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서는 어린이들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고 평화의 소중함을 느껴볼 수 있도록 오감발달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클레이로 수업하는 '조물조물 뚝딱!'과 아동인형극단 동화나무에서 진행하는 인형만들기수업인 '어린이인형극단'이 그것이다.
칠곡군 동명면은 22일 각 마을 이장과 새마을지도자회, 부녀회, 자연보호 협의회 등 주민과 면 직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팔거천 생태하천 및 중앙고속도로 주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기 위해 힘썼다.
칠곡군은 지난 21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지역 기업협의회 대표자 및대학 총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서밋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칠곡군이 역점시책으로 추진하는 ‘일자리가 넘치고, 청년이 희망을 가지는 칠곡 건설’을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촉진 정책을 추진하고자 개최하게 되었다.
Q : 사전투표란 무엇이며 종전의 부재자투표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A : 사전투표란 선거일전에 사전투표소가 설치되어 있는 곳이면 전국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이번 20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기간은 4월 8일(금), 4월 9일(토) 이틀간이며,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선거권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사전투표할 수 있으며, 별도의 신고절차 없이 사전투표 기간 중에 가까운 사전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됩니다. 종전의 부재자투표는 부재자신고를 한 선거인만 부재자투표가 가능했으나, 사전 투표는 별도의 신고 없이 선거권이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사전투표소에 가서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경북도에서는 도내 학생들의 안전확보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수학여행을 위해 119대원이 동행하기로 했다. 경북도 소방본부와 도 교육청에서는 올해 2학기부터 시범적으로 도내 초등학교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자녀가 많은 교육복지 우선지원학교 33개소와 특수학교 8개소를 대상으로 수학여행 때 119대원이 동행한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지난 16~18일 2박3일간의 일정으로 문경에서 ‘동심동덕’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카네기 리더십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 직급별 대상으로 교육생을 선발하여 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급변하는 사회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소통과 화합으로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하는 리더를 육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진행되었다.
경상북도는 올해 43억원을 투입해 도민들의 5대암 무료검진과 암환자 의료비지원 및 재가암환자 관리 등 암 퇴치 사업을 적극 펼쳐나가기로 했다. 경북도에서는 암의 조기 발견을 위해 국가 암 무료검진 42만건, 암환자 의료비지원 3,595명, 재가암환자관리 3,617명 등 총 43억을 투입하며, 2016년 국가 암 무료검진은 의료급여수급권자와 저소득층 건강보험가입자 중 주민번호가 짝수년도로 위암, 간암, 유방암은 만40세 이상, 대장암은 만50세 이상이면 대상이 되며 자궁경부암의 경우 30세에서 20세로 대상연령이 확대되었다.
경상북도는 도내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고졸취업자들이 학사학위를 취득을 할 수 있도록 금오공대, 대구대와 함께 ‘일학습 병행제 지원사업(계약학과 운영)’을 올해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두 대학에서 계약학과를 개설하여 고졸취업자들을 전문인력으로 성장시켜, 단기적으로는 고졸취업자의 직업안정과 장기적으로는 청년 기술명장으로 육성하기 위한 제도이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재선충병방제대책본부장)는 21일 안동시장, 남부지방산림청장, 산림청 산림보호국장과 함께 피해가 극심한 안동시와 영주·봉화 경계지역에 대해 항공 점검을 실시했다. 김 지사는 “우리 도 면적의 71%가 산림이고, 그 중 소나무는 전체 수종의 31%로 단일 수종으로는 가장 넓게 분포하고 있으며 국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국민수(國民樹)로, 목재·송이생산 등 경제적 가치가 높고 자연경관 조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였으며, 척박한 나지에도 잘 생장하여 황폐된 국토를 녹화하는데 크게 기여했다”라고 소나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1일 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에서 '2015년 글로벌 현장학습 성과보고회 및 2016년 사업계획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는 2015년 글로벌현장학습에 대한 성과를 보고하고, 2016년 글로벌현장학습 사업운영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단위학교별로 경쟁력있는 추진 방향을 계획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란)은 3월 21일 칠곡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16년 전임상담원 및 New-Start전임상담원을 위촉하고 학생상담자원봉사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 부적응학생에게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임상담원 5명, 학업중단숙려제를 지원하는 New-Start전임상담원 10명을 위촉하고 학생의 바른 성장을 위해 헌신 봉사한 학생상담자원봉사자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21일, 3·4월에 생일을 맞이한 직원 40여명과 함께 식사를 하며 소통의 군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활기차고 행복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실시한 이벤트로 군수가 생일을 맞은 직원들에게 직접 장미꽃을 전달하며 생일 축하 노래도 불러 직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칠곡군 북삼읍 인평리 인강지못 부근에 한양지역주택조합에서 총 999세대 대규모의 공동주택을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신청했다. 형별로는 전용면적 59㎡ 457세대(A타입 279세대, B타입 178세대), 80㎡ 542세대로 지하 3층, 지상 25층 총 15개동의 규모이며 북삼지역 주택조합에서 건설·추진한다.
칠곡군은 시기적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3월 20일부터 4월 20일까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바람, 영농철 논·밭두렁 태우기, 청명·한식 성묘, 산나물 채취 등 산불위험요인이 많아 대형산불 방지를 위하여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지사장 서정호)는 선제적 가뭄극복을 위해 봉학저수지(칠곡군 가산면 송학리) 양수저류를 실시하고 있다. 2015년도 극심한 가뭄으로 인하여 봉학저수지의 저수량이 ‘15년 10월초 24%로 ’16년도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예상되어 선제적 가뭄대책 수립 및 사업비를 확보하여 ‘15년 12월말 양수장 1개소 및 송수관로 1km를 신설하였으며, ’16년 2월 얼어붙어 있는 용수로 및 하천의 얼음이 녹기 시작하자 한천(가산면 천평리)에 임시양수장(수중펌프) 설치 및 용수로 정비를 완료하고 2월 26일부터 양수작업을 시작하였다.
칠곡소방서(서장 안태현) 북삼119안전센터(센터장 강원구)는 지난 3월 20일 09시42분경 칠곡군 북삼면 숭오리 금곡마을 인근에서 1톤 트럭과 오토바이가 추돌하여 오토바이가 차량 밑에 끼여 있다는 신고로 북삼펌뷸런스와 구급대가 현장으로 출동하였다.
칠곡군은 지방세 50억원이 체납된 세븐밸리CC 골프장에 대한 강력한 행정처분으로 지난 18일 1차분으로 32억1천1백만원의 세금을 한 번에 징수했다. 왜관읍에 위치한 세븐밸리CC는 토지신탁회사가 수탁 관리하고 ㈜○○○법인이 운영중인 18홀 회원제 골프장으로 전국적인 골프장 경기불황과 자체 운영난으로 인해, 지난 2012년부터 체납된 재산세와 가산금 등은 49억8천6백만원으로 이는 칠곡군 전체 체납액인 88억4천여만원 중 56%를 차지했다.
경상북도 농업자원관리원 잠사곤충사업장은 4월 6일부터 9월 21일까지 매월4회, 총26회에 걸쳐 도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1~3학년) 어린이 800여명을 대상으로 ‘누에야! 나비야! 곤충과 함께 놀며 자연을 배워요!’라는 주제로 곤충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도내에서 추진되는 각종 SOC사업이 청년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경북 SOC 청(청년에게) 량(양질의 일자리를) 제(제공하자)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경북 SOC 청·량·제 프로젝트’는 道에서 발주하는 도로 및 하천 공사 사업에 청년일자리가 창출되도록 기업동참을 유도하는 한편, 직접 발로 뛰며 지역인재를 발굴, 홍보하여 ‘더 많은·더 좋은’ 일자리가 생겨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칠곡군의 올해 예산은 총 4,364억원인데 상당수 주민과 각 단체 등은 군수나 군 공무원들에게 예산을 요구하면 한마디로 "지원해 줄 돈이 없다. 검토해 보겠다"는 핑계로 난색을 표명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는 것이다. 공무원이 가장 만만하게 내놓는 "검토하겠다"는 답변은 말이 검토이지 사실상 거의 안된다고 보면 된다. 그렇다면 칠곡군은 그렇게 많은 예산을 편성해 놓고 왜 예산이 없다며 돈타령을 할 때가 많을까? 칠곡군 올해 총예산 4,364억원은 ▶'주민생활예산' 2,396억원 ▶군 직원 인건비와 경상비 등 '필수경비' 1,314억원 ▶상하수도 등 특별회계(기금 52억 포함) 654억원을 합산한 금액이다. 이같은 예산내역을 면밀히 검토해 보면 사회복지예산 및 직원 인건비 등 군비를 의무적으로 할당해야 하는 금액이 대부분이다. 예산규모가 4,364억원이지 국비에 지방비를 보태야 하는 의무지출 예산 등을 제외하면 실제로 칠곡군이 재량으로 펼칠 수 있는 사업비 편성은 고작 주민생활예산 SOC사업비 825억원 중 100억여원(소규모 주민숙원사업비 등)과 경상비 중 극히 일부금액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