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경상북도지부(이하 건협 경북지부, 본부장 이영하)와 대구광역시자율방범연협회(회장 김오성)은 20일 건협 경북지부 회의실에서 김오성 대구광역시자율방범연협회 회장과 이영하 건협 경북지부 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대구광역시자율방범연합회 회원과 가족의 건강 증진을 위해 유기적 연대를 확립하고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회원과 가족의 건강수명 120세를 위하여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건강증진 계획 수립-건강 증진 서비스 제공을 통해 삶의 질 향상과 보건의식 함양에 기여하기 위해 본 협약을 체결하였고, 상호협력을 통한 사회공헌사업 등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상호 합의하였다.
경상북도는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재산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5월 14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기간으로 정하고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사전대비 기간 동안 도, 시·군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재해예방사업장 169개소, 인명피해우려취약지역 674개소, 재난예·경보 시설 2,486대, 배수펌프장 95지구, 급경사지 1,123개소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4월말에는 경북도 주관으로 시·군 사전대비 현황을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는 등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상반기 일자리창출사업 지원대상인 81개 (예비)사회적기업을 선정하고, 1년간 40억원의 재정지원을 통해 530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이번 심사에서는 신청기업의 사업내용과 견실성, 지속적 고용창출가능성, 인증가능성, 지정요건 충족 여부 등을 엄격히 심사해 선정했으며, 선정된 기업은 신규 채용 근로자에 대한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지원연차별 차등)와 사업주 부담의 사회보험료 일부를 지원받아 1인당 최대 월 103만원 정도의 재정지원을 받게 된다.
경상북도는 지역 농업·농촌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정예 농업인력 육성을 위해 ‘2017년 후계농업경영인’을 전국 최다인 340명(전국 1,800명의 18.8%)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017년 후계농업경영인(1,800명)은 경북(340), 전북(308), 전남(248), 경기(247) 순ㅇ;다. 올해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은 남자 274명(80%), 여자 66명(20%)이며, 연령은 40대 146명(43%), 20~30대 194명(57%)이다. 지역별로는 영천이 52명으로 가장 많고, 상주 37명, 성주 25명, 봉화 23명 순이다. 후계농업경영인 선정은 시·군에서 신청자의 결격사유가 없는지 사전검토, 사업계획의 적절성-개인 자질·영농비전 등에 대한 1차 심사와 전문평가기관인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농림수산교육문화정보원의 2차 평가, 도 후계농업경영인 선정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젊고 우수한 농업인력 확보를 위해 1981년부터 선정·육성해 오고 있으며, 영농자금과 교육·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전문 농업 인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왜관중학교(교장 박홍준)에서는 지난 17일 신학기를 맞아 칠곡군교육지원청 Wee센터에서 진행하는 찾아오는 상담 Wee심리카페를 개최하였다. 학생들은 점심시간이 시작되면서 밥 먹는 것도 잊어버린 채 체험부스가 설치된 강당에서 홀랜드 간이검사, 학교폭력 O/X퀴즈, 걱정 버리기 체험장 등의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또한 소원을 들어주는 나무체험장은 학생들로 북새통을 이루었다. 학생들은 "여러 체험을 통해 걱정도 버리고, 소원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017 기초학력 향상 지원 사업 추진 계획'에 따라 지난 18일 오전 10시부터 금오산호텔에서 '2017 두드림학교 운영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두드림학교란 2014년부터 교육부에서 시작한 부진학생 해소 정책으로, 단위학교 내에서 복합적 요인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기초학력 부진학생을 지원하는 다중지원시스템이며, 부진학생 학습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여 학교 현장으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경북교육청에서는 2014년부터 두드림학교를 운영하였고, 지난 2016년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초등 50개교, 중등 30개교에 총 예산 6억9천2백만원을 지원하여 기초학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였다.
칠곡군보건소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증진을 위해 ‘통합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통합 건강증진 프로그램은 취약계층에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년소녀가장 중에서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특히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식 교육으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고 건강관리에 관한 지식·태도-행동의 변화를 도모하여 건강한 신체를 유지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칠곡군은 관내 산업단지-농공단지내 각종 시설물 정비를 통한 산업생산성 향상과 쾌적한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군은 석적읍 3공단주변 3억, 왜관일반산업단지 3억, 기산농공단지 2억, 학상공단 1억원 등 총 9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노후 공공시설물에 대한 정비사업 추진으로 쾌적한 생활여건을 조성함은 물론 입주기업들의 편익증진과 안정적인 생산 활동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올해는 우선 사업비 9억여 원을 투입하여 3월말 착수하여 7월말 정비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주요사업으로는 주민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는 노후된 인도를 정비하고, 안전사고 예방-차량 통행에 불편 해소를 위해 도로 재포장, 차선도색, 배수로 정비 등을 추진한다.
북삼읍 이장동우회는 20일 경호천 둔치에서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경호천은 매년 유채꽃이 만발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는 지역의 명소로, 이날 참가자들은 경호천 양안으로 나뉘어 청결운동을 실시했다. 북삼읍은 작년부터 무단 경작, 농산폐기물 방치 등으로 열악했던 인근 KTX 하부 국유지도 정비하고 이곳에 꽃길을 조성하여 금년부터는 지역 주민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왜관새마을금고 이국환(사진) 이사장이 새마을금고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지난 1월 제26회 새마을금고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2004년 2월 취임한 이국환 이사장은 우선 '지역희망공헌사업'을 통한 지역사회 주민의 복지증진과 건강증진을 도모했다. 2015년 3월부터는 'MG문화센터'를 개소해 요가, 타바타, 필록싱, 줌바, 다이어트댄스, 난타 등 금융업무 뿐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석적읍의 경우 남율∼성곡 간 도시계획도로의 조기개통을 통한 도시개발과 인구유입을 도모, 시승격의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 길이 900m, 폭 20m인 남율∼성곡 간 도시계획도로는 153억의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고, 사유지가 1만9759㎡(50필지)에 달해 칠곡군이 보상에 어려움을 겪는 등 사업이 장기화되고 있다. 칠곡군은 올해 5억원의 사업비로 감정평가와 보상협의에 들어가 올하반기 실시설계 등을 거쳐 오는 2019년 상반기 착공, 2020년 하반기 준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소년에서 성인으로 변화를 준비하는 고등학교 3학년 시기는 우리 삶에서 가장 큰 고민과 스트레스를 경험하는 때다. ‘고3병’으로 불릴 만큼 위협받고 있는 청소년 정신 건강, 이에 대한 처방전이 필요하다. ▶ 고3병의 발생 요인 스트레스는 항상 존재하지만 생애주기별로 그 양상과 정도가 다르다. 특히 청소년기, 고3병이라고도 불리는 수험생 스트레스는 수능시험 때문에 겪는 정신적. 육체적 문제를 두루 가리킨다. 고3병의 발생 요인은 학업 성취, 발달 과업, 사회적 압력의 세 가지 측면으로 볼 수 있다. 이 세 요인이 여러 조합으로 작용해 사람마다 불안, 우울, 짜증, 학업 능률 저하, 소화불량 등 다양한 스트레스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경상북도는 중소기업 근로자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자녀의 학업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2017년 경상북도 중소기업근로자자녀 장학생 선발계획’을 공고했다. 장학생 선발일정은 4월 10일까지 접수 후, 4월 27일 서류심사를 거쳐 5월 25일 최종 장학생을 선발한다. 장학생 선발기준은 도내 중소기업에 근무(공고일 현재 동일사업장에서 1년 이상 재직자)하면서 도내에 거주하는 근로자 중 월 평균소득이 통계청이 발표한 전년도 도시가구의 가구원수별 가계지출비(4인가구의 경우 4백32만94원) 이하인 근로자의 자녀로서 직전학기 학업성적이 고등학생은 과목별 석차등급에 의한 ‘5등급’ 이상의 과목이 전체과목수의 50/100이상, 대학생은 재적학과 평균등급이 C+이상인 학생이다.
경상북도는 이번 사드배치 관련 피해업체 조기 정상화를 위해 제조업·무역업 등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긴급경영안정자금 200억원과 신용보증 100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사드배치에 따른 중국의 보호무역정책에 따른 지역 수출기업 등의 어려움이 확산될 경우 어렵게 살리고 있는 지역경제 회복 불씨가 약해지지 않을까 우려되는 상황에서, 사드배치관련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해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을 통해 선제적·적극적으로 조속히 정상화 궤도로 올려놓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자는 취지이다.
경상북도는 ‘2017 고용노동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공모사업’에서 16개 사업에 국비 4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를 계기로 경북도가 주도적으로 지역의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고용관련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일자리창출·고용촉진·직업능력개발 등 특화사업, 포럼·연구사업·패키지·혁신프로젝트사업 등 분야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 경북도가 제안한 혁신프로젝트 사업은 지역 내 산업전망과 노동시장에 대한 특성과 여건을 면밀히 분석해 전략과제를 발굴했으며, 전문가로 구성된 혁신프로젝트 TF팀을 구성해 지역현안과 산업분야별 맞춤형 일자리로 연계할 수 있는 혁신선도사업을 적극 발굴한 결과 지난해 6억원보다 11억이 증가한 17억원을 확보했다.
경상북도는 20일, 김장주 행정부지사 직무대리 체제로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김관용 도지사의 대선출마로 인한 장기휴가에 따른 것이다. 우선, 경상북도는 도민안전과 각종 현안 사항에 대한 신속하고 빈틈없는 도정을 위해 실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비상근무를 실시하기로 했다. 도민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민생·실용·현장 속으로’의 약칭인 ‘민·실·장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해,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등 주요정책 홍보와 도정의 신뢰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전국에서 유일하게 AI․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이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인 경북도를 유지하기 위해, 철저한 방역만이 사전 차단하는 유일한 방법임을 인식하고 도내 전 시·군에 최첨단 거점소독시설 추가설치로 소독을 일상화해 가축질병 없는 경북 축산을 실현할 예정이다.
◇ 승진 42명 ▲ 글로벌통상협력과 정진우(행정5급) ▲ 서울지사 김광훈(행정5급) ▲ 서울지사 박장호(행정5급) ▲ 행정자치부 파견 지진태(행정5급) ▲ 울릉군 이상엽(행정5급) ▲ 소통협력담당관실 황재원(행정6급) ▲ 투자유치실 유승희(행정6급) ▲ 안전정책과 전영구(행정6급) ▲ 자연재난과 노영순(행정6급) ▲ 창조경제과학과 이하나(행정6급) ▲ 독도정책관실 도한욱(행정6급) ▲ 경북도립대학교 권혜원(행정6급) ▲ 경북도립대학교 김민지(행정6급) ▲ 종합건설사업소 권희경(행정6급) ▲ 산림자원개발원 정용각(행정6급) ▲ 노인전문간호센터 여지현(행정6급) ▲ 산림청 파견 황현두(녹지6급) ▲ 동물위생시험소 김은실(수의6급) ▲ 동물위생시험소 서부지소 남기후(수의6급) ▲ 동물위생시험소 서부지소 김미령(수의6급) ▲ 산림자원개발원 김정은(수의6급) ▲ 종합건설사업소 북부지소 홍순일(시설6급) ▲ 미래전략기획단 신민경(행정7급) ▲ 여성가족정책관실 김문현(행정7급) ▲ 여성가족정책관실 이종인(행정7급) ▲ 인재개발정책관실 김효정(행정7급) ▲ 정책기획관실 이경애(행정7급) ▲ 안전정책과 김용걸(행정7급) ▲ 신성장산업과 최원명(행정7급) ▲ 새마을봉사과 허자은(행정7급) ▲ 문화예술과 하경운(행정7급) ▲ 문화융성사업단 이상미(행정7급) ▲ 문화유산과 장숙희(행정7급) ▲ 농촌개발과 이미승(행정7급) ▲ 의회사무처 신부철(행정7급) ▲ 의회사무처 유영훈(행정7급) ▲ 경북도립대학교 김민조(공업7급) ▲ 해양수산정책관실 윤용배(해양수산7급) ▲ 신도시조성과 김진태(시설7급) ▲ 잠사곤충사업장 김신영(시설7급) ▲ 종합건설사업소 문종민(시설7급) ▲ 산림자원개발원 김상현(시설7급)
칠곡군은 17일 관내 7개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민관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공무원, 옥외광고협회 칠곡군지부 회원 등 20여 명이 참가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노후·불량간판 안전점검과 청소년 유해광고물, 교통방해 불법광고물을 집중 단속·정비했다.
경상북도는 17일 안동 그랜드 호텔에서 ‘사회적기업 지원 네트워크 구축-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 경북도 사회적기업은 현재 208개사로 도에서 지정한 기업 96개사와 고용노동부 인증기업 102개사로 전국 3위로 많은 기업이 있다. 지난해 사회적기업 종합상사 개소, 사회적기업 신규모델 발굴 육성, 청년사회적기업가 육성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지난 6일 고용노동부 전국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경상북도는 지난 15일 대구시와 공동현안에 대한 자체 긴급 점검회의를 가진데 이어, 17일에는 김장주 경상북도 행정부지사와 김승수 대구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주요현안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선 공약사업을 비롯한 대구·경북의 공동협력이 필요한 주요현안에 대해 폭 넓은 의견을 교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