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노동위원회 이완영 위원장(경북 칠곡·성주·고령 국회의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은 노동개혁 4법, 서비스산업발전법, 사이버테러방지법 등 경제활성화법을 직권상정시켜 이번 2월 국회에서 마무리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상북도의회(의장 장대진)는 지난 7일 오전 11시 신청사를 내방한 대구시의회 의장단을 영접하고 대구·경북 상상발전 방안에 관해 협의했다.
경상북도는 지역실정을 잘 아는 최일선의 재난안전 예방활동자 36,500명으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도민안심 SNS’ 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민안심 SNS’는 도에서 기상특보나 각종재난경보사항을 문자메시지로 제공하고 이를 다시 도민들에게 신속히 상황을 전파하여 재산 및 인명 피해를 줄이고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경상북도는 2015년 기초연금 지급결과를 발표했다. 도는 기초연금 수급자 369천명에게 8,018억원을 지급하여 1인 월평균 181,260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를 살펴보면, 수급자는 2014년보다 5,091명이 늘어났고 전체 노인 인구(479,634명)의 76.9%에게 연금이 지급되어 전국 평균 수급 잠정률(66%) 보다 10% 이상 높으며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나타났다.
경북도가 날로 심각해지는 청년실업 문제 해결을 위해 ‘청년일자리 창출’을 도정의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도민 모두가 참여하는 ‘1社-1청년 더 채용하기 운동’등 청년 취업 BOOM 조성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도는 7일 14시 도청 대회의실(화백당)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 주재하에 기업(3,900社)·대학(46개)·경제·노동단체·언론·지자체 대표, 전문가, 취업지원 유관기관장, 23개 시·군 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청년일자리 늘리기’범도민 결의대회를 가졌다.
Q :국회의원선거를 40여일 앞두고 혼탁선거 조짐이 보인다는 언론보도와 함께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5대 중대 선거범죄를 집중 단속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5대 중대 선거범죄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A :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4·13 국회의원선거를 공정하게 치르기 위해 최근에 나타나는 선거법 위반행위 중 선거질서를 근본적으로 훼손할 수 있는 5가지 중대 범죄를 선정해서 집중 단속하고 있습니다. ▷ 5대 중대 선거범죄는 ①매수 및 기부행위 ②허위사실 공표와 비방, 특정지역 비하 등 흑색선전행위 ③후보자 추천관련 금품수수행위 ➃언론의 허위·왜곡보도 등 불법행위 ⑤불법 선거여론조사를 말합니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란)은 지난 7일 2층 대회의실에서 유․초․중․고등학교 교감, 교장 약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학년도 1학기 칠곡교육 주요 업무 추진을 위한 연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연수회에서는 지난 3월 1일자로 이동 및 승진한 교감, 교장의 상견례가 있었으며, 청렴 다짐 선서식을 통해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결의를 다짐하였다.
칠곡군은 지난 7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칠곡군체육회와 칠곡군생활체육회를 통합한 '칠곡군체육회' 창립총회를 갖고, 체육회 규약 및 임원 선임 건 등을 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체육관계자 및 칠곡군통합체육회 대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통합 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칠곡군체육회 규약 안건과 임원선출안'을 의결하고, 백선기 칠곡군수를 초대회장으로 추대했다.
경상북도는 기존 평일야간, 토요일, 법정공휴일에 국립부곡병원으로 연결되던 정신건강 위기 상담전화 ‘1577-0199’가 ‘16년 3월 7일부터 경상북도정신건강증진센터로 변경 운영된다고 밝혔다. ‘1577-0199’는 자살위기상담, 정신건강상담, 정신건강정보제공, 정신의료기관 안내 등의 서비스를 365일 24시간 제공하는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다.
경상북도는 4일 도청에서 2015년도 도정역점시책추진 우수 시·군 및 우수부서에 대하여 시상식을 가졌다. 2015년 한 해 동안의 성과관리시스템과 주요 도정시책 추진 결과를 평가하여 지난 2월 16일에 성과평가위원회에서 심의·확정한 결과이다. 이번 시상식은 13개 우수부서와 9개 우수시군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최우수 부서에는 포상금 5백만원, 최우수 시군에는 상 사업비 2억원과 포상금 750만원을 각각 지급했다.
경상북도는 올해 신규임도 107㎞(간선임도 75㎞, 작업임도 32㎞), 기존임도 56㎞에 대한 구조개량 사업을 조기 착수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에는 전국 최고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조기착수를 위한 사전설계를 지난해 12월 완료했다. 임도는 목재생산에 대비한 산림관리 목적으로 차량이 이동할 수 있는 일정한 구조와 규격을 갖춘 간선임도와 작업임도로 구분하며 휴양, 문화, 교육 등 이용도에 따른 테마임도로 구분된다.
경상북도는 지역 농업·농촌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정예 농업인력 육성을 위해 2016년 후계농업경영인 316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은 농지 구입, 농업용 시설 설치, 축사부지 구입 등 최대 2억원의 융자를 받을 수 있으며, 연리 2%, 3년 거치 7년 상환 조건으로 본인의 사업 계획에 따라 일시지원 또는 3년간 분할 지원 받는다.
경상북도 축산기술연구소는 맥섬석지엠(주)와 공동연구로 ‘도축부산물인 가축혈액을 이용한 사료자원화 연구’를 추진한 결과, 도축장에서 폐기부산물로 나오는 가축혈액을 재활용하여 사료첨가제로 상품화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칠곡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공공 및 민간 위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지역사회복지 연차별 시행계획’을 심의 확정했다. 칠곡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보장 증진에 관한 주요 사업을 심의 자문하는 민·관 협력기구로 ‘사회보장급여법’ 제41조에 따라 기존 ‘지역사회복지협의체’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점차 그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4일 칠곡군은 2015년 도정 역점시책 시군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사업비 1억4천만원을 받았다. 시군평가는 23개 경북도 시·군을 대상으로 일반행정, 사회복지, 보건위생 등 9개 분야의 정부합동평가 2015년 실적과 도정 역점 시책인 일자리 창출, 투자유치 등 5개 분야의 실적을 통합하여 행정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군정 전반에 대한 추진 상황 및 정책 추진 성과를 점검 해 볼 수 있어 수상의 의미가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칠곡군은 지난 4일 신규 및 전입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새내기 공직자로서 칠곡군의 역사 및 정체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직자의 역할과 자세 및 소통하고 공감하는 업무수행 태도 등에 초점을 맞추어 실시됐다.
지난 4일 칠곡군 여성기업인협의회(회장: 정모경)에서 (재)칠곡군호이장학회(이사장 백선기)에 칠곡군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호이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칠곡군은 지난 4일 칠곡군청 제1회의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위원, 안보정책자문위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1/4분기 칠곡군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통합방위협의회는 적의 침투·도발이나 그 위협에 대응하기 위하여 각종 국가방위요소를 통합하고 지휘체계를 일원화하여 국가를 방위하는 것으로 '통합방위법'에 의거 구성된 안보협의체이다.
경상북도에서는 농어촌, 농산업분야 일손 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영농 인력양성 및 일자리 창출’대책을 마련하고 3년간 농어촌분야 일자리 1만개 창출을 목표로 지역대학교, 군부대 등과 협력하여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4일 도청 회의실에서 김관용 도지사와 지역 6개 대학교(경북대학교, 안동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대학교, 영남대학교)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영어농 인력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는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경상북도는 2월 29일 경상북도 문화예술진흥기금지원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2016년도 문화예술진흥기금 사업 지원대상사업을 선정하고 11억5천2백만원의 기금지원을 확정했다. 문화예술진흥기금 사업은 도내 문화예술단체 및 예술가의 각종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여 지역의 문화예술 역량을 높이고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