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목적 콜 택시 이용안내
한국건강관리협회경상북도지부(대구북부건강검진센터)는 오는 5월 1일 월요일 근로자의 날에도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평소 바쁜 업무와 일상으로 검진이 어려운 근로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 근로자 건강검진, 채용신체검사 및 종합검진 등을 실시하며 대상포진, 폐렴 및 자궁경부암 예방접종도 실시한다. 또한, 검진결과 상담과 처방전 발급도 평일과 다름없이 가능하며 검진시간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이다. 그리고 근로자의 편의를 위하여 점심시간(12~2시)에도 검진이 가능하다.
경상북도는 26일 행정부지사를 필두로 하여 전 실국장과 함께 기획재정부를 방문하여 2018년도 경북발전 주요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본격적인 국비확보에 나섰다. 특히, 내년부터 국비확보 전망이 어려울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한발 앞서 건의사업을 면밀하게 검토한 후 계속사업 마무리와 신규사업 확보에 초점을 두고 기재부 설득에 나섰다. 주요 건의사업은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영천) 사업, 중부내륙 단선전철 부설, 경상북도재활병원 건립, 도청신도시 정부경북합동청사 건립, 영일만 횡단 고속도로(포항~영덕) 건설, 보령~울진(세종~울진) 고속화도로, 국립 지진방재연구원 설립, 도청 이전터 청사-부지 매각, 돌봄농장 조성 등 기재부 심의관실별로 문화·환경·농업·해양·R&D·안전에 걸친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선별하였으며 국가예산이 집중 투자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는 한편, 해당 중앙부처 설득도 병행해 투트랙 전략으로 나갈 계획이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지난 24일 전남 목포 등을 찾아 역전을 위한 지지 호소에 총력을 기울였다. 안 후보는 목포시민 1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목포역 광장에서 "이제 미래를 말할 시간이다. 4차 산업혁명의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김대중 전 대통령처럼 20년 먹거리를 만들겠다. 그것이 김대중 정신이고 호남의 정신 아니겠는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안 후보는 이어 "어제 제 눈시울을 뜨겁게 만든 일이 있었다. 박지원 대표가 제가 대통령이 되면 어떤 임명직 공직에도 진출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안철수의 승리가 제2의 DJ의 길이라고도 말씀하셨다. 반드시 승리해서 그 결단에 보답하겠다"고 역설했다. 그는 또 "국민을 적폐로 부르는 세력에게 어떻게 나라를 맡길 수 있겠는가. 패권주의 정치를 이제 끝장내야 하지 않겠는가. 전국에서 최고의 인재들을 등용하겠다. 최고의 정부 드림팀을 보고 싶지 않나. 실력으로 승부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고, 권력을 이용해서 자식에게 취업특혜, 입학특혜를 주는 상속자의 나라를 끝장내겠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연설이 끝난 뒤 대중가요 '목포의 눈물'이 흘러나오자 박지원 대표와 주승용 원내대표, 천정배 전 대표, 최경환·이언주 의원 등과 함께 이 노래를 따라 부르도 했다. 그들이 이번 대선에서 안 후보가 당선되어 감격의 눈물을 흘릴지 패배의 눈물을 흘릴지 '목포의 눈물'은 의미를 더해갔다.
경상북도 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 소속 인명구조견이 24일부터 26일까지 중앙119구조본부에서 열린 제7회 국민안전처장관배 전국 인명구조견 경진대회에서 단체전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인명구조견의 훈련기술과 정보교류를 통해 출동현장 운용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국민안전처 주관으로 열리는 대회로 전국 인명구조견과 핸들러의 역량을 평가하는 최고의 권위 있는 대회이다. 대회는 전국 시·도 소방본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인명구조견과 핸들러 26개 팀과 한국인명구조견협회 소속 15개 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겨뤘다.
경북도청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25일 우병윤 경제부지사, 고우현 도의회 부의장 등 많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조사무실내 별도 공간에 ‘사랑 나눔가게’를 마련해 현판식을 가지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노조가 직접 운영하게 될 ‘사랑 나눔가게’는 도청 직원들로부터 개인이 보관중인 사용하지 않는 재활용 물건을 기증받은 후 다시 직원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수익금 전액은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란)은 학생 스스로 숲과 관련된 직업 중에서 산림교육전문가에 대한 정보 제공을 통해 미래 직업에 대해 탐색·설계하는 능력을 신장하도록 하기 위해 25일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운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김성란 교육장은 "다양성을 존중하는 미래 사회의 훌륭한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학생 스스로 저마다의 소질을 계발하도록 온 마을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자유학기제 인프라를 확보하고, 진로직업체험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자유학기제가 성공적으로 안착되어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장곡초등학교에서는 지난 22일 다문화 학부모와 협의회를 실시하였다. 2017년 다문화 예비학교 프로그램 소개, 학부모들의 의견 수렴 후 점심식사를 함께 하면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6학년 안○○ 어머님은 "자녀들이 다문화여서 속상하고 힘들때가 많은데 학교차원에서 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4학년 김○○ 아버님은 "혼자서 두 딸을 키우는 어려움을 다른 부모님들과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경상북도립칠곡공공도서관(관장 신진섭)에서는 지난 25일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극단 온누리를 초청해 아이들에게 꿈과 행복을 꿈을 키워주는 뮤지컬 '신데렐라' 공연을 개최하였다.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맞이하여 마련한 이 행사는 경상북도교육청 대표평생학습관인 경상북도교육정보센터 ‘찾아가는 문화나누리’ 지원사업으로 운영하였다.
칠곡군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제19대 대통령선거기간 중 왜관역 등 각종 다중집합장소를 방문하여 투표참여를 약속받는 '번개 프리허그(Free Hug)' 행사를 개최한다. 번개 프리허그(Free Hug)란 각종 다중집합장소(왜관역, 터미널, 시장, 각종 기념일 행사장 등)를 일시적으로 방문하여 투표에 참여할 것을 약속하는 유권자들이 위원회 캐릭터 참참이를 안아주고 기념촬영을 하면서 투표참여를 홍보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유권자가 위원회 캐릭터 ‘참참이’와 포옹하고 사진촬영 후 기념품을 전달하는 순으로 진행되며 이번 제19대 대통령선거에 있어 강한 투표참여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실시한다.
장애인에 대한 투표활동보조인 지원제도 안내
우리나라는 선진국에 비해 유독 계획 임신율이 낮다. 임신 전 전문의를 찾아 검사와 상담을 받는 일이 드물다 보니 임신 초기에 약물, 유해 환경에 노출돼 임신중절수술을 하거나 기형아를 낳을 확률이 높아진다. 아기가 찾아오기 전, 예비 산모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건강한 임신을 위한 몸과 마음의 자세에 대해 알아보자. ▶ 건강한 임신 위해 전문의 상담 필요해 아기를 가질 계획이라면 부부가 함께 산부인과를 방문해 전문의에게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이를 통해 엄마나 태아에게 생길 수 있는 위험을 미리 진단하고 예방 및 치료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산부인과에서는 먼저 예비 산모의 건강 상태를 체크한다. 보통 유전성 질환 여부, 출산 및 월경(생리)력, 내·외과적 병력 및 가족력 등 질환과 병력에 대한 문진과 검사를 시행한다. 이밖에 식단과 생활방식·체중·직업·운동 주기 등 개인의 생활환경에 대한 상담도 진행한다. 그 외에도 부부의 개인적 특성에 따라 추가 질문과 상담을 진행하게 되는데, 이때는 자신의 과거 병력을 정확히 기억해서 세세한 부분까지 상담하는 것이 좋다.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서는 임신부의 현재 상태 못지않게 과거 병력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이전에 임신한 적이 있다면 담당 의사에게 상세하게 설명해야 한다. 자연유산이나 인공유산을 포함한 과거의 모든 임신은 현재 임신 상태에 막중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경상북도는 25일 오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꾸닝안에 있는 아그로플라자에서 ‘경상북도 자카르타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경상북도 박찬우 글로벌통상협력과장과 대구경북 한-인도네시아협회 회원 2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인도네시아 현지에서는 양양연 한인회장과 코트라 김병삼 관장을 비롯하여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BKPM) 부청장,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KADIN) 아태국장, 한국무역협회(KITA), 한인상공회의소(KORCHAM),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등 현지 유관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개소를 축하했다.
경상북도는 25일 오전 8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현장중심 안전정책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현장 혁신을 통해 도민 안전을 확보하겠다는 김관용 도지사의 확고한 의지에서 출발했다. 먼저, 도민안전실에서 여름철 안전 특별대책 등 도민 안전 전반에 대한 대책을 발표하고 전 실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안전정책을 중점 점검했다. 도민안전실에서는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풍수해·지진·산불·유해화학물질 유출·저수지 붕괴 등 42종의 재난대응 매뉴얼을 현장중심으로 전면 개선하고, 전국 최초로 지진방재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해 조직·기능 및 연구 인력을 확충하고 교육훈련을 강화해 나가는 등 지진에도 흔들림 없는 안전경북을 구축해 나가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경상북도는 25일 도청 접견실에서 2017년 지방재정 신속집행 3월말 기준 실적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린 8개 시·군과 6개 부서에 대해 시상했다. 경북도가 정부 핵심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지방재정 신속집행 3월말 기준 추진실적 시군 평가에서 안동시·성주군이 대상을 수상했고, 최우수상에는 영주시·칠곡군, 우수상에는 구미시·봉화군, 장려상에는 경산시·의성군이 수상했다. 수상 시·군에 대하여는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대상 500만원, 최우수 300만원, 우수 200만원, 장려 100만원의 상금을 지급했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5일부터 28일까지 도내 각급 학교와 교육행정기관에 근무하는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2017년도 상반기 찾아가는 인사상담 및 인사제도 설명회'를 실시한다. 이번 설명회는 안동, 포항, 경산, 구미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실시하며, 주요 내용은 인사 분야 청렴도 제고를 위한 청렴교육과 인사운영 기본계획 설명, 1:1 개별인사상담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본청, 직속기관, 지역교육지원청, 각급 학교의 인사업무 담당자들이 모두 참석해 청렴 관련 직무교육을 받음으로써 인사 분야의 청렴 의지를 다진다. 경상북도교육청은 매년 정기인사(1월, 7월) 전인 4월과 10월에 권역별로 찾아가는 인사상담 서비스를 통해 인사 만족도 향상과 고충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칠곡군과 칠곡군 취업지원센터는 지난 24일 기업에서 요구하는 인력을 양성하고자 ‘중소기업 실무형 품질관리 일자리창출사업’ 개강식을 ‘칠곡고용복지+센터’에서 개최하고 3년차 운영의 막을 올린다. 중소기업 실무형 품질관리 일자리창출사업은 고용노동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연속 선정된 사업으로 3년간 국비 2억1천만원을 확보했다. 특히 지난 2년간 취업희망자 83명이 사업에 참여하여 60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칠곡군 취업지원센터는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품질관리 분야 전문지식과 기술을 보유한 영진전문대학 글로벌캠퍼스(지천면 소재)와 파트너십을 맺고 취업희망자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기획·수립해왔다. 칠곡군 역시 국비지원사업을 유치하기 위해, 고용노동부 대구서부지청(지청장 함병호)과 지속적인 회의-간담회를 통해 세부프로그램을 보완하고 예산안을 확정하여 ‘2.28 : 1’의 심사 경쟁률을 통과했다. 이번 사업은 상·하반기 각각 20명을 대상으로 올해 3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2회 운영되며, 과정별 품질관리 이론 32시간, 실습 64시간, 취업지원서비스 12시간으로 구성되었다. 상반기 과정은 4월 24일부터 6월 5일까지 칠곡 고용복지+센터와 영진전문대학 글로벌캠퍼스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20명 모집에 34명이
낙산초등학교(교장 홍정임)는 20일 2017학년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전교생을 대상으로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장애이해교육 대한민국 1교시 ‘다름별을 찾아라’를 시청하였고, 장애이해교육과 관련된 퀴즈와 2016년도에 우수봉사자를 추천하여 기념품을 증정하였다. 학생들은 자연스레 장애가 자신과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임을 알게 되었고 장애를 가진 친구에게 봉사를 실천할 수 있는 의지를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칠곡군선거관리위원회는 24일 칠곡군청 강당에서 공무원 150명을 대상으로 '공무원이 알아야 할 공직선거법'을 주제로 강의를 실시했다. 이날 강의는 얼마남지 않은 제19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중중립의무, 공무원의 선거개입 금지 등에 대해 알기쉽게 설명하였으며, 공직선거법관련 질의응답시간도 가졌다. 권형우 사무국장은 지역사회의 아름다운 선거문화 정착을 위한 공무원의 선도적 역할과 더불어 공무원이 선거법을 위반하여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로 당부하였다.
경상북도는 25일 ‘일본 외교청서’ 독도 영유권 기술을 즉각 철회 할 것을 요구했다. 이날 오전 일본이 공개한 외교청서에 또다시 독도를 ‘일본의 고유영토’라고 언급한 사실에 긴급 논평을 내고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을 개탄하며, 영토 도발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경북도는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임을 적시하고, “지난 3월 초·중·고 사회과 교과서 역사 왜곡에 이어, 외교청서에서도 독도 침탈의 야욕을 드러낸 것은 일본정부의 전략적 책동으로 결코 좌시할 수 없다”며, 못 박았다. 또한, “일본 정부는 독도에 대한 터무니없는 주장을 중단하고, 과거 역사적 범죄사실에 대한 자성과 사죄로 한․일관계의 신뢰구축에 적극 노력하라”고 촉구하면서, “독도를 관할하는 경상북도는 300만 도민과 함께 일본의 어떠한 도발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한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