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고등학교 재학 중인 도내 임업인 자녀와 산림 특성화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모범학생 20명을 선발, 21일(목) 도청에서 학생,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플라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장학금을 100만원씩 지급했다.
경상북도는 21일 고령개진일반산업단지 입구에서 고령군 우곡면과 개진면을 잇는 국가지원지방도 67호선 고령~개진간 도로건설공사 개통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개통식에는 김장주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김창규(칠곡) 도의원은 제296회 정례회 기간 중 2018년도 당초예산안 및 2017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 심사에서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김창규(칠곡) 도의원은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출생통계자료’를 보면 출생아수가 40만 6천명이고, 올해는 출생아 수가 40만명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난 10년간 정부에서는 저출산 대책에 총 100조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했음에도 출생아수는 해마다 감소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지금까지 시행한 저출산 정책들을 전면 재검토 해야한다”고 요구했다.
칠곡군은 21일 군청 구내식당에서 백선기 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올 한해동안 고생한 직원들을 격려하는 의미로 배식행사를 실시했다.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9일 ‘강소농 육성 콩 재배 핵심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왜관읍·왜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노강수, 이인욱)은 지난 19일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독거가구에 연하장을 전달하는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독거노인·청장년가구 40여 명을 대상으로 7세반이 있는 칠곡군소망어린이집, 칠곡어린이집 원아들이 직접 만든 연하장을 전달함으로써, 어린이들의 관심을 통해 고독감을 줄이고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칠곡군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는 지난 19일 경북하이테크빌리지에서 ‘드림창작터’ 입주기업 10명을 대상으로 ‘칠곡군 2017 청년CEO 육성사업 수료식 및 네트워킹 간담회’를 실시했다.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지난 21일 기념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된 제4기 칠곡호국평화대학 수료식을 통해 23명이 수료했다. 칠곡호국평화대학은 ‘호국평화의 도시, 칠곡’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성인 대상 문화강좌 프로그램으로 '칠곡의 역사·문화·생태'라는 주제로 7주간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됐다.
칠곡군은 지난 20일 왜관 로얄아파트 사거리 등 4개소에서 2기분 자동차세 납부기한을 앞두고 지방세수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자동차세 납부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칠곡군의회(의장 조기석)가 지난 20일 제244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그 동안 각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칠곡군의 '2018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최종 확정했다.
칠곡군은 지난 20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5년 이상 근속 후 퇴직하는 이장 15명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장곡초등학교(교장 윤동영)는 지난 15일 사랑 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이 행사는 지난달 전교학생회에서 학생들의 자발적인 안건으로 발의되어 시행하게 된 행사이기에 더욱 깊은 의미를 가진다. 이 학교 전교학생회장은 “이번 행사를 전교학생회에서 시작하여 좋은 결실을 맺었다고 생각하니 스스로 대견하고 뿌듯합니다. 장곡초등학교 학생들, 감사합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윤동영 교장은 “연말을 맞이하여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전교학생회 주관, 학부모회 후원으로 짧은 준비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의 참여로 아름다운 사랑 나눔 바자회가 된 듯합니다. 또한 건전한 소비생활 태도와 알뜰한 경제생활을 실천하는 좋은 본보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은 전교학생회에서 계획한대로 부영아파트경로당, 성곡리 경로당에 과일을 사서 학생들이 직접전달 드리고 나머지는 우리학교 불우학생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경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중 비상대비훈련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받게 됐다. 그 동안 경북교육청은 지난 과거의 답습과 관행을 온전히 척결하기 위하여 7년여 이상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여 개선을 찾았으며, 국가위기상황발생 시 대비 충무계획을 분야별로 구체적으로 작성하고 그 계획을 정부연습간 검토·검증하기를 수년간 집중 노력하였고, 안동 도교육청 시대를 맞아 2017년도 완성의 해를 맞이하였던 것이다. 최근 불안전한 한반도 위기상황이 지속되면서 그동안 정부연습 참여 및 비상대비 절차 연습으로 숙달된 경북교육청 비상계획관은 실전과 같은 조건을 상정하여 그동안 연습을 내실 있게 해왔던 것대로 대비하고 대응을 한다면 초등대처 단계부터 위기관리를 잘 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도교육청은 밝혔다. 이번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은 교육기관에서 처음 수상하는 것인 만큼 그 의미가 남다르고 앞으로도 정부연습간 교직원, 학생이 혼연일체가 되어 또 다른 성과를 일궈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북교육청 김호묵 총무과장은 "비상대비조직의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일궈낸 기관표창인 만큼 관련 부서의 비상대비업무 담당자들의 자부심을 높이고, 앞으로도 완벽한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능동적으로 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도는 2017년 도내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신청한 대학생 1,138명에게 총1억 4,100만원의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대구․경북 소재 대학교의 학생으로 경북에 주소를 둔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신청-접수한 1,744건에 대해 중복지원자 제외 등을 최종 심사한 결과 1,138명을 지원대상자로 확정했으며 이자지원 대상은 학자금 대출 당시 소득분위 8분위 이하에 해당하는 자이다. 다자녀가구 자녀에 대해서는 소득분위와 무관하게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2012년 1학기 이후 학자금대출에 대한 2017년도 발생 이자분이다. 경북도는 많은 학생들의 지원으로 지원대상자 대출이자 지원금이 당초예산 1억을 초과하여 신청자 전원을 지원하기 위해 4,10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 도는 대출이자 지원사업이 당초 예상보다 호응도가 높아 향후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대학생들의 부담을 덜어 줄 계획이다. 또한, 2018년에는 학자금 대출이자 6개월이상 연체로 신용유의자로 분류되어 취업에 불이익을 받는 졸업자를 대상으로 연체 이자를 지원하여 신용회복 및 구직활동을 지원한다. 김장주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청년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달려갈 수 있도록 학업과 취업에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경북도는 20일 칠곡군 북삼읍에서 우병윤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현대 그린푸드 관계자와 경북도 사회적기업 청년 창업가들이 함께한 가운데 공익형 프랜차이즈 카페 ‘the 3 sector cafe(더 쓰리 섹터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 출범-경상북도 청년괴짜방(디자인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the 3 sector cafe’는 경북 도내 카페형 사회적기업과 현대그린푸드(현대백화점 그룹)가 협력하는 공익형 프랜차이즈 카페 활성화 사업으로 경북도와 현대그린푸드가 지난 8월에 체결한 MOU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the 3 sector cafe’는 현대백화점 VIP 고객에게 제공되는 세계3대 커피 브랜드인 달마이어 원두를 사용하여 커피 품질과 맛을 보증하고, 브랜드 통합을 통해 카페 용품 디자인 향상, 소모품 공동구매 가격다운 등을 통해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에 대한 경쟁력을 높였다. 특히, ‘the 3 sector cafe’는 공익형 프랜차이즈 카페 사업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프랜차이즈 창업 및 운영 기준을 마련하고, 이를 사회적기업 창업 희망자는 물론 취업 취약계층까지 완전 오픈할 계획이다. 공개된 ‘the 3 sector cafe’ 표준 창업 매뉴얼을 보면, 초기 창업비용이 6천만원 정도로 기존 프랜차이즈 카페 대비 창업 비용부담을 상당부분 낮췄다. 또한, 프랜차이즈 카페 가맹비 등 창업 후 비용에 대한 부담을 없애고 연회비 방식으로 참여 기업이 함께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는 디자인 관련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이번에 오픈하는 ‘the 3 sector cafe’에 청년괴짜방(디자인센터)도 함께 운영한다. 경상북도 청년괴짜방은 청년사회적기업가가 창업 경험과 실무 교육 등을 직접 제공하는 네트워크 공간으로 지난 8월, 1호점을 경산에 문을 연데 이어 26일 상주(로컬푸드 연구소), 내년 1월 포항에도 오픈해 도내 4개소를 운영한다.
칠곡군은 좋은식단 확대보급으로 위생수준 향상 및 친절서비스에 앞장서 온 모범음식점 91개소를 음식문화개선운동 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하고 지난 19일 군청 강당에서 91개업소에 대하여 지정증 수여식을 가졌다.
재정경제부 차관을 역임하고 지난 12일까지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을 지낸3선의 김광림 의원(경북 안동)이 19일 오전 11시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에서 내년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북삼농협(조합장 송석록)은 지난 18일 쌀 10kg짜리 300포(660만원 상당)와 후원금 500만원, 북삼읍지역발전협의회 농촌사랑기금 500만원을 북삼읍에 기탁했다.
왜관읍과 왜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읍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한 예방적 복지를 실현하고자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했다. 왜관읍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지난 11월부터 2개월간 매주 운영했다. 마지막으로 금남2리 경로당에서 평소 궁금해 하는 복지제도에 대하여 집중 상담을 실시했다.
에이펙스인텍(주) 김권진 대표는 지난 18일 칠곡군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재)칠곡군호이장학회(이사장 백선기)에 호이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