 기업체 근로자 증감에 따라 칠곡군 인구를 좌우하게 하지 말고 자체적으로 행복지수가 높은 '잘사는 군민, 새로운 칠곡'을 만들어 칠곡군으로 이사와 살고싶은 정주권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인근 고령군은 2012년 1월 이후 고령으로 이사를 오면 생활관련 지원을 다양하게 해주는 혜택을 부여하면서까지 인구늘리기에 매진하고 있다. 고령군이 내건 생활관련 지원혜택은 ▶주택분 재산세(특례분 포함)·지역자원 시설세·지방교육세 보전분: 세대당 10만원 이내는 납부금액 전액을, 10만원 초과시 10만원의 고령사랑상품권 ▶자동차세 보전분: 자동차 1대당 15만원이내 납부금액에 해당하는 고령사랑상품권 ▶군내 초·중·고 전학생 장학금-기념품: 1인당 고령사랑상품권 10만원 ▶전입자 자동차번호판 제작 지원: 1대당 3만원 이하 등이다. 고령군은 또 군 공무원 승진시 지역거주자를 우선시하고, 복지카드도 지역거주 포인트를 따로 배정하고 있다. 무엇보다 지역에서 군민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군민들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알 수 있도록 하는 효과도 거두고 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군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알아야 올바른 정책을 수립 할 수 있다고 본다. 그래서 신규 공무원들에게도 지역에 거주하도록 교육을 시키고 있고, 향후 지속적으로 공직자들에게 지역거주를 요구할 생각이며, 지역 거주자들에게는 정당한 인센티브를 일관성 있게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반면 칠곡군 공무원과 지역 근무 교직원 등의 70~80%가 대구 등 외지에 살거나 주소지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지역 식당업주를 비롯한 자영업자들이 가족단위의 지역소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칠곡군 관계공무원은 4일 이에 대해 "타시군이 시행하고 있는 지역거주 공무원 우대 등이 말처럼 쉽지 않아 효과를 거두고 있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칠곡군은 이처럼 반강제적으로 거주를 제한하거나 인위적으로 이사 오도록 만드는 것보다 다양한 인프라 구축 등으로 우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놓고 타지역민들이 자연스레 이사와 정착해 살도록 하는 게 중장기적으로 중요하다"고 말했다. 칠곡군은 이에 따라 오는 9월쯤 개선발표될 예정인 '지자체 조직 규모·인건비 새 지표'에 기대를 걸고 있다. 지방자치단체의 조직 규모와 인건비 산정 기준인 인구수가 실제 행정 수요를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많아 정부가 새 지표 기준을 만들기로 했기 때문이다. 행정자치부는 새 지표 기준과 관련한 연구용역을 지난달말 발주했고, 그 결과를 토대로 오는 9월쯤 제도 개선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다. 이번에 발주한 연구용역에는 인구수만 따진 기존 지표와 달리 노인 인구, 인허가 건수, 지출액 결산 규모, 다문화가구 수 등이 종합적으로 포함됐으며, 정부는 새 지표가 완성되는 대로 지자체의 실·국 수와 공무원 정원과 인건비 규모 등을 규정한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 등에 관한 규정'을 개정할 방침이다. 칠곡군이 최근 발표한 조직진단 연구용역 중간보고서에 따르면 민원 발급량, 쓰레기처리량, 출생아수, 학생수 등 도시화 수요지표를 통해 인구수가 유사한 시군을 비교 분석한 칠곡군의 업무량이 상대적으로 부담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칠곡군의 개발관련 수요인 민원 발급량은 2014년말 기준으로 공무원 1인당 1천97건으로 조사비교 대상 전국 13개 지자체 평균 498.92건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환경시설물 감시대상 업체 또한 1.56건으로 비교대상 13개 지자체 평균 0.60건보다 3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무원수 또한 칠곡군의 인구가 12만2천58명인데도 불구하고 비교대상 지자체 중 상주시 10만2천892명, 문경시 7만5천911명보다 많지만 공무원 수는 각각 390명, 145명이 적은 것이다. 공무원 1인당 주민수는 칠곡이 165명, 상주시는 91명, 문경시는 86명으로 두 배에 가까운 주민을 담당해야 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추진된 조직진단 연구용역은 칠곡군의 행정환경 및 수요변화에 따른 기구 개편 방안 마련과 2017년 행정자치부 기준인건비 산정 참고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신도청 안동 이전 후 처음 열린 제5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이 권영세 안동시장과 김관용 도지사가 환영사와 대회사를 하는 도중 선수·임원 등이 잇따라 퇴장하는 등 말썽을 빚어 '한마음 도민체전으로, 미래경북 활짝 열자!'라는 이번 슬로건을 먹칠하게 됐다.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시에서 개최된 이번 도민체전은 통합된 경상북도체육회와 경북도 공동주최로, 안동시와 안동시체육회 공동주관으로 지난 6일부터 시부 26개 종목, 군부 15개 종목에 선수·임원 1만1천878명이 참가한 가운데 4일간 열전을 펼치며 도민화합 큰 잔치로 승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이날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린 개회식은 권영세 안동시장과 김관용 도지사 등이 환영사와 대회사, 축사를 하고 있는 가운데 입장한 일부 선수·임원 등이 시·군별로 삼삼오오 운동장 스탠드 직4문과 직3문으로 계속 퇴장,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는 등 처음부터 빈축을 사기도 했다. 이에 앞서 C군 일부 선수·임원들은 개회식 입장 도중 운동장 안에 도착도 하기 전에 직3문으로 바로 빠져나가 이들이 입장식에 왜 참여했느냐는 비난을 받고 있다. 이번 도민체전에 참가한 1만여 선수를 대표해 홍승기·이선애 선수가 선수대표 선서를 하는데도 입장한 상당수 선수들이 버젓이 경기장 밖으로 빠져나가 이같은 도체 선수들이 스포츠맨십(sportsmanship)을 가졌는지 의구심도 제기되고 있다. 더구나 사람이 많이 모인 곳이나 일몰(안동시 5월6일 일몰시각 7시18분) 후 야간에는 비행을 금지하는 규정을 무시하고 드론이 관중석과 운동장을 오가며 이날 오후 7시30분 성화점화 순서를 넘기면서까지 항공촬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안동시 관계공무원은 이같은 규정은 물론 지역항공청 허가여부, 누가 드론을 띄었는지 등에 대해 전혀 모른다며 무책임한 답변을 늘어놨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발표한 이같은 '드론 조종자 준수사항'을 완전히 무시, 이번 도체에 참여한 도민의 안전은 안중에도 없었다는 비판을 면할 길이 없겠다. 또한 이날 오후 8시 개회식이 끝난 후 관중들이 많이 몰려드는 시간인데도 안동시민운동장 인근에 설치한 종합안내소와 경기안내소, 각종 체험관 등은 폐쇄됐거나 안내자가 없어 행사안내 등에 허술함을 보였다. 이번 체전에 들어간 행사운영비 24억원(도비 17억 시비 7억, 시설비·경기진행비 제외) 중 3억8천만원이 남안동IC와 강변도로, 시민운동장 등 6곳의 꽃탑을 비롯한 홍보조형물 설치비로 들어가 이 부분에 많은 예산이 투입됐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공무원 채용시험에도 올해 첫 도입된 도핑테스트(금지약물 검사)를 샘플로 일부 도체 선수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등 엄격한 경기진행을 위한 예산책정도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안동시 관계공무원은 "꽃탑 등 조형물 설치는 이번 도민체전 관람객은 물론 앞으로 도체가 끝난 후 일정기간동안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안동시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미관상 여러 곳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경북도체육회 관계자는 "도민체전이 도민화합 한마당잔치로 벌어지기 때문에 도핑테스트는 하지 않고 있다"며 "시·군체육회 관계자 등의 의견을 수렴해 예산이 확보되면 시행을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 2014년 지방선거 때 불법 자금을 받은 혐의(뇌물수수 및 정치자금법 위반)로 권영세 안동시장이 불구속기소, 위축된 상태에서 안동에서 치른 이번 도민체전은 이밖에 숙박시설이 턱없이 부족해 개막 첫날 일부 참석자들은 하루 10만원 이상을 주고도 객실을 구하지 못하는 등 불편을 겪을 뿐 아니라 다음과 같은 문제가 개선사항으로 제기됐다. ▶안전과 실속을 위해 지난 도민체전시 사라졌던 바퀴 달린 조형물 부활 ▶타지역 엘리트 선수를 스카우트하는데 따른 과열 경쟁을 방지하기 위해 지역내 생활체육인 우선 선수발탁 ▶군 지역 개최확대와 숙박시설 등 해결 위해 지역 분산개최 확대 등이다. /한국지역신문 경북연합
꿈나무들의 제전인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수려한 자연과 역사, 문화, 예술의 도시, 강원도에서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나라도 튼튼'이라는 대회구호 아래 육상을 비롯한 36개 종목에서 나흘간 열전을 펼치게 된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33개 종목, 184개교 1,098명(임원 304명, 선수 794명)이 출전하며, 금 28, 은 26, 동 53 총 107개 메달과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향토의 명예를 걸고 정정당당한 페어플레이 정신을 발휘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칠곡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정옥)가 ‘2016년 경상북도 스마트웨딩 아카데미’주관사로 선정되었다. 칠곡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정옥)와 경상북도는 출장 장려에 앞장서고자 오는 6월11일, 12일 양일간 경북도에 거주하는 신혼기부부, 예비부모를 대상으로 ‘2016 경상북도 스마트웨딩아카데미’를 코모도경주호텔에서 실시한다. 2016 경상북도 스마트웨딩아카데미는 ▲행복한 우리 아이를 위한 부부 사랑의 기술 ▲건강하고 아름다운 성생활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한 부부가 함께하는 태교 ▲남편과 함께하는 행복한 출산 ▲ 부부가 함께 만드는 소중한 내 아이 내용으로 하고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내용은칠곡군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 (http://chilgok.familynet.or.kr)를 참고하면 된다.
칠곡군(군수 백선기)과 경북과학대학교(총장 장재현)는 24일 교육수료생과 관계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농기계특화단지 인적인프라 구축사업' 수료식을 개최하고, 취업을 본격 지원한다. 군은 지난 3월 7일 대구서부고용노동지청(지청장 함병호), 경북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농기계특화단지 인적인프라 구축사업' 지원약정(협약)을 체결하고 4월 18일부터 상반기 사업을 추진해왔다.
칠곡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정옥)는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 건강가정 육성과 새로운 가족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일 포항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6년 경상북도 가정의 달 기념행사’에서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칠곡군건강가정지원센터는 2007년 10월, 칠곡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11년 2월에 개소하여 칠곡주민의 든든한 발전소가 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2013년 (재)한국건강가정진흥원에서 건강가정지원센터 우수사업 및 우수종사자 선정, 2015년에는 우수사업 공모전 장려상 수상하였다. 이처럼 지역사회 가족 건강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밖에도 칠곡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08년부터 경북도가 주최하는 ‘경상북도 건강가정아카데미’, ‘경상북도 가정의 달 기념행사’, ‘경상북도 여성발전기금 공모사업’,‘경상북도 스마트웨딩아카데미’등 외부지원사업도 진행하여 큰 성과를 이루었다. 또한 2014년에는 여성가족부 장관상으로 건강가정지원센터 최우수,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우수상을 수상하여 쾌거를 누렸다.
새마을문고칠곡군지부(부회장 박세준, 회장 공석)는 지난 22일 새마을작은도서관 회원, 초중고 학생,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칠곡보 생태공원에서 ‘제14회 칠곡군민 문화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행사로 글짓기, 그림그리기, 오행시발표와 부대행사로 재능기부 공연, 체험마당, 프리마켓, 장기자랑 등이 진행됐으며, ‘한 도시 한 책 읽기’ 선포식에서는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을 2016년 올해의 선정도서로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