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부를 괴롭히는 적, 아토피피부염 아토피피부염은 가려움을 주 증상으로 하는 만성 재발성 습진이다. 피부가 건조해지고 각질이 생기며 심한 가려움증이 나타나는 게 특징이다. 아토피피부염이 있는 환자는 정상인보다 주위의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해 쉽게 가려움증을 느끼며, 가려운 증상이 나타나는 부위를 반복적으로 긁거나 문지르게 되고 그 결과 피부에 염증이 생겨 증세가 더욱 심해지는 악순환이 초래된다. 아토피피부염의 원인을 명확하게 규정하긴 어렵지만 집먼지진드기나 애완동물의 털과 같은 알레르기 항원 노출, 대기오염, 정신적 스트레스 등과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가족 중에 천식이나 알레르기성 비염과 같은 아토피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아토피피부염이 생길 가능성이 더 커진다.
칠곡군의회(의장 조기석)는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38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칠곡군수가 제출한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칠곡군 장애인복지관 설치-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5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2016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할 예정이다.
Q : 거소투표제도란? A : 몸이 불편해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수 없는 선거인 등을 위해 자신이 머무는 자택 등에서 우편으로 투표할 수 있도록 한 제도이며 거소투표를 하려면 거소투표신고를 하여야 합니다. Q : 거소투표신고는 누구나 할 수 있나요? A : 신체에 중대한 장애가 있어 거동할 수 없는 사람, 병원·요양소·수용소·교도소(구치소를 포함)에 기거하는 사람, 영내 또는 함정에 장기 기거하는 군인이나 경찰공무원 중 사전 투표소와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수 없을 정도로 멀리 떨어진 영내 또는 함정에 근무하는 사람이 대상이며 특히 선거가 실시되는 지역을 관할하는 구·시·군 밖에 거소를 둔 사람도 거소투표신고를 하고 거소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북삼초등학교(교장 서금자)는 지난 2일 오전 10시 목련관(강당)에서 입학식을 가졌다. 1학년 학생들은 교실에서 담임선생님과의 첫 만남을 가진 후 5·6학년 학생들과 다정하게 손을 잡고 입학식에 참석하였다. 서금자 교장은 환영사를 통해 “학교와 교직원 모두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마음이 되어 자녀들을 가르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란)은 6일 2017학년도 신학기를 맞이하여 유·초·중·고 학교장 회의-청렴 실천 서약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2017학년도 새로 부임한 학교장 소개, 교육지원청 직원 소개, 청렴 실천 서약식, 칠곡교육 방향 설명 등의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청렴 실천 서약식에서는 교육현장의 청렴·투명행정 실천 의지를 다지고, 깨끗한 교육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학교장 대표가 청렴실천 서약문을 낭독하고 참석자 전원이 청탁알선금지, 직무와 관련된 금품이나 향응 수수금지, 깨끗한 공직풍토 조성·청렴문화 정착 등을 위해 노력할 것을 선서했다.
경북도교육청은 경북교육사랑카드 2016년도분 복지기금 8억1천여 만원에 대해, 오는 9일 오전 11시 교육감 접견실에서 교육감, NH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장 등이 참석하여 전달식을 갖는다. 경북교육사랑카드는 2003년부터 도교육청, NH농협, BC카드사가 협약 체결한 법인과 개인 카드로, 사용액의 0.2~1%를 NH농협에서 복지기금으로 조성한다.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결핵없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기 위한 중앙정부의 효과적 지원과 지자체 주도의 결핵 퇴치 사업에 발맞추어 결핵 발병 전 ‘선제적 관리 방안인 잠복결핵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잠복결핵’이란 결핵균이 우리 몸 안에 있으나 면역기전에 의해서 억제되어 있는 상태로, 증상도 없고 다른 사람에게 결핵균을 전파하지 않는다. 이러한 잠복결핵 환자 중 10% 정도는 잠복결핵 감염 상태를 유지하다가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결핵환자로 발병한다. 따라서 잠복결핵 감염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를 하는 것이 결핵 발생률과 사망률을 줄이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선제적 관리 방안이다.
경상북도는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경주에서 도·시·군, 출자출연기관 계약원가심사 담당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계약원가심사 관계공무원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계약원가심사 제도’는 사업부서에서 조사·설계한 가격에 대해 계약 시행 전 과다·과소하게 계상된 예산을 조정하는 사전심사제도이다.
경상북도는 6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16 사회적기업육성 성과공유대회’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기관 시상에서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기관 선정’은 광역 17개, 기초 227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육성과 확산노력을 평가해 선정했다. 경북도는 사회적기업 육성-일자리창출 성과, 사회적기업 판로 확대, 사회적기업 네트워크 구축, 사회적기업 육성 체계 마련 등 다양한 시책과 재정지원사업 추진 실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상북도는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2017년 경상북도 안전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해 시행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안전관리 종합계획’은 자연재난 12개, 사회재난 22개, 안전관리 23개 등 3개 분야 57개 피해유형에 대한 원인 분석과 피해저감 계획,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단계별 대책, 재난상황관리, 재난수습홍보 등 13개 기능별 협력계획을 담았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새 학기에 맞춰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생명존중 교육주간'을 6일부터 31일까지 운영한다. 생명존중 교육주간은 새로운 학교환경과 교우관계 등의 스트레스로 삶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늘어날 것을 우려해, 학기 초 집중적인 생명존중 교육-또래 정서지지 활성화로 생명존중 의식을 키우자는 취지이다. 각 학교는 관련 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경상북도교육청에서 보급한 동영상과 자녀사랑하기 뉴스레터 등을 활용하거나 도교육청 지원 강사(135회)로 생명존중교육을 집중적으로 하고, 담임교사와 전문상담교사는 학생과 학부모를 상담해 자살과 학교폭력, 아동학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 학교생활을 지원한다. 전문적인 상담과 치유가 필요한 학생들은 'Wee센터'와 정신건강증진센터, 전문기관 등에 연계해 전문적인 진단과 상담·교육을 받게 한다.
칠곡군은 동명면 구덕리 소재 동명저수지를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할 계획이다. 동명저수지는 1961년 농업용수 공급을 목적으로 축조되어 현재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고 있으나 여름철에는 녹조가 발생하는 등 저수지의 수질이 점차 악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칠곡군은 지난 6일 제1회의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위원, 예비군 중대장등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칠곡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현 안보상황을 직시하고 2017년 통합방위 계획과 KR/FE연습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칠곡군은 6일 정부세종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6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기관 평가’ 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6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기관 평가는 사회적기업 발전에 공헌한 자치단체의 노력과 사업성과를 공유하여 앞으로 사회적기업 성장 동력과 활성화 기반을 구축하고 취약계층 일자리창출을 늘리고자 마련했다. 이번 대회에서 고용노동부는 평가를 주최·주관하여,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의 연간 사회적기업 육성과 지원 실적에 대해 1차 지역단위 실적검토, 2차 전국단위 종합심사를 진행했다.
왜관청년협의회는 지난 5일 제32회 왜관읍민 민속 윷놀이 한마당을 개최하고 주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백선기 칠곡군수, 노강수 왜관읍장, 왜관읍 기관단체장 등 800여 명의 주민들이 모여 성황을 이루었다. 주민들의 뜨거운 열기속에 단체전은 왜관10리가, 개인전은 아곡리 홍묘연씨가 우승을 차지하며 막을 내렸다.
건조한 날씨, 뚝 떨어진 기온만큼 저하되는 면역력. 겨울철 이 두 가지가 만나면 신체에는 다양한 변화가 일어난다. 그중에서도 붉은 반점과 따갑고 간지러운 증상을 동반하는 피부 발진은 당사자인 환자도, 곁에서 돌봐주는 사람도 잠시도 견디기 어려운 질병이다.
경상북도는 청소년 시책의 실효성 제고와 권익증진 도모를 위해 지역사회의 청소년 정책과 사업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2017 경상북도청소년참여위원회-특별회의’ 청소년 참여위원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35명으로 이 중 23명은 각 시·군 청소년의 다양한 의견이 고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오는 20일까지 23개 시·군으로부터 1명씩 추천을 받아 선발하며, 10여 명은 오는 8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활동계획, 참여의지와 적극성 등을 고려해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한다.
경상북도는 4일, 경주에서 김관용 도지사의 긴급 지시로 사드 배치에 대응한 중국 국가여유국의 한국 여행상품 전면 판매 중단 지시에 따라 도-시·군-유관기관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했다. 이날 대책회의는 최근 중국 정부가 사드 배치에 대한 보복조치의 일환으로 수도 베이징에 이어, 전국으로 한국 관광상품 판매의 전면 금지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도 차원의 긴급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칠곡군은 지난 3일 '호이유아숲체험원 운영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3월에서 12월까지 운영하는 기산면 봉산리 호이유아숲체험원에서 0세~7세 유아들이 숲교실에서 창의성, 감성, 인성, 집중력 등을 키울 수 있도록 산림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민-관 업무협약이다. 군은 참여기관을 모집 공고해 매주 1~2회 참여하는 정기형 27개 기관 767명을 선발했다. 또 매월 1~2회 참여하는 준정기형 7개 기관 140명을 선발하여, 총 34개원 900여 명이 정기적으로 호이유아숲체험원을 이용하게 된다.
칠곡군은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와 해외시장 거래선 발굴을 위해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8박 10일간의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3개국에 동남아 종합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 이번 무역사절단에 참가하는 기업은 왜관일반산업단지 내 케이디전자 등 9개 업체로 사전 시장조사와 바이어 섭외 등 면밀한 조사와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칠곡군은 참가기업에 국외 상담장 임차료, 현지차량 임차비, 국외 항공료 50%, 기업당 1명의 통역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