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봄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비산먼지발생사업장,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98개소에 대해 4월 24일부터 5월 16일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관계법령을 위반한 사업장 18곳을 적발했다. 이번 단속은 환경민원 유발업소, 대기오염물질 다량배출 사업장,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등을 중심으로 경북도와 포항시 등 8개 시·군이 합동으로 실시했다. 주요 적발내용은 사업장에서 대기방지시설을 정상가동 하지 않거나 노후시설을 방치해 대기오염물질을 무단 배출하는 행위와 건설 공사장에서 진입도로에 살수를 하지 않고 통행 차량 바퀴도 세척하지 않아 비산먼지로 인해 민원을 유발하는 등 주로 생활환경 저해 사범이 적발됐다.
경상북도교육정보센터(관장 김희철)은 2016년 성과관리(부서평가)에서 경북교육청 직속기관 중 ‘1위’를 달성하여 우수 부서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객관적이며 합리적인 성과평가 체계를 마련하여 조직 구성원의 사기 함양과 조직의 성과 극대화 도모, 부서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한 성과 극대화로 고객 만족도 제고를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부서 핵심성과지표 평가와 청렴도, 친절도, 교육훈련 이수, 홍보 등 8개 분야의 2016년 실적으로 평가가 실시되었으며, 경상북도교육정보센터는 핵심성과지표에 대한 목표 대비 달성도에서 높은 점수(1위)를 받았다. 또한 정부 3.0(1위), 친절도(1위)를 평가한 항목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동명고등학교(교장 이정희)에서는 지난 23일 개그맨 유정승씨를 초청하여 ‘내 인생 성공 스케치’를 주제로 진로 설정에 관한 특강을 실시하였다. 심야 개그 프로그램 ‘개그야’에서 다수 활동한 개그맨 유정승은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성공과 습관의 관계, 생각의 변화가 진로의 변화로 어떻게 이어지는지에 대해 강의하였다.
칠곡소방서(서장 이주원)는 지난 25일 저녁 8시 28분경 칠곡군 북삼읍 소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단독경보형감지기의 경보음을 들은 주민의 신속한 신고와 초기진화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다고 26일 밝혔다. 당시 이모(80)씨가 방에 있던 중 주방 천장에 설치된 단독경보형감지기 경보음 소리를 듣고 확인해 보니 김치냉장고 뒤쪽에서 불이 난 것을 확인하고 119에 신속히 신고했다. 집주인 이모씨는 감지기가 없었다면 화재를 발견 하지 못해 자칫 주택 전체로 번질 뻔 했다며 아찔했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경북칠곡지역자활센터(센터장 권순하)는 지난 20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지역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40여 명, 구미 나눔세상 자원봉사단-노인돌보미 등과 함께 '아름다운 동행 행복 효나들이'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경남 산청군에 위치한 산청 동의보감촌 내 한의학 박물관, 한방기체험장, 한방테마공원 등 다채로운 관람-체험을 하였다. 또한 산청 동의보감촌 내에 위치한 약초 족욕 체험, 향기주머니만들기도 하였다. 어르신들은 “재미있는 체험도 하고, 오랜만에 바깥나들이를 하니 너무 행복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건강보험 칠곡지사(지사장 : 이정희)는 근로자의 권익보호를 위하여 6월 한달 간 '건강보험 미가입사업장 가입 강조기간'을 운영한다. 근로자(법인의 경우는 이사를 포함) 1인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이 대상이며, 대상근로자는 상용근로자, 1월 이상 계속하여 동일 사업장에서 고용된 일용근로자, 1월간 60시간 이상 일하는 시간제근로자이다. 위 대상에 해당하는 사업장의 사용자는 ‘건강보험 사업장(기관)적용신고서’, ‘4대보험 직장가입자자격취득신고서’를 구비하여 가까운 공단 지사를 방문하거나 팩스, 우편-4대 사회보험사이트(www.4insure.or.kr)에 접속하여 신고 할 수 있다.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란)은 경북도교육청에서 실시한 2016년 시·군 지역교육청 부서에 대한 성과평가 결과, 전년도에 이어 군부 최우수(1위) 교육지원청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성과관리평가제는 조직의 목표달성과 능력중심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교육청별 선의의 경쟁을 통한 성과 극대화와 교육수요자 만족도 제고를 위하여 경상북도교육청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다.
북삼중학교는 지난 19일 전교생과 전교직원,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체육대회를 가졌다. 특히 체육대회와 함께 치러진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통해 즐겁고 의미 있는 하루가 되었다. 댄스동아리 학생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반 전체가 참여하는 놋다리밟기와 줄다리기는 담임선생님의 힘찬 응원 속에서 모두가 한마음이 되었다. 올해 처음 치러진 피구, 농구, 축구 경기는 대회 이전부터 예선을 실시하여 학년별로 진행되었다. 체육대회와 함께 학교생활안전부에서 주최한 ‘즐겁고 안전한 우리학교’, ‘학교폭력예방캠페인’ 활동은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해서 각자가 가져야 할 태도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지난 23일부터 3일간, 표준오피스 선정을 위한 업무용 소프트웨어(SW) 구매 개선 TF 발대식과 대체 소프트웨어 사용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도교육청에서는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등의 연간사용권을 매년 구매하여 일선학교에 보급하여 왔으나 특정 소프트웨어 종속으로 교육재정 부담이 갈수록 가중되어 기존 소프트웨어 보급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워드프로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등 3개 분임, 77명으로 구성된 TF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독도도 일본이 환경오염 등 일방적 소송 제기 가능성에 대비하자’ 경북도와 국회입법조사처는 25일 오전 도청 회의실에서 독도의 법적지위 공고화를 위한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지난해 7월 상설중재재판소(PCA)의 필리핀-중국 해양 분쟁 결정이 독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그 대응책을 마련하는 자리였다. 세미나에서, 김원희 연구원(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통상적으로 양국의 합의 하에 재판이 진행되는 국제사법재판소(ICJ)의 재판과는 달리, 필리핀의 제소에 중국이 응하지 않았는데도 판결이 난 이례적인 판정이었다”고 설명하고, “이에 따라 일본정부도 유엔 해양법 협약상 강제적 분쟁 해결제도를 활용해 독도 주권에 도발할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토론에 나선 최철영 대구대 교수도 “일본이 독도의
경상북도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경산시 자인면 계정숲 씨름장에서 도내 650명의 씨름 선수·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2017 경상북도씨름왕선발대회’를 개최한다. 고장과 개인의 명예를 걸고 열전을 펼치는 이번 대회는 시·군 대항 단체전, 남자부는 대학부, 청·중·장년부, 학생부는 초·중·고등부 등 7개 부문, 여자부는 매화급·국화급·무궁화급 등 3개 부문의 개인전으로 치러진다.
경상북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5일 오후 2시 구미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17년 경상북도 가정의 달’ 기념행사를 가졌다. 경상북도 가정의 달 기념행사는 가정의 소중함을 알리고 도내 건전한 가족문화 확산을 위하여 2008년 처음 개최한 이래, 지금까지 10회째 시행되고 있으며 도내 다양한 가족을 초청해 함께하는 행사이다. 올해 가정의 달 기념식은 ‘가족 모두가 행복한 경북!’이라는 슬로건으로 가족 관련 단체와 도내 모범가족, 가족정책 유공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과 기념식, 축하공연, 체험부스 운영 등 다양한 행사로 꾸며졌다.
칠곡군은 지난 25일 칠곡군청 회의실에서 백선기 칠곡군수, 김창환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부회장, 칠곡군 장애인 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종합복지관 위·수탁운영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 체결식으로 7월 개관예정인 칠곡군 장애인종합복지관은 복지관 운영의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사)한국지체장애협회에서 5년간 운영하게 된다. 칠곡군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왜관읍 관문로1길 24-5 위치하고 있으며, 사업비 75억원을 투입해 부지 1만1,446㎡, 건물 2,930.81㎡(지상2층)의 규모로 경상북도 군 단위지역으로는 최초로 건립됐다.
칠곡소방서(서장 이주원)는 여름철 폭염 기간 동안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비해 5월 20일부터 9월말까지 폭염119구급대를 24시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날씨가 더워지면 체력과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와 노약자의 경우, 단순한 불쾌함을 넘어서 자칫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요인이 된다. 이와 같은 위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칠곡소방서는 관내 구급차와 펌뷸런스 12대를 폭염구급대로 지정하고 얼음조끼, 정제소금, 수액공급장비 등 9종 947점의 폭염관련 응급장비를 갖추고 폭염구급대를 운영한다. 칠곡소방서 대응구조구급과장은 “여름 한낮 밖에서 운동을 하거나 작업 중 현기증, 메스꺼움, 두통, 근육경련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서늘한 곳에서 찬물 등을 이용해 체온을 낮추고 119로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주택관리공단 칠곡 왜관 2 관리소는 지난 24일 오후 2시 단지 내 주차장에서 마당악극 '신 홍도야 우지마라'(원작 임선규, 각색 김명자, 연출 김수진)공연을 주민들에게 무료로 관람할 기회를 제공했다. ㈜극단 아리랑이 제작한 이 연극은 임선규 원작의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를 현대적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우리의 정서가 담긴 민요, 판소리, 전통춤, 잡색놀이 등 전통의 다양한 연행양식과 기성세대들의 심금을 울리던 주옥같은 우리 전통가요 선율을 마당극이라는 양식 속에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활용함으로써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칠곡군은 칠곡보 생태공원에 ‘푸드트럭 2호점'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 푸드트럭 2호점 ‘후후’는 2019년 2월까지 운영 예정으로 다양한 음료와 쿠키, 빵, 아이스크림 등의 메뉴를 판매한다. 푸드트럭은 청년창업 지원과 일자리 창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에 있으며 칠곡군은 지난 2015년 10월 경상북도 최초로 푸드트럭 1호점을 배출한 바 있다.
왜관신협(이사장 이종우)이 조합창립 50주년을 맞아 조합원과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지방자치시대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왜관신협은 지난 4월 19일 오후 5시 왜관성당에서 ‘조합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조합 창립 50주년을 맞아 그 동안의 관심과 참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 100년을 준비하며 새롭게 도약하는 발판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이 열린 왜관성당은 왜관신협이 태생한 곳으로 요람에서 50주년 생일잔치를 한다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본청 각 부서,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와 행정지원과에 대한 2016년 성과관리 결과를 24일 발표하였다. 이번 평가는 부서의 성과 향상을 통한 교육만족도를 제고하고자 실시하였으며, 평가는 본청 각 부서·직속기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국)와 행정지원과(국)를 대상으로 핵심성과지표 목표 달성도, 청렴도, 직원 친절도, 정부 3.0, 연간교육훈련, 연가사용, 기관 홍보, 행정업무경감 추진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실시하였다.
경상북도는 공예인들의 새롭고 창의적인 지역 우수 전통공예품 발굴·육성과 공예품시장의 확대를 통한 판로개척 등 공예산업의 활성화와 상품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제47회 경상북도 공예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예품대전 출품 접수는 오는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과 안동예술의전당 34갤러리(3층)에서 접수가 가능하며, 출품대상 품목은 목·칠, 도자기, 금속, 섬유, 종이, 기타공예 등 6개 분야이다.
경상북도는 전쟁대비 시설인 충무시설의 완벽한 구축을 위해 2015년부터 4단계로 구분해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종합상황실·통신실·부대시설 등 3단계 공사를 지난해 9월에 완료했다. 이번이 4단계 마지막 공사로, 24일 홀과 복도 공간을 활용해 한국전쟁과 낙동강전투 홍보관을 설치하기 위한 착수보고회를 충무시설에서 가졌다. 충무시설은 전쟁에 대비하는 시설로 전쟁발발시 도지사의 지휘·통제 여건 보장, 실시간 정보공유-유관기관간 통합상황조치, 전시직제 편성에 맞는 각 실·국 임무수행여건 보장 등의 기능을 지원해 주고 있는 시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