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의장 장대진)는 1월 22일부터 2월 1일까지 11일간에 걸쳐 대구 산격동 청사에서 마지막인 제282회 임시회를 개최하여 2016년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와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1월 22내일 오후 2시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에서 이상구 의원의 팔공산 종주 등산로 개설과 둘레길 성공적인 조성에 대한 5분 자유발언에 이어서 김관용 도지사와 이영우 교육감으로부터 2016년도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한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과 경상북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종기)은 지난 20일(수)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개최된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에서 '2015년 공무원 노사문화 대상' 수상과 함께 2년간 우수행정기관으로 인증의 영예를 얻었다. 이번 경상북도교육청 노사의 성과는 노사 간 갈등의 사전예방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 청취 및 다양한 협력사업 추진으로 모범적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인기 예비후보 (고령·성주·칠곡)가 21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칠곡군 왜관읍 관문로 38 로얄사거리 남고빌딩 3층)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이종진 국회의원, 윤재옥 국회의원, 이한성 국회의원 (경북도당위원장), 우용락 월남참전 중앙회장, 남호경 전 한우협회 회장, 허 운 파계사주지스님, 박현규 대중골프장협회회원사 회장, 최백영 전 대구시의회 의장, 이대원 대구경우회 지회장, 나종택 경북경우회 회장, 서승수 칠곡군 기독교 연합회장(숭오교회 목사)등이 참석해 축사를 하였고 도.군의원, 군민, 지지자 등이 대거 참석해 필승을 다짐했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지난 2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 시상식'에서 지역경제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자치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행정자치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6개 중앙부처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지방자치단체의 창의적인 시책 개발을 유도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국가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2004년부터 개최됐다.
칠곡소방서(서장 안태현)는 올해부터 새로 시행되거나 달라지는 소방관련 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모든 신고전화가 119, 112, 110으로 통합되었다. 그동안 국민안전과 관련한 주요 신고전화가 20여개로 긴급상황시 국민 혼란 및 신고지체 발생, 정보전달 체계 미흡 등 문제점이 지적되어 앞으로 재난은 119, 범죄는 112, 비긴급 민원 및 상담은 110으로 통합된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상·하수도 검침시 검침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유니폼과 군 로고 및 명찰을 부착하고 검침을 실시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그동안 별도 유니폼없이 수용가를 방문해 주민에게 불안감을 준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군(수도사업소)은 앞면에는 명찰과 뒷면에는 군 앰블렘이 부착된 유니폼을 입고 검침을 함으로써 검침원임을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칠곡군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2016년 1월 18일부터 2017년 1월 17일까지 자전거 관련 보험가입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칠곡군이 가입한 보험의 주요 보장사항은 ▲사망사고시 2천만원 ▲후유장애시 2천만원에 장해율을 곱한 금액이 보상이 된다. 상해 진단에 따라 ▲4주 이상은 20만원, 8주 이상인 경우에는 60만원의 위로금이 보장된다.
오늘은 24절기의 맨 마지막 날 “대한(大寒)”입니다. 이름으로는 가장 추운 날이지만 우리나라에선 작은 추위라는 소한에 가장 추운 날의 지위를 빼앗겼습니다. 이날은 세끼 가운데 한 끼는 꼭 죽을 먹었지요. 그것은 나무나 한두 짐씩 하는 것 말고는 대부분 일하지 않고 쉬는 때이므로 삼시 세끼 밥 먹기가 죄스러워 그랬다고 합니다. 또 겨울에 양식이 있다 하여 아끼지 않으면 보릿고개 때 굶을 수 있기 때문에 미리 대비하는 뜻도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수산물의 고차가공에 의한 고부가 가치창출과 FTA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내륙지 수출산업 육성 및 인프라 구축을 적극 지원한다. 수산물 가공산업은 주로 생산지이면서 원료공급이 상대적으로 원활한 연안 시·군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으나, 경북도에서는 지난해 한·중 FTA 발효로 규모가 확대된 수산물 수출시장 개척과 경북 북부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내륙지에 소재한 수산물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통상 황태하면 강원도의 산간지방에서,“김”은 남·서해안에서, 생산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최근 경북 내륙지역에도 지역 자연환경을 이용한“수산물 가공산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경북 상주소재 조미김 전문 생산 수출업체인 한미래식품은 상해 수산물 박람회(지난해 10월)에서 중국 대형마트와 1천만달러(120억원)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조미김의 원물을 전남 및 충남지역에서 수급함으로써 내륙이 연안 시·군보다 물류비 측면에서 유리하며, 또한 황태도 해발 500m 소백산 자락 덕장에서 생산하여 강원도에서 생산한 황태 못지 않은 품질을 자랑하며, 부산항을 이용하여 수출함으로써 강원도 보다 운송거리도 짧아 물류비용 절감효과까지 있어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문경에서는 지역 특산물인 오미자와 남해안 김 원료를 가공한“오미자김”을 개발하여 올 해 처음 중국으로 수출하였고, 청도에서는 참치 원료를 수입, 재가공하여 유럽과 일본 등에 수출하고 있다. 앞으로 경북도에서는 연안 시·군 소재 가공업체 뿐 만 아니라 내륙지역 수산물(황태, 참치, 조미김, 간고등어 등) 가공업체의 지원책을 마련함으로써 수산물 가공단지를 집중 육성하여 농어촌의 新 소득화사업 발굴과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서원 경북도 동해안발전본부장은 “한·중 FTA, 고령화로 활력이 떨어진 농어촌에 일자리 창출과 새로운 소득원 개발등으로 어려움은 극복하고 기회는 살리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지난 1월 7일과 8일 이틀 동안 경북소방본부는 “새로운 천년, 신 도청시대 안전지킴이 119가 열겠습니다” 라는 슬로건 아래 대구 산격동 시대를 마감하고 안동 신청사에 가장먼저 둥지를 틀었다. 소방본부 170여명의 직원들은 향상된 신청사 근무환경에 만족감을 표시하며 소방본부가 재난대응 및 안전의 컨트롤타워로서 역할을 다하자고 다짐하고 있다.
노로 바이러스는 식중독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바이러스로, 사계절 모두 문제가 되지만 특히 겨울철에 빈번히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식중독’하면 여름에만 발생한다고 생각하기 쉬워 겨울철에는 이에 대한 대비가 소홀하게 되는데,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선 겨울철 식중독의 원인으로 꼽히는 ‘노로 바이러스’에 대해 알아둘 필요가 있다.
경상북도는 20일 11시 도청 제1회의실에서 도 교육청, 도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와 ‘결혼이민여성 이중언어 강사 양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이영우 경상북도 교육감, 심원환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공장장, 장흔성 경상북도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결혼이민여성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칠곡군은 지난 19일 강풍으로 피해를 입은 북삼읍, 약목면 비닐하우스 4농가 13동 0.83ha에 대해 긴급복구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공무원, 의용소방대 등 200여명이 복구 작업에 참가했다. 한편, 군은 군청, 읍면사무소에 재해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해 조기에 대처할 수 있는 만반의 대비를 갖추고 있다.
칠곡군 차량등록사업소는 고객만족 서비스행정의 극대화를 위해 획기적인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사업소 안팎에 대한 대청소와 주변 환경정리 작업을 실시하고, 새롭게 마련한 민원 근무복을 전 직원이 단정하게 착용하고 민원인을 대하고 있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현장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20일 가산면을 시작으로 26일까지 8개 읍·면을 순방한다. 순방 일정은 ▲가산·동명(20일) ▲석적·약목(21일) ▲북삼·지천(25일) ▲기산·왜관(26일) 순이다. 이번 읍·면 순방은 주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읍면별 주요 현안사업인 북삼역 신설, 율리 택지개발 지구 추진, 성곡-남율간 도시계획 도로 개설, 금화-용수간 도로 조기개설 등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2016년 붉은 원숭이해가 열정을 상징하는 것처럼
□ 승 진 : 68명 ▲ 한뿌리상생위원회 파견 김종호(행정4급(직무대리)) ▲ 대변인실 곽은희(행정5급 의결(담당)) ▲ 미래전략기획단 안성렬(행정5급 의결(담당)) ▲ 규제혁신담당관실 박상배(행정5급 의결(담당)) ▲ 생활안전과 문태경(행정5급 의결(담당)) ▲ 비상대비과 채홍승(행정5급 의결(담당)) ▲ 기업노사지원과 장진석(행정5급 의결(담당)) ▲ 산림자원과 정진욱(행정5급 의결(담당)) ▲ 건축디자인과 차순애(행정5급 의결(담당)) ▲ 문화엑스포 파견 황병철(행정5급 의결(담당)) ▲ 여성정책개발원 파견 황욱준(행정5급 의결(담당)) ▲ 인재개발정책관실 김병기(행정5급 의결) ▲ 정책기획관실 윤상환(행정5급 의결) ▲ 민생경제교통과 권혁락(행정5급 의결) ▲ 재난대응과 홍순형(전산5급 의결) ▲ 기업노사지원과 김제율(공업5급 의결) ▲ 회계과 류시갑(공업5급 의결) ▲ FTA농식품유통대책단 김철수(농업5급 의결(담당)) ▲ 축산경영과 이재식(농업5급 의결) ▲ 산림자원과 엄태인(녹지5급 의결) ▲ 산림산업과 김희진(녹지5급 의결) ▲ 수목원관리소 김주태(녹지5급 의결) ▲ 가축위생시험소 손성봉(수의5급 의결(담당)) ▲ 가축위생시험소 북부지소 이상관(수의5급 의결) ▲ 보건정책과 박승권(보건5급 의결) ▲ 종합건설사업소 김효준(시설5급 의결(담당)) ▲ 안전정책과 이원호(시설5급 의결) ▲ 균형발전사업단 이후준(시설5급 의결) ▲ 정보통신과 구맹조(방송통신5급 의결) ▲ 정보통신과 박진억(방송통신5급 의결) ▲ 보건환경연구원 문성일(보건연구관 의결) ▲ 보건환경연구원 정상섭(환경연구관 의결) ▲ 자치행정과 이동진(행정6급) ▲ 회계과 임정규(행정6급) ▲ 경북도립대학교 황수진(행정6급) ▲ 경북도립대학교 김윤희(행정6급) ▲ 문화엑스포 파견 정순열(행정6급) ▲ 세정담당관실 조상민(세무6급) ▲ 장애인복지과 김항근(사회복지6급) ▲ 물산업과 우승수(공업6급) ▲ 산림자원과 김문태(녹지6급) ▲ 회계과 김상호(운전6급) ▲ 회계과 김중환(운전6급) ▲ 농업기술원 원준호(기계운영6급) ▲ 농업자원관리원 김영구(기계운영6급) ▲ 종합건설사업소 김규종(기계운영6급) ▲ 신성장산업과 김구열(행정7급) ▲ 자치행정과 김욱(행정7급) ▲ 문화유산과 양효정(행정7급) ▲ 체육진흥과 박상현(행정7급) ▲ 사회복지과 박종석(행정7급) ▲ 장애인복지과 백종성(행정7급) ▲ 의회사무처 김연수(행정7급) ▲ 가축위생시험소 북부지소 김인선(행정7급) ▲ 비상대비과 손미영(전산7급) ▲ 청년취업과(T/F) 김연심(전산7급) ▲ 민생경제교통과 안주홍(공업7급) ▲ 친환경농업과 이기철(농업7급) ▲ 수목원관리소 최양환(녹지7급) ▲ 물산업과 박태희(환경7급) ▲ 식품의약과 최재원(환경7급) ▲ 생물자원연구소 은정훈(운전7급) ▲ 민물고기연구센터 최덕종(운전7급) ▲ 투자유치실 정인성(기계운영7급) ▲ 회계과 심봉주(기계운영7급) ▲ 어업기술센터 영덕지소 이상하(해양수산8급) ▲ 회계과 윤희근(운전8급) ▲ 회계과 이인상(운전8급)
김관용 도지사가 민생법안 처리를 강하게 압박하고 나섰다. 19일 안동에서 경북상공회의소 협의회가 진행 중인 ‘민생구하기 입법 촉구 1000만 서명운동’에 전격 서명하고, 정치권을 향해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그는 “노동개혁 4개 법안은 민생현장과 직결된 문제로, 당리당략으로 접근할 문제가 아니다”면서, “법이 빨리 처리돼야 경제현장을 살리고, 정년 연장으로 인한 청년들의 대규모 실업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안동시 송천초등학교에서 운영한 ‘어린이 농부학교’를 평가한 결과, 아이들의 인성발달과 정서지능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운영평가는 어린이들의 인성 및 정서함양 변화도를 중심으로 측정했으며, 저학년(1~2학년)에서는 교육 전·후 인성발달 변화(7항목 합계)가 55.48점, 정서지능 변화(5항목 합계)가 32.48점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상북도는 1월 18일 경주 ‘골굴사’와 김천 ‘구화사’를 전통사찰로 등록하고 관보에 고시했다고 밝혔다. 두 사찰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지난 2015년 12월 29일 전통사찰로 지정받은 후 경북도에서 전통사찰 등록과 고시 절차를 완료함으로서 공식적으로 전통사찰로 등록되었다. 전통사찰 지정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민족문화 유산으로서 역사적 의의를 지닌 사찰과 사찰에 속하는 문화유산을 보존․지원하기 위해 전통문화의 계승 및 민족문화 향상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전국의 사찰 중 엄격한 절차를 거쳐 전통사찰로 지정하고 시․도지사가 전통사찰로 등록하고 고시한다.
경상북도는 시군에서 개최되는 축제 중 우수 축제 11개를 ‘2016년도 경상북도 지정 축제’로 선정했다. 도는 경상북도 지정 11개 축제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6개 축제를 집중 육성하여, 관광객을 유치 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도는 경쟁력 있는 시군 우수 축제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경상북도 지역축제심의위원회(위원장 김현기 행정부지사)’를 개최하고, 11개 시군 축제를 ‘경상북도 지정축제’로 선정․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