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도내 957개 투표소에서 제19대 대통령선거 투표가 실시된다고 밝혔다. 재외선거인을 포함한 도내 총 선거인수는 224만9,984명으로, 앞서 실시된 사전투표(5.4.~5.5.)에는 61만3,173명이 참여했다. 도내 사전투표율은 27.25%로 전국 6위, 영남권(경북, 부산, 대구, 울산, 경남)에서는 1위의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과 순복음늘행복한교회(담임목사 박광휘)는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에 사랑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복지사각지대의 저소득층 44가구를 대상으로 순복음늘행복한교회의 후원품(돈육) 지원과 어버이날 기념 ‘카네이션 달기’ 등으로 이루어졌다.
칠곡고등학교(가칭: 경북기계명장고등학교, 교장 진영대)는 4월 27일 왜관산업단지 관리공단(이사장 김원연) 외 12개 업체와 합동으로 산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2018년 3월 1일 경북기계명장고등학교 개교를 앞두고 졸업예정자들의 취업 기능 강화와 한국 최고의 기계 명장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체결되었다.
칠곡군은 오는 15일부터 수요응답형 찾아가는 마을버스(이하 마을버스)로까지 버스 교통카드 사용이 확대 시행되어 주민들의 버스 이용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칠곡군은 그동안 교통카드제 시행을 위해 ㈜마이비, 세아운수(주)와 교통카드시스템 구축 및 운영계약을 체결했다. 또 버스 내 카드결제 단말기 설치 후 운전기사의 단말기 사용교육도 실시하는 등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사전준비를 해왔다. 이번 교통카드제 시행으로 전국호환카드, 선불, 후불카드 등 기존 사용하고 있는 교통카드를 별다른 절차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승객들이 따로 현금을 준비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카드사용에 따라 버스요금을 건당 100원씩 할인 받을 수 있어 주민 입장에서는 경제적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오는 11일 개최되는 ‘제13회 칠곡군민의 날’을 참여와 화합에 중점을 두고 소통·공감하는 식전행사와 부대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에 앞서 흥을 돋우고 그 동안 갈고 닦은 끼를 발산하는 식전 공연과 볼거리·먹거리를 위해 운영되는 '소통, 나눔, 공감부스'를 군민들이 준비하고 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는 8일 오후 대구 반월당 동아쇼핑 앞에서 가진 마지막날 유세에서 "내일은 이 땅의 친북세력을 몰아내는 날"이라며, "우리 대구 시민들이 일치단결해주면 홍준표가 홍준표 정부를 새롭게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홍준표 후보는 이곳 유세에서 "홍준표가 되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억울함이 없어진다. 대구·경북에 박근혜는 가고 홍준표가 있다. 홍준표를 중심으로 새로 뭉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4일, 5일 사전투표장에 나오지 않은 대구·경북 보수지지층을 결집하려는 의지가 강해 보였다. 홍 후보는 "지난번에 보니까 사전투표를 많이 안했다. 반대 편에 있는 그동네는 사전투표를 엄청나게 했다. 내일 대구 시민들이 90% 투표해야 된다. 홍준표를 한번 살려주면 내가 은혜를 갚는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대통령이 되면 8·15 때 대구 시민들을 초청해 광화문에서 취임식을 하겠다"고 말했다. 홍 후보는 "종북세력, 전교조, 강성노조를 척결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정상사회가 안된다"며 마지막날 유세에서도 이 세가지에 대한 강력한 척결의지를 보였다. 그는 "대구를 패션 도시로 만들어 다시 한번 섬유산업을 일으켜 보겠다"고 마무리했다. 홍준표 후보가 이날 유세를 가진 대구 반월당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심판 당시 탄핵 무효를 주장하며 집회가 열렸던 곳이다. 유력 대선주자 중 이곳에서 유세를 펼친 후보는 홍 후보가 유일하고, 홍 후보 이날 유세후 조원진 새누리당 대선 후보 운동원들이 이곳에서 조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8일 오후 보수의 심장 대구 도심지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대구·경북이 압도적으로 구(舊) 여권에 힘을 실어 주었는데도 득 본 것이 없다"며 자신을 압도적으로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문재인 후보가 대선을 하루 앞둔 이날 대구를 찾은 것은 영남의 보수결집 표심을 잠재우면서 대세론을 굳히려는 의지로 보여진다. 특히 지난달 17일 공식 선거운동의 첫날과 마지막 날 보수의 아성인 대구에서 유세를 한 것은 민주당 대선 후보로는 사상 최초이다. 이번 대선 사전투표율이 22.3%로 전국 최저인 대구를 찾아 막판 부동표를 공략해 ‘투대문'(투표해야 대통령은 문재인이다)을 확산시키려는 의도도 엿보인다.
왜관초등학교(교장 이종구) 5~6학년 학생 248명은 8일 문화교육극단 ‘팀 글라운’을 초청해 '흡연예방! 웃음 마블링' 공연을 관람했다. 흡연 장면에 직접·간접적으로 노출되는 학생들에게 담배는 니코틴, 타르, 일산화탄소 등 약 4,000종의 화학물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니코틴의 중독성 성분과 일산화탄소의 만성 두통, 동맥경화를 촉진하는 등 담배로 인한 각종 질병을 통해 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금연의 중요성을 알도록 하였다. 흡연예방문화교육 '담배! 한번만 피워도 중독될 수 있어요'라는 제목의 이번 공연은 학생들에게 흡연의 중독성과 간접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계획 되었다. 코믹마임과 버블쇼 라는 흥미진진한 공연 매체에 흡연예방교육 메세지를 올려 놓았다. 자칫 진부하기 쉬운 교육 내용을 즐겁게 전달하므로 학생들의 호응과 관심이 높았다. 마술 금연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은 재미있는 공연관람을 통하여 담배의 해로움도 알게 되었다고 좋아했으며, 6학년 남학생은 대표로 무대에 올라가서 금연 버블쇼에 참여하게 되어 행운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마블링 공연과 흡연예방교육을 함께하니 교육의 집중과 몰입도가 높아 교육내용 전달 효과가 매우 높았으며, 학생들의 평생 흡연예방 및 금연 실천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경상북도는 정보통신기술에 대한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8일부터 6월 23일까지 거주지 시·군청에서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신청서를 접수한다.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은 장애인이 정보통신보조기기를 통해 정보화 서비스를 차별 없이 누리고 정보통신기술에 대한 접근과 활용을 유도함으로써 정보화를 통한 사회 통합과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신청대상자는 '장애인복지법' 제32조의 규정에 의해 등록한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6조의 규정에 의해 등록된 자(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자)이며, 장애등급, 경제적 여건, 사회활동 참여도, 적정성, 활용도 등을 기준으로 서류심사, 심층상담, 외부전문가 심사 등 엄정한 평가를 통해 보급 대상자를 선정한다. 보급대상자로 선정되면 정부지원 80%와 개인부담 20%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의 장애인은 개인부담금 10%만 부담하면 된다. 신청자는 오는 6월 23일까지 거주지 관할 시·군청 접수처에 우편, 방문, 홈페이지(www.at4u.or.kr)를 통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보급대상자 선정결과는 7월 14일 발표(도 홈페이지 또는 개별공지) 한다.
경상북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빅데이터 분석결과 어린이와 청소년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달이 5월인 것으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에서 구급이송 환자 빅데이터를 활용한 통계분석 결과 작년 한해 동안 도내에서는 7,851명의 어린이, 청소년이 질병과 각종 안전사고로 구급차를 이용했으며 1년중 5월이 772명(9.8%)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교통사고와사고부상은 435명, 질병은 337명이 병원을 찾았다.
따뜻한 봄날, 화창한 날씨를 만끽하러 산으로 바다로 나들이 계획을 세우는 이들이 많다. 이때 조심해야 하는 봄철 질병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예쁜 꽃이 피고 아름다운 봄을 즐기기 위해서 기억하고 조심해야 하는 봄철 유행 질병에 대해 알아보자. ▶ 음식을 조심할 것, 노로 바이러스 유행성 바이러스 장염인 노로 바이러스는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이나 물 등을 섭취한 경우에 감염될 수 있다. 24~48시간의 잠복기를 거쳐 위가 허하거나 속이 울렁거리는 오심, 구토 증상으로 나타난다. 하루 3~4회의 묽은 설사가 동반되며 이후 48~72시간 동안 지속되지만 아무런 처치 없이 빠르게 회복되기도 한다. 이러한 노로 바이러스 예방에는 비누나 세정제로 30초 이상 손을 씻는 것이 큰 효과가 있다. 채소나 과일은 반드시 깨끗한 물에 씻고 굴 등의 어패류는 익혀 먹는다. 또 노로 바이러스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칼, 도마, 행주 등의 주방도구는 85도 이상의 온도에서 1분 이상 끓여 사용하는 것이 좋다.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란)은 4일 북삼읍 소재 효성실버요양원-왜관읍 소재 섬김노인복지센터을 찾아 자원봉사 나눔의 물결 확산을 위한 '자원봉사 나눔의 릴레이 Baton-touch 운동'에 동참했다. 이 날 봉사활동은 교육장을 비롯하여 직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필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와 말벗, 환경정화 활동, 시설 환경 정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5일 오후 6시 마감한 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에서 칠곡군은 모두 2만1,797명이 투표해 22.63%의 사전투표율을 기록했다. 전국의 사전투표율은 26.06%(1107만2310명)로 사상 최고치를 보였고 경북은 4일 12.77%, 5일 14.48%를 합해 27.25%로 전국 평균을 상회했다. 대구는 투표율 22.28%로 전국 최저를 기록, 오는 9일 대선 투표일의 투표율에도 비상이 걸렸다. 최고 투표율은 세종시 34.48%이다. 특이한 것은 투표율에서 서고동저(西高東低) 현상이다. 서쪽의 전남ㆍ전북ㆍ광주의 사전투표율은 각각 34.04%, 31.64%, 33.67%로 전국 평균보다 5∼8% 높았지만, 동쪽의 경남ㆍ경북ㆍ대구ㆍ부산의 투표율은 26.83%, 27.25%, 22.28%, 23.19%로 전국 평균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아 서고동저를 보였다. 이는 호남지역의 경우 이미 찍기로 결정한 유권자의 비율이 높아 망설임 없이 사전투표장으로 많이 나온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보수층이 많은 영남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실망감이나 무력감을 느껴 투표 자체를 회피하려는 분위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서울ㆍ경기ㆍ인천 투표율은 26.09%와 24.92%, 24.38%로 평균 수준을 보였고, 충남ㆍ충북ㆍ대전도 24.18%, 25.45%, 27.52%로 평균치와 가까웠다. 강원은 25.35%, 제주 지역 사전투표율은 22.43%로 집계됐다. 사전투표율은 지난해 4ㆍ13 총선 때 12.19%가 최고였는데 이번 대선 사전투표율 종전 기록을 배 이상 경신한 수치다. 지금까지 전국 단위 사전투표는 지난 2014년 6ㆍ4 지방선거와 2016년 4ㆍ13 총선 때 두 차례 시행했는데, 두 선거 모두 최종투표율은 사전투표율의 약 5배를 기록,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80% 이상의 19대 대선 최종투표율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상북도는 기업과 청년을 매칭, 기업중심 맞춤형 교육 후 직접적인 취업 연결을 위한 ‘경북 청년-기업 매칭 협력사업’의 전문교육훈련기관을 상시모집 한다고 밝혔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전문교육훈련기관은 참여 신청서 등 소정의 서류를 갖추어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일자리혁신팀(T. 054-470-8593)에 직접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학교,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2개 이상의 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할 수도 있으며, 이때 영리법인은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와 컨소시엄 구성 시 참여가 가능하다.
경상북도는 경북여성사 조명사업의 일환으로 기존의 역사에서 기록 될 수 없었던 여성의 경험과 활동을 복원하는 ‘경북여성 구술 생애사 채록사업’을 경북여성정책개발원(원장 최미화)과 함께 추진한다. 2017년 발굴 대상은 65세 이상 경북여성으로서 전통문화전수,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경북여성의 멋을 살리고,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무형문화재, 풍속 전달자, 문화 예술인, 활동가,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이다.
◇ 승진(국과장급) : 7명 ▲ 도민안전실장 이원열(2급) ▲ 공무원교육원장 신은숙(3급) ▲ 기업노사지원과장 강돈영(행정4급) ▲ 장애인복지과장 김유철(행정4급) ▲ 수산자원연구소장 허필중(기술4급) ▲ 일자리경제교통단장 직무대리 정현표(행정4급(직무대리)) ▲ 환경정책과장 직무대리 하경미(행정4급(직무대리))
5월 4일, 주한미군 캠프캐롤(Camp Carroll, USFK) 영내 복지관에서 아시안계 미국인들이 자신들의 조국을 상징하는 전통음식과 전통노래 춤 등 놀이문화를 선보이며 미국인이라는 자부심과 인류평화를 위한 자랑스러운 미군으로 자신들의 가치를 지켜나가는 연례행사를 가졌다.
경상북도는 양성평등사회 구현과 여성의 권익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여성을 선발하기 위해 ‘제11회 경상북도 여성상’ 후보자를 24일까지 추천 접수받는다. ‘경상북도 여성상’은 1998년 ‘장한 여성상’으로 시작해 매년 시상해 오다가, 2007년부터는 ‘경상북도 여성상’으로 확대·시행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총 71명의 수상자를 배출해 지역 여성의 사기진작은 물론 양성평등사회구현과 여성의 권익증진에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후보자 추천은 올해의 경북여성, 양성평등, 여성복지 등 3개 부문이며, 각 부문별 공적이 뚜렷한 자로서 양성평등주간 시작일(7월 1일) 기준 도내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자를 시장·군수가 추천한다.
경상북도가 운영한 2016년 권역별 순환수렵장이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 구제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는 2016년 11월부터 2017년 2월까지 김천, 구미, 상주 등 7개 시·군에서 순환수렵장을 운영해 멧돼지 3,718마리, 고라니 7,703마리, 조류 4만2,616마리 등 총 5만4,037마리의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 기간 동안 3,220명의 수렵인들이 포획활동에 참가해 상주시 3억8,200만원, 김천 1억2,230만원 등 총 9억4백만원의 수렵장 사용료 수입도 거두었다. 이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수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17년도에도 영천, 경산 등 7개 시·군을 대상으로 권역별 순환수렵장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이가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의 부모님은 노심초사했었다. 항상 자식이 먼저인 부모님. 혹여 자식이 마음 쓸까봐 아픈 것까지 숨기는 게 부모 마음이다. 5월 8일 어버이의 날을 맞아 그동안 자식 뒷바라지에 힘써온 부모님의 건강을 체크하는 감동 이벤트를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 ▶ 40~50대 출렁이는 뱃살, 대장내시경도 챙기자 현재 대부분의 종합검진에는 위내시경·복부 초음파·유방 촬영술·자궁 세포진검사 등이 기본으로 포함돼 있다. 따라서 위암·간암·유방암·자궁경부암 검진이 가능하다. 하지만 최근 대장암이 중년층에서 급속히 늘고 있다. 기존의 건강검진은 대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지를 보는 대변 잠혈 검사에 그치거나 직장경 검사를 주로 하게 된다. 따라서 대장암 가족력이 있거나 비만인 사람, 육식을 즐기는 사람 또는 40세 넘어 대장내시경을 한 번도 받은 적이 없다면 대장내시경 검사를 따로 받는 것이 좋다. 처음 검사에서 정상이면 최소 3~5년 간격으로 받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