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보건소(소장 문귀정)는 지난 17일 ‘제10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2017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시범사업으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시범사업은 2016년부터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시범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칠곡군보건소는 2017년 2차년도 사업 참여기관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 중이다.
공군은 지난달 발생한 F-15K 추락사고는 조종사가 전방기와 안전거리 확보에 집중하다가 안전고도를 놓쳐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18일 밝혔다. 공군 관계자는 이날 F-15K 추락사고 조사결과를 발표하면서 "당시 조종사는 구름 속을 비행하는 상태에서 전방기와 안전거리 확보에 주의를 집중해 (전투기가) 깊은 강하자세로 강하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강하각 조절 시기를 놓쳤다"며 "비행착각의 원인 중 하나인 조종사의 상황인식 상실로 인해 발생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조종사가 안전고도를 고려한 종합적인 상황 판단을 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대구에 있는 공군 제11전투비행단 소속 F-15K 전투기 1대는 지난 4월 5일 오후 공중기동훈련을 하고 기지로 돌아가던 중 칠곡 유학산에 추락했다. 이 사고로 전투기에 타고 있던 조종사 최모(29) 소령과 박모(27) 대위가 순직했다. 공군은 사고 직후 비행사고대책본부를 설치하고, 항공안전단 사고조사실장을 단장으로 비행, 정비, 항공관제 분야 등 11명의 전문요원으로 사고조사단을 구성해 사고원인을 조사했다. 조사결과 당시 훈련에 참가했던 F-15K 4대는 대구기지 관제소의 유도로 레이다 추적 종축 귀환 중이었다. 레이다 추적 종축 귀환은 항공기 탑재 레이다와 항법 장비를 이용해 일렬종대로 전투기가 기지로 귀환하는 절차다. 공군 관계자는 추락사고의 원인에 대해 "조사결과 기체결함은 없었다"며 "조종사가 전방기와 안전거리 확보에 집중하다가 안전고도를 침범해서 밑으로 내려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공군은 앞으로 구름 속 비행과 관제절차, 전·후방석 조언 절차, 계기비행 교육 등을 전반적으로 검토해 보완하고 모든 조종사를 대상으로 비행사고 예방을 위한 순회교육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친서민 행보를 계속하고 있는 자유한국당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가 이번에는 경산의 ‘경상북도 사회복지사협회(회장 이준상)’를 찾아 당면 현안을 놓고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이 후보는 “우리 사회가 저출산 고령화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나눔의 복지'에 기본을 둔 '이웃사촌 복지 공동체' 실현을 위한 예산 확충과 행정지원 체계 강화가 절실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권순길)Wee센터는 최근 증가하는 사이버폭력의 위험성을 알리고 바른 인터넷 사용 태도의 필요성 인식 및 확산을 위해 지난 4월 3일부터 4월 27일까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제4회 늘품 공모전을 운영하였다.
“군민이 제안하고 백선기가 공약합니다” 백선기 자유한국당 칠곡군수 예비후보는 17일 보도 자료를 통해 칠곡군민을 대상으로 ‘공약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백 후보는 “지난 6년간 어느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준비했지만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한 번 군민의 소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소통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군민 공약 공모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칠곡군보건소는 치매어르신 실종예방과 신속발견을 위해 지난10일 칠곡경찰서, 칠곡소방서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관계 기관이 지문사전등록, 실종예방 홍보물 우편 발송 등의 치매어르신에 대한 실종예방서비스를 제공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칠곡지역자활센터(센터장 홍화정), 칠곡군 보건소(소장 문귀정)는 참여자의 자기관리를 통한 삶의 질 향상, 만성질환관리 및 합병증 예방을 통한 참여자 건강관리의 활성화를 높이고자 지난 15일 협약체결식을 가졌다.
칠곡소방서(서장 김용태)는 16일, 약목면 무리2리 경로당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행사를 가졌다. 약목면 무리2리 마을은 소방서와 3km정도 떨어져 있고 화재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 신속한 대응이 어려운 곳이다.
석적읍 가칭 남율중학교 설립계획안이 교육부 2018년 정기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설립이 가시화됐다. 칠곡군 8개 읍·면 중 인구가 가장 많은 석적읍은 전체 인구수에 비해 영·유아 인구수 증가폭이 가장 높아 초등학교 취학아동수도 증가추세에 있다.
칠곡군 석적읍에 소재한 석적119안전센터(센터장 유선철)의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 돋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석적119안전센터는 석적읍의 8개 법정마을, 36개 행정리를 담당구역으로 하는 지역안정의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가 16일, 칠곡군 약목면에 있는 경북청년연합회(회장 손봉현)를 방문해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우리 사회의 ‘허리’인 청년들을 만나 그들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함께 대화를 나누기 위한 청년과의 ‘소통’행보의 일환이다.
권오을 경북도지사 후보는 16일, 경북도청 브링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장급 이상 인사청문회와 합의제 감사위원회 도입 등을 골자로 하는 도정 인사혁신 공약을 발표했다. 권 후보는 광역단체 청렴도 평가에서 경북이 3년 연속 최하위권인 점을 지적하고, “경북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인사행정 혁신이 필요하다”며 “인사가 공정하고 투명할 때 모든 도 공직자들이 자긍심과 능력을 발휘해 도정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매원초등학교(교장 전외분)는 제37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전교학생회 중심의 스승의 날 기념 행사를 실시하였다. 전교학생회는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색종이 카네이션을 함께 만들고 스승의 날 기념 행사에서 선생님들께 달아 드렸다. 또한 학생과 교직원들은 학부모회에서 제작한 동영상을 함께 시청하면서 동영상 속의 학생과 선생님들의 모습에 환호하였다.
칠곡경찰서(서장 이병우)는 작년 전국 최초로 시행한 총기 위치추적용 GPS 운영을 지속하기 위해 16일, 경찰서 4층 대강당에서 칠곡군 담당자, GPS업체 관계자와 함께 엽사 23명에 대해 GPS 배부 및 기기사용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
칠곡군은 16일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경북하이테크빌리지 내 드림창작터에서 ‘창직진로지도 지식서비스 창업실무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창직진로지도 교육이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학생들이 스스로 직업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창직역량을 키워주는 지도사 양성과정이다.
칠곡군보건소(소장 문귀정)는 지난 15일 취약계층(자활프로그램 참여자)의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유관기관 파트너쉽 구축을 통한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경북칠곡지역자활센터와 협약을 체결했다.
칠곡군은 봄철 영농기와 모내기철을 맞아 농기계 임대 및 찾아가는 농기계 현장수리로 농촌일손 부족을 덜어주고 적기 영농을 위한 현장서비스를 오는 실시한다고 지난15일 밝혔다 개별 농기계 구입에 따른 농가 부채의 경감과 농촌의 고령화로 인한 일손부족의 해결책으로 2010년부터 시행해온 임대사업은 매년 지속적으로 임대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칠곡왜관FC가 3년연속 삼성꿈장학재단 전문형 교육복지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10일 발대식을 가졌다. 올해도 칠곡왜관FC는 왜관지역아동센터가 대표기관으로 약목지역아동센터와 중앙초등학교가 함께 공동으로 운영하게 된다.
장세호 더불어민주당 칠곡군수 예비후보가 지난 13일 왜관읍 왜관리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정책공약 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추병직 전 건설교통부장관, 김현권 민주당 국회의원과 김상순 전 청도군수, 박기환 전 포항시장, 오중기 민주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지지자 등 1600여 명이 참석했다고 후보측은 밝혔다. 장세호 예비후보는 이날 대규모 공약 발표를 통해 예산 1조원이 가능한 일인지, 북삼·약목 지역에 KTX 역사를 신설한다는 것이 가능한 일인지, 그리고 남구미IC에 인접해 있는 경부고속도로 석적IC 개설이 가능한지 등에 대해 설명했다. 장 후보는 "칠곡 경제 활성화로 희망찬 미래, 주민의 피부에 와닿는 변화를 만들겠다. 집권여당의 후보가 돼야 예산 1조원 시대를 열어갈 수 있다"며 적임자인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장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미래 성장 동력 발판 사업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 삶의 질 개선 ▶칠곡만의 특색 있는 교육 ▶전문화된 농업정책 ▶도시계획, 근본부터 재조정 ▶전쟁, 평화 그리고 인문학 등을 내세웠다. 또 구미와 칠곡의 상생 SOC사업으로 북삼약목 KTX 복합환승센터 신설을 들었다. 장 후보는 "현재 김천·구미역은 경북 중북부권 중심 고속철도 역으로 접근성이 어렵고 환승이 되지 않는 등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며 "북삼에 고속철도 역사 및 대구광역철도망 북삼역을 설치하고, 북삼·약목 복합환승센터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안상섭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스승의 날이 교권존중과 스승공경의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여 교원의 사기진작과 사회적 지위향상을 위하여 지정된 날이라는 것을 밝히며, 오늘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현재 형성되고 있는 스승의 날 폐지 여론에 대해 선배 교사로서 안타까움을 느끼며 교사의 사기 진작과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